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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에게 꼭 필요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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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어언 8년차..   원하던 승진도 하고, 나름 열심히 달려왔다고 생각했던 직장생활에 요즘 위기가 찾아왔다. 그 위기는 외부적인 것보다는 내면적인 것이 더 컸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과연 잘 하고 있는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내가 계속 이 분야에서 일해야 하는 지에 대한 생각까지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중 일전에 사 놓고 읽지 않고 있었던 '서른과 마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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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어언 8년차..

 

원하던 승진도 하고, 나름 열심히 달려왔다고 생각했던 직장생활에 요즘 위기가 찾아왔다. 그 위기는 외부적인 것보다는 내면적인 것이 더 컸다. 어느 순간부터 내가 과연 잘 하고 있는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면서 내가 계속 이 분야에서 일해야 하는 지에 대한 생각까지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그러던 중 일전에 사 놓고 읽지 않고 있었던 '서른과 마흔 사이, 어떻게 일할 것인가'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크리스쳔인 나에게는 교육 CEO 김준희 사장님이 들려주시는 본인의 경험과 성경 일화 등이 너무 내 마음에 속속 들어왔다. 그리고 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내년 나는 35살이 된다. 이제 나이상으로도 서른과 마흔의 정 중앙에 위치한 나이가 된다. 그런 와중에 이 책은 나에게 일하는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고 방향을 잡아주는 소중한 책이 앞으로 될 것 같다. 그리고 우리 팀원들에게도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가치있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f*****r 2012.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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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만이 아닌 모든 직장인들이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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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일할 것인가? 대부분 사람들은 열심히 한다고 한다. 아니면 잘하겠다고 한다. 그런데 그 열심히와 잘한다는 것의 기준은 과연 무엇인가? 이책에는 좀더 실질적인 경험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예전 직장에서 가끔 교육들었던 말들을 활자로 보는 마음은 설레고 반가웠다."성공은 긍정적 사고를 통해서 오고, 긍정적 사고는 긍정적인 말에서 시작됩니다.부정적인 생각이 압도해 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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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일할 것인가?
대부분 사람들은 열심히 한다고 한다. 아니면 잘하겠다고 한다.
그런데 그 열심히와 잘한다는 것의 기준은 과연 무엇인가?
 
이책에는 좀더 실질적인 경험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예전 직장에서 가끔 교육들었던 말들을 활자로 보는 마음은 설레고 반가웠다.

"성공은 긍정적 사고를 통해서 오고, 긍정적 사고는 긍정적인 말에서 시작됩니다.부정적인 생각이 압도해 오더라도 그것이 나를 이기게 두지말고 긍정적인 말을 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생각만 하고 노력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을것이다. 이책의 말처럼 목구멍이 포도청이어서, 또는 먹고 살려고 직장을 다니더라도  다른 누구로 인해 다니는 것이 아닌 나의 가족을 위해 내가 선택한 일이라는 가치를 부여할때 일에 흥미도 생기고 잘 풀린다고 한다.
어떤 상황에 놓였을때
 ~때문에 라는 말보다 ~ 덕분에 라는 말을 할때 나중에라도 좋은 결과가 나올것이다.

"일에 대한 가치관은 단지 직업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결국 삶은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문제 입니다. 어떤 상황에 놓이는 것은 내 의지가 아니지만,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선택은 내게 달렸습니다. 스스로 선택하고 거기에 긍지를 가지십시오. 인생에 정답은 없으며, 내 길은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내가 사는 길이 가치가 있는지 없는지는 오로지 내 생각에 달렸다는 사실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다시금 생각하고 선택할수 있는 힘을 주는 책!!

m*****e 2011.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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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서른과 마흔 사이 어떻게 일할 것인가
"(리뷰) 서른과 마흔 사이 어떻게 일할 것인가" 내용보기
책 제목을 보는 순간 딱 내 또래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다.서른과 마흔 사이의 나이, 5년에서 15년 사이의 직장경력.직장인이라면 이 시기가 가장 고민이 많을 때라고 생각한다.   내 주변을 돌아보면 현 조직이 맞지 않거나 새롭게 공부하는 경우 서른 이전에 (퇴사를) 결정한다.그리고 마흔이 넘어가면 회사에서 밀려나지 않는 한 현재 몸 담은 곳에 올인한다.그 사이 끼여있는 서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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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을 보는 순간 딱 내 또래를 위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서른과 마흔 사이의 나이, 5년에서 15년 사이의 직장경력.
직장인이라면 이 시기가 가장 고민이 많을 때라고 생각한다.

 

내 주변을 돌아보면 현 조직이 맞지 않거나 새롭게 공부하는 경우 서른 이전에 (퇴사를) 결정한다.
그리고 마흔이 넘어가면 회사에서 밀려나지 않는 한 현재 몸 담은 곳에 올인한다.
그 사이 끼여있는 서른과 마흔 사이는 자신의 진로에 대해, 직장생활에 대해 여전히

고민하는 연령대이다.
자신의 위치(현재 조직에 머물 것인지 아님 다른 곳으로 갈 것인지)와
업무(나름 성과도 내기도 했지만 내가 이 일을 잘 하는 것인지 앞으로 계속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은 끝이 없다.
조직의 생리를 겪어봤기에 열심히 한다고 결과가 보장되는 것이 아님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마음 읽어주는 CEO라고 되어 있는데 정말로 멘토가 멘티의 마음과 상황을 헤아려
처세에 대해 차근히 알려주는 듯하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법륜스님의 즉문즉답의 직장인 버전이라고 할까.

 

성경의 일화를 예시로 든 것도 인상적이었다.
보통 책에서 종교적 색채를 드러내는 경우 현실과는 동떨어진 이야기이거나 거부감이 들 수도 있는데,
적절한 상황에서 현실과 딱 맞아떨어진 해석으로 고전에서 해답을 구하는 느낌이었다.

 

이 책은 정답을 알려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지치고 불안한 직장인들의 마음을 보듬어주고 정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i****i 2014.09.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