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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직장생활을 하면서 여러 가지 경제에 관련된 상식들이 부족했었다. 가끔 인터넷이나 신문에서 여러 상식을 접할 수 있었지만 나에게 있어 직접적으로 필요한 상식들이 아니라 관심을 두지 않았었다. 평소에 경제 공부를 하면서도 이론에 대해서만 배웠었고 현실에서 필요한 경제 정보들에 대해 배우기 어려웠었다. 이제 어엿한 직장인이 되었고 돈 관리 또한 필요한 시점에서 이 책이 도움 될 수 있었다. 이 책에서는 직장생활 새내기들을 위한 경제상식들이 담겨 있는데 취업에 필요한 것부터 창업, 세금, 보험에 대한 경제 정보들이 담겨 있었고 그 외에 금리, 주식, 통화량, 물가, 투자, 부동산 등 다양한 재테크 정보들이 담겨 있다. 평소엔 잘 알지 못했던 퇴직금과 실업급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었고 아직까진 생각이 없지만, 창업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들에 대해 알게 되었다. 특히 창업 하기 위한 자금을 따로 지원받을 수 있다는 것은 처음 알게 되었다. 세금 편에서는 근로소득세와 연말정산에 대해 나와 있고 그 외에 자영업자가 내야 할 사업소득세와 부가가치세에 관한 내용과 원천징수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보험 편에서는 직장인이라면 필수적인 4대 보험에 대한 것과 그 외에 퇴직 보험, 자동차보험에 대해 나와 있다. 물가 편에서는 물가란 무엇이고 어떻게 측정되며 물가 상승이 되는 이유에 대해 나와 있었다. 그 외에 투자에 관한 주식과 펀드에 대한 기초적인 상식들과 주의점에 대해 나와 있고 내 집 마련을 위한 부동산 시장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경제상식들을 쉽게 분류하여 나와 같은 경제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직장 새내기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경제상식들을 배워 현실에서 다양하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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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내용은 아니나 꼭 알아야 하는 내용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기본적인 것일수록 알고 있겠거니 생각하고 그냥 넘어가버리기 쉽기에 오히려 알기 어려운데 그런 부분을 콕콕 집어서 설명하고 있다. 가볍고 짧은 분량 내에 필수적인 것만 설명하고 있어 다른 경제서에 비해 실용적이고 쉽게 읽힌다. 우리가 실업급여가 뭔지 알기 위해서 꼭 실업급여의 역사적 배경과 전체 예산규모, 앞으로의 정책 변동사항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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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가는 길에 작은 부스에 사람들이 줄지어 서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토요일이라 그런지 로또를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던 모양이다. 사행성 사업이 줄지 않고, 일확천금을 노리는 사람이 없어지지 않는 한 이런 현상은 지속될 전망이다. 나는 오래 전 몇 번 사보다가 도박적 성격의 복권은 절대 구매하지 않는다. 내 주변 사람의 80%는 복권을 사는 것 같아 불로소득을 조장하여 사업을 하는 국가에 반감이 든다. 복권은 재테크가 아니다. 복권은 도박일 뿐이다. 진정한 재테크는 주식, 펀드, 적금, 보험, 자기계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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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상식을 얻고자 한다면 읽어볼만 하다.
책의 제목처럼 20대라면 무조건 써먹는 느낌은 아니지만 책의 내용은 읽을만 했다.
깊이 있는 내용은 없어보였지만 나름 정리가 잘된 느낌이고 경제 상식이 부족한 사람들에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중요한 시간을 투자할만큼 좋은 책은 아니라고 생각되기에 추천은 망설여진다.
다소 어정쩡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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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절판이 된 책이지만, 정말 도움안되는 책. 편집은 준수해서 정보들이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있지만, 문제는 내용이 전부 겉핡기식이라 그냥 인터넷 사이트에서 검색하는 것만도 못한 부실함을 보여준다. 보아하니 책 앞부분에 한서대학교 학생들이 같이 만들었다고 써있는데 그냥 제자들 커리어나 쌓으라고 책쓰게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별로 깊이가 없다. 학부생 수준에서 쓴 것만 같은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대강 상식 수준으로 알아둘만한 정보들을 크게 훑어본다는 점은 좋지만 내용이 원체 부실하니 딱 거기까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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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식에 목이 말랐던 과거에는 쉬워보이는 책이 눈에 띄면 무조건 구매하고 보았다. 과거에는 이 책을 읽다가 포기하였다. 쉽게 설명이 되어있지 않았거나 내가 너무 무식한 탓이라 본다.
사이버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다시 읽기 시작하니 확실하게 이해도 되고 전반적인 흐름이 눈에 들어온다. 경제지식을 한번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된 듯하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깊이가 부족한 느낌이며, 초보자나 비전공자가 이해하기엔 조금 어려운 듯한 단어도 간혹 보인다.(나의 기준...) 간혹 도움이 되는 내용도 보이지만 아쉬운 점이 많다고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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