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하지 않은 용어 선정과 오역이 많아 무선통신 전문가가 번역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오타도 곧곧에 나타나, 편집 과정에서 걸러야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 책을 읽고자 하시는 분이 계시면 되도록 원서로 보시길 권합니다. (CD 내용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