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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현대사에서 중국을 찾는다. (먼나라 이웃나라 중국 현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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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광양회(韜光養晦), 유소작위(有所作爲), 화평굴기(和平崛起), 돌돌핍인(咄咄逼人). 이제는 누구나 들어봤음직한 중국의 외교기조이다. 덩샤오핑 시대에는 조용히 실력을 키우는데 힘을 모으고(도광양회), 어느 정도 힘이 축적된 장쩌민 시절부터 서서히 국제문제에 개입하기 시작하면서 '해야할 일은 한다(유소작위)'며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더니, 후진타오 주석 시절에는 경제적 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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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광양회(韜光養晦), 유소작위(有所作爲), 화평굴기(和平崛起), 돌돌핍인(咄咄逼人). 이제는 누구나 들어봤음직한 중국의 외교기조이다. 덩샤오핑 시대에는 조용히 실력을 키우는데 힘을 모으고(도광양회), 어느 정도 힘이 축적된 장쩌민 시절부터 서서히 국제문제에 개입하기 시작하면서 '해야할 일은 한다(유소작위)'며 목소리를 내기 시작하더니, 후진타오 주석 시절에는 경제적 파워에 의한 평화적 대국화(화평굴기)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다가 원자바오 총리 때부터 기세등등(돌돌핍인)한 중국의 모습이 지금 우리 눈 앞에서 펼쳐지고 있다. 이젠 G2라 불릴 정도로 세계 수준으로 성장한 중국을 보노라면, 어떤 위기감이 모호한 안개처럼 스멀거린다.


이원복 교수의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는 아이에게 세계사적 흐름을 알게하기 위해 사주었지만, 이 <중국 편>만은 내 자신을 위해 소장한 것이다. 중국의 현대사를 쉽게 꿰뚫어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도구로써 이보다 더 나은 것은 없어보인다. 중국 편은 청나라 후기에서 중화민국의 성립까지의 ‘근대 편’과 중국 내 공산당 창설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현대 편’으로 나뉘어 있는데, 이 책은 현대 편이다. 중국 공산당은 마우쩌둥에 의해 1921년 창당된 이후 국공 싸움에서 승리하기 까지 고난의 행군(長征:1934~35)과 엄청난 인명 피해를 입었고, 승리 후에도 '대약진 운동'과 '문화대혁명'으로 격동의 시기를 보낸다. 하지만 마우쩌둥 이후의 영명한 지도자들이 계속 리더십을 발휘하여 오늘의 중국에 이르게 된다.



중국 내에서 '경제의 아버지'로 불리운다는 덩샤오핑(鄧小平)의 실용주의(pragmatism)는 시장경제 체제를 도입과 함께 대외 개방을 통해 오늘의 중국을 있게한 특유의 사회주의경제 체제를 수립하게 된다. 특히 1979년 미국 방문 후 주장한 흑묘백묘론(黑猫白猫論)은 중국 경제의 위대한 햇불이었음을 지금은 확연히 알 수 있다. 이런 중국을 보면서 새삼 국가지도자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국민당과 싸워 중국을 통일한 마오쩌둥,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는 재능을 지녔으나 조직의 단합을 무엇보다 우선시한  재상 저우언라이, 과감한 개혁으로 세계 경제 강국의 초석을 닦은 덩샤오핑. 이원복 교수는 이 책의 상당한 부분을 이 3인의 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그 공(功)과 과(過)를 소개하면서 '리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저우언라이(周恩來)'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는 아마도 후세사가로 부터 제갈공명에 비견될 명재상으로 꼽힐 것이다. 진시황 이래 가장 강력하고 변덕스러우며, 의심 많은 지도자였다는 마오쩌둥 밑에서 26년 동안이나 총리를 한 인물임을 생각해 본다면 그가 얼마나 탁월한가를 알 수 있다. 혹자는 그래서 그를 '1인자를 능가한 2인자'라 하기도 하였다. 마오보다 직급은 높았으나 마오의 농민중심 혁명사상에 감화되어 흔쾌히 도왔고, 대장정을 통해 끝내 마오의 공산당 전체 권력 장악에 결정적 역할을 한 저우. 그가 최고자리에 오를려는 권력자들을 화합·단결시켜 권력투쟁으로 인한 국력소모를 막지 않았다면 오늘의 중국은 한참 뒤에 나타났으리라 생각한다. 청렴하고 검소한 생활을 바탕으로 늘 서민을 위해 활동해 온 그를 '무결점, 무오류의 지도자', '중국 인민의 총리'로 인식되어진다는 점에서 비록 사상적으로는 우리와 다른 길에 서 있으나 존경하지 않을 수 없는 인물이다. 우리의 지도자들이 저우만 같다면...


어쨌거나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14: 중국 2. 현대 편>은 아이들의 수준을 뛰어넘는다. 국민당과 공산당의 대립과 결과, 중국의 외교, 중국 현대사를 이끌어온 역대 지도자에 초점을 맞추어 풀어가는 이원복의 만화에 빠져들다보면 어느새 중국의 밑바탕이 눈에 그려진다. 중국의 근현대사를 알아야 오늘날 중국을 알 수 있고, 중국을 알아야 세계가 보인다고들 이야기 한다. 군사력과 경제력을 갖춘 중국의 정책은 어떤 식으로든 우리에게 큰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향후 중국은 '포용성 성장'이라는 정책을 기획하고 있다고 한다. 그것이 어떤 형태로 나타날지라도 동반자적 관계를 유지할려면 이런 기본적 역사는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아무튼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게 <중국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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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현대사를 이해하기 쉽게 풀이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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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나라 이웃나라>를 가장 처음 읽게 된 것은 1994년이었나보다.집에 있는 <먼나라 이웃나라>6권 시리즈가 1987년 초판, 1994년 별판 5쇄로 되어 있으니...그당시에 그 책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대학교수가 그리고 쓴 만화책이라는 것도 그랬지만,  한 나라의 역사를 이렇게 이해하기 쉽게 풀어나간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그중에서도 작년에 읽은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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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나라 이웃나라>를 가장 처음 읽게 된 것은 1994년이었나보다.
집에 있는 <먼나라 이웃나라>6권 시리즈가 1987년 초판, 1994년 별판 5쇄로 되어 있으니...
그당시에 그 책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대학교수가 그리고 쓴 만화책이라는 것도 그랬지만,  한 나라의 역사를 이렇게 이해하기 쉽게 풀어나간다는 것이 흥미로웠다.


그중에서도 작년에 읽은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 중국 근대편은 오랜만에 읽게 된 <먼나라 이웃나라>였지만, 중국의 근대사를 조명해주기에 모처럼 학창시절 세계사를 배우고 익히던 그런 기분이었다.
태평천국의 난, 아편전쟁, 청일전쟁, 신해혁명, 5.4운동 등...
수업시간에 배경, 원인, 경과, 결과 등으로 나누어서 공부하던 그 기억들.
새삼스럽게도 그때의 그 수업시간이 그리워지기도 했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중국의 현대사를 한 권의 책으로 읽을 수 있으니, 그 즐거움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이다.
어떻게 보면 우리는 중국의 현대사를 세계사 시간을 통해서는 별로 접해 보지 않았던 것같기도 하다.
세계사 시간을 통해서 공부해야 하는 엄청난 분량의 내용은 학교 수업시간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분량이었기에, 학년이  끝나가는 즈음에는 대충 넘어가기 마련이었다.
더군다나 대학입시에서 세계사가 선택 과목이 아닌 경우가 많았기에 더욱 관심 밖의 현대사가 될 수 밖에 없었다.
나중에 사회인이 되어 독서를 통해서 알게 된 현대사의 내용들이 지금의 지식들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중국의 현대사는 더 관심이 가는 내용인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은 13권에서 1921년 중국 공산당 창당까지를 다루었기에 그 이후의 내용들로 구성된다.
오늘날의 중국이 있기 까지 중국 대륙에서의 국민당과 공산당의 끈질긴 대결 양상이 전개되는 국민당과 공산당의 국공합작이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
외세의 침략을 몰아내고자 했던 1차 국공합작, 그리고 일본의 침략을 몰아내기 위한 2차 국공합작.
그 과정이 상세하게 설명된다. 국민당과 공산당의 주축이 되었던 세력들과 그들이 추구했더 이념과 목표.
군사적으로 우위에 있었던 국민당의 실정과 공산당이 중국을 통일하게 되는 이유들이 어떤 역사책보다도 상세하게 소개된다.



중국 공산당의 주축이 되었던 마오쩌둥, 덩샤오핑, 저우언라이 등 중국 현대사에서 뻬놓을 수 없는 인물들에 대한 정치 역량이나 그들이 행한 정책의 득과 실 등도 객곽적으로 분석하여 설명해 준다.
 





 
어떻게 보면 우리들은 중국에 대해서 한동안 잘 알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나라의 국시가 반공이었기에, 중국 공산당의 이론이나 정책들을 아는 것 자체가 금기시 되었던 세월을 지나왔기때문이다.
중국이 사회주의 체제를 포기하고 덩샤오핑 개혁이후 고도의 경제 성장을 거듭하게 되면서 우리들은 중국에 대해서 좀더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이다.
미국과 함께 세계를 움직이는 G2로 슈퍼강국이 된 중국.
2013년 물러나는후진타오의 뒤를 이을 후계자 시진펑.
세계 최대의 거함으로 성장한 중국의 미래를 이끌어갈 선장이 될 것이다.
앞으로의 중국의 미래가 주목이 되는 것이다.






이 책은 중국의 현대사를 재조명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는 객관적이고 폭넓은 안목으로 중국의 현대사를 이해하기 쉽게 다루고 있기에 역사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해도 중국의 현대사를 재조명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당시의 사진 자료들도 섞어 가면서 생동감있고, 현장감있는 구성을 보여준다.
특히 중국의 역사는 우리나라의 역사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기에 일제 강점기에 일본의 만행까지도 주의깊게 살펴 볼 수 있게 해준다.
만화이지만 결코 만화라는 장르를 뛰어 넘어 한 권의 역사서로도 손색이 없는 <먼나라 이웃나라>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국민 모두의 필독서인 것이다.

이원복 교수 하면 <먼나라 이웃나라>가.
<먼나라 이웃나라>하면 이원복 교수가 떠오르는 것처럼 앞으로도 <먼나라 이웃나라>가 계속되었으면 좋겠다.
n******5 2011.10.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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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독서습관 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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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시30~7시45 120페이지에서 250페이지까지2)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은 어제 읽던 먼나라 이웃나라 중국현대편을 읽어 보았어요. 제가 읽고 있는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는 여기서 끝나는 것 같아요. 검색해보니 업그레이드판이 따로 있는 것 같으니 계속해서 먼나라 이웃나라를 즐기고 싶은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내용으로 돌아가보면 일본의 야욕은 기나긴 전쟁으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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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6시30~7시45 120페이지에서 250페이지까지


2) 안녕하세요. 오늘 아침은 어제 읽던 먼나라 이웃나라 중국현대편을 읽어 보았어요. 제가 읽고 있는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는 여기서 끝나는 것 같아요. 검색해보니 업그레이드판이 따로 있는 것 같으니 계속해서 먼나라 이웃나라를 즐기고 싶은 분들은 참고하시면 좋겠어요. 내용으로 돌아가보면 일본의 야욕은 기나긴 전쟁으로 현실로 다가오고 국민정부는 공산당과의 내전을 중지하고 일본과 결사항전에 나서게 되요. 물론 다시한번 국공합작을 이루는 과정도 순탄치 않았고 이후의 공산화를 생각해본다면 이 국공합작에대한 평가는 많이 갈릴 것이라 생각해요. 물론 지금의 중국은 강국이고 G2라고는 하지만 이책에서 소개된 공산중국의 지난 시행착오들을 생각해본다면 희생된 이들이 지나치게 많았던 것은 아닌가 생각하기도 해요.


3)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k******0 2019.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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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의 독서습관 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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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시30~11시45 120페이지까지2) 안녕하세요. 오늘은 먼나라 이웃나라 중국 현대편을 읽어 보았어요. 근대편에서의 공화국 설립이 무색하게 중국은 또다시 혼란의 도나니에 빠지고 말아요. 위안스카이의 황제소동도 있었고 각지의 군벌들이 난립하여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누는 상황이 지속돼요. 그러나 청나라를 무너뜨리는데 그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었는데 쑨원선생이 가만히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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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시30~11시45 120페이지까지


2) 안녕하세요. 오늘은 먼나라 이웃나라 중국 현대편을 읽어 보았어요. 근대편에서의 공화국 설립이 무색하게 중국은 또다시 혼란의 도나니에 빠지고 말아요. 위안스카이의 황제소동도 있었고 각지의 군벌들이 난립하여 서로에게 총부리를 겨누는 상황이 지속돼요. 그러나 청나라를 무너뜨리는데 그 많은 시간과 노력을 쏟아부었는데 쑨원선생이 가만히 있을까요? 역시 역사에 남은 위인답게 쑨원은 차근차근 주변의 군벌을 정리하고 국공합작을 이뤄내서 북경을 향해 북벌을 시작해나가요. 그러나 끝내 북벌의 완성은 보지못하고 남은 과업은 후계자 장제스가 이루어내죠. 그러나 여기서 다시 공산당과 결별한 국민정부는 진흙탕같은 내전과 밖에서 뻗어오는 일본의 야욕 앞에 놓이게 되요. 과연 중국은 이 위기를 극복할수 있을까요?


3) *'예스블로그 독서습관 이벤트'에 참여하며 작성한 리뷰입니다.*

k******0 201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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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이웃나라14(중국 현대편)-중국의 현대사를 개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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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대혁명을 넘어 G2경제대국으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선 중국의 현대사에 대해 처음으로 공부해보았다. 중국 공산당의 아버지 마오쩌둥과 그의 오른팔이었던 저우언라이, 마오쩌둥의 뒤를 이어 현재의 경제대국 만든 덩샤오핑....... 그들의 파란만장한 인생이야기와 현대 중국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흥미진진하였다.   먼나라이웃나라, 가로세로세계사 등 이원복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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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대혁명을 넘어 G2경제대국으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선 중국의 현대사에 대해 처음으로 공부해보았다. 중국 공산당의 아버지 마오쩌둥과 그의 오른팔이었던 저우언라이, 마오쩌둥의 뒤를 이어 현재의 경제대국 만든 덩샤오핑....... 그들의 파란만장한 인생이야기와 현대 중국의 이야기는 그 자체로 흥미진진하였다.

 

먼나라이웃나라, 가로세로세계사 등 이원복씨의 책은 쉽고, 재미있고 또한 유익하다. 그의 다음 저작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b*******4 2012.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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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나라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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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 교수님의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 중 '중국"   중국이 오늘의 모습을 갖추기 까지의 역사가 일목 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데다. 중간 중간 난해해 질 수 있는 부분은 우리가 좋아하는 도표식으로 설명을 해두었기에.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중,고등 학생이 보기에도 너무나도 쉽고 적합한 중국사 서적이네요.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상식을 고양 시켜 줌은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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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복 교수님의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 중 '중국"

 

중국이 오늘의 모습을 갖추기 까지의 역사가 일목 요연하게 잘 정리되어 있는데다.

중간 중간 난해해 질 수 있는 부분은

우리가 좋아하는 도표식으로 설명을 해두었기에.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중,고등 학생이 보기에도 너무나도 쉽고 적합한 중국사 서적이네요.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상식을 고양 시켜 줌은 물론이고.

중국 그 자체에 대한 매력도 한껏 즐길 수 있었던 책이랍니다 !!


 

j*****2 2011.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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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근대사를 알기쉽게 설명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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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던건... 내가 중학교 1학년 입학했을때, 담임선생님께서 권해주셨다. 읽어보라고...그당시 그렇게 [먼나라 이웃나라]란 책을 접해서 알게되었다.이 책은 그만큼 연륜(?)이 있는 책이다.세계역사를 알기 쉽게 만화로 표현해주었던점이 특히나 인상깊었다.역사공부는 너무 어려운데... 단어하나하나도 어렵구...만화책으로 표현해주시니 너무너무 재밌고 이해하기도 쉬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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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접했던건... 내가 중학교 1학년 입학했을때, 담임선생님께서 권해주셨다. 읽어보라고...
그당시 그렇게 [먼나라 이웃나라]란 책을 접해서 알게되었다.
이 책은 그만큼 연륜(?)이 있는 책이다.
세계역사를 알기 쉽게 만화로 표현해주었던점이 특히나 인상깊었다.
역사공부는 너무 어려운데... 단어하나하나도 어렵구...
만화책으로 표현해주시니 너무너무 재밌고 이해하기도 쉬었다.

그러다 이번에 중국현대편이 나오면서 다시금 그당시 추억도 떠오르고... ^^
기억도 새록새록 되살아났다.
이번 중국현대편은 중국근대사를 알기쉽고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주셨다.

어찌.. 중국이 공산국가가 되었으며, 우리가 예전 세계사를 통해 배우던... 장제스, 쑨원...
낯익은 이름들... 무슨 연관이 있으며,,, 등등
그당시에 배울땐 용어도 어렵고, 복잡하기만 했는데
다시 이렇게 보니 훨씬 이해도 빠르고 좋았다.

전세계에서 러시아 다음으로 영토가 넓었지만 이젠 러시아가 분할되었으니, 세계에서 가장 넓은땅을 가진 나라.

내가 처음 읽을때는 만화가 모두 흑백이었는데, 지금은 올칼라판. ㅎㅎ
흑백도 충분히 눈에 잘 들어왔지만, 색깔이 있으니 더욱 눈에 확확띄인다.
엄마가 충분하게 느낀만큼, 아직 우리 아들은 어리지만
몇년이 지나서 아들도 알아들을수 있을때 함께 이 책을 보고싶다.
전권을 모두 소장해서 말이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j*****0 201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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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나라 [중국 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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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나라 새로 개정판...큰 아이 위해 작년에 들였어요. 세계사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야 하는 나이인데, 책으로 된 세계사를 읽히려니 그 양도 너무 방대하기도 하고, 그 두께와 이해하기 힘든 어려움이 생기기에 선택한 책이 먼나라 이웃나라였답니다..   그 때에는 바로 손을 대지는 않았지만, 최근 몇달전부터는 방에 보면 책상위에 올려져 있곤 하는 책이 되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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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나라 새로 개정판...큰 아이 위해 작년에 들였어요.

세계사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야 하는 나이인데, 책으로 된 세계사를 읽히려니 그 양도 너무 방대하기도 하고,

그 두께와 이해하기 힘든 어려움이 생기기에 선택한 책이 먼나라 이웃나라였답니다..

 

그 때에는 바로 손을 대지는 않았지만, 최근 몇달전부터는 방에 보면 책상위에 올려져 있곤 하는 책이 되었더라구요...

 

아이에게 물으니 재미있다고 이야기합니다..그리고 더 궁금한 건 다른 책을 찾아보기도 한다니..

아이에게 세계사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하기..성공한 듯합니다..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는 이원복 선생님의 작품인데요..

아마 이 책 한 번 도서관이나 병원, 서점등에서 보지 못한 사람이 없을 정도죠..

사실..어른들도 매니아가 많은 정도이니 말이예요..

저 역시..아이책으로 들였지만, 저도 읽을 요량으로 마련한것이라 가끔 꺼내읽고 해요..

 

 

13권 중국에 이어 14권은 중국의 현대사 이야기랍니다..

이 새로 나온 중국편은 최근 세계 강국으로 급부상하는 나라, 우리의 역사와는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나라,

근접해 있는 나라인 중국에 대해 낱낱이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들의 문화, 사고방식...재미난 에피소드를 통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중국은 우리가 가장 잘 알아야 할 나라 중 한 곳이라 생각하기에  이 먼나라 이웃나라를 통해 중국에 대해

잘 아는 기회를 가지면 좋을 듯 해요..

처음 나올 때에는 흑백이었다는데. 지금은 올컬러여서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만화형식이지만 만화라고 배제하기엔 그 내용의 알참의 유혹이 너무나도 크니 꼭 챙겨보면 좋을 책이라 생각해요..

 

 

처음 나올 때에는 흑백이었다는데. 지금은 올컬러여서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맨 뒷편에는 중국 현대사의 주요 사건과 인명이 표시되어 있어요..

핵심정리 느낌이 드는데요..책을 읽고 뒷편의 주요사건과 인명으로 마무리해준다면 중국에 대한 것은

자신있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동북공정등으로 우리 나라 사람들의 관심이 커지는 요즘.

중국에 대한 역사나 문화, 그들의 생각을 잘 아는 것..중요한 사항 같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잖아요..^^

 

YES마니아 : 로얄 c********h 201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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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14중국 2현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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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국사를 접하다 보니 점점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게 되더라구요. 지리를 보면 지금은 중국의 땅이지만 옛날에는 중국땅까지 진출한 때가 있으니 "지금은 중국땅이지"하며 아이가 묻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스스럼 업이 중국이란 나라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는것 같아요. 우리생활에서도 MADE IN CHINA를 쉽게 접할 수 있고 이제는 중국제품이 아닌 물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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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한국사를 접하다 보니 점점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해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게 되더라구요. 지리를 보면 지금은 중국의 땅이지만 옛날에는 중국땅까지 진출한 때가 있으니 "지금은 중국땅이지"하며 아이가 묻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스스럼 업이 중국이란 나라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는것 같아요. 우리생활에서도 MADE IN CHINA를 쉽게 접할 수 있고 이제는 중국제품이 아닌 물품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하지만 아직도 먹거리 쪽으로는 불안한 마음이 있는건 어쩔 수 없는것 같아요. 이렇게 실생활 속에서는 무척이나 친숙한 멀고도 가까운 나라가 중국이 아닌가 싶네요..

먼나라 이웃나라 중국 현대편은 시대적 흐름을 잡아 주면서 어려운 문맥을 만화를 통해 다시 한번 설명을 해주고 사건 하나 하나를 그냥 넘어가지 않고 되집어 가면서 인물과 말풍선으로 간략하게 설명도 되어 있고 인물들의 실사들이 들어가 있어서 볼거리도 제공해 주었어요. 어려운 단어들은 다시한번 설명과 함께 한자로도 되어 있어서 뜻을 풀이 하면서 의미 전달도 쉽게 이루어 질 수 있는것 같아요. 어려울 법한 중국의 현대사를 글과 만화의 그림의 조화로 지리도 알 수 있도록 아이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고 별도의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로 읽으면 읽을 수록 푹 빠지게 되는 책이네요.

m*****1 2011.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먼나라 이웃나라] 중국 현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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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나라.. 제가 어렸을 적에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처음으로 접했던 학습만화였는데, 그 매력에 푹 빠졌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 후로 아주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이렇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것을 보니, 역시 먼나라 이웃나라는 세대를 아우르는 필독서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새롭게 출간된 먼나라 이웃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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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나라 이웃나라.. 제가 어렸을 적에도 손에서 놓지 못하고 아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처음으로 접했던 학습만화였는데, 그 매력에 푹 빠졌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그 후로 아주 오랜 시간이 흘렀는데도 이렇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것을 보니,

역시 먼나라 이웃나라는 세대를 아우르는 필독서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새롭게 출간된 먼나라 이웃나라 "중국 현대편"을 만나보았습니다.

어린시절 기억을 떠올리며 부푼 기대감을 가득 안고 책장을 펼쳐보았어요.

 

 

 

옛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미래에도.. 우리나라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 중요한 이웃나라 중국...

미국을 위협하고, 세계를 놀라게할 정도로 무서운 속도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중국...

중국에 대해서 우리는 과연 얼마나 알고 있을까...

 

 

 

 

중국의 근현대사를 살펴보기 위해 책을 펼쳐보았는데,

처음에는 올컬러로 재미있는 그림들이 가득 그려져있음에도 불구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더라구요.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책 속으로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역사적 사실들을 뒷받침해주는 풍부한 사진자료들과 이해를 돕는 도표 및 그림들이

책을 읽는동안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중국편을 연재하시는데 2년이 걸렸다고 하는데, 그만큼 꼼꼼함이 그대로 묻어나는 듯 했고, 

이 책을 위해 얼마나 정성을 쏟으셨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중국의 근현대사를 살펴보면서 중국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되었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반복해서 읽어보며 우리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야겠어요.


 

 

 

 

"부모님이 먼저 읽고 자녀에게 권하는 온가족 교양만화"라는 타이틀에 정말 공감합니다

아이들에게 꼭 전집으로 마련해주고 권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저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앞으로도 유익하고 좋은 책들 많이 부탁드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8 2011.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