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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들 꿈을 품고 서울대에 들어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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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7시 30분부터 시작되는 학생들의 하루는 8교시까지 계속 이어지는 수업으로 뇌는 피로할 대로 피로하여 종례 때 대다수의 학생들은 퀭한 모습으로 또 다시 야간 자율학습실로 향한다. 저녁을 학교에서 해결한 뒤 쉴 사이 없이 머리를 쓰며 문제지와 사투라도 벌이듯이 물고 늘어지는 학생들은 오늘도 힘들다고 아우성이다. 서울대학교 진학을 목표로 자기 주도형 학습에 능숙한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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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전 7시 30분부터 시작되는 학생들의 하루는 8교시까지 계속 이어지는 수업으로 뇌는 피로할 대로 피로하여 종례 때 대다수의 학생들은 퀭한 모습으로 또 다시 야간 자율학습실로 향한다. 저녁을 학교에서 해결한 뒤 쉴 사이 없이 머리를 쓰며 문제지와 사투라도 벌이듯이 물고 늘어지는 학생들은 오늘도 힘들다고 아우성이다. 서울대학교 진학을 목표로 자기 주도형 학습에 능숙한 극소수의 아이는 친구를 경계하며 오늘도 책과 지난한 싸움을 시작한다. 중학생 이전부터 서울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은 것을 보면 예나 지금이나 학연의 골은 쉽사리 와해되지 않을 것처럼 비춰진다. 전교 꼴찌에서 서울대 미대를 들어간 필자의 성공담은 공부의 신에 나오는 공신들의 그 어떤 일화보다 관심을 끈다.

   적절한 동기부여로 자신의 목표를 실현해 가는 과정은 기쁨과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즐거움 속에 공부를 이어가기보다는 울며 겨자 먹기로 참고서와 교과서를 들고 학습하며 책상 앞에 버티고 앉아 있다. 기초가 잡히지 않은 탓에 공부를 잘하고 싶어도 그 방법을 찾기 힘들어 휴학하고 서울에서 학원을 알아보고 싶다는 저자의 생각을 일언지하에 잘라버린 선생님은 고등학교나 졸업 잘 하라는 말로 답했다니 안타까웠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상위권과 하위권의 성적 격차는 극심하여 그 차이를 줄이기에는 여러 난관이 도사려 쉽사리 극복하기 힘들어진다. 초등학교를 일곱 살에 입학한 고리들 고영훈은 한 해 동안 영어, 수학 교과 수업을 걸림 없이 받을 수 있도록 휴학하려 했지만 학비 손익을 따지는 학교 관계자들의 응대에 또 한 번 절망할 수밖에 없었다.


   파란 스탬프가 주홍글씨처럼 찍힌 친구의 물리 공책을 들고 교무실을 빠져 나온 날 고리들은 더 이상 학교에 나갈 수 없다는 판단에 무단결석을 이어 퇴학 처분을 받았고 필자의 엄마는 눈물을 흘리며 아들의 자퇴서에 도장을 찍어야 했다. 학교에서 21년 째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이로 같은 길을 걸어가고 있는 교사로 괴란쩍어진다. 동년배들과 조금 다른 길을 걸어 실력을 보강해 다시 학교로 오겠다는 학생의 진정성은 도외시한 채 한 번 열등생으로 찍힌 학생은 영원한 낙오자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고 결정짓는 교사들의 편견은 또 다른 폭력으로 작용했다. 자존감에 상처를 입은 저자는 스스로 변화의 물꼬를 찾아 계획을 세운 뒤 강하게 밀고 나가 역전적인 인생을 살게 되었다.


   의외로 우연한 계기로 새로운 일상에 변화를 주는 일로 인생의 전환점은 시작될 수가 있다. 자기 개혁을 위한 배짱지능으로 실천하여 가는 길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본 필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몰입할 때 열리는 도파민 회로는 무엇이든 쉽게 통과시키는 경로로 공부하기로 작정한 뒤 인내의 과정을 즐기는 가운데 도파민 강화 학습은 절정에 달하는 것처럼 보인다. 꼴찌에서 1등으로 서울대에 들어가기까지의 과정이 적나라하게 펼쳐지는 글 속에서 저자의 노력이 곳곳에 배어난다. 공부한 양과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이 빈 말은 아닌 듯하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 공부하고 스스로 선택한 일에 책임을 질 줄 아는 어른으로 자리하는 길에 평범하지 않은 고리들의 학습법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서울대를 입학한다고 모두가 성공적인 삶을 살며 만족도 높은 인생을 산다고는 말할 수 없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들어온 학생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공부를 해나가는 과정이 녹록치 않기에 더 많은 위기에 처할 수도 있는 복병이 이면에 자리한다. 무엇보다 자신이 결정한 일을 토대로 한 학습은 성과를 내든 실수와 실패에 부딪히든 성장의 동인으로 자리할 수 있다.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명확히 찾을 수 있는 지향성과 얻으려는 것을 손에 넣으려는 감각의 발견성, 실행하는 법을 계속해서 변화시킬 수 있는 유연성이 갖춰졌을 때 배짱지능은 길러진다. 우리는 이를 토대로 공부만을 강요하는 현실에서 벗어나 자존심이라는 꽃을 자존감이라는 열매로 바꾸는 길에 바닥을 벗어나려는 날개를 달고 비상할 수 있어야 한다.




 

n*****9 2011.11.02. 신고 공감 1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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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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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생이 되고보니 "중학생을 위한~"이라거나  분명히 성적을 올려줄 것이라 기대되는  "~~ 공부법"이 눈에 확 들어오게된다. 아이가 초등학교 문턱을 지나 중학교 학생임을 알려주는 교복과 이름표를 달고나면 시간이 진짜 빨리 가게된다. 시간이 갈수록 무슨일이든  그렇겠지만, 공부 역시  자기 주도하에 짜여진 계획이 제일 좋다는 걸 알게되니,  전교 146등도 하지 못했던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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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중학생이 되고보니 "중학생을 위한~"이라거나  분명히 성적을 올려줄 것이라 기대되는  "~~ 공부법"이 눈에 확 들어오게된다. 아이가 초등학교 문턱을 지나 중학교 학생임을 알려주는 교복과 이름표를 달고나면 시간이 진짜 빨리 가게된다. 시간이 갈수록 무슨일이든  그렇겠지만, 공부 역시  자기 주도하에 짜여진 계획이 제일 좋다는 걸 알게되니,  전교 146등도 하지 못했던 고리들이(저자의 필명) 나중에는 전국 50만이 치르는 시험에서 전국 146등이라는 성적을 거두었다 하는~~  그의 독한 공부법이 어떤 것인지 궁금해지게된다.

  

우리가 좋아하는 "전교 1등을 만드는 9가지 공부 원리와 영어와 수학, 그리고 정상으로 가는 통합 공부법"이 먼저 나와있는데,  읽다보면 9가지 공부원리에   어른들이 살다보면 아이에게서 바라게 되는 점이 다 나와있다.  특히 "2장, 그대의 배짱을 믿어라" 부분이  먼저 맘에 와 닿게된다. <배짱 지능과 심장> 에  배짱지능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다. 우리가 흔히 '배짱 좋네' 할 때 그 배짱이 공부와도 연관이 있다며, 살아감에 필요한 회복 탄력성(AQ)을 저자 고리들은 배짱지능이란 말로 대신하고 있다. 배짱지능의 핵심인 심장을 안정시키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감사하는 마음이라는 그의 이야기에, 그런 긍정적인 마인드가 있다면 어떤 어려운 일에서도 모두들 지금보단 해피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9가지 공부원리를 따라가다 보면 아무래도 자기 마음이 어느 쪽으로 기울어 있는지에 따라 사람의 행동이 달라지는 걸 알수 있게된다. 어려운 환경, 그리고 바닥이었던 성적을 벗어날 수 있었던 건 아무래도 고리들의 긍정적인 마음이  그를 많이 도와준 건 아니었을까 한다.  '뇌 과학 공부법' 에 나온 내용에선  아직  어린 아이가 있다면 올바른 양육으로 더 멋진 아이로 자라게 하거나 좋은 습관들이기가  쉬워지지않을까 해 본다. 역시나 좋은 습관으로는 많이 읽는 습관들이기에 대한 이야기가 빠지지않게된다. 

 

책을 넘기며 만나게되는 짧은  문구 역시 아이들 마음에  와 닿으면 좋겠다 싶게 좋은 이야기가 많이 있다.  "경험이란 말은 실수에 붙여 주는 이름이다." - 오스카 와일드 , 이런 짧지만 강한 문구가  사춘기가 뿜어대는 복잡한 호르몬의 영향을  엄청난 압박으로 받고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음 하는 마음이 생기게 되고  영어는 스토리 텔링으로, 수학공부 할때 지켜야 할 원칙 등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지만  그것보다도 생활 습관이나 마음을  어떻게 바꿔가며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것이  더 도움이 되지않을까 해본다.

 

 "공부"는 "희망"을 배신하지않는다 하는 멋진 말처럼  아이들이 꼭 학교에서 배우는 공부말고도 배짱있게 "이거라면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게하는 희망이 있었으면, 그리고 지금보다는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마음을 잃지않았으면 하는 마음도 생기게 된다. 그런 마음으로 열심히 어느 방향을 바라보다보면 그 방향에 대해서는 더 잘 알 수 있다는 게 사실이니 말이다.

s****s 2012.06.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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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에 우리아이도 갈 수 있겠어요-고리들 샘처럼 하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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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이가 지금 중2입니다. 중학생을 위학 서울대 공부범을 읽기에는 딱이라고 생각합니다.어느정도 해봤고 어느정도 부족한지를 알고 있는 지금이 적기이겠기에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었습니다. 때 마침 지난주에 서울대에 나와 하나만도 가문의 영광일텐데 고시 3관왕을 수석,차석 등으로 그것도 최연소로 합격한 고승덕님의 강의를 듣게 되어 이 책이 더욱 친밀감있게 다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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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아이가 지금 중2입니다. 중학생을 위학 서울대 공부범을 읽기에는 딱이라고 생각합니다.어느정도 해봤고 어느정도 부족한지를 알고 있는 지금이 적기이겠기에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었습니다. 때 마침 지난주에 서울대에 나와 하나만도 가문의 영광일텐데 고시 3관왕을 수석,차석 등으로 그것도 최연소로 합격한 고승덕님의 강의를 듣게 되어 이 책이 더욱 친밀감있게 다가왔습니다. 이책에는 고승덕님의 사례가 두세차례 언급되어 있으니까요. 그래! 공부는 자신의 의지가 가장 중요해~~~ 라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맘먹기! 참 어렵습니다. 학교에서 하라고 한 아이의 미래의 설계를 보니 참 훌륭한데..... 현재의 실천력은 어째 좀.......

이렇게 부모된 마음은 전적으로 아이를 믿지 못하고 부족한듯 바라보게 됩니다. 내 아이가 이 책을 보고 단단한 맘을 먹었으면 좋겠고 인터넷게임이나 핸드폰을 멀리했으면 좋겠고, 친구는 정말 진심으로 장래성 있는 애들만 사귀었으면...... 고승덕님처럼 공부할 때는 이성도 멀리하고 자신의 목표를 키웠으면 하지만 그런 경우가 드믄경우이니까 아무나 쉽게 맘먹어지지가 않으니까 이렇게 우리가 칭송하고 와~ 대단하다는 말을 하게되는 겁니다. 이 책을 쓰신 고리들선생님도 참 대단하십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위권에서 상위권으로 박차고 날아갈 수 있었을까요? 함께 생활하신 서울대에 다닌 삼촌의 얘기도 더 듣고 싶군요.좋은 멘토역할을 하셨을듯해서요. 마지막의 에필로그가 가슴에 와 닿습니다. '공부'는 '희망'을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씀.....모든이에게 날개가 있다는 말씀... 희망을 가지고 공부를 열심히 하면 ........공부는 희망을 배신하지 않으므로 그 희망이 이뤄질 것 갔습니다.

이책을 함께 본 아이가 희망을 갖고 지금 만든 <미래의 자신>을 이루기 위해 공부로 희망을 잘 엮어가기를 소망합니다.

g********5 2011.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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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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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적을 두고 있는 대부분의 학부모라면 내 자녀가 소위 말하는 SKY 에 들어가길 바라고 있을것이다. 그래야만 머지않은  아이의 미래가 장미꽃을 뿌려놓은 탄탄대로가 될것이란 절실한 믿음하에 오늘도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고 있음은 자명한 일이겠다. 나역시 내년에 중학교에 들어가는 딸아이를 생각하면 과연 지금 이대로의 공부 방법이 옳은것인지, 아이스스로 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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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적을 두고 있는 대부분의 학부모라면 내 자녀가 소위 말하는 SKY 에 들어가길 바라고 있을것이다.
그래야만 머지않은  아이의 미래가 장미꽃을 뿌려놓은 탄탄대로가 될것이란 절실한 믿음하에
오늘도 학교에 아이들을 보내고 있음은 자명한 일이겠다. 나역시 내년에 중학교에 들어가는 딸아이를 생각하면
과연 지금 이대로의 공부 방법이 옳은것인지, 아이스스로 깨우치며 공부의 재미를 느껴 가면서 공부의 절실함과 필요성을 느끼게 해줌으로써 공부가 스트레스가 아닌 자신의 꿈을 향한 행복한 행보라는 걸 어떻게 깨우쳐 줄까 늘 고민이였다.
그러한 고민들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나의 만고의 고민을 풀어줄만한 책인 [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을 반가움에 읽어보았다.

우선 내가 곱씹어  읽어본후 아이한테 건네주기로 했다.

 


"모두가 믿어 주지 않아도 당신은 성공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을 믿지 못하면 절대 성공할수 없다" -본문-

저자는 책의 서두에서 부터 '배짱의 기능'을 강조하고 있다. 어찌보면 자신에게 거는 주문같기도 한 배짱 지능과 자기 결정성이야 말로 흔들림없이 어렵고도 험난한 자신의 길을 가는데 큰 힘이 되어줄것이다.

 

 










영어공부 비법중에 한글 어감과 이미지로 단일 단어 외우기의 비법을 전수할수 있는데,

Calculate-계산하다는 손가락을 구부려 계산하는 행동에서 나온 말로, 이태리 방식으로 읽으면 '핑거르' 여기서 손가락의 가락과 비슷한 소리가 들린다 Fin-은 가늘다.라는 뜻으로 지금도 도예가들은 '잔불'을 핀불이라 부른다......중간생략

calculate에서는 cal 이 '가락'이고 cula는 '굴려,구부려'이다. 즉 (손)가락굴러'가 캘쿨레로 변한것이다......

이러한 영단어 외우기에 저자만의 방법과 그에 걸맞는 그림도 함께 볼수 있도록 하였는데 ,특별한 공부방법없이 마구잡이 몰입식 공부를 하고 있다면 그런 친구들에게 공부의 다양성 혹은 창의적인 공부비법을 제공해줄만한 핵심적인 비법들이라 할수 있다.

 

"진정한 탐험은 새로운 풍경을 찾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으로 보는 것이다."-마르셀 프루스트- p128

 

'영어공부 비법5'에서는 우리가 그토록 골치 아파하던 영어 어순과 문법을 무시해도 좋다는 야생의 영어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다.

영어보다 진화한 말투인 한국어 어순은 사회성을 갖고 있는데 반해 영어는 오래된 유목과 사냥문화에 의해 굳혀졌던 언어인 만큼 야생으로부터 몸을 보호해야 했기 때문에 언제든 주어와 가까운 순서로 즉 개인 중심적으로 문장이 구성되어 있으며 -중략- 죽느냐, 사느냐의 야생 생활에서는 자신이 몸을 챙기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영어는 일단 개인의 욕구나 뜻이나 행동을 말하고 나서 주변의 나머지 설명을 한다.- 저자의 폭넓은 지식과 명언을 토대로 한 이러한 부연의 설명들이 재미를 느끼게 함과 동시에 몰입해서 책을 읽게 만드는것 같다.

 

우리아이가 현재 시도하고 있는 '직독직해'영어공부법이 급박하 상황에서 생긴 영어처럼 사냥꾼의 시각을 갖게 해준다니 더 열심히 해야할것 같단 생각이 든다.


 

 

 


 

 

 

 

세상을 살다보면 불가능을 가능케 한 뛰어난 두뇌의 선각자들도 있고 뒤늦은 깨달음으로 인고의 고통을 감내하며 성공한 이들이 많다.  저자는  한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반에선 꼴찌에서 두번째,전교 693명중 669명을 하는 열등생에서 많은 시행착오 끝에 전교 1등 그리고 서울대합격의 쾌거를 거머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공부의 비법을 설득력있게 알려주고 있다.

 

작년인가?아이 손을 잡고 서울대캠퍼스를 견학한적이 있다. 서울대 상징마크를 비롯한 캠퍼스 구석구석 내가 알고 있는 곳은 모두 아이 손을 꼬옥 잡고 열심히 보여주고 설명해주고.....아이에게 자극을 주기 위한 나의 일련의 이러한 일들이  그때 까지만 해도 아이에겐 전혀 먹혀 들지 않는 눈치였다. 이제 몇개월 뒤면 중학생이 될 아이는 성장한 키만큼 사고도 큰것 같다. 엄마가 이야기하는 S대에 대해 조금씩 관심을 갖기 시작한것을 보면 말이다.[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의 표지에서도 강한 충동이 느껴지는 눈치다.

 

비록 꿈은 먼훗날의 일일지라도 적어도 가까운 미래의 내가 정한 목표에 도달하려면 때가 되서가 아닌 정해진 목표을 겨냥한 공부의 핵심도 일찌감치 잡아 정진하는것도 어찌보면 자신의 목표 달성에 한걸음 더 다가가는 비법이자 훌륭한 전략일것이다.

열등생에서 서울대를 졸업한후 교육부가 정한 자랑스러운 졸업생으로 뽑혀 청와대의 오찬까지 누릴수 있었던 저자는 자신의 습득한 공부 경험가 생활 습관, 성적을 올린 비결을 고스란히 300페이지에 달하는 책속에 담아내고 있다. 저자의 전략적 공부 비법속에는 공부에서 1등할수 있는 가르침 뿐만아니라 인생항로의 등대가 되어줄만한 인생전략도 함께 배울수 있는 인생의 경영철학이 담겨있는 듯했다.

지금 꼴지여도 상관없다. 설사  그대들이 우등생이여도 그 흐름을 놓치지 않고 자신이 지향한 목표대로 나아가고저 한다면 꼬옥 이 책을 읽어보길 바란다.

 

학생들이여 , 시간은 금이다.그리고 시간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우두망칠만 하고 있지 말고  정신 차려라!!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w********r 2011.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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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배짱 지능을 믿고 공부 로맨스에 빠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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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늘 그렇듯 고난을 이겨내고 어려움을 성공의 발판 삼아 딛고 일어나 소망을  이루어냅니다.  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의 저자 고리들('행복한 선순환의 고리를 만들며 산다'는 뜻의  저자 필명입니다.) 역시 전교 693명 중 669등을 하고도???  서울대에 진학하고 수석 졸업생   자격으로 청와대 오찬까지 초대되어 대통령과 한 테이블에 앉게 되는 성공을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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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늘 그렇듯 고난을 이겨내고 어려움을 성공의 발판 삼아 딛고 일어나 소망을 

이루어냅니다. 

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의 저자 고리들('행복한 선순환의 고리를 만들며 산다'는 뜻의 

저자 필명입니다.) 역시 전교 693명 중 669등을 하고도???  서울대에 진학하고 수석 졸업생  

자격으로 청와대 오찬까지 초대되어 대통령과 한 테이블에 앉게 되는 성공을 이루어냈습니다. 

어떻게 반에서 57명 중 단 한 명을 빼고 56등으로 꼴찌였던 그가 수재, 천재들만 진학하는 

서울대를 진학하고 수석 졸업의 영광을 이루어낼 수 있었던 것인지 그 성공 방법을 알고 

싶어 이 책을 찬찬히 읽기 시작했습니다. 

저자(著者)의 인생에 고등학교 1학년 시절 꼴찌로 당한 설움과 차별이 전환점이 되어 공부와  

로맨스에 빠지게 되었다는 이야기... 무조건 자신의 배짱 지능을 믿으라는 것, 자신의 영어,  

수학, 통합 공부 방법을 알려주며 '몰입'을 통한 공부 로맨스, 그리고 뜻밖의 알게 된 사실은  

감사하는 마음이 공부에 매우 중요한 키임을 알게 되었네요.

영어 단어 의미, 어원에 대한 이야기는 비록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한국어와 영어가 친척 간, 

사촌 간이라는 저자 나름의 주장에 어리둥절하기도 하고 일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꼼꼼히 여러 번 다시 읽으며 좀 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수학 문제집 선택과 오답 노트에 대한 생각은 저랑 비슷해 안심이 되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은 IQ 100 ~120 정도의 학생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이 가득하다는 점입니다. 

천재들이 아닌 평범한 학생들을 위한 책이기에 누구보다 더 노력해야 1등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려는 저자의 마음이 책 구석구석에서 느껴집니다. 다만 문제는 고난과 어려움 

에서 맞이하는 인생의 전환점, 이 시점에서 역경을 딛고 성공을 향하여 몸과 마음을 이끌어  

나아가느냐~ 아니면 이 역경에 굴복해 아예 삐뚤어져 버릴테다~ 하고 엇나가느냐 ...  

어떤 선택을 하느냐인데... 이 때 필요한 것은 '배짱 지능'으로 배짱은 자신을 믿는 힘,  

인생 반전 드라마의 바탕으로  무조건 자신을 믿는라는 저자의 주문에 울 아이들이 살아 

가는데 배짱 지능이 꼭 필요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배짱 지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가급적 모든 일에서 아이가 주도적으로 결정하고 해결하게 놔두어야 하는데 부모로서 참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아이 앞에 있는 장애물을 얼른 치워주고 싶어, 두고 보기를 힘들어  

하는 엄마 1인으로 마음 속 단단한 각오가 필요하겠습니다. 

그래도 아이의 인생을 위해 꼭 해야할 일입니다. 

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 잘 숙지하고 따라한다면 그 길 끝에 서울대로 들어가는 문이 

있음을 믿습니다^^  오호, 여기 책표지에 서울대학교 상징, '샤'가 보이네요 ㅎㅎㅎ 

b********0 201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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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할 수 있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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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어한다. 어쩌면 아이들보다는 엄마들이 그런 생각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해서든 공부 잘 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어한다. 공부를 잘해 서울대에 들어갈 수만 있다면?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은 것이라는것을 누구나 알 것이다. 사실 서울대는 우리와는 거리가 먼곳이라는 생각을 했다.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서울대에 들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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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어한다. 어쩌면 아이들보다는 엄마들이 그런 생각을 더 많이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해서든 공부 잘 하는 아이로 만들고 싶어한다. 공부를 잘해 서울대에 들어갈 수만 있다면? 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은 것이라는것을 누구나 알 것이다. 사실 서울대는 우리와는 거리가 먼곳이라는 생각을 했다.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서울대에 들어가는 것은 낙타가 바늘 구멍 들어가기 힘든 것 아닐까? 아이와 가끔 우스개 소리로 우리는 서울대는 언감생심 꿈을 못꾸니 한단계 낮추어 대학을 생각하자고 이야기하곤 한다.

 

이 책을 쓴 저자는 광주의 한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전교 693명중 669등을 했다고 한다. 또한 IQ108의 평범한 지능을 가졌다고 하니 서울대에 합격했다는 결과만을 본다면 기적에 가까운 일이 아닐까? 그러기에 어떤 노력을 하고 어떤 방법으로 공부를 하였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가끔은 서울대를 꿈꾸는 것이 무모한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한편으론 꼭 서울대를 목표로 해야하는 것일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아이는 물론 엄마인 내가  명확한 목표와 확고한 공부에 대한 생각이 없어서인지 많이 흔들리고 있는건 사실이다.

 

중학생인 큰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었다. 혼자 읽는 것보다는 확실히 함께 읽으니 서로의 이견을 조금씩 좁혀 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엄마인 내가 조력자로서의 역할은 할 수 있지만 주도자가 될 수 는 없는 것이다. 아이가 주도자가 되어 스스로 해나갈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책 속의 구체적인 방안들을 읽으며 조금은 막막했던 실마리는 풀어나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학원을 다니지 않고 스스로 공부하던 아이가 슬럼프에 빠져있는 요즘. 자신의 꿈을 찾아 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책을 덮으면서 아이는 아직도 서울대라는 꿈을 꾸지는 못했지만 자신의 꿈을 향한 자신감은 가질수 있게 되었다.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천재를 위해 쓰여진 책이 아니다. 우리 아이들처럼 평범한 친구들도 꿈을 꿀 수 있고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희망의 길이 보이는 책이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자신의 꿈을 향한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전교 1등을 만드는 9가지 공부 원리

1. 공부에 몰입해야 하는 의미를 생각하라

2. 그대의 배짱을 믿어라!

3. 우리 두뇌는 정보를 저장해야 생각할 수 있다

4. 자기 두뇌의 지적인 본능을 맏어라

5.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을 최대한 사용하라

6. 생존과 관련된 신경 전달 물질을 활용하라

7. 입학사정관제는 미래형 인재를 원한다 

8. 미래형 인재가 되는 공부는 '통섭'이다

9. 공부는 결국 아는 것이 힘이 된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n******e 201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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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만 알면 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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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  정말 궁금했어요. 내 아이를 위해서라기 보다는.. 내가 어떻게 공부했으면 서울대를 갔었을까? 하는 부분이 말예요. ^^   중학생 조카가 바로 옆 아파트에 둘이나 있고, 저 나름의 궁금증도 있고 하여 책을 보았답니다.   책은.. 저자의 경험과 뇌과학에 기반하여 어떻게 하면 자기주도적으로 현명하게 좋은 학벌?을 갖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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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




 

정말 궁금했어요.

내 아이를 위해서라기 보다는..

내가 어떻게 공부했으면 서울대를 갔었을까? 하는 부분이 말예요. ^^

 

중학생 조카가 바로 옆 아파트에 둘이나 있고,

나름의 궁금증도 있고 하여 책을 보았답니다.

 

책은.. 저자의 경험과 뇌과학에 기반하여

어떻게 하면 자기주도적으로 현명하게 좋은 학벌?을 갖출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답니다.

좋은 학벌이 사회에서 얼마나 출발선을 다르게 하는지 온몸으로 느끼는 직장맘이기 때문에

그런 저자의 말들이 속물스럽다기 보다는 현실감있게 다가왔어요.



 

공부를 잘 하면 뭐가 좋은지, 공부를 잘 하려면 일단 무엇부터 어떻게 바꿔나가야 하는지 

알기쉽고 보기 편하게 기술하고 있어요.  

 





 

공부를 무조건 암기식으로만 하면.. 옛날 공부법과 다를바가 없겠지요?

두뇌가 어떤식으로 동작하는지, 그런 두뇌에 맞는 공부법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재미있어서 줄쳐가며 읽었네요. ㅎㅎ  

 

맞아요... 아는것이 힘이 됩니다.

그런데 목표가 없이 공부를 열심히 안하는 조카에게..

저자처럼 조리있게, 설득력있게 설명을 못하겠더라구요.

 

아무래도 조카에겐 이런 책이 좋겠다 싶어 저도 읽고, 조카에게 책을 줄거랍니다.

단!!! 형님께 먼저 읽으시라 해야겠더군요..

 

저자는 여러가지 현실적인 실천방법을 설명하고 있는데 (ex. 휴학! ㅋ)

각오와 다짐의 과정 없이 저자가 설명한 팁을 선택해버리면 안되니까요. ^^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s********e 2011.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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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
"[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 내용보기
[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   지은이 : 고리들 출판사 : 행복한 미래 페이지 : 300쪽          나도 1등한다 시리즈 중에 하나인 [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은 전교 꼴지에서 서울대에 합격한 저자 고리들의 이야기이다. 저자의 이름이 심상치가 않다. 고리들... 여러명의 합격 수기인가보다 생각했는데 고리들은 저자의 필명이었다. '고리들'이란 '행복한
"[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 내용보기

 

 

 

 

[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

 

지은이 : 고리들

출판사 : 행복한 미래

페이지 : 300쪽

 

 

     나도 1등한다 시리즈 중에 하나인 [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은 전교 꼴지에서 서울대에 합격한 저자 고리들의 이야기이다. 저자의 이름이 심상치가 않다. 고리들... 여러명의 합격 수기인가보다 생각했는데 고리들은 저자의 필명이었다. '고리들'이란 '행복한 선순환의 고리를 만들며 산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단다.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전교 693명 중에 669등을 하던 중에 퇴학까지 당하고 말았지만, 공부에 몰입하는 경험을 한 후에 고입시험을 다시 치러 '세화고'에 입학을 하게 된다. 그리고 서울대에 입학을 하고 자랑스러운 졸업생으로 뽑혀 청와대에서 대통령과 식사를 하게 된다. 이렇게 전교 꼴지에서 서울대 수석 졸업생이 되기까지 저자가 습득한 공부 경험과 생활 습관, 성적을 올린 비결이 이 책 한 권안에 들어있다.

     역시 공부는 자기가 하고자 하는 동기와 의지와 목표가 있어야만 하고 노력과 인내가 뒤따라야만 하며, 무서운 몰입이 반드시 필요한 것 같다. 공부는 너무나 정직한 것이라서 요행을 바래서도 안되고 기적을 갈구해서도 안되는 것이다. 하지만, 누구나 자신의 의지로 노력한다면 못할 것도 없는 것이 공부인 것 같다. 고리들 역시 전교 꼴지였지만, 자신의 의지와 뇌 과학 공부법을 실천하여 서울대를 입학하고 수석으로 졸업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 비법을 책 속에 다 풀어놓았으니 꿈이 없는 청소년들, 자신의 꿈을 찾고 있는 청소년,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은 청소년들은 반드시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뇌 과학 공부비법을 알면 공부 혁명이 가능하다고 한다. 우리 다같이 비법을 잘 배워서 전교 1등에 도전을 해보는 것도 가능할 것 같다. "특별한 사람은 없다. 단지 평범한 사람이 도전해야할 특별한 상황들이 있을 뿐이다"라고 말한 윌리엄 홀시의 명언이 가슴에 와닿는다. 초등학교에서는 공부 로맨스와 배짱 지능을 키워야만 한다. 아이에게 한두 과목만 자기 결정으로 고르게 하여 그 한두 과목에서는 석사 과정의 전문성까지 스스로 갖추도록 도와주어 어려서 어떤 분야에서 준전문가가 되는 맛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이런 아이는 중학교에서 성적이 나쁘더라도 고등학교에서는 성적이 오르는데 이미 공부 로맨스와 배짱 지능이 형성되어 다른 아이들보다 몰입도가 높기 때문이란다. 12세 이전은 중학교의 우수한 성적을 준비하는 기간이 아니라, 공부 로맨스와 어휘력을 기르는 기간이란다. 아직 아이가 초등학생이라서 초등학생과 직접 관련이 있는 글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 머리 속에도 오래 남아있게 된다. 오늘부터 아이와 모든 과목의 공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좋아하는 과목을 파고들수 있게 환경을 조성해주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청소년이 직접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목표를 세우고 공부하는 법을 배울 수도 있지만 초등학생 학부모들이 이 책을 읽어도 도움을 얻을 수 있는 내용들이 무척이나 많이 있다.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 줄 것인지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p***o 2011.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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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을 위한 서울대 공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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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지교의 서평단을 통해 꼭 받아보고 싶던책을 받아든 순간 모든 일들을 접어두고 2%부족한 공부법을 고민중인 중2인 울딸을 위해 열심히 읽기시작했습니다. 영역별 구체적인 공부법과 공부습관등 제가 꿈꾸는 자기주도학습의 공부법등 구체적인 제시와 가르침 글 한줄 한줄 마다 두고 두고 놓고 보아야 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울 딸아이 뿐아니라 저도 곁에 두고 두고 보며 둘째 세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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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지교의 서평단을 통해 꼭 받아보고 싶던책을 받아든 순간 모든 일들을 접어두고 2%부족한 공부법을 고민중인 중2인 울딸을 위해 열심히 읽기시작했습니다. 영역별 구체적인 공부법과 공부습관등 제가 꿈꾸는 자기주도학습의 공부법등 구체적인 제시와 가르침 글 한줄 한줄 마다 두고 두고 놓고 보아야 하는 책인것 같습니다. 울 딸아이 뿐아니라 저도 곁에 두고 두고 보며 둘째 세째 아이 모두 공부습관 잘 잡아 보겠습니다. 좋은 책 감사드립니다.

k*****8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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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를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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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꼴찌에서 서울대 합격, 나도 1등한다.' 이말에 현혹되게 된다. 물론 아직은 아이들의 미래를 알 수 없지만 아이들이 공부형이 되고자하는 마음은 어쩔 수 없다. 아직은 공부에 의미부여를 하지 못하는 초등학생이다. 초등시기에는 자신이 꿈꾸는 목표를 잡는다고 하지만 시시때때 변하고 가끔은 허무맹랑한 꿈을 꾸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한숨이 나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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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꼴찌에서 서울대 합격, 나도 1등한다.' 이말에 현혹되게 된다.

물론 아직은 아이들의 미래를 알 수 없지만 아이들이 공부형이 되고자하는 마음은 어쩔 수 없다.

아직은 공부에 의미부여를 하지 못하는 초등학생이다.

초등시기에는 자신이 꿈꾸는 목표를 잡는다고 하지만 시시때때 변하고

가끔은 허무맹랑한 꿈을 꾸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한숨이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아이들의 공부법에 대해서 점검을 하게 되고

아이들의 특성에 맞게 공부법을 조절해야함을 알게 되었다.

다행이 아직은 초등생이라 알찬 중학시절을 준비하기 위해 하나하나 고쳐나가야겠다.


지은이 고리들 또한 전교 꼴찌를 하던 자신이 서울대에 당당히 들어간 노하우를 담은 책이였다.

그는 자신의 심리의 변화로 인해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았고 그 방법을 소개해 주었다.

전교 1등을 만드는 9가지 공부원리는 공부에 몰입해야 하는 의미를 찾고, 자신의 배짱을 갖고 믿어야 하며,

두뇌에 정보를 저장해야하고, 자신의 두뇌를 믿어야하며, 집중력을 높이는 방법을 최대한 사용하고,

생존과 관련된 신경전달 물질을 활용할 수 있어야하고, 입학사정관제를 잘 파악하여 미래형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고,

통섭을 통한 공부로 미래형 인재가 되도록 노력하고, 공부를 통해 아는 것을 넓히라는 것이였다.

그의 공부의 원리를 읽으면서 지은이의 배짱에 대해서도 느낄 수 있었다.


공부의 제일 중심에 있는 영어 수학과목에 대해

영어는 에피소드 기억법, 어감 기억법, 복합 영어 단어장을 통해,

과도한 제스처 기억법, 그리고 영문법 이야기를 통해 섭렵하고

수학에서는 수학의 용어를 꼭 이해하고, 개념에서 심화까지,

오답문제는 풀수 있을때까지, 한권의 문제집에 집중하라는 것이였다.

모든 교과는 마인드맵 기억법을 통해 기억력을 높이고 자신이 아는 것을 강의해 보라는 것이였다.

요즘 세삼 마인드맵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느끼고 있지만

주의의 한다하는 학생들을 보면 중점적으로 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아이들의 공부를 봐주다 보니 강의기억법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자신이 아는만큼 말로 설명할 수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중학생들을 휘한 공부법으로 뇌과학 공부법을 소개해 주었는데 공부의 혁명을 알게 해주었답니다.

한 과목에서 석박사를 능가할 수 있도록 전문가가 되도록 노력해보는 과정도 필요한 것이다.

부모와의 유대감도 필요하고 지능을 높이기 위해 아드레날린 이용하고

또 체질별로 음적이 아이와 양적인 아이의 공부방법도 달리해야 한다고 한다.

k******0 2011.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