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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다이어트 브런치 &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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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좋아하는 것은 친정엄마로부터 물려받은 입맛 중 하나이고, 국수 등은 물론이고 파스타 등의 서양 면요리까지 두루두루 즐기게 되어 나의 밀가루 사랑은 고기사랑을 넘어설 정도가 되었다. 사실 고기보다도 밀가루가 더 살이 많이 찐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말이다. 빵집에 가서도 친구들은 통밀빵 등의 맹맹하고 담백한 빵이 맛있다 하는데, 난 샌드위치나 고소한 크로와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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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좋아하는 것은 친정엄마로부터 물려받은 입맛 중 하나이고, 국수 등은 물론이고 파스타 등의 서양 면요리까지 두루두루 즐기게 되어 나의 밀가루 사랑은 고기사랑을 넘어설 정도가 되었다. 사실 고기보다도 밀가루가 더 살이 많이 찐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말이다. 빵집에 가서도 친구들은 통밀빵 등의 맹맹하고 담백한 빵이 맛있다 하는데, 난 샌드위치나 고소한 크로와상 등 입맛을 사로잡는 뭔가가 추가된 빵이 더욱 맛이 있었다. 입맛은 살찌는 입맛이고, 운동은 싫어하다보니 저절로 체중계의 눈금이 늘어갈 수 밖에..



 

좋아하는 빵과 면을 갑자기 끊어버릴수도 없고, 살은 빼야겠고 고민이 참으로 느는 나날이었다. 그동안은 그냥 거울을 외면하고 살았는데 내년에 아이 유치원을 보낼 것을 생각해보면, 지금 이대로는 더이상 안될 것 같다. 아,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간단하고 쉽게 만드는 저칼로리 건강요리로 나의 고민을 덜어줄 그런 책을 만났다. 바로 다이어트 브런치 & 러너

 


파워블로거 통방구리님이 만든 이 책은 건강하고 날씬한 레시피로도 충분히 멋진 브런치와 러너를 즐길 수 있는 일석이조 효과를 누리는 그런 책으로 탄생하게 되었다. 아침식사 간단 메뉴로 , 날씬한 몸매를 위한 다이어트식으로 냉장고에 있는 몇가지 재로만으로 뚝딱 가볍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참 쉬운 다이어트 브런치&러너.

 

사실 굳이 다이어트 레시피가 아니라고 해도, 뭔가 반찬 하나를 하려해도 레시피북을 찾으면, 없는 재료가 많아서 냉장고에 뭔가가 잔뜩 쌓여있는데도 또다시 마트에 가게 되곤 했는데, 이 책은 그런 내 고민을 덜어주는 효자노릇을 하게 될 것 같다. 입맛없는 날, 거르기 쉬운 한끼 식사도 브런치로 멋지게 차려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

 

기본 재료 설명을 보니 크로와상이 다른 빵에 비해 지방분이 많고 칼로리가 높아 채소를 곁들여 먹는게 어울리는 재료라 소개되어 있었다. 어쩐지 입맛에 잘 맞더라니.. 호텔 조식 부페에서 따끈하게 나온 크로와상에 버터 잔뜩, 잼잔뜩 발라 먹는 것을 너무 좋아했던 내게는 칼로리가 누적, 축적될 수 밖에 없는 그런 음식이었던 것이다. 재료 중에서 또 논콜 마요네즈라는게 있었는데 언제나 그냥 일반 마요네즈나 하프를 사곤 하다가 논콜을 처음 보았다. 첨가물과 콜레스테롤을 뺀 마요네즈라 일반 마요네즈 대신으로 사면 좋단다. 이 책을 열심히 활용하기 위해 마트에 갔을때 하나 사왔다.

 

평소에 샌드위치와 토스트, 스프, 파스타 등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이 책의 목차만 봐도 벌써 배가 부를 지경이었다. 내가 좋아하는 메뉴로 빼곡히 채워졌기 때문이었다. 브런치라는 이름으로 레스토랑에 나가 외식을 할라치면 별거 차려진게 없는데도 값은 또 얼마나 비싼지.. 집에서 뚝딱 차려내면 좋겠지만 사실 맛과 멋이 부족하게 느껴질때가 많아서 쉽게 용기가 나지 않을때가 많았다. 신랑과 같이 브런치를 먹을만한 주말에는 빵과 파스타 등을 싫어하는 신랑 때문에 아침부터 브런치 메뉴를 차릴 수가 없었고 평일에 아이 늦은 아침밥을 먹는 날, 점심을 자꾸 입맛없어하면서 안 먹으려 할때 간단히 간식겸 브런치로 차려주면 끼니도 거르지 않고 맛있는 간식으로 영양소까지 챙길 수 있어 좋을 것 같았다.

 

얼마 전 사두고 거의 먹지 않았던 단호박부터 꺼내보았다.

단호박으로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지? 단호박 샐러드 샌드위치, 구운 단호박샐러드, 단호박 스프, 단호박 계란 토스트, 하고 싶은 메뉴가 참 많았다.

단호박을 푹 쪄서 요리하면 좋은데 찌기가 귀찮을때가 많고 너무 딱딱해서 손질하기 힘든게 사실이었다. 통째 구입하길 여러번 해왔으나 정작 끝까지 다 먹은 기억은 별로 없었다. 그러면서도 아이에게 좀더 다양한 채소를 먹이고 싶은 마음에 구입하게 되는게 단호박이었고,살 때는 의욕에 넘쳤으나 냉장고에서 시들다가 결국 퇴출되고 마는 재료 중 하나라 늘 살때마다 아까운 재료기도 했다.

 


지난 주말 호텔 조식 부페에서 아이가 단호박 샐러드를 맛있게 먹던 것을 떠올리며 단호박 샐러드를 만들기로 했다. 뭐가 필요하려나? 마요네즈가 필요하려나? 떨어졌는데 어떡하지? 하는 마음으로 찾아보니 단호박 샐러드 샌드위치 레시피에는 마요네즈는 필요없고 올리브유, 레몬즙, 꿀  정도로 충분하였다. 건포도와 오이, 옥수수 등은 옵션이었는데 씹히는 알갱이가 아쉽긴 했지만 (옥수수는 있었지만 해동하기가 귀찮았던 게으른 엄마) 생략하기로 했다. 전자렌지로 단호박을 찌는 것이 나오는데 다른 책에도 가끔 그런 방법이 소개되었는데 나는 늘 전자렌지로 단호박을 찔때마다 엉성하게 실패하곤 했다. 이번에는 좀더 자신을 얻고 열심히 익혀보았다. 그리고 포크로 으깨기. 책에 나온 분량대로 재료를 넣고 섞으니, 내 입에는 약간 새콤하고 단 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다이어트 레시피라 그렇겠지? 하는 생각이 들었으나 아이와 같이 먹으려면 아무래도 안먹을 것 같아서 조금 더 단 맛을 추가하였다. 점심으로 아이에게 단호박 샐러드와 함께 미트소스 스파게티를 만들어주었다.

 


그리고 남은 단호박 샐러드로 그 다음날 크로크무슈를 만들어보았다. 크로크무슈 샌드위치는 베샤멜 소스가 곁들여지는데 이 책에서는 무지방우유로 간단히 칼로리를 낮추었다. 책 레시피대로라면 식빵위에 모짜렐라 치즈와 우유를 섞은 치즈 필링을 얹고 햄을 두장 얹고 다른 빵을 덮은 후 치즈를 잔뜩 얹어서 오븐에서 굽는 것이었다.



그러나 나는 내 맘대로 빵 위에 단호박 샐러드를 듬뿍 얹은 후에 모짜렐라 치즈만 얹어 오븐에서 구워냈다. 사실 크로크무슈라 할만하진 않겠지만 단호박 식빵피자가되어버린 이 간단 메뉴가 은근히 부드럽고 맛이 좋았다. 아이도 따뜻한 단호박 피자를 제법 잘 먹었다. 빵끝은 바삭바삭 잘 구워진 과자처럼 고소해졌고, 치즈가 잘 녹아 섞인 단호박 샐러드는 빵과도 무척 잘 어울렸다. 치즈까지 얹으니 단 맛은 더욱 사라진 느낌이었지만 더 달게 먹고 싶은 사람은 꿀 등을 첨가해서
 고르곤졸라 피자식으로 먹어도 좋겠지만 그냥 먹어도 고소한 맛이 참 좋은 건강하고 무척 간단한 피자가 되었다.

 


동생네 학교에서 오늘 스프와 돈까스가 점심으로 나왔다고 하였다.

스프가 시판 인스턴트 스프의 그 맛이라 동생 입맛에도 너무 맞지 않았고, 스프 등을 좋아하는 학생들도 거의 떠가지 않을 정도로 인기가 없는 메뉴였다고 한다. 어릴적에는 그래도 가끔 먹던 그 스프가 그럭저럭 먹을 만 했는데, 동생 말마따나 빕스나 기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나오는 제법 맛있는 스프 (어쩔땐 너무 짜기도 하지만)를 먹어보게 되면 인스턴트 노란 크림 스프가 정말 맛없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집에서도 맛있게 스프를 만들 수 있으면 좋을텐데 늘 그게 아쉬웠다. 수많은 요리책에 다양한 스프 레시피가 나왔었는데 루 만들기를 잘 몰라 (만화로 요리를 하는 모 파워블로거님도 루 만들기가 처음에 고역이었다 하였다.) 도전하기가 겁이 났다. 그런데 감자 스프를 보니 루 없이도 만들 수가 있단다. 감자와 양파, 무지방 우유와 카놀라유 등만 있으면 뚝딱 만들어내는 감자스프. 브로콜리 스프, 양송이 스프 등과 더불어 감자 스프도 무척 좋아하는 메뉴였는데 감자는 특히 전분성분이 있어서 루 없이도 걸쭉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하니 집에서 직접 만들어 아기와 같이 즐겨도 좋을 메뉴 같았다. 이건 내일 만들어볼까?

 

크림 소스 스파게티도 생크림 없이 우유로 가볍게 만드는 레시피들이 소개되었다. 계란 까르보나라, 새우 하프 크림 파스타 등이 그런 메뉴였다.

튀겨 만든 핫바도 두부와 닭가슴살을 이용해 튀기지 않고 간단히 구워 만들어내기도 하고, 마카오의 명물 계란 타르트도 버터가 잔뜩 들어간 시트 대신 식빵으로 대체해 가볍게 만들어내기도 한다. 다양한 메뉴를 맛있고 건강하게 만드는 색다른 레시피를 소개하는 책.

다이어트 브런치 & 러너는 나의 다이어트 식단을 행복한 입맛으로 채워줄 고마운 책이 되어줄 것 같다.

m*****y 2011.10.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간단한 건강식을 다룬 요리책을 드디어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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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보면 많은 분야에 많은 책들이 매년 쏟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필요에 따라 책을 선택할 때면 언제나 내 기호에 딱 맞는 책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 또한 절실하게 느끼게 된다. 이번에 내가 찾는 것은 요리책이다. 간단하게 요리할 수 있으면서 건강을 생각하는 요리책. 오랫동안 기다렸지만 건강을 생각한 요리책을 보면 대체적으로 조금은 번잡스럽게 느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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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가보면 많은 분야에 많은 책들이 매년 쏟아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나 필요에 따라 책을 선택할 때면 언제나 내 기호에 딱 맞는 책을 찾기가 어렵다는 것 또한 절실하게 느끼게 된다.

이번에 내가 찾는 것은 요리책이다. 간단하게 요리할 수 있으면서 건강을 생각하는 요리책. 오랫동안 기다렸지만 건강을 생각한 요리책을 보면 대체적으로 조금은 번잡스럽게 느껴질 정도의 요리들로 도배되기 일쑤이고, 산골짜기 야채들로 도배하기 마련이니 내가 사는 곳과는 거리감이 느껴졌다. 또한 간단한 요리라면 샌드위치나 인스턴트 요리나 재료들로 도배하기 마련이었다. 그래서 간단한 건강식은 세상에 마치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지기까지 했다.

그러나 나의 이런 생각을 조롱이라도 하듯이 이번에 발견한 <다이어트, 브런치&러너>. 방문자수 1900만 명을 자랑하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작가의 요리들은 역시나 나와 같은 일반인들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이며 이 책의 탄생배경을 엿볼 수 있는 사실이다.

날씬하게 먹는 샌드위치

간편하고 빠른 건강 토스트

건강을 담은 샐러드&스프

가볍게 먹는 저칼로리 파스타&피자

한 그릇으로 끝내는 브런치&러너

목차만 봐도 내가 원했던 요리책이었음을 단번에 알 수 있다.

기본재료로 소개된 것은 시중에서 우리가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고, 소스와 양념에서 소개된 각종 드레싱 또한 우리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믿을 수 있는 드레싱을 우리 손으로 직접 쉽게 만들 수 있게 꾸며졌다. 또한 시간을 단축하는 통방구리 노하우, 칼로리를 낮추는 통방구리 노하우는 똑같은 재료를 가지고도 조금 더 건강을 생각하는 요리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첫 걸음마를 보여준다.

기본적인 요리 사진이나 요리 과정, 사진은 요즘의 많은 요리 책들과 특별히 뒤처지지도 않고 더 특별하게 다가오지도 않는다. 요즘은 스마트폰도 많이 상용화되었으니 요리 과정을 동영상으로 볼 수 있게 QR코드를 책에 담았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건의 아닌 건의를 해본다. 왜냐하면 손재주가 없는 사람이 샌드위치를 말거나 얇은 크레페 반죽을 굽거나 토마토 속을 파내는 것이 쉽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물론 TIP이란 코너에서 작가의 간단한 비결이나 주의사항을 넣어줬지만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책을 펼쳐놓고 뚫어지게 쳐다보는 것(백 번 물어보거나)보다는 한 번 보는 게 더 확실하게 다가오고 동영상에서 요리시 발생할 수 있는 실수나 주의사항을 알려주고 나름의 비결을 가르쳐준다면 요리프로그램을 실제로 보면서 독자가 요리할 수 있기에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손재주가 맹탕이 아닌 일반 사람들이라면 통방구리 조미연님의 <다이어트, 브런치&러너>는 나날이 업그레이드되면서 우리들의 식탁에 건강한 간단 요리를 매일매일 올려줄 것이라는 기대감을 준다.

p******2 2011.10.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과 아름다움을 챙기는 방법 - 다이어트브런치 &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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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브런치라는 단어가 생겨났다. 아점쯤 되는 단어인데 결혼 전 나 역시 주말에는 아점을 먹는 생활을 했다. 결혼 후 가정을 책임지면서 아점과는 거리가 멀어졌지만 가끔 결혼 전 주말의 여유로웠던 일상이 생각나기도 한다.   빵보다는 밥이 좋아진 요즘... '경향미디어'에서 출판된 '브런치&러너'라는 책을 보니 왠지 거리가 먼 것 같으면서도 궁금해졌다. 앞의 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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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브런치라는 단어가 생겨났다.

아점쯤 되는 단어인데 결혼 전 나 역시 주말에는 아점을 먹는 생활을 했다.

결혼 후 가정을 책임지면서 아점과는 거리가 멀어졌지만 가끔 결혼 전 주말의 여유로웠던 일상이 생각나기도 한다.

 

빵보다는 밥이 좋아진 요즘...

'경향미디어'에서 출판된 '브런치&러너'라는 책을 보니 왠지 거리가 먼 것 같으면서도 궁금해졌다.

앞의 다이어트라는 단어가 주는 끌림도 적지 않으리라..

브런치로 다이어트가 가능할까? 오히려 칼로리가 높을 거 같은데...

라는 궁금증도 있지만 왠지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저칼로리 건강요리에 관심이 간다.

 

저자인 통방구리 조미연은 건강한 먹을거리가 대세인 요즘. 건강하고 착한 재료를 사용하여 다양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그의 레시피는 방문자수가 1900만에 달할 만큼 인기  폭발이라는데..

밀가루 대신 몸에 좋은 쌀가루를 이용하거나 버터 대신 포도씨유나 올리브유를 넣어 빵을 만들고, 칼로리가 높은 재료 대신 친환경에서 생산된 재료를 이용하여 건강하고 날씬한 요리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

 

브런치는 아침식사와 점심식사의 합성어..

그런데 러너는?

러너는 점심식사와 저녁식사의 합성어라고 한다.

바쁜 일상에서 아침을 거르기 보다는 저녁을 간단히 먹는 것을 추구하는 내게...러너라는 단어는 상당히 반갑게 들린다. 어떤 재료를 사용한 요리들일까????

벌써부터 만들어 보고 싶어진다.


 



책에는 5가지 종류의 요리가 소개된다.

날씬하게 먹는 샌드위치. 사실 샌드위치는 간단히 먹을 수 있지만 칼로리가 높은 대표음식이어서 늘 망설여졌다.

하지만 구운 채소 샌드위치나 과일 크레페는 평상시에 놓치기 쉬운 야채와 과일을 섭취할 수 있는 레시피여서 우리 가족에게는 안성마춤인 음식이다.

여러 요리가 소개된 만큼 우리 가족에게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레시피를 우선적으로 챙겨보게 된다.

 

간편하고 빠른 건강토스트..

토스트를 좋아하는편인데 구운 빵의 바삭한 느낌이 상당히 기분이 좋기 때문이다.

책에 소개된 레시피 중 녹차 프렌치 토스트가 눈에 띈다.

녹차를 푼 계란물에 담가 만드는 토스트인데 아이디어가 너무 좋다.

꼭 한 번 만들어 보리라~~

 

그리고 건강을 담은 샐러드와 스프...

샐러드와 거리가 먼 가족들 덕분에 눈으로만 즐기는 음식이 된 레시피들이다.

간혹 부페에 가면 나 혼자 즐기고 오곤 하는데..

샐러드와 스프를 멀리해서 울 신랑과 지인이는 날씬한 건가....

 

다음은 가볍게 먹는 저칼로리 파스타&피자이다.

몇 년쯤 전에 베르톨리 모니터를 한 적이 있다.

모니터 활동을 통해 이태리 음식과 올리브유에 대해서 많이 공부하게 되었는데 올리브유나 발사믹 식초 등의 재료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고 피자나 파스타의 다양한 세계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그 때 먹었던 재료들의 식감이 아직도 입에 남는다.....

 

미트소스가지구이는 평소 신랑이 가지를 좋아해서 시도해 보리라 다짐하고 있다.

다진 소고기는 빼고 미트 소스와 가지로 만들어 보려고 생각중이다.

파프리카 두부피자도 생각 외로 간단하다..

피자도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는데 토르티야를 가지고 만드니 간단하다..

흠..집에서 이태리 피자를 뚝딱 만들어 볼 수 있겠다.

 

브루스게타를 보니 피자와 응용해서 만들어보고 싶어졌다.

건강빵에 관심이 많아져 요즘은 발효빵을 잘 사는 편이다.

어제 사놓은 천연발효종으로 만든 캄파뉴를 이용해 만들기로 했다.

슬라이스된 캄파뉴 위에 두 가지의 파프리카를 잘라서 올리고. 미트 소스를 뿌린 후 양송이를 슬라이스해 올렸죠.

그 위에 모짜렐레치즈를 올리고 렌지에 3분간 돌리니 완성.

완성되면서 나는 향긋한 냄새에 결국 결과물을 먹어버리고 나서야 사진을 찍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ㅋ

 

5장에는 한 그릇으로 끝내는 브런치와 러너가 소개되어 있다.

 

쭈욱 둘러보니 내게 가장 맞는 음식은 4장에 집중되어 있는 듯 하다.

벌써부터 장을 볼 때 어떤 재료를 살지 계획이 서고 있다.

4장의 음식들은 모두 시도해보고 싶다.

이러다 다이어트가 아닌 살찌기가 될까 걱정이 되긴 하지만...ㅋ




p******s 2011.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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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브런치&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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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브런치 러너 작가 통방구리 조미연 출판 경향미디어 발매 2011.10.11 리뷰보기 다이어트는 즐거워야 지속할 수 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제한하기보다는 양은 적게하고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기분도 즐겁게, 마음은 가볍게, 몸도 가뿐하게.... 물론 식사량 조절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 양을 적게 하다는게 힘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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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브런치 러너

작가
통방구리 조미연
출판
경향미디어
발매
201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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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는 즐거워야 지속할 수 있다.

무조건 탄수화물을 제한하기보다는 양은 적게하고 다양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기분도 즐겁게, 마음은 가볍게, 몸도 가뿐하게....

물론 식사량 조절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

양을 적게 하다는게 힘들 수 있다.

맛있게 다이어트 하좌~ㅎ

위의 내용과 같이 지은이 (조미연 씨 )는 파워 블로거로 활동중이며

오픈캐스트를 발행하는 분...ㅋㅋ





책에는 아주 많은 레시피가 수록되어있으며 주제별로 1장, 2장, 3장,,,나눠져 있다.




이건 내책상위에서 열심히 보면서 탐구하고있는데

호기심을 보인 외부침입자

아래에는 내가좋아하는 고구마,호박을 응용하여 만든 요리 레시피이다.

나는 고구마를 너무 사랑해서

한때는 고구마 다이어트에 푹 빠져있었다.

최근에도 한번씩,,,ㅋㅋㅋ



샌드위치되시겠다.ㅋ

뭔가 정성이 들어간,,,ㅋㅋㅋ

예쁜접시가 꼭 필요한건 아니지만, 내 도시락이 처량해 보일때 기분전환으로

이쁜 접시나 포크, 스푼등을 사용해도 기분전환이 될 듯하다.




설탕을 사용하지않아도 고구마나 단호박에는 고유의 단맛을 내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언제든 맛있고 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

그냥 퍽퍽한 밤고구마를 먹는것보다는 호박고구마물고구마가 맛있고,

만약 밤고구마를 가지고 있다면 우유나 두유를 첨가하여 조금 무르게 만들어서 먹으면

퍽퍽함을 덜어줄 수 있다.




이거슨,,,

그라탱,ㅋ 변비에 좋은 고구마와 사과는 최상의 콤비,ㅋ

나는,,,변비녀,,,ㅡㅡ



이건 저자가 주는 Tip

저자의 칼로리를 낮추는 노하우...

이런건 알아줄 필요가 있어!!!

내 입으로 들어가는 기름한방울 더 줄이기 위해

기쁘게,,,즐겁게 다이어트 해보입시다,ㅎ

n*****4 201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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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경향미디어) 간단하고 쉽게 만드는~ 다이어트 브런치&러너
"[서평] (경향미디어) 간단하고 쉽게 만드는~ 다이어트 브런치&러너" 내용보기
사실 굳이 다이어트 레시피가 아니라고 해도뭔가 반찬 하나를 하려해도 레시피북을 찾으면없는 재료가 많아서 냉장고에 뭔가가가득 쌓여 있는데도 또 다시 마트에 가게 되곤 했는데,이 책은 그런 제 고민을 덜어주는 효자노릇을 해줄거 같아요.입맛 없는 날, 거르기 쉬운 한끼 식사도브런치로 멋지게 차려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기본 재료 설명을 보니 크로와상이 다른 빵들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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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굳이 다이어트 레시피가 아니라고 해도
뭔가 반찬 하나를 하려해도 레시피북을 찾으면
없는 재료가 많아서 냉장고에 뭔가가
가득 쌓여 있는데도 또 다시 마트에 가게 되곤 했는데,
이 책은 그런 제 고민을 덜어주는 효자노릇을 해줄거 같아요.
입맛 없는 날, 거르기 쉬운 한끼 식사도
브런치로 멋지게 차려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책!!
기본 재료 설명을 보니 크로와상이 다른 빵들에 비해서
지방분이 많고 칼로리가 높아 채소를 곁들여 먹는게
어울리는 재료라 소개되어 있네요.
어쩐지 입맛에 잘 맞더라니.. 호텔 조식 부페에서
따끈하게 나온 크로와상에 버터 잔뜩, 잼잔뜩 발라 먹는것을
너무나 좋아하는 저는 칼로리가 누적, 축적될 수 밖에
없는 그런 음식을 먹었던 것이였지요.
다양한 메뉴를 맛있고 건강하게 만드는 색다른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어서 다이어트 식단을 행복한 입맛으로

채워줄 고마운 책이 되어줄꺼 같으네요.

k*****5 2011.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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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브런치&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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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사진과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사진에 없지만 기본재료설명부터 시작하여 소스와 양념과 시간을 단축하는 노하우와 칼로리를 낮추는 노하우까지.. 이대로하면 다이어트가 쏘옥~^^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아요..집에서 한번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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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사진과 설명이 잘 되어 있어요.

사진에 없지만 기본재료설명부터 시작하여

소스와 양념과 시간을 단축하는 노하우와 칼로리를 낮추는

노하우까지..

이대로하면 다이어트가 쏘옥~^^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아요..
집에서 한번 만들어보세요..
s****6 201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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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 러너로 간편하면서도 영양만점 실속 다이어트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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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의 내용이나 양에 따라서 다르긴 하겠지만, 하루 세끼 꼬박꼬박 잘 챙겨먹으면서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기란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게다가 다이어트라고 하면 칼로리를 제한하는 것도 필요할텐데, 하루 두끼 정도가 적당한 것도 같다. 하지만, 하루 두끼의 경우, 아침과 점심을 먹고 저녁을 굶는것도 좀 힘든 것 같고, 아침을 거르면 오전에 힘이 나지 않을 것 같으며, 한창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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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의 내용이나 양에 따라서 다르긴 하겠지만, 하루 세끼 꼬박꼬박 잘 챙겨먹으면서 먹으면서 다이어트 하기란 쉽지 않은 일인 것 같다.

게다가 다이어트라고 하면 칼로리를 제한하는 것도 필요할텐데, 하루 두끼 정도가 적당한 것도 같다. 하지만, 하루 두끼의 경우, 아침과 점심을 먹고 저녁을 굶는것도 좀 힘든 것 같고, 아침을 거르면 오전에 힘이 나지 않을 것 같으며, 한창 일하고 배고플 시간인 점심을 거르기란 더더욱 힘들 것 같다.

 

그럴때 이 책 처럼 아침과 점심을 겸한 브런치와 점심과 저녁을 겸한 메뉴로 러너로 간단하게 해결한다면 좀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정신없이 바쁘게 살아가는 직장인이라면 더더욱 세끼 챙기기도 힘든때, 도시락으로 가볍게 준비해서 건강도 챙기도 다이어트에도 도움받으면 어떨까?


책 속 브런치와 러너 메뉴들이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메뉴들은, 채소를 빵에 끼워서 먹는 샌드위치, 토스트로 다양한 메뉴들, 또 다양한 채소에 다양한 소스에 양념으로 버무린 샐러드들, 만드는 법도 간단하고 다양한 채소들이 들어가는 메뉴라서 건강에도 좋을 것 같다.

 


게다가 칼로리를 낮춘 베이킹 노하우로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만한 메뉴가 가득하다. 버터나 인스턴트 식품 대신 포도씨유나 올리브유, 칼로리를 낮춘 드레싱 등으로 건강에도 좋을 것 같고 만들기도 그리 어렵지 않은 메뉴들이 많은 것 같다.

 

만드는 법이나 과정이 사진으로 잘 소개되어 있어서 따라해보기도 쉬운 것 같다.

뒷편으로 가면 디저트나 간편하게 만드는 죽도 있고 영양 간식들도 따라해볼만한 것들이 많아서 좋은 것 같다. 메뉴가 다양해서 활용이 무궁무진한 것 같다. 또,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메뉴들이 가득하지만,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만들어주어도 좋을 피자나 파스타 메뉴들도 소개되어 있어서 활용도가 높은 것 같다.

 

<책 속 이미지의 저작권은 원작자와 해당출판사에 있습니다>



m******m 2011.10.26.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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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브런치&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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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브런치 & 러너/ 경향미디어]   통방구리 조미연 지음     첫아이 출산후에는 비교적 원래 몸무게로 돌아오기까지 시간이 걸리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둘째 낳고나서는 언제 빠질려고하는지.. 영~ 불어난 몸이 빠질 생각을 안하네요.. 그렇다고 모유먹는 아가두고 운동하겠다고 다닐 수도 없고...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유모차로 다니기도 힘든데요.. 결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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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브런치 & 러너/ 경향미디어]

 

통방구리 조미연 지음

 

 

첫아이 출산후에는 비교적 원래 몸무게로 돌아오기까지 시간이 걸리지 않았거든요. 그런데 둘째 낳고나서는 언제 빠질려고하는지..

영~ 불어난 몸이 빠질 생각을 안하네요.. 그렇다고 모유먹는 아가두고 운동하겠다고 다닐 수도 없고...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유모차로 다니기도 힘든데요.. 결국 . 밥을 줄이는 것.. 간식을 끈는 것만이 해결 방법이 될 것 같은데요..

 

그게 어디 쉽나요? 특히 날씨 쌀쌀~ 해지면 뜨뜻한 집에서 맛난 요리 해먹으면서 보내는 것이 즐거움인데..

 

그것마저 못한다면....없던 산후 우울증까지 생길지도 모를 일이네요..

 

그런데 딱 마침 제게 답을 알려줄 책이 나왔네요~!

 


 

 

 

기본재료, 소스와 양념 만드는 법,

시간을 단축하는 노하우, 칼로리를 낮추는 노하우까지..

 

요리를 시작하기 전에 노하우들을 소개해 놓았는데요..

어렵고 복잡한 요리도 요렇게 해놓으면 쉽고 빨리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네요~!

 

 

 

<1장>날씬하게 먹는 샌드위치


 

 

두부 동그랑땡 샌드위치

 

기름진 육류나 햄 대신 두부를 이용해 칼로리 걱정없는 든든한 다이어트식이 됐네요..



 

 

치킨 샌드위치

 

치킨을 튀기거나 기름에 볶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삶아서 생야채를 곁들여 만들었네요..

기름기가 쏙~ 빠져 담백한 맛일 것 같아요~^^

 

 

<2장> 간편하고 빠른 건강토스트

 

 

감자 베이컨롤 토스트

 

베이컨도 역시 기름에 튀긴 것이 아니라 끓는 물에 데쳐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노릇하게 구웠어요..

한입 먹고 싶네요~! 아이들 간식으로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양송이마요 토스트

 

마요네즈가 들어있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여기서 사용한 마요네즈는 논콜 마요네즈네요.

피자가 먹고 싶을때 간단히 집에서 해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단호박 계란 토스트

 

카페 부럽지 않은 단호박 토스트네요~! 단호박은 다이어트식으로 최고잖아요..

나들이 할때 다이어트식이 힘들다면 요걸 만들어 가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3장> 건강을 담은 샐러드&스프


 

 

다이어트에 두부가 제일 좋은데요...

 

이렇게 샐러드 가득해서 두부를 곁들여 먹으면 포만감도 들고 좋을 것 같아요~!

 

 


 

 

치킨 카레 샐러드

 

통조림 닭가슴살을 이용한 샐러드예요~!

카레소스가 닭고기의 냄새를 잡아주어 느끼함이 전혀 없는 상큼한 샐러드가 완성됐네요..

 


 

 

토르티야 샐러드

 

샐러드만 해먹기 지겨울때 바삭한 토르티야와 함께 먹으면 색다를 것 같네요~!



 

 

프렌치 어니언 스프

 

양파와 치즈의 만남~! 영양도 맛도 너무 좋을 것 같네요~!

 

 

 

<4장> 가볍게 먹는 저칼로리 파스타& 피자

 


 

 

미트소스 가지 치즈구이

 

저도 어릴때 가지를 별로 않좋아했지만, 우리 아이도 물컹거리는 가지는 별로 않좋아하는 것 같아요..

이렇게 맛있고 예쁜 가지를 보면 아이들도 맛있게 먹을 것 같네요..



 

 

마늘 감자 피자

 

레시피가 정말 간단한 피자네요~!!

집에 있는 재료들로 충분히 빠른시간에 맛있게 만들어 먹을 수 있겠어요~!



 

 

채소피자

 

시판하는 피자는 칼로리 부담이 너무 커서 잘~ 시켜먹지 못하는데, 요건 채소가 가득한 저칼로리 피자네요~!

지금 당장 해먹고 싶네요~!^^

 

 

 

<5장> 한 그릇으로 즐기는 브런치&러너


 

 

고구마사과 그라탱

 

버터와 밀가루를 볶아 만든 크림소스 대신 저지방 우유로 만들어 칼로리 부담이 없는 한끼 식사네요.

부드러운 고구마에 상큼한 사과맛이 너무 궁금하네요~^^




 

무지방 고구마 라떼

 

날씨도 추워지고..따뜻한 커피나 차가 생각나는데, 요렇게 만들면 아이도 함께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고구마와 무지방 우유로 만들어 칼로리 걱정 전혀 없겠어요~^^

 





치킨 랩

 

시판하는 치킨랩에 치킨은 기름에 튀겨 만들지만, 집에서 만드는 치킨랩의 치킨은 찜통에 쪄서 만들어

걱정 없답니다.. 고추장 소스를 곁들여 담백한맛에 상큼함까지 더할 것 같네요~!

 

 

 

 

그 외에도 너~~무 많은 저칼로리 다이어트식 레시피들이 많답니다..

읽다보니,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이기도 하지만, 건강식이여서 평소에도 이렇게 요리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튀긴음식이나 육류, 가공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게 좋은 게 아니잖아요.. 저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도 이렇게 요리해 줘야겠습니다.

 

 

 

저칼로리 식단이라고 해서 심심하고 심플한 요리들이라고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달리~!

 

샌드위치, 토스트, 샐러드, 스프, 피자와 파스타, 한국메뉴를 접목한 퓨전스타일의 일품요리까지...

 

보기만해도 군침도는 멋있고 맛있어보이는 요리들이라, 너무 놀라웠답니다..

 

 

 

하루에 한가지씩만 실천해서 먹어도 산후다이어트~! 문제 없을 것 같네요~!!^^

 

 

h*****e 2011.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이어트 브런치&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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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후에 급격히 늘어난 체중.   출산 후에 자연스럽게 빠질 줄 알았는데 아기 키우다 보면 살 찔 틈이 없다는 말 내게는 맞지 않는 말이었다.   아니 틀린 말은 아니다.   살찔 틈이 없었던 건 맞다. 다만 있던 살이 빠지지 않았을 뿐.     출산 후에 백일 안에 살을 빼지 못하면 그대로 살이 된다는 말도 있어서 긴장했지만 막상 운동하기는 쉽지 않았다.   젖먹이 아가를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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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후에 급격히 늘어난 체중.

  출산 후에 자연스럽게 빠질 줄 알았는데 아기 키우다 보면 살 찔 틈이 없다는 말 내게는 맞지 않는 말이었다.

  아니 틀린 말은 아니다.

  살찔 틈이 없었던 건 맞다. 다만 있던 살이 빠지지 않았을 뿐.

 

  출산 후에 백일 안에 살을 빼지 못하면 그대로 살이 된다는 말도 있어서 긴장했지만 막상 운동하기는 쉽지 않았다.

  젖먹이 아가를 두고 운동을 한다는 것은 보통 강한 마음 먹기 전에는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먹는 것을 조절해야한다는 이야기인데 어떻게 조절을 해야할 것인지의 문제다.

  아기를 키우려니 힘에 부치는 일이 많아서 잘 먹어야하기 때문이다.

 

 그런 나에게 나타난 한 권의 책

 

 

저칼로리 건강요리 라는 말이 눈에 확 들어온다.

나에게 절실한 말이기 때문이다.

어떻게 하면 저칼로리의 음식을 영양가있게 잘 챙겨 먹을 수 있을까?

한동안은 간을 하지 않고 음식을 먹었더니 입맛도 떨어지고 급기야 밥 먹기까지 귀찮아졌다.

 

그런 방법을 쓰지 않더라도 저 칼로리의 음식을 만날 수 있는 방법

다이어트 브런치&러너에서 소개하고 있다.

 

지은지 통방구리 조미연님은 네이버후드 키친부문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한 경력이 있는 통방구리의 달콤한 세상이라는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이다.

높은 칼로리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폭발적인 호응과 지지를 받고 있으며

[건강을 담은 홈베이킹]의 저자이기도 하다.

 

요즘 같은 시대에 웰빙음식은 그야말로 각광받는 인기음식 아닌가.

먹는 게 귀하던 시절에는 그냥 먹는다는 것이 초점을 맞추었지만 요즘은 어디 그런가

살찌지 않고 잘 먹는 방법을 다들 찾고 있다.

 

맛있게 먹는 방법까지는 생각을 안 해 봤는데 살찌지 않고 잘 먹으며 맛도 좋은 음식이니 여기서는 삼 박자가 딱딱 맞고 있다.

1장에서는 날씬하게 먹는 샌드위치

2장에서는 간편하고 빠른 건강 토스트

3장에서는 건강을 담은 샐러드&스프

4장에서는 가볍게 먹는 저칼로리 파스타&피자

5장에서는 한 그릇으로 끝내는 브런치&러너

의 레시피를 적고 있다.

기본재료 설명에서부터 요리 시간을 단축하는 노하우,칼로리를 낮추는 노하우 등을 공개하고 있으며 요리의 과정을 사진과 함께 담고 있어 이해하기 쉽고 따라하기 편하다.

 

요리의 팁도 적고 있어서 배우는 재미도 쏠쏠하다.

 


 

하나하나 잘 만들어서 먹어야 겠다.

 

 

 

 

 

 

 

 

 


 

s*******5 2011.10.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