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국내에는 크게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서양에서는 정말 유명하답니다. 표지가 우선 맘에들고 책에 쓰인 종이나 제본 등도 책을 읽는데 아주 좋습니다. 얇은 종이로 아주 작게 만든 페이퍼백과는 달라요. 가지고 다니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을 만큼 좋아요. 추천합니다.
이 작품은 국내에는 크게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요. 하지만 서양에서는 정말 유명하답니다. 표지가 우선 맘에들고 책에 쓰인 종이나 제본 등도 책을 읽는데 아주 좋습니다. 얇은 종이로 아주 작게 만든 페이퍼백과는 달라요. 가지고 다니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을 만큼 좋아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