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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는 이제 No!!! 이제는 친생제다. 내 몸의 유익균 P R O B I O T I C S (프로바이오틱스)
지은이 : 김석진(인디애나대학교 교수) 출판사 : 하서
[ 락토바실러스균, 야쿠르트균, 불가리쿠스균, 카제이균, 라브레균, LGG유산균 ] [ 비피도박테리아균, 락티스균, 비피덤균, 인판티스균, 사카라미세스 보울라디균 ]
이게 무슨말인가요?? 아이를 키우면서 이렇게도 많은 유익균을 알아야 할까요?? 야쿠르트,불가리스는 상품으로 만나봤지만,그외에 글은 분명히 읽을 수는 있지만 당췌 알아들을수 없는 말이였어요.. 책을 받고 아~ 어렵겠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의학전문용어가 나왔군. 내가 과연 이 책을 읽고 서평이라는 것을 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섰답니다. 분명 어려운 단어임에두 불구하고 이책을 통해 반복적으로 나오는 유익균들에 대해 외우지는 못해도 친근해지더군요.
치과대학졸업에 구강세균감염과 면역질환에 달인이신 김석진 교수님... 전 얼마전에 뉴스를 통해 치주질환과 당뇨가 연관이 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습니다. 치주질환으로 얻은 세균들로 인해 다른곳이 아픈 이야기를 듣고 치아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는데, 김석진 교수님이 전공이 치과라고 해서 왠지 낯설지 않았답니다~!!! 세균은 무조건 나쁜 게 아니다! 깨끗한 아이일수록 아토피가 심하다? 항셍제가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에게 아토피가 많다? 아이를 키우다 보니, 건강에 관련되어 가장 큰 걱정이 아토피, 천식, 비염등.... 평생을 고생하는 병을 얻을까 걱정이 많습니다. 23개월인 우리 아들이 3주내내 항생제를 먹을때도 내성이 생기는건 아닌지.. 항생제 많이 먹으면 성장이 더디다는 말도 맘에 걸립니다. 그런데, 우리가 병원에서 처방해 주는 항생제가 우리가 먹고 있는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아시나요?????? 우리가 약으로 먹는 항생제보다 음식으로 통해 먹고 있는 육류... 가축들이 사육과정에 항생제가 들어가 있는 사료를 먹고 있답니다. 항생제가 들어있는 사료를 먹이면 감염예방은 물론이지만, 성장촉진과 몸무게 증가로 이득이 되여 항생제가 들어간 사료를 먹인답니다. 항생제의 남용과 방목사육이 아닌 공장형사육이 낳은 결과는 조류독감, 광우병으로 더 큰 병을 초래한 것입니다. ㅠㅠ 그럼 파트별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만 살짝 정리해 볼께요. Part01 항생제는 똑똑하지 않다 소아과에 가서 이런말을 했어요.. 선생님! 우리아이는 왜 항생제만 먹어야 감기가 낳는건가요? 감기약 먹으면 별로 차도가 없어요. 하고 여쭤본적이 있습니다. 샘말씀이.. 감기약말고 항생제로 죽는 세균이 있기 때문에 그런거예요. 아이가 항생제를 잘 듣는게 아니라 세균의 중류에 따라 약이 틀려집니다~!! 라고 말씀해 주셨어요.속으로, 항생제를 바로 처방해 주면 약먹는 시간을 줄일텐데.. 라고 생각했던 무지한 엄마가 부끄러워졌습니다. 항생제가 일반 감기약 보다 더 강하기 때문에 그런건 아닐까? 라는 막연한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이 책을 읽어보니. 깜짝 놀랬습니다.. 항생제는 세균만 죽이는게 아닙니다. 항생제는 똑똑하지 않기 때문에 내몸에 있는 유익균도 다 죽이게 됩니다. 세균을 죽이는 약물인 항생제는 말 그래도 세균을 죽이는 역할을 수행할 뿐 좋은균과 나쁜균을 구분하여 작용하지 않는다. 사실 우리 몸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세균은 무해하거나 유익한 균들이다 - 18page ★★ 환자가 증상의 개선을 느끼고 의사와 상의없이 항생제 복용을 중단하거나, 처방된 항생제의 용량이 적어 감염균이 완전히 제거되지 못한경우, 자연선택설에 따라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균이 살아남고 이 내성균들은 세포증식을 통해 주종을 이루게 된다. - 25page 아~ 이렇게 내성이 생기는 구나...!!! 예전에는 죽음으로 이끌었던 결핵이 한동안 잠잠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새 내성이 강한 결핵이 다시 걸리고 그 결과 죽음을 초래한다는 이야기를 아십니까? 모든균들이 내성이 생기면 더 독한 약으로~ 그래서 그 균이 다 죽었다고 생각하지만, 그 보다 더 강한 내성이 생겨 신종플루같은 병이 생기는 현실.. 너무 무섭습니다.. Part02 면역력을 잡아야 산다 유익균 : 인체에 이로운 균 유해균 : 인체에 해를 주는 균 무해균 : 몸에 살고 있지만 해를 끼치지도 유익한 기능을 하지도 않는 균 우리들이 몸에는 이 모든 3가지 균이 살고 있습니다. 어떤균이 몇%를 차지하는 것은 개인마다 다 틀리다고 합니다. 아기가 세상에 태어날때는 무균상태로 태어난다고 합니다. 뱃속에서는 엄마의 빽으로 건강하게 살다가 무균상태에서 세상에 태어나면서 부터 유익균과 유해균 그리고 무익균을 만나 아이의 장속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자연분만을 할 경우에는 엄마의 산도를 통해 유익균이 아이의 보호막 처럼 처음 다가오지만, 제왕절개를 한 아이는 태어나자 마다 유해균을 만나기 때문에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모든균들이 아이의 몸속으로 들어가면서 장벽에 안착하게 됩니다. 쉽게 풀어보면 장벽에 어떤균이 먼저 들어가서 자리를 차지하냐는 것이 관건입니다. 만약 유익균이 먼저 들어가서 장벽을 튼튼하게 자리잡고 있는상태라면 유해균이 침입해도 성벽이 튼튼하기에 뚫지 못한다는것입니다. 이게 바로 면역력과 관계가 됩니다.. 참 쉽고도 어려운 이해입니다. 내 몸에 유익균이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씁니다. 한 살 전에 유아원을 입학한 아이에 비해 첫돌이 지난 후부터 두 살 사이에 입한한 아이의 아토피 발생률이 두배나 높았고, 두 살 이후에 입학한 아이는 거의 세배에 달했다. 일찌감치 다양한 균에 노출되는 것이 건강한 면역 형성을 위해 중요하다는 사실이 과학적으로 밝혀진 것이다 - 52page ( 제가 생각했던 것과 정 반대라는 점에서 제가 잘못 읽은 줄 알고 몇번 다시 읽었습니다. 참으로 신기한 결과인거 같습니다 ) 위생설에 의하면, 다양한 미생물과 접촉이 건강한 면역체계 형성에 중요하다. 그리고 그 시기는 빠를수록 유리하다 -53page 아이를 깨끗하게 키우면 아토피 발생률이 높다고 합니다. 그러면 무조건 더럽게 키워야 하는건가? 라는 의문이 생겼습니다. 균이 '적당히' 노출되는 것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손도 안 씻기고, 몸이 더러워도 그냥 두는것이 아닙니다. 내 몸에는 모든균이 살기 때문에 우리는 유해균을 막기에 앞서 유익균의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유익균을 어떻게 만나야 하는지, 어떤걸 먹여야 하는지 무척 궁금해 집니다. 그건 4편에서 나옵니다. Part03 세균이 병을 치료한다 태어난 아기의 면역체계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시기를 놓쳐도 문제가 되기 때문이다. 아기의 면역기능이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장에 유익한 장내 세균이 얼마나 빨리 도달하는지가 중요하다 - 73page 아기에게 좋은 균을 주기 위해서는 임신 기간부터 프로 바이오틱스를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렇게 면역체계의 균형을 이루기 위해서는 다양한 기능을 가진 면역세포가 골고루 형성되는 것이 중요하다 - 73page 여기서 잠깐~~~!!! 프로 바이오 틱스에 대해 이야기를 안하고 넘어갔네요......ㅋ pro 는 '~를위한' , biotics 는 '생명' - 생명을 위한~ 친생제라는 의미로 항생제의 반댓말 입니다. 프로바이오틱스 = 친생제 = 내몸의 유익균 = 유익균이 내 몸에 많으면 면역력이 생겨 면역질환에서 예방됩니다. 영아산통의 원인이 되기도 하고, 장염등의 원이이 이 유익균이 유해균보다 수가 적어 발생하기도 한답니다. 또한 위에 언급된 모든 질환들을 앓고 있는 중이라도 유익균을 섭취하면 증상이 호전된다고 이야기 합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가 이 스마트한 유익균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인 셈이죠..
Part04 생활 속의 프로바이오틱스 이 책을 읽으면서 전 계속 궁금했습니다. 그럼 아이에게 우리 가족에게 어떤걸 먹여야 하는것일까?? 라는 고민이 생긴거죠.. 프로 바이오틱스는 정말 많은 종류가 있고 각기의 종류마다 효능이 틀리기에 효과도 틀리답니다. 방부제가 없는 식품, 항생제가 포함되지않은 식품, 친환경, 무농약, 유기농.. 모두 모두 중요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것보다 더 중요한건 제품을 구입시 스마트 하게 고르는 방법 아닐까요? 인지도 높은 제품을 그냥 무조건 먹기보단 제대로 알고 먹는다면 우리의 몸을 보호 하는데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 좋은 제품 선택하기 ★★ 얼마나 많은 균이 함유되어 있는지를 확인하여 고농도의 균이 들어 있는 제품을 선택하도록 한다 단일균 제품보다는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혼합유산균제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생균(살아있는균) 의 수를 명시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동결건조된 분말형태, 아주 낮은 온도에서 건조시켜 분말형태가 좋다 한 회 먹을 만큼만 따로 포장되어 있는 단일 포장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분망이 큰 용기에 들어 있어 사용할때마다 뚜껑을 열면 반복적으로 공기에 노출되어 손상된다 ) 실온보관보다 냉장보관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본문내용으로 간추려 정리했습니다. 너무 복잡하다고요? 그럼 혼합유산균, 낮은온도에서 건조한 분말, 1회포장, 냉장보관 이정도만 알고 구매해도 그렇지 않을때 같은 돈을 주고 구매해도 효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점!! 기억하세요~ 아이가 태어나 100일부터 비오비X 를 먹이면서 우리 아이 장이 튼튼하기를 바란다~!!! 그후 일년동안, 내가 우리아이를 위해 무엇을 했나.. 라는 반문을 갖게 만든 책이였습니다. 좋은 음식을 먹이면서 유익균도 조금 더 신경써준다면 우리 가족 모두 건강하게 오래~ 행복하게 살 것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나에게는 너무나 유익한 책이였습니다..!!!! ★ 이 책과 함께 좋은 책추천 : 내 아이를 위한 두뇌음식 ★ 추천이유는요~!! 이 책에서 조금 부족한 부분이 음식 이야기 인거 같아요! 면역력을 높여줄 수 있는 다양한 음식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주) 나무물산 으로부터 체험제품 무상지급 하였으며, 본카페에서 해당제품 체험단을 진행하는데 댓가를 받지않고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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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유익균을 읽고
정말 우리가 알고 있는 단어가 아니다 아주 생소한 단어도 아니다 하지만 한번은 꼭 읽어보면 도움이 되는 책이라는것을 읽어본 후에 느꼈다
책 표지에 보면
항생제 NO! 이제는 친생제다 라는 말이 있다
내가 이 책을 더 읽게 된 계기는 엄마께서 2종류의 암으로 수술도 2번 하셨고 항암 치료도 하셨고 지금도 정기적으로 병원을 다니시며 검사며 약을 드시고 계신다 딸로써 뭔가 도움이 되고 싶고 몸에 관한 좋은 정보가 있으면 정말 모두 읽어서 엄마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어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다
책 안의 내용은 모두 논문을 위주로 한 내용을 풀어주었다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들이 더 많았지만 전체적인 내용 파악에는 힘들지 않았다
균이라는 존재는 항상 안 좋게만 생각한 내 자신이 부끄럽고 많은것을 알게 되어 뿌듯하다
프로바이오틱스의 중요성을 알았다 그래서 내 스스로 이 책을 보고 좋은 프로바이오틱스를 찾아볼 정도였고 프로바이오틱스의 섭취를 원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임산부도 아이도 그리고 나이드신 분들에게도 모두 권한다 하지만 정말 많은 프로바이오틱스가 나와있는데 적게는 7%에서 60%까지 들어있는 제품들이 많이 때문에 꼼꼼이 알아보고 찾아서 섭취해야된다는게 중요하다
지금 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이기에 아토피에 대해서 아주 민감한데 임산부가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아토피 피부가 안될 확률도 나오고 아이의 건강에도 큰 영향이 있는것을 보고 많은 사람들에게 가르쳐주어야겠다는점과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이 책에서 나의 궁금증이 하나 해결되어 너무 기분이 좋다 모든 사람들이 정말 물만 먹어도 살이 찌나?라는 의문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의 정답은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표현이 의학적으로 설명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처럼 장에 어떤 균이 사느냐가 지방의 대사와 축적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라고 논문 발표가 되었고 증명 되었다고 한다. 명쾌한 답을 얻어 뿌듯하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몸은 아주 소중한데 너무 보살피지 않는다는 생각이든다 겉모습에만 취장하고 관심을 갖다보니 정말 중요한 속을 살피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시 한번 내 몸의 소중함을 알고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지 조금은 알것 같다 몸은 건강할때 지키라는 말이 있다. 저 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게 내 몸을 사랑하며 살아갔으면 좋겠다 정말 공부가 많이 된 책을 읽을수 있어 행복했고 두고 두고 보면 좋을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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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내용도 알차고 정보도 많이 제공되어 있으며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많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내 몸속에 유익균과 유해균, 무해균이 다 들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그 중에 유익균이 우리 몸속에 필요하며 후천적 면역체계가 작동하기에 있어서 필요한 것이 유익균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유익균은 프로바이오틱스이며 이것이 제일 중요하며 면역기능을 증가시키는 좋은 방법에는 훼손된 장내유익균을 되찾아야 한다는것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내용을 무료책으로 읽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위에도 읽어보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유산균을 잘 섭취하는 방법에 대해 나와있어서 다음에 유산균제품을 살때 참고하려고 합니다. 또한 부록에 설명해주는 것을 읽어 보니 지금 내가 궁금해 하는 것이 기술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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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2015년 여름부터 갑자기 손에 수포가 엄청나게 생기면서 피부과를 가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알레르기성 접촉피부질환이라고만 하시고 원인도 정확히 알 수 없으며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외에는 없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인터넷 카페등을 통해 피부질환으로 고생하는 분들과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다양한 치료방법 및 예방법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유산균이 좋다하여 매일 생균이 살아있는 유산균을 먹이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바이오틱스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그 함량이 많은 제품을 찾으려고 했으며, 생균인지 사균인지 등도 알게되었으며 이 책을 통해 지금 현재의 식습관이나 생활습관 기타 여러가지 조건들의 변화를 통해 면역습관을 기르는 방법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딸아이의 생활습관과 식습관등을 조금 더 신중하게 체크해가며 조심한다면 조금 더 면역력도 향상되어 피부질환도 많이 나아질 것 같습니다. 내 몸의 유익균 프로바이오틱스의 중요성과 면역력의 효과를 정확히 배우는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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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덕분에 ‘균은 나쁘다’는 생각이 사람들의 머릿속에 자리 잡았지만, 몸에 존재하는 모든 균이 나쁜 게 아니다. 아니, 대부분이 무해하거나 유익한 균이다. 오히려 장내유익균은 장에 유해물질이 침입하는 것을 막아 면역력을 길러준다. 저자는 ‘유익균’의 존재를 절감하고 중요성을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세균과 전쟁을 겪어야 했던 저자의 모습은 어쩌면 항생제가 더 친숙한 우리의 모습이기도 하다. 항생제 내성균에 의한 심각한 감염 문제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지난 수십 년간 신약 개발과 새로운 내성균의 출현이라는 악순환이 반복되었다. 세균은 점점 더 많은 항생제에 내성을 습득해가고 있다. 다행히 아직까지는 모든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균이 발견되지 않았다. 하지만 세균은 점점 더 많은 항생제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는 무서운 괴물로 성장하고 있다. 이책은 프로바이오틱스가 ‘질병별로 어떤 의학적 효과를 내는지’부터 ‘똑똑하게 섭취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어 장이 좋지 않은 나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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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무조건 먹어야한다고 생각했던 항생제. 그런데 그 항생제가 알고보니 나를 죽이는 균이었다고 생각하니 놀랍고 신기하다.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등 다양하고도 수많은 이야기들 중에서 가장 진실하고 신뢰감 갔던 이야기. 무료책으로 풀려 친구들에게 추천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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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만 몰랐던 세균의 진실! 세균은 다 나쁜거 아닌가? 세균이 많으면 몸에 이상신호가 아닌가? 라고 생각했던 나의 무지함을 되돌아보게 만들어준 내몸의 유익균! 오랜 항생제 사용과 더불어 피부약을 먹게 되었는데 이미 내 몸은 약에 대한 내성이 생겨서 약의 효과를 더이상 보지 못하게 되었고, 내 몸의 유익균 책을 읽고 프로바이오틱스를 섭취하게 되었다. 그 결과 장이 활발해짐은 물론, 알레르기 질환도 점차 호전되는게 느껴졌다. 나도 그랬다시피 약에 대한 의존도가 굉장히 높았었는데 내 몸의 문제점이 뭔지를 알고 이를 실행하니 건강을 되찾게 되었다. 내 몸의 유익균은 계속된 알레르기질환으로 고통받고 있을 때 한줄기의 빛이 되어준 생명수 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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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의 유익균, 프로바이오틱스』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정말 나이가 들어갈수록 건강의 소중함을 절실하게 느끼게 된다. 벌써 고등학교 같은 과 졸업생 51명 중 7명 정도가 저 세상으로 갔으니 정말 아쉬운 일이다. 겨우 나이 오십대 중반을 넘어섰는데 말이다. 이런 상황을 자꾸 겪어보면서 건강 예방에 평소 신경을 많이 쓰면서 스스로 노력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자주 해본다. 이런 건강 예방 활동 중에서 지금까지 별로 깊게 생각해보지 못한 것이 바로 '균' 이라고 하는 것이었다. 이 ‘균’들이 우리 몸속에서 많은 영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자세히는 알지는 못한다. 의도적인 노력도 안 했지만 공부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다행히도 이런 좋은 책이 나와서 내 몸에서 활동하는 유익한 균에 대해서 알 수 있어 매우 행복하였다. 보통 생각하는 ‘균’은 좋지 않은 의미로 알고 있다. 그래서 나쁜 균들을 없애는 방법으로 병원에서 주사를 맞거나 약으로 치료하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평소에 손 씻기 등의 청결함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남용되고 있는 많은 항생제 사용은 결국 마을 한 군데에 폭탄을 투하한 것이나 마찬가지일 정도로 평가하고 있는 점이 놀라움으로 다가왔다. 그 만큼 항생제 남용은 우리 몸에 있는 유익균의 파괴로 이어져 우리 인간의 면역력 저하로 이어질 수가 있고, 이런 현상은 우리 몸에 아토피, 장질환, 면역력 저하, 설사 등의 각종 질병으로 이어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기억나는 가장 충격이었던 것은 2002 사스, 2009 신종 플루, 2011년 독일에서 확산된 장출혈성 대장균 감염 등을 들고 있다. 한 질병을 이기면 또 새로운 질병 들이 인간을 괴롭히고 있다는 것이다. 새로운 기술을 통한 신약개발을 통해 모든 질환을 정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과학만능주의의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한다. 면역력 저하와 장의 약화는 우리 몸에 산재해있는 유익균을 죽이는 것은 물론이고 노화와 각종 질병을 야기한다는 경고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대처방안으로는 이 유익균을 파괴하지 않고 도움을 주는 것은 섬유질이 많은 식품군, 요구르트, 치즈 등 저온살균 요법으로 생산 한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그 외에 김치, 된장 등 유산균이 일으키는 발효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대표적인 프로바이오틱스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다. 또 이 유익균을 살리는 친생제 프로바이오틱스 등에 관련된 제품 및 효과에 대한 다양한 논문의 의견, 견해차이 등을 설명해주고 있어 판단은 독자들이 하여서 스스로 확실하게 준비해 갔으면 한다. 건강에 유익한 식생활에 최대한 신중하게 작용하는 그런 일상적인 생활을 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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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와 가공식품처럼 다양한 화학약품이 우리 몸의 유익균수를 감소시켜 면역질환이 발생하므로 장에 부족한 유익균을 보충해 질병의 예방, 치료를 돕는 세균요법이 등장했다는데 이때 사용 되는 균이 ‘프로바이오틱스’ 라고 한다. 세계 보건기구에서는 충분한 양을 섭취했을 때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 이라고 정의했고 한국 식약청의 건강기능식품 공전에는 유산균이 아닌 ‘프로바이오틱스’ 가 유익균의 공식 명칭으로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P.26-27)
프로바이오틱스가 우리 몸에서 하는 역할은 유해균의 침입을 막으며 장벽 막을 강화해주고 대사 작용을 도와 변비를 개선하듯 건강한 면역체계를 형성한다고 한다. 이외에도 다양한 실험과 실제적인 사례를 소개하며 다양한 종류의 프로바이오틱스가 비염과 알레르기 같은 면역질환, 과민성 및 염증성 장증후군, 암 치료, 유해균으로 인한 설사와 위염, 항생제 내성균 감염 같은 감염질환 및 당뇨, 비만, 변비, 유당 불내증, 관절염, 여성 질환, 구강질환 등 다양한 질환을 치료했다는 효과와 이렇게 우리 몸에 좋은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를 올바르게 선택하고 섭취하기 위한 방법, 그 종류 및 종류별 유익한 효과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복잡한 세균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시는 저자 김석진 선생님은 미국 인디애나대학교에서 구강 세균감염과 면역질환을 전공하셨고 12년간 교수로 재직하셨다고 한다. 인류와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아 최근 ‘나무와 물이 있는 산’ 이라는 의미의 (주)나무, 물, 산 대표를 맡아 칼럼게재와 강연활동을 통해 바른 식생활과 유익균의 중요성을 알리고 계신다고 한다.
프로바이오틱스를 알기 전에는 세균은 질병감염의 근원이 된다며 다 나쁘다고만 생각했었다. 그리고 유산균과 같은 유익균이 프로바이오틱스를 의미하는지도 잘 몰랐다. 화학물질과 항생제의 많은 노출 속에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개인의 면역력을 증강시키며 날이 갈수록 증가하는 다양한 질병들을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프로바이오틱스는 꼭 있어야 하듯 우리 몸에서 함께 상생토록 해야 하며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유익균 임을 알게 되었다. 몸이 조금 좋지 못하다고 내 몸의 유익균 까지 죽일 수도 있는 약을 복용 하기 보다 평소 유익균을 증강시키며 섭취할 수 있는 방법과 노력이 무엇보다 시급함을 느끼게 하는 책이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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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지도 않고 짧아서 금방 다 읽었습니다. 평소에 유산균 아무거나 집히는거 사서 먹고 있는데 뒤쪽에 고르는 가이드도 있어서 유심히 읽어보았습니다. 담에 살때는 이걸 참조해서 구매하려구요 앞쪽에는 일반적인 내용이 있는게 유산균과 항생제에 대해서 이해하기 좋습니다. 좋은내용 무료로 풀어주셔서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