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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녀석 맛나겠다]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고 녀석 맛나겠다]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내용보기
어느날 알을 주은 엄마는 그 알을 자기알들과 함께 소중히 여기고 육식공룡들의 공격으로 자신의 알 하나와 주은 알만 남는데 자신의 알=라이트(초식공룡) 주은 알=하트(왕턱공룡) 무리는 하트가 육식공룡일 수 있다고 죽이거나 버리길 권유하고 엄마는 라이트와 하트를 데리고 무리에서 이탈한다. 하트는 풀은 못 먹고 열매만 먹는데 그 열매를 같이 찾으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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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알을 주은 엄마는 그 알을 자기알들과 함께 소중히 여기고

육식공룡들의 공격으로 자신의 알 하나와 주은 알만 남는데

자신의 알=라이트(초식공룡)

주은 알=하트(왕턱공룡)

무리는 하트가 육식공룡일 수 있다고 죽이거나 버리길 권유하고

엄마는 라이트와 하트를 데리고 무리에서 이탈한다.

하트는 풀은 못 먹고 열매만 먹는데 그 열매를 같이 찾으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던 중

하트는 육식공룡들의 서식지를 가게 되고 거기서 바쿠(평원의 왕인 왕턱공룡)와 그 외 육식공룡이 초식공룡을 사냥하는 것을 패닉상태에 빠진다.

자신을 뒤쫒아오던 곤자와의 결투에서 육식공룡 특유의 공격성이 나타나며 곤자의 꼬리를 먹게 되면서 자신이 육식공룡임을 고기가 맛있음을 느끼고 엄마에게 돌아가지 못한다.

우여곡절을 겪던 중 하트는 초식공룡의 알에서 부화한 맛나를 만나서 아빠역을 하게 되고

엄마가 어떤 심정으로 자신을 키웠는지 궁금해한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게 되며 화산이 터지려는 알에 산에서 서로는 화해를 하게 된다.

아이들은 이것을 보면서 왜 그러한지 아이들은 생각하고 질문하면서 즐거워했다.

 

내가준 별은 4,3

조카가 준 별은 5,4

재미있었다고 함^^

c****h 2013.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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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나쁘진 않지만....
"영화는 나쁘진 않지만...." 내용보기
이 영화의 원작은 유아용 그림책이네요. ^^ 디비디 주문할 때 1권 책만 반값 세일하기에  조카에게 줄 책도 같이 구입했죠.   내용은  저 위에 기술된 대로... 육식 공룡이 우연히 발견한 알에서 깨어난 아기 초식 공룡을 자식으로 키우는 이야기. 초식 공룡은 처음으로 본 육식공룡이 자길 보고 '맛있겠다'라고 한 것을 자기 이름으로 알고, 그를 아빠로 따르다가..... .........
"영화는 나쁘진 않지만...." 내용보기

이 영화의 원작은 유아용 그림책이네요. ^^

디비디 주문할 때 1권 책만 반값 세일하기에  조카에게 줄 책도 같이 구입했죠.

 

내용은  저 위에 기술된 대로...

육식 공룡이 우연히 발견한 알에서 깨어난 아기 초식 공룡을 자식으로 키우는 이야기.

초식 공룡은 처음으로 본 육식공룡이 자길 보고 '맛있겠다'라고 한 것을 자기 이름으로 알고, 그를 아빠로 따르다가.....

..........이고 시리즈로 계속 동화책으로 나온 모양이에요????

 

아무리봐도 저 공룡.... 짖궂고 웃기게 생겼어요.....

 

 

애니메이션 '고 녀석 맛있겠다'는 일단 저 동화책 시리즈 01에 모티브를 두고 나머지 4권 내용을 적절하게 배치에 전체 스토리를 만든 듯합니다.

그리고 하트 캐릭터는 애니메이션화 되면서 많이 둥글둥글해졌구요. 요즘 나오는 디즈니 영화처럼 현란하거나 화려하지 않고 오히려 단순해 보이는 캐릭터나 화면이지만 하트의 다양한 표정이 실감나게 살아 있지요.

 


주인공 하트의 어른 시절은 아무래도 동화책 시리즈 중 04권에 해당하는 듯.

 

 



육식 공룡이면서 초식 공룡한테 길러졌던 하트는 자기의 정체성을 안뒤 가출.

그러다 역시 우연이어도 자신이 육식공룡이면서 초식공룡을 아들로 데리고 다닌다.

이런걸 유전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하트는 저 귀엽고 어벙한 초식공룡 '맛나'에게 생존 기술을 가르쳐 준다.

요 '맛나'는 처음보는 다른 (육식)공룡이 자기 이름을 안다고 신기해함.

 

화면비율: Anamorphic Widescreen 1.85:1 - 역시 화면이 시원시원해요.

오디오: Dolby digital 5.1(일본어) Dolby digital 5.1(한국어 더빙) - 한국어 더빙이 더 정감있고 자연스럽네요.

언 어: 일본어, 한국어

자 막: 한국어, 영어

Disc수: 1disc - 일본 애니는 CD장수도 적으면 비싸고 세일도 안함.... --;;

부가영상: 뮤직비디오, 예고편

 

- 작품 6점 : 초반엔 따뜻한데 바쿠와 하트의 관계를 '내가 니 애비다'로 연결시킨 것이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듭니다. 왜 일본은 애니에서까지 '강함'과 '비장함'에 집착하는 것일까? 이것 때문에 감상 점수를 높게 주지 못하겠어요.

나름 열린 결말?이기도 하지만 차라리 하트와 맛나의 결말을 동화책처럼 마무리했으면 정말 완성도가 높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이것을 보면서 우리나라 애니 '마당을 나온 암탉'이 떠올랐는데 이 두 작품이 주제도 사뭇 비슷하지만 암탉은 더빙판을 보니... 문소리, 최민식, 유승호... 우리나라 애니 폐단 중의 하나가 홍보를 위해서인지 영상과 더빙 싱크로율이 낮다는 것이라 생각하는터라 싱크로율 떨어지는 탑스타들이 더빙한 애니는 그다지 보고 싶지 않아요. 차라리 그 기회를 전문성우에게 주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 화질 7점 : 색감이 진하고 일반 디비디치고 화질도 선명한 편이네요.

 

- 음질 6점 : 나쁘진 않아요.

 

- 스페셜 피처 2점 : 달랑 뮤직비디오... 2점도 많다고 생각해요. --;;;;

 

- 소장가치 4점 : 어린 아이들한테 보여주면 좋을 듯 하구요. 벌써 6살난 조카가 제 집에 오면 이것 틀어달라고 조르기 시작하네요. 토이스토리 시리즈나 라푼젤은 끝까지 잘 보는데 아직 어려서인지 이건 끝까지 다 보진 못하네요. 현란하고 생생한 CG로 만들어진 영화보다 이런 고전적인 방식의 애니에겐 그렇게 큰 매력을 못 느끼는 것 같아요. 어려도 애들 취향 차이일 수도 있겠구요. ^^;;  

스페셜 피처가 무지무지 약해서 가격에 비해 달랑 영화 본편 하나로는 비싼 편이죠. 비싸요...--;;; 영화는 8,000원에 '스토리+재미+감동+여운'이겠지만 디비디는 대체로 영화보다 비싼 가격에 '기본+빠방한 부가영상+타이틀 질'이 걸려있기 때문이겠죠... --;

s*******9 201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