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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20대라면 무조건 써먹는 경제상식 - 김종선
"[서평] 20대라면 무조건 써먹는 경제상식 - 김종선" 내용보기
평소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 경제에 관련된 상식들이 부족했었다. 가끔 인터넷이나 신문에서 여러 상식을 접할 수 있었지만 나에게 있어 직접적으로 필요한 상식들이 아니라 관심을 두지 않았었다. 평소에 경제 공부를 하면서도 이론에 대해서만 배웠었고 현실에서 필요한 경제 정보들에 대해 배우기 어려웠었다. 이제 어엿한 직장인이 되었고 돈 관리 또한 필요한 시점에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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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 경제에 관련된 상식들이 부족했었다. 가끔 인터넷이나 신문에서 여러 상식을 접할 수 있었지만 나에게 있어 직접적으로 필요한 상식들이 아니라 관심을 두지 않았었다. 평소에 경제 공부를 하면서도 이론에 대해서만 배웠었고 현실에서 필요한 경제 정보들에 대해 배우기 어려웠었다. 이제 어엿한 직장인이 되었고 돈 관리 또한 필요한 시점에서 이 책이 도움 될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직장생활 새내기들을 위한 경제상식들이 담겨 있는데 취업에 필요한 것부터 창업, 세금, 보험에 대한 경제 정보들이 담겨 있었고 그 외에 금리, 주식, 통화량, 물가, 투자, 부동산 등 다양한 재테크 정보들이 담겨 있다. 평소엔 잘 알지 못했던 퇴직금과 실업급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었고 아직까진 생각이 없지만, 창업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들에 대해 알게 되었다. 특히 창업 하기 위한 자금을 따로 지원받을 수 있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되었다. 세금 편에서는 근로소득세와 연말정산에 대해 나와 있고 그 외에 자영업자가 내야 할 사업소득세와 부가가치세에 관한 내용과 원천징수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보험 편에서는 직장인이라면 필수적인 4대 보험에 대한 것과 그 외에 퇴직 보험, 자동차보험에 대해 나와 있다. 물가 편에서는 물가란 무엇이고 어떻게 측정되며 물가 상승이 되는 이유에 대해 나와 있었다. 그 외에 투자에 관한 주식과 펀드에 대한 기초적인 상식들과 주의점에 대해 나와 있고 내 집 마련을 위한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경제상식들을 쉽게 분류하여 나와 같은 경제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직장 새내기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경제상식들을 배워 현실에서 다양하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x**x 2012.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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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라면 무조건 써먹는 경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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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내용은 아니나 꼭 알아야 하는 내용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기본적인 것일수록 알고 있겠거니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버리기 쉽기에 오히려 알기 어려운데 그런 부분을 콕콕 집어서 설명하고 있다. 가볍고 짧은 분량 내에 필수적인 것만 설명하고 있어 다른 경제서에 비해 실용적이고 쉽게 읽힌다. 우리가 실업급여가 뭔지 알기 위해서 꼭 실업급여의 역사적 배경과 전체 예산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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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내용은 아니나 꼭 알아야 하는 내용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기본적인 것일수록 알고 있겠거니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버리기 쉽기에 오히려 알기 어려운데 그런 부분을 콕콕 집어서 설명하고 있다. 가볍고 짧은 분량 내에 필수적인 것만 설명하고 있어 다른 경제서에 비해 실용적이고 쉽게 읽힌다. 우리가 실업급여가 뭔지 알기 위해서 꼭 실업급여의 역사적 배경과 전체 예산규모, 앞으로의 정책 변동사항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예전에 대학에서 데이터베이스 관련 대한 과목을 수강하면서 알고 싶은게 하나 있었다. 도대체 데이터베이스란 무엇이란 말인가? 경제학과에서 배울때는 데이터베이스 서버와 연계되는 개념을 배웠고, 컴퓨터학과에서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법을 배웠고, 문헌정보학과에서는 구축된 데이터베이스를 비교, 분석하고 이용하는 법을 배웠다.

비슷한 과목을 왜 세개나 수강했냐면 데이터베이스가 뭔지 몰라서였다. 하지만, 응용된 개념과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역사를 가르쳐주면서도, '데이터베이스'의 개념에 대해서는 어떤 수업에서도 다루지 않았다. 후에 데이터베이스는 정보(data)를 모아둔 기지(base)란 의미를 알게 되었을 때, 그제야 이때까지 배웠던 수업이 하나로 연결되는 느낌이었다.

누구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회초년생인 20대 때는 정말 모르는 것이 많다. 그리고 물어보기도 계면쩍다. 만능 네이버 지식인을 믿고 싶겠지만, 온갖 사소한 정보는 다 말해주면서 정작 필요하고 내가 알고 싶은 핵심적인 정보는 내어주지 않는다. 특히, 어떠어떠한 것을 알고 싶은데 그에 대한 '단어'를 모를때.

20대에는 멋도 모르고 고이율의 대출을 받고, 세금환급의 혜택도 하나도 모르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기본수당도 못 챙기고, 카드사의 리볼빙과 마이너스 통장이 나쁜지도 모르고 제공하는대로 일단 써버리고 보고, 그 무섭다는 보증도 멋모르고 서버리고. 20대, 몸으로 배운다고 하기엔 세상에 너무 함정이 많다. 책이 쉬워 보인다고 콧방귀끼지 말고, 기초개념 탄탄히 하여 돌다리도 두들겨가기를.



a***a 2011.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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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라면 무조건 써먹는 경제상식
"20대라면 무조건 써먹는 경제상식" 내용보기
집으로 가는 길에 작은 부스에 사람들이 줄지어 서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로또를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던 모양이다. 사행성 사업이 줄지 않고,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이 없어지지 않는 한 이런 현상은 지속될 전망이다. 나는 오래 전 몇 번 사보다가 도박적 성격의 복권은 절대 구매하지 않는다. 내 주변 사람의 80%는 복권을 사는 것 같아 불로소득을 조장하여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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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에 작은 부스에 사람들이 줄지어 서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로또를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던 모양이다. 사행성 사업이 줄지 않고,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이 없어지지 않는 한 이런 현상은 지속될 전망이다. 나는 오래 전 몇 번 사보다가 도박적 성격의 복권은 절대 구매하지 않는다. 내 주변 사람의 80%는 복권을 사는 것 같아 불로소득을 조장하여 사업을 하는 국가에 반감이 든다. 복권은 재테크가 아니다. 복권은 도박일 뿐이다. 진정한 재테크는 주식, 펀드, 적금, 보험, 자기계발이다.
20대부터 쉽게 돈을 벌려고 한다면 30대, 40대가 되어서도 빠져나오지 못할 것이다. 20대에는 20대답게 경제지식을 바탕으로 한 재테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20대라면 무조건 써먹는 경제상식 >(팬덤북스, 2011)을 읽으면 도박보다 유익한 재테크를 할 수 있다. 취업, 창업, 세금, 보험, 소득신고, 대출과 보증, 주식 투자, 부동산까지 모든 경제상식을 알려준다.
[주변에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지 않으려는 고마운(?) 지인이 있다면 고민하지 말고 본인의 카드나 전화번호로 대신 발급받아 두도록 하자. 혹시 현금영수증 복권에 당첨되어 횡재라도 할 수 있을지 모른다. 지금부터는 로또를 사지 말고 현금영수증을 발급받는데 전념하도록 하자.] 119p
나는 주로 카드 결제를 선호하며, 현금은 되도록 안 쓰려고 한다. 현금을 쓸 때, 현금영수증까지 챙기는 일은 익숙치 않기 때문에 생략하는데, 이제는 현금영수증 카드도 만들고 휴대폰 번호 등으로 현금영수증 처리를 해달라고 해야겠다. 13번째 월급인 연말정산에서 소득공제를 받으면 또 한 번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정당한 소비활동을 하면서 상인들에게 미안해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소매상들에게는 카드 결제가 미안해 현금으로 하고 있는데, 수입만큼 소득신고를 하지 않게 하므로, 역시 좋지 않다. 그들이 적게 신고하도록 만들어 주는게 더 나쁜 일이라 생각하니, 전혀 미안하지 않게 되었다. 이제 나의 소비도 투명하고, 상인들의 소득도 투명해 지는 것이다.
[인락문구를 반드시 기재하는 것이 좋다. 인락문구라는 것은 “정해진 기간 내에 돈을 갚지 않으면 채무자의 재산에 강제집행을 해도 좋다”라는 문구를 말하는데 조금은 매정하다고 느낄 수도 있겠지만 막상 더 큰 일이 벌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꼭 기재하는 것이 중요하다.] 159~161p
얼마 전 지인에게 돈을 빌려준 적이 있는데, 아무런 증서 없이 통화와 문자만으로 이루어졌다. 요즘은 사기가 많아서 직접 대면해서 물어봐야하는 상황이었지만, 사정이 여유치 않아 그렇게 되었다. 해결이 잘 되어서 금방 돌려받았지만, 정해진 기간보다 길어졌다면, 혼자 답답한 마음을 하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영화 < 똥파리 >, < 수상한 고객들 >, < 카운트다운 >에서는 채권 추심을 직업으로 하는 이들이 주인공이고, 영화 < 푸른 소금 > 에서도 대출 때문에 쫓기는 장면이 나온다. 한국영화 소재에 거의 빠지지 않는 대출은 우리 사회에 넓게 퍼져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은행권의 대출도 포화상태이고, 제3금융권도 위기설이 나오며, 대부업체게 판치는 이 때, 개인 거래는 만연해 있다고 할 수 있다. 개그콘서트 한 코너에서도 차용증을 작성하는 내용이 개그 소재로 사용되어 웃음을 주었는데, 웃고 넘어갈 일이 아니다. 자세히 설명해 줄 때 잘 듣고 이행해야 한다.
책의 제목이 ‘20대라면...’이라고 나오는데, 이 책은 20대에 알아야 30, 40대에 쓸 수 있는 경제상식이다. 20대에는 사회 진출이 빠르지 않는 한 금융거래가 적기 때문에 해당사항이 없을 수도 있다. 그렇지만, 앞으로를 위해 경제상식을 익혀두면 정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돈을 벌기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돈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책이다.

 

www.weceo.org

 

l******6 201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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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라면 무조건 써먹는 경제상식
"20대라면 무조건 써먹는 경제상식" 내용보기
경제 상식을 얻고자 한다면 읽어볼만 하다. 책의 제목처럼 20대라면 무조건 써먹는 느낌은 아니지만 책의 내용은 읽을만 했다. 깊이 있는 내용은 없어보였지만 나름 정리가 잘된 느낌이고 경제 상식이 부족한 사람들에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중요한 시간을 투자할만큼 좋은 책은 아니라고 생각되기에 추천은 망설여진다. 다소 어정쩡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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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상식을 얻고자 한다면 읽어볼만 하다.

 

책의 제목처럼 20대라면 무조건 써먹는 느낌은 아니지만 책의 내용은 읽을만 했다.

 

깊이 있는 내용은 없어보였지만 나름 정리가 잘된 느낌이고 경제 상식이 부족한 사람들에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중요한 시간을 투자할만큼 좋은 책은 아니라고 생각되기에 추천은 망설여진다.

 

다소 어정쩡한 책이다.

o*******6 2017.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비추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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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절판이 된 책이지만, 정말 도움안되는 책.편집은 준수해서 정보들이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있지만, 문제는 내용이 전부 겉핡기식이라그냥 인터넷 사이트에서 검색하는 것만도 못한 부실함을 보여준다.보아하니 책 앞부분에 한서대학교 학생들이 같이 만들었다고 써있는데그냥 제자들 커리어나 쌓으라고 책쓰게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별로 깊이가 없다. 학부생 수준에서 쓴 것만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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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절판이 된 책이지만, 정말 도움안되는 책.


편집은 준수해서 정보들이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있지만,


문제는 내용이 전부 겉핡기식이라


그냥 인터넷 사이트에서 검색하는 것만도 못한 부실함을 보여준다.


보아하니 책 앞부분에 한서대학교 학생들이 같이 만들었다고 써있는데


그냥 제자들 커리어나 쌓으라고 책쓰게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별로 깊이가 없다. 학부생 수준에서 쓴 것만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대강 상식 수준으로 알아둘만한 정보들을 크게 훑어본다는 점은 좋지만


내용이 원체 부실하니 딱 거기까지다.



YES마니아 : 로얄 d***9 2017.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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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라면 무조건 써먹는 경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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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식에 목이 말랐던 과거에는 쉬워보이는 책이 눈에 띄면 무조건 구매하고 보았다. 과거에는 이 책을 읽다가 포기하였다. 쉽게 설명이 되어있지 않았거나 내가 너무 무식한 탓이라 본다.   사이버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다시 읽기 시작하니 확실하게 이해도 되고 전반적인 흐름이 눈에 들어온다. 경제지식을 한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된 듯하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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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식에 목이 말랐던 과거에는 쉬워보이는 책이 눈에 띄면 무조건 구매하고 보았다. 과거에는 이 책을 읽다가 포기하였다. 쉽게 설명이 되어있지 않았거나 내가 너무 무식한 탓이라 본다.

 

사이버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다시 읽기 시작하니 확실하게 이해도 되고 전반적인 흐름이 눈에 들어온다. 경제지식을 한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된 듯하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깊이가 부족한 느낌이며, 초보자나 비전공자가 이해하기엔 조금 어려운 듯한 단어도 간혹 보인다.(나의 기준...) 간혹 도움이 되는 내용도 보이지만 아쉬운 점이 많다고 느껴진다.

 

 

m*********u 2013.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