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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표현 수다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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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인간이란 말로서 자신의 의견을 전하고 존재를 확인하고 타인과 교류할 수 있으나 그 말이 외국어일 경우에는 좀 다른 이야기가 된다. 우슷개소리로 영어말하기 레벨을 5등급으로 분류했을 때 최저인 1,2등급의 사람들의 세상은 매우 평화롭다고 한다. 왜? 말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타인의 질문에 그저 웃으며 답하는 것인 이제 그만!  하지만 그동안 여러권의 영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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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로 인간이란 말로서 자신의 의견을 전하고 존재를 확인하고 타인과 교류할 수 있으나 그 말이 외국어일 경우에는 좀 다른 이야기가 된다. 우슷개소리로 영어말하기 레벨을 5등급으로 분류했을 때 최저인 1,2등급의 사람들의 세상은 매우 평화롭다고 한다. 왜? 말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타인의 질문에 그저 웃으며 답하는 것인 이제 그만! 

하지만 그동안 여러권의 영어회화 책을 보았지만 꾸준하게 보게되지 않는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그 이유는 수준에 맞지 않는 다는 것도 이유지만 지속적인 관심을 유발할만큼의 흥미롭지 않기 때문이다. 영어공부의 목적이 학술적인 대화를 나누거나 회사간 업무를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좀더 가볍고 부담없이 손에 쥐고 볼 수 있는 영어책을 찾다가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영어표현수다사전>의 특징은 같은 말이지만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표현들이 다양하게 정리되어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고마워'와 같은 말에도 의미와 상황에 따른 각기 다른 6가지 표현을 소개한다. 늘 'thanks'라는 단답식 답변만을 해오던 나에게 오~ 이렇게도 말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알여준다. 책은 기본적인 수다떨기, 기분에 따라 수다떨기, 묘사하며 수다떨기, 상황별로 수다떨기로 구분되어 있고 각 페이지는 표현별로 의미가 같은 핵심단어들의 뜻과 단어를 활용한 문장들이 6개씩 소개되어 있다. 하단에는 별도로 문장내에 사용된 단어풀이를 같이 정리해좋았다.  

 

각 장의 표현들 중 '묘사하며 수다떨기'에 해당하는 내용들을 자세히 보게된다. 눈앞에 있지만 표현하기 어려웠던 물건의 모양이나 위치, 색감, 소리 등에 대한 표현들은 늘 해보고 싶던 말이었지만 어떤식으로 시작되는지를 모르던 표현들에 대한 궁금증들을 해소해보기에 충분하다. 무엇보다 일상의 소재들을 대화로 이끌어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요긴하다.

 

물론 이 책이 영어회화를 완성시켜주는 책은 아니다. 그러나 한가지 이야기를 화제를 제시하고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는 점과 부담없이 따라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도가 높은 책이다.  그동안 해보고 싶은 말이었지만 그동안 결코 입밖으로 내놓지 못했던 일상속 감정과 표현들을 이 책을 통해 시작해보자~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d****a 2011.10.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어표현 수다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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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여자(?)지만 수다스런 남자들도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수다사전은 남녀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책이다. 수다를 떤다는 의미는 서로 대화를 나눈다라는 점잖은 표현을 쓸 수 있는데 이왕이면 영어로 수다를 떨어보자는 것이다. 말을 많이 하다보면 자연스레 speaking ability(말하기 능력)이 향상되고 수다사전에 나와있는 영어표현만 익혀도 일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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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여자(?)지만 수다스런 남자들도 있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수다사전은 남녀 누구에게나 해당되는 책이다. 수다를 떤다는 의미는 서로 대화를 나눈다라는 점잖은 표현을 쓸 수 있는데 이왕이면 영어로 수다를 떨어보자는 것이다. 말을 많이 하다보면 자연스레 speaking ability(말하기 능력)이 향상되고 수다사전에 나와있는 영어표현만 익혀도 일상적인 대화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

한국사람은 입으로 영어를 말하면서도 머릿속으로 열심히 한국말을 영어로 번역하고 있다.
또한 말을 하면서도 그 다음에 할 말을 미리 생각하기때문에 이런 말 영어로 어떻게 해야할 지 난감할 때가 많을 것이다. 나 또한 '답답해'라는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 말도 못하고 이었던 경우가 많으며 특히, 대화를 나눌 때 적당한 영어표현이 생각 나지 않아 나의 방식대로 말한 것이 상대에게 크나큰 충격을 준 경우를 생각하면 아직도 아찔하기만 하다.
이제 영어를 시작한 사람들이 만나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데 나의 생각들을 영어로 쏟아내지 못해 답답함을 느껴야 하는지 평소 영어공부를 게을리 했던 나 자신을 탓하지 누구를 탓하겠는가.
영어를 잘 하려면 열심히 읽고 듣고 보고 말하라고 하는데, 이 책을 통해 나의 영어 수준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고 속에 담아둔 말도 물흐듯이 꽐꽐 쏟아내고 싶은 열망이 차오른다.


수다하면 회화를 떠오르기 쉬워 책의 구성이 회화체로 이루어진 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되는데 AB형의 회화체가 아니다. 다양한 주제아래 다양한 영어 표현을 통해 문장들을 익혀나가는 내용이다.
기본적인 수다떨기(part 1), 기분에 따라 수다떨기(part 2), 묘사하며 수다떨기(part 3), 상황별로 수다떨기(part 4) 4가지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마지막 part4는 앞의 내용과 다른 영작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주어진 어휘를 바탕으로 영작을 해보는 방식으로 공부해보는 것도 좋을 것같은데, 이렇게 공부한다면 앞의 내용들이 훨씬 쉬운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답을 보여주고 하는 공부는 아무리 어려워도 쉬운 법이니 말이다.


MP3 CD를 통해 원어민의 평소 속도로 익히는 과정은 또다른 듣기공부가 되어준다.
한국말에 이어 영어문장이 술술~! 영어에 기본기다 다져져 있다면 원어민의 속도가 난이도를 높여줄 것이고 이 속도대로 말하기 훈련을 하면서 이 책을 자기것으로 만들어 간다면 다양한 활용이 가능할 것이다.
              

일상적인 수다에 떠오르는 주제들(일반 회화책에 나오는 주제)을 기본으로 다양한 표현들을 익힐 수 있는데  말하는 사람마다 약간씩 다르게 표현할 수 있기때문에 part4에서 주어진 단어로 문장을 만들기가 약간 까다롭게 느껴지기도 한다. 물론 다양한 표현을 익힐 수 있어 대화의 격을 높일 수 있지만 말이다.


나의 느낌과 기분을 마음껏 재잘거린다는 목표아래 배우는 <영어표현 수다사전>은 수다의 질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다.



g*****5 201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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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 수다 사전 (영어로 수다떨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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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수다 한번 떨어 봐?!     드디어 '영어' 없이 살아도 괜찮은 일상을 보내는 중이다. 어차피 입시 때문에 시작한 영어 공부, 시험 볼 일도 없는 요즘, 여행이 아니면 외국에 나갈 일도 없으니 지금이야말로 해방을 외치며 영어하고는 이제 바이바이를 해도 좋을 때다. 그런데 시간에 여유가 생기니 오히려 이제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뭘 좀 하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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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수다 한번 떨어 봐?!

 

 

드디어 '영어' 없이 살아도 괜찮은 일상을 보내는 중이다. 어차피 입시 때문에 시작한 영어 공부, 시험 볼 일도 없는 요즘, 여행이 아니면 외국에 나갈 일도 없으니 지금이야말로 해방을 외치며 영어하고는 이제 바이바이를 해도 좋을 때다. 그런데 시간에 여유가 생기니 오히려 이제 영어 공부를 제대로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뭘 좀 하려고 하면 늘 장애물처럼 따라다니던 영어, 필요할 때마다 임기응변식으로 공부를 한 탓에 투자한 시간에 비해 실력은 언제나 제자리 걸음이다. 시험을 위해서가 아니라, 방송이나 매체를 통해 영어를 멋지게 구사하는 사람들을 보면 나도 저렇게 영어를 유창하게 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건전한 욕구 때문일까. 전에는 영어 교재만 봐도 머리가 지끗지끗 아픈 것이 스트레스 그 자체였는데, 지금은 좋은 교재에 대한 욕심이 생긴다.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면서 절실하게 깨닫는 것은 '영어'는 '말'이고,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라는 것이다. 우리는 왜 법규를 외우듯 영문법을 암기하고, 암호를 풀듯 영문장을 독해하고, 모형 조립을 하듯 영작을 하느라 그 많은 시간을 소비했을까. 그러느라 영어를 그렇게 오랜 시간 붙잡고 있었는데도 제대로 된 의사표현 하나 할 수 없다는 사실이 억울할 뿐이다.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한 지금은 '입'을 떼는 훈련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유창한 영어 구사를 목표로 '입' 떼는 훈련을 하면서 지금까지 내가 만난 최상의 방법은 말의 '패턴'을 연습하는 것이다. 통문장을 암기하는 것과 비슷한 방식이지만, 암기와 응용에서 큰 차이가 난다. 패턴을 익히면 그 패턴을 응용해서 스스로 다양한 표현을 확장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개인적으로 '대화 내용'을 암기하는 것보다 패턴을 익히는 것이 입을 떼는 데는 더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랜덤하우스코리아의 어학 전문 브랜드인 두앤비컨텐츠의 <영어 표현 수다 사전>은 여기에 한 가지 장점이 더 추가된다. 한 주제 안에서 6가지로 확장된 표현을 익히 후, 다음 과로 넘어가면서 또 한 번 표현의 확장이 이루어진다.

예를 들면, 'part 1'의 1-1에서는 '지금 ~하려던 참이야, 지금 ~하는 중이야'에 관한 표현 6가지를 익힌다. 

1-2에서는 '지금 ~하고 있어'에 관한 6가지 표현을 익힌다.

한 주제 안에서 관련 패턴 6가지를 익힌 후, 다음 과에서 관련이 있는 패턴을 익히는 방식이다. 

다른 예로 설명하면, '잊어버렸어, 생각이 안 나'(1-8)에 관한 6가지 표현을 익힌 뒤, 

다음으로 '생각났다!'(1-9)에 관한 6가지 표현을 익히는 방식이다.

 

 


 


 

 

<영어 표현 수다 사전>은 총 4개의 파트(기본적인 수다떨기, 기분에 따라 수다떨기, 묘사하며 수다떨기, 상황별로 수다떨기)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중 '기본적인 수다떨기'와 '기분에 따라 수다떨기'가 이와 같은 연상 방식으로 구상되어 있다(중간에 주제가 전환되는 부분도 있지만). 말의 '패턴'을 익히면서, 또 서로 관련된 패턴으로 확장되는 방식이라 암기에 훨씬 효과적이다. (개인적으로 한 가지 더 욕심을 내자면, mp3 파일에 하나의 패턴을 연습할 수 있는 예문이 3개 정도 제시되어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반복적으로 들으면서 저절로 암기가 가능하도록 말이다. 예를 들면, "I'm on my way"(~하는 중이다. 도중이다)를 응용한 1개의 예문이 제시되어 있는데, 이 표현(패턴)을 연습할 수 있는 예문이 3개 정도 되면 암기가 훨씬 수월할 것 같다. 순전히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영어 표현 수다 사전>만의 또 다른 장점은 일상적인 대화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표현 패턴을 익힐 수 있다는 것이다. 'part 4' 상황별로 수다떨기는 "앞에 나왔던 표현들을 활용해서 집에 있을 때나 회사에 있을 때, 자유 시간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 나의 생각이나 느낌을 재잘거려 보라"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여기에 이런 예문에 있다. "오제 못 보고 지나쳤던 '소녀시대' 콘서트를 오늘 재방송한대. 운이 좋네!" 영어 표현을 익히고 그 뜻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공부한 후, 내가 하고 싶은 말의 영어 표현을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운이 좋네"라는 간단한 말도 "What a lucky break!"로 자동 연결이 안 되는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되는 공부였다. "앗, 라면이 퍼졌잖아. 뭐지? 쫄깃쫄깃한 면발로 주문했는데?"(Hey, the noodles are soggy! What's up? Didn't order al dente?)와 같이 영문장을 해석할 때보다, 떠오른 생각을 영어로 옮기려고 할 때 더 당황하게 되는 표현들을 익히는 재미가 있다. 연설문이나 교과서식 문장을 연습하는 것보다 훨씬 흥미롭다. 어떤 것들은 수다 표현이 맛깔스러워서 영어문장보다 우리말 표현이 더 재밌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욕심을 부리면 쉽게 지친다는 것을 경험적으로 알기 때문에, 욕심을 쫙 빼고 하루에 한 표현만이라도 정확하게 익히자는 목표를 두고 있다. 이미 확실하게 알고 있는 표현은 X자로 지워나가는 맛도 있다. 일상적인 '수다'를 위한 표현이어서 그런지 한 문장을 익히면 옆 사람에게 영어로 재잘거려 보고 싶은 충동이 이는 것도 영어 표현을 익히는 데 한몫한다. 여러 모로 '여유를 가지고' 공부하기 좋은 교재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c***1 201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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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표현 수다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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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 있어서는 어떠한 나이나 성별이 필요치 않다. 그렇지만 참 언어를 익히는데 있어서는 나이가 적용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간혹 해본다. 영어를 접한지가 몇해인지 이제는 헤아려보기가 겁난다. 영어에 대해 무한한 동경심을 가지고 있고, 학교 다닐때는 나름 한다고 했건만, 당최 입이 떨어져 주지 않는다. 예전에는 영어공부를 나 자신을 위해 했다면 요즘은 부쩍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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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 있어서는 어떠한 나이나 성별이 필요치 않다. 그렇지만 참 언어를 익히는데 있어서는 나이가 적용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간혹 해본다.

영어를 접한지가 몇해인지 이제는 헤아려보기가 겁난다. 영어에 대해 무한한 동경심을 가지고 있고, 학교 다닐때는 나름 한다고 했건만, 당최 입이 떨어져 주지 않는다.

예전에는 영어공부를 나 자신을 위해 했다면 요즘은 부쩍 아이의 학습을 돌봐주고, 또 아이에게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더 영어공부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닐까 싶다.

그런데 영어단어를 외운다거나, 문장을 외웠을때 그 암기력이 예전같지 않음을 느낄때 찾아오는 비애감이란.

암튼, 이번에 만난 책은 나의 느낌과 기분을 재잘거릴수 있게 도와주는 수다사전이다.

우리말처럼 표현방법이 다양한 말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영어로 표현함에 있어서도 참 다양한 표현법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간다.

미드를 즐겨보는 나는 간혹 들리는 문장을 접할때마다 아하! 저렇게도 쓰는구나 싶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다보니, 영어표현법도 무궁무진할수 있구나를 깨달았다.

전에는 문법과 단어위주였다면 요즘은 거의 회화수준이다. 듣고 말하기. 듣는 것까지는 어떻게 하겠는데, 머릿속에 맴도는 의사표현을 자유자재로 구사하기가 왜 이렇게 힘든지.

처음 이 책을 받아들었을때 조금 놀랐다. 막연하게 수다사전이라는 제목때문이었는지 몰라도, 좀더 편하게 뒤적이며 읽을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만만치 않은 문장들이 나열되어 있었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적인 수다떨기> < 기분에 따라 수다떨기> < 묘사하며 수다떨기> <상황별로 수다떨기>이다.

1장 기본적인 수다떨기에서는 지금 있는 곳이나 하고 있는 일, 앞으로 할 일 등에 대해 정말 말그대로 재잘재잘 수다를 떨수 있는 문장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참 재미나게 구성되어 있다. 간혹 문장 옆 여백에 그려진 그림들도 사람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요소가 있었다.

그리고 2장에서는 좋아하고 싫어하고 실망하고 재미있고 기대되는 등의 우리의 감정을 제대로 잘 표현할수 있는 방법들을 안내하고 있다. 정말 이 책 안에 담겨있는 내용들이 하나같이 시기적절하게 입밖으로 잘 튀어나와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 같은 경우는 영어에 관심이 많은 만큼 영어교재에도 지대한 관심이 있다. 아무리 좋고 신선한 교재라 하더라도 또 시간의 흐름에 따라 또다른 책을 찾게 된다. 그래서 서점가를 방문했을때도, 영어관련  코너에 멈춰서서 한참을 뒤적이곤 한다.

이 책은 한동안 내 손에서 떠나지 않을 것 같다. 말문이 트인 아이들이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하고, 호기심어린 눈빛으로 재잘재잘 물어오고, 답변을 할때처럼 내 감정과 내 의사를 표현하기 위해 부단히 이 책을 활용해볼 계획이다.

s*****y 201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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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표현 수다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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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영어를 암기과목처럼 공부했었다.  내가 How are you ? 하고 인사를 건내면 상대방이 Fine thanks and you? 라고 대답이 나와야지 않그려면 당황스러운 사태가 벌어지는 상황이 되어버리는 시츄에이션을 맞이하게 되는 영어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이다. 외국인을 만나면 문법을 먼저 생각하느라 굳어져 말한마디 못했던 시절도 있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문법은 일단 뒤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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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영어를 암기과목처럼 공부했었다.  내가 How are you ? 하고 인사를 건내면 상대방이 Fine thanks and you? 라고 대답이 나와야지 않그려면 당황스러운 사태가 벌어지는 상황이 되어버리는 시츄에이션을 맞이하게 되는 영어교육을 받고 자란 세대이다. 외국인을 만나면 문법을 먼저 생각하느라 굳어져 말한마디 못했던 시절도 있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문법은 일단 뒤로하고 회화를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영어의 고민들 중 가장 큰 고민거리중 하나는  ‘그들과  대화할 때 필요한 자연스러운 영어표현 실력부족이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그들이 일상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표현들에 대해 익숙해지기 위해 노력을 했다. 외국인을 만나면 가벼운 안부부터 날씨이야기 등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기 위해서는  그들과의 대화를 좀 더 자연스럽게 할 필요가 있을것 같아 그들이 자주 쓰는 표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던 경험이 있었다.

 

'영어표현 수다사전'은 바로 이런 차원에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영어책이다.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외국인만 만나면 일단 겁부터 나면서 입에서 한마디도 떨어지지 않는 외국인 공포증부터 극복해야 할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용기를 가지고 재잘재잘 수다를 떨 수 있는 표현들을 익히고 면서 배짱을 길러야 한다. 처음에 몇마디만 소통이 가능하다면 훨씬 의사소통이 수월해지기 때문이다.

이 책의 기획의도도 말문을 트이게하는 쪽에 주안점을 둔것 같다. 책은 사전을 펼쳐보듯 상황별로 예문을 들면서 설명하고 있다.  지금 있는 곳이나 하고 있는 일, 앞으로 할 일, 나중에 하고 싶은 일, 눈 앞에 있는 물건의 모양이나 위치, 크기, 모양, 색깔 등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연습 등 등 일상속에서 꼭 필요한 대화를 위해 많은 부분을 할애 했으며 학습자는 이를 통해 영어와 좀더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가장 막막한 ‘생활영어’에 대한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 주고 있다.  가장 좋은점이 트위터같이 요즘 일상으로 들어온 SNS에서 영어를 사용할 때 많은 도움이 되었다.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해 답답해하는 대부분의 영어초보자들을 위해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다. 특히 부록으로 제공하는 MP3 CD를 통해 원어민의 발음과 말할 때의 느낌등을 습득할 수 있어 영어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실용성면이라는 측면에서 이만한 영어책을 찾기가 어려울 것이다.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이 책을 보면서 영어와 논다는 기분으로 한 두달만 공부하면 어렵게 생각하는 실용영어에 자신감이 붙을 수 있을것 같다.



k****0 2011.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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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표현 수다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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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부터 대학 졸업할 때까지 영어를 배웠지만 영어는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고 외워도 외워도 그 많은 단어들은 며칠 새 다 잊어버리듯 참 복잡하고 어려운 학문이라 생각했다. 사회에 나오기 전까지 영어를 배워도 시험과 진학을 위한 영어공부를 하는지라 실제 생활에서나 사회에 나와서 간단한 표현조차 못하며 혹여 이상한 발음으로 인해 망신은 당하지 않을까 두렵기만 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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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부터 대학 졸업할 때까지 영어를 배웠지만 영어는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고 외워도 외워도 그 많은 단어들은 며칠 새 다 잊어버리듯 참 복잡하고 어려운 학문이라 생각했다. 사회에 나오기 전까지 영어를 배워도 시험과 진학을 위한 영어공부를 하는지라 실제 생활에서나 사회에 나와서 간단한 표현조차 못하며 혹여 이상한 발음으로 인해 망신은 당하지 않을까 두렵기만 하던 중 복잡하고 어렵기보다 우리가 실제 생활에서 다양한 상황별 자유롭고 간단하게 내 의견을 표현 할 수 있는 ‘영어표현 수다사전’ 이란 책을 보았다.


보통 영어책은 수험서가 많은지라 영어 책이라 하면 기피대상 이었는데 이 책은 그런 부담감이 없는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영어라 참 마음에 들었다. 얼마 전 조카들과 조선선비 유길준의 세계여행이란 책을 보며 우리나라가 보빙사란 사절단으로 처음 미국에 갔을 때 일본어는 할 줄 알았지만 영어를 할 줄 아는 이가 없어 일본 통역관이 통역을 해주었다는 부분을 보며 참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고 영어를 기피할게 아니라 생활화해야 함을 느꼈다.



며칠 전 본 책 서른 살 면역력이란 책에서 내가 친구들에게 가벼운 이야기를 하듯 아줌마들도 수다를 통해서 스트레스를 푼다고 한다. 하지만 이 가벼운 수다를 통해 우리 몸의 감정 면역력을 높여줌으로 질병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하니 수다라고 가볍게 봐선 안 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요즘 다문화 가정이 많아지는 시대를 사는 만큼 미래에는 아마 영어가 더욱 생활화 될 듯한데 다양한 친구들과 서로 소통을 하며 잘 지내기 위해서라도 간단 하지만 내 기분과 감정을 잘 표현해 줄 수 있는 수다들은 생활처럼 익혀 두는 것이 유익하리라 생각된다.



영어표현 수다사전은 현재의 장소, 하는 일, 앞으로 하거나 나중에 하고 싶은 일 등을 기본적인 수다 떨기로, 좋은 것, 싫은 것, 실망, 기대 등의 감정을 기분에 따라 수다 떨기 로, 어떤 대상이나 사물의 모양과 위치 등을 내 의견으로 표현하는 묘사하며 수다 떨기, 그리고 마지막 상황별로 수다 떨기는 앞의 3가지 수다를 활용해 다양한 상황에서 말하는 연습부분으로 소개하고 있다. 또한 내가 말하는 발음이 맞는 건지 염려되는 부분 또한 MP3 CD를 들으며 익힐 수 있기에 계속 듣다보면 귀에 익듯 나의 발음과 말하기도 나아 질 거라는 기대감이 느껴진다. 그리고 각 표현마다 핵심 단어와 숙어 등을 따로 좌측과 우측에 추려내어 영어 단어 사전을 보듯 암기하기 쉽게 정리해 둔 부분과 3장의 묘사하며 수다 떨기에서 묘사를 좀 더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듯 ‘단어 더 알기’ 란 하단의 좀 더 많은 단어 또한 첨부하고 있다. 상황별로 수다 떨기 부분에서 좌측페이지에 한글표현과 관련단어를 표시해 두어 마치 테스트 하듯 먼저 그 표현을 말해본 후 우측의 영어로 표현된 부분을 마치 정답이라도 맞춰보듯 확인 할 수 있기에 1-3장의 표현들을 먼저 내 귀와 혀에 익히듯 실천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내가 아는 대상과 사람 및 사물을 표현에 함께 참여시킴도 좀 더 재미있게 영어수다를 익힐 수 있는 한 방법이 될 수 있음을 느끼게 되었다.


학교 다닐 때 윤리과목 선생님께서 영어를 배울 때는 무엇보다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고 하셨다. 처음에는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는데 이제야 그 뜻을 알 것 같다. 영어는 듣기만 하며 내 발음이 이상하다고 가만히 있을게 아니라 자신감을 가지고 그 표현을 따라 소리 내어 말할 줄 아는 연습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말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z******0 2011.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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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수다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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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영어 회화에 관한 책은 많다. 영어를 잘 못하는 내가 가지고 있는 것만도 10권은 족히 넘을 것이다. 몇번의 해외여행에서 더듬거리며 말도 하고, 가끔은 현지에서 만난 현지 가이드나 방문한 사람과 함께 장기간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어찌 어찌 대화는 통한다. 그러나 그들과 바디 랭귀지를 대거 동원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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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영어 회화에 관한 책은 많다. 영어를 잘 못하는 내가 가지고 있는 것만도 10권은 족히 넘을 것이다. 몇번의 해외여행에서 더듬거리며 말도 하고, 가끔은 현지에서 만난 현지 가이드나 방문한 사람과 함께 장기간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어찌 어찌 대화는 통한다. 그러나 그들과 바디 랭귀지를 대거 동원하지 않은 순전한 언어 실력으로만 감정을 통하기는 무척 어렵다. 어지간한 영어회화 책에는 그런 내용들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국드라마를 열심히 본다. 국내파 영어 실력자들이 한결같이 말하는 자막을 보지 않고 영어 드라마 시청하기. 일상적인 생활에서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기에는 일상적인 내용을 다룬 그들의 드라마를 보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 아니겠는가. 친구들에게 다소 여성취향적이라고 놀림을 받기도 하지만, 가쉽걸, 쇼퍼홀릭, 섹스앤더시티 같은 드라마들이 대사가 엄청 많다. 말을 빠르게 하고, 일상적으로 수다를 떨때 사용하는 문장들이 많이 나온다.

 

모든 공부가 그렇듯이 한가지로만 꾸준히 하다보면 지겨운 생각이 든다. 영화를 보다 드라마를 보다 다큐멘터리 체널을 보다. 그래도 지겨울때는 영어 소설도 읽고, 영어 회화 책을 다시 들여다 보기도 한다. 요즘 영어회화 책들은 많이 좋아졌다. 판에 박힌듯한 영어회화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문장들을 담은 책들을 많이 만날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영화 아이스에이지를 대본과 함께 읽다보면, 국내파 영어공부자들은 죽었다가 깨도 알기 어려운 미국 아이들의 언어를 접할수 있다.

 

이 책 영어표현수다사전도 그런 부류의 책이다. 단순히 인사하고 업무에 관련한 대화만이 아니라, 대화 사이사이에 감초처럼 끼어들 수다. 그런 업무외의 영어들을 자연스럽게 표현할 연습을 할때 긴요하게 쓰일 책으로 생각된다. 부담을 주지 않는 편안한 표지부터 고급스러운 종이의 질감. 책을 보는 사람의 눈을 편안하게 해주는 파스텔 톤의 울긋불긋한 색상들. 그리고 간단하지만 중요한 문장들과 그 문장에 사용된 단어에 대한 설명... 그런 것들이 돋보이는 책이다.

 

영어책 떄문에 서점에 갈때마다 망설이게 되는 는 것은 영어회화에 관련된 책은 잠시 서가에 서서 읽어보고는 어떤 책이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인지를 알기가 힘들다는 점이다. 이 한 권의 책이 영어의 모든 점을 해결해주진 못하겠지만, 이 책은 더도말고 덜도말고 일상의 간단한 감정들을 표현하는 연습을 하는데 딱 좋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야말로 영어로 수다떨때,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과 만나서 자연스레 감정을 표현할때 딱 좋은 책인 것 같다.

 

 

s***g 201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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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 수다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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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 수다 사전 Nagao Kazuo, Ted Richards 지음 두앤비컨텐츠   중학생 딸아이를 공부시키고 싶은 마음에 서평단 신청을 했는데, 덜컥 당첨이 되고, 책이 집으로 왔는데 아뿔사!  나의 희망 딸아이가 중간고사를 앞두고 있으니, 시험을 마치려면, 좀 기다려야 할 듯하고...(시험이 웬수다~ 이제 중1인데 싶다가도... 어쩌랴?  우리 모두 그 성적의 노예인 것을~) 그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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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 수다 사전

Nagao Kazuo, Ted Richards 지음

두앤비컨텐츠

 

중학생 딸아이를 공부시키고 싶은 마음에 서평단 신청을 했는데, 덜컥 당첨이 되고, 책이 집으로 왔는데 아뿔사!  나의 희망 딸아이가 중간고사를 앞두고 있으니, 시험을 마치려면, 좀 기다려야 할 듯하고...(시험이 웬수다~ 이제 중1인데 싶다가도... 어쩌랴?  우리 모두 그 성적의 노예인 것을~)

그러다가는 서평완료 기한을 넘기게 생겼다... 이 승질이...  숙제 안하는 꼴은 또 용납을 못하는지라...

결국, 내가 먼저 살펴보기로 하였다...

맘 먹고 앉아서 외우고, 따라하고, 익혀서 실생활에 응용하면 좋겠지만,

이미 연식이 너무 늦어버려서, 외운다는 작업이 아무 의미가 없다...

TV에 나온 누구 말대로, 방금 한 말도 잊어버리는데...  하물며 이 꼬부랑 글씨로 가득한 영어임에랴...

포스트 잇을 들고, 맘에 드는 표현에다 일단 하나씩 부쳤다.  그래도 혹시 이걸 부치기라도 하면, 두고 눈길이라도 한 번 더 주면 머리 속에 혹시 희미하게라도 남지 않을까? 하는 미련 때문이겠지...  

이 책은 크게 네 단락으로 나뉜다.

 기본적인 수다떨기 (29)

 기분에 따라 수다떨기 (32)

 묘사하며 수다떨기 (28)

 상황별로 수다떨기 (35)

 

Part 1 기본적인 수다떨기

1 지금 ~하려던 참이야, 지금 ~하는 중이야 중에서  The movie's about to start.
4 ~끝났어, ~끝낸 참이야  중에서  I got my work done earlier than I expected.
16 ~를 잘해  중에서  I make a mean French toast.
20 어쩌면 이렇게~!   중에서  What a beautiful day today!
22 무척~   중에서  The movie was super scary.
23 꽤~, 상당히~  중에서  <The Dark Knight> wasn't bad.
24 살짝 부족한~   중에서  There's something missing in this spaghetti.
28 절대로~, 반드시~   중에서  He's wrong. I'm sure of it.
29 믿을 수 없어, 말도 안 돼  중에서  Five kilos in one week? No way!

Part 2 기분에 따라 수다떨기

2 좋아하지 않아, 싫어해   중에서  For some reason I don't care much for ballet.
5 실망이야, 유감이야   중에서  The blouse I ordered online was too small. Bummer.
10 재미있어!, 지루해!    중에서  Someone shut my boss up!
11 깜짝 놀랐어!    중에서  Wow, that's news to me.
28 기분이 우울해   중에서  I'm feeling down in the dumps today.  I need some chocolate.

Part 3 묘사하며 수다떨기

1 시각   중에서  It's exactly noon.  Time for lunch!
4 날짜·요일 (2)   중에서  This is not my day.
6 장소 (2)   중에서  I'm crossing the Han River.
7 위치   중에서  I'm walking along the river.
12 패션   중에서  Are boots in style now?
17 인상·평가    중에서  I'm such an awful cook!
22 세대·연령    중에서  Was I that rude when I was a teenager?
25 식감   중에서  My mom likes her ramen al dente, but I prefer it soft.

를 골랐다...

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고, 내 맘대로 선택한 것이니,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시기를...

그냥 오늘 날씨 탓일 수도 있고, 어제 영화를 보고 온 이유일 수도 있고...내 맘을 나도 모르니깐~

Part 4 상황별로 수다떨기 는 35가지 상황 중에서 몇 가지 만을 선택할 수 없어서... '우선은 감기에 걸렸어' 부분만 살펴보았다... 앞으로 울 딸들이 영어 일기를 쓰게 된다면, 이 책을 들고, 들춰가면서, 일기를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러려면, 한 번 쯤 내용을 쭉 훒어 보고 나야, 어떤 표현이 있는지, 어떤 경우에 이런 말을 쓰는 지 파악을 해야하겠기에, 중간고사가 마치면, 한 번 공부하라고 해야겠다...

아하... 울 딸, 극성스러운 어미 덕분에, 읽어야 할 책이, 너무나 많구나...

공부해야 할 것도 많고...

ㅎㅎㅎ 다 너를 위해서야~(과연 그럴까?)

그런데, 자고로 시험과 무관한 공부는 좀 편한 맘으로 할 수 있잖아?  쪼매 구차해진다...

 


i***2 201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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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성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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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장난처럼 느껴지는 책이름 때문에활용도가 높은 내용들이 깎이는 기분도 들었다.고상하게 이름을 지었다면 반면에너무 거부감 들었을까 싶어 염려되어지어진 이름일수도 있겠지만 말이다.평소에 신문만 보아도 매일 연재되는영어 한토막씩을 쉽게 볼 수 있다.쉽지만 쉽다고 다 아는 것처럼 지나치고 있다면평생 자신의 입에 붙긴 어려운 표현들일 수도 있고실제로 생활영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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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장난처럼 느껴지는 책이름 때문에
활용도가 높은 내용들이 깎이는 기분도 들었다.
고상하게 이름을 지었다면 반면에
너무 거부감 들었을까 싶어 염려되어
지어진 이름일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평소에 신문만 보아도 매일 연재되는
영어 한토막씩을 쉽게 볼 수 있다.
쉽지만 쉽다고 다 아는 것처럼 지나치고 있다면
평생 자신의 입에 붙긴 어려운 표현들일 수도 있고
실제로 생활영어이지 학술적인 표현은 아니니까
쉽게 여기는 것도 당연할 수도 있는 부분들이다.
나같은 경우엔 아는 표현이라도
한번 보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대부분 입으로 중얼거리기라도 해보는 편인데
잊어버리더라도 항상 내가 기억하고 간직할
표현이라 생각하며 읖조리곤 한다.
그런 표현들 모두 응용문장 내에서
굵은 글씨체로 표시되고 대화문으로 구성되는데
그 표현들도 중요하게 생각되지만
그 단어에 곁들여지는 부사구나 다른
숙어나 콜로퀴얼들도 매우 소중한 표현들이라 생각한다.
근데 그런 표현들이 이 책에선
매우 소중하게 등재된거 같다.
한글 표현으로 어떤 표현일까 궁금해지는
쉬울거 같지만 입엔 잘 안붙는 표현들이
한영사전처럼 표현되어 있어 실용성도 좋거니와
그 표현들이 활용된 문장들을 통째로 공부하면서
얻게되는 기타표현들도 따로 사전을 찾을 필요없이
책 옆에 표기되어 있어 매우 편리하다.
영어단어 중에 fairly란 단어가 있다.
흔히 '꽤, 상당히'로 알려져 있지만
한국식 표현으론 '쫌'이란 뜻과도 통한다.
이런 단어를 흔한 풀이대로
'꽤'나 '상당히'로만 알고 있다면
영어로 사고하고 표현할 때
쫌으로 머리속에서 생각나고 입으로 튀어나가기엔
매우 어렵다고 생각이 든다.
그런 실용적인 면을 많이 고려했다고 느껴지는게
이 책이 가진 장점이라 보여진다.
장난스런 제목에 친근감을 느끼고
편한 마음으로 이 책을 공부하기 시작했다면
소정의 성과를 거두고도 남을 구성이라 할만했다.
영어에서 한국어로 한국어에서 영어로 책내용을
각각 떠올려보는 과정을 몇번 더 해보려 한다.
아직 생각만이지만 효과가 좋으거란 기대가 크다.
사전 필요없이 영어공부에 직진으로 달려보기에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든다.

 

j******3 2011.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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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 수다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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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제2 외국어로 프랑스어를 배웠는데 지금 생각나는 건 'Qu'est ce que c'est?(이것은 무엇입니까), Comment allez-vous?(안녕하세요)'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그나마 영어는 시험, 여행, 미드, 팝송으로 관심의 끈을 놓지 않았기에 낯설지는 않다. 여러 권의 회화책을 읽었지만 '난 영어회화에 자신있고 잘한다'고 하기엔 부족함을 느낀다. 일상의 여러 상황에서 일어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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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제2 외국어로 프랑스어를 배웠는데 지금 생각나는 건 'Qu'est ce que c'est?(이것은 무엇입니까), Comment allez-vous?(안녕하세요)'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그나마 영어는 시험, 여행, 미드, 팝송으로 관심의 끈을 놓지 않았기에 낯설지는 않다. 여러 권의 회화책을 읽었지만 '난 영어회화에 자신있고 잘한다'고 하기엔 부족함을 느낀다. 일상의 여러 상황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복잡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영어로 표현할지 알아보는 것도 좋은 학습방법일 것 같다.





책은 기본적인 수다떨기부터 기분에 따라 수다떨기, 묘사하며 수다떨기, 상황별로 수다떨기로 나뉘는데 뒤로 갈수록 표현이 약간 길어진다. 알아두어야 할 단어와 표현을 적어놓아 사전을 찾을 수고로움을 덜어준다. 연습문제나 에피소드 없이 단일한 형식이다. 동봉된 CD는 한글과 영문을 순서대로 읽어주는데 나는 먼저 책의 CD를 들으면서 한번 보고 두 번째로 발음을 따라서 하는 중이다.   





인사법으로 날씨에 관한 이야기가 쓰이는 건 공통적이다. 온천여행이라도 다녀오고 싶은 계절이다.
When I look up from the open-air hot spring bath, I see the vivid blue sky. The chirping of the birds is also pleasant.
(노천온천에서 올려다 본 하늘이 선명하고 파랗구나. 작은 새들의 지저귐도 기분 좋아.) 

재미있게 본 부분은 통근 장면이었는데 전철을 놓칠 뻔 하다가 겨우 타고 가다가 열차가 멈춰 짜증도 내고 신종플루(swine flu)를 걱정하는 솔직한 감정표현이 나온다. 예의있는 표현을 주로 말했었는데 파티에 관한 내용을 이야기하다가 'Some chicks are coming there.'라고 했을 때 놀라던 얼굴이 생각 났다. 미묘한 감정과 상황을 나타내는 다양한 표현들을 알아두면 쓰일 때가 많고 재미있지 않을까 싶다.



c******o 2011.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