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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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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남선생님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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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유익하고 제인생을 돌아볼수있는최고의책입니다. 전 형광펜으로줄치고 힘들때마다 그문장을 다시봅니다. 김혜남선생님을 좋아해서 쓰신책 거의 모두 사서 읽고있는데 이번 서른살이 심리학에게묻다도 정말 최고의책이에요. 강추입니다
"김혜남선생님최고" 내용보기

너무너무 유익하고 제인생을 돌아볼수있는최고의책입니다. 전 형광펜으로줄치고 힘들때마다 그문장을 다시봅니다. 김혜남선생님을 좋아해서 쓰신책 거의 모두 사서 읽고있는데 이번 서른살이 심리학에게묻다도 정말 최고의책이에요. 강추입니다

c*****6 2026.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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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주는 선물
"30대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주는 선물" 내용보기
30이라는 숫자가 주는 걱정으로 나는 만 29이라고 생각하며 아직까지도 30을 부정하고 있던 중 만나게 된 책. 그런 나에게 고민의 방향을 제시해주고, 앞으로를 응원해주는 책. 시간이 흐르고 내 상황에 따라 다시 읽으면 또 다르게 읽힐것같은 책.
"30대를 시작하는 사람에게 주는 선물" 내용보기
30이라는 숫자가 주는 걱정으로 나는 만 29이라고 생각하며 아직까지도 30을 부정하고 있던 중 만나게 된 책. 그런 나에게 고민의 방향을 제시해주고, 앞으로를 응원해주는 책. 시간이 흐르고 내 상황에 따라 다시 읽으면 또 다르게 읽힐것같은 책. 
h**********4 2024.07.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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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내용보기
표지부터 제목까지 정말 다 좋았고 글 내용도 정말 좋았어요. 작가의 따스한 시선도 좋았습니다. 서른살뿐아니라 다른 나이대의 사람들도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정말 정감가는 책이었습니다. 기분이 좋아지기도 했고요. 삶이 힘들때 인생선배가 옆에서 상담해주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자기자신에 대해 의구심이 든다면 읽어보는것도 좋을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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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제목까지 정말 다 좋았고 글 내용도 정말 좋았어요. 작가의 따스한 시선도 좋았습니다. 서른살뿐아니라 다른 나이대의 사람들도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정말 정감가는 책이었습니다. 기분이 좋아지기도 했고요. 삶이 힘들때 인생선배가 옆에서 상담해주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자기자신에 대해 의구심이 든다면 읽어보는것도 좋을 것같아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i******4 2022.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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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내용보기
이 책, 드디어 읽었다. 정말 제목만 무성히 듣던 그 책이다. 서른살이 심리학에 묻다. 이 책의 존재에 대해 몰랐을 때는 그냥 시중에 떠도는 흔한 자기계발서라고 착각했다. 김태훈님의 독서관련 영상을 보다가 김혜남선생님의 인터뷰를 보고 이 책이 유행하는 심리학 관련 자아계발 책의 원조격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원조라면 과연 어떤 책일까? 궁금해하면서 바로 구매하게 되었
"서른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내용보기

이 책, 드디어 읽었다. 정말 제목만 무성히 듣던 그 책이다. 서른살이 심리학에 묻다. 이 책의 존재에 대해 몰랐을 때는 그냥 시중에 떠도는 흔한 자기계발서라고 착각했다. 김태훈님의 독서관련 영상을 보다가 김혜남선생님의 인터뷰를 보고 이 책이 유행하는 심리학 관련 자아계발 책의 원조격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원조라면 과연 어떤 책일까? 궁금해하면서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 2008년에 나온 책이라서 현재와는 동떨어지는 주제가 많지 않을까 우려를 했지만 기우에 불과했다. 12년이나 지났음에도 여전히 독자들에게 주는 메세지는 유효했으며, 인생을 먼저 산 선배의 가르침으로 그 울림은 컸다. 읽으면서도, 일고 난 뒤에도 이 책을 읽기 잘했다는 생각과 여운이 가시질 않았다. 서른살이라는 제목과는 달리 20~30대 모두가 읽어도 좋을 내용이다. 다만, 시대변했음을 깨닫게 된 대목이 있다. 바로 결혼이다. 김혜남 선생님이 썼던 2008년까지만 하더라도 20대 후반 30대 초반이면 결혼을 하는게 대세였지만, 이제는 더이상 아니다.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되어버린지 오래라서 그런지, 결혼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부부와 함께하는 것의 즐거움, 아이를 기르는 즐거움, 우리가 고생이라고 등한시 여겼던 결혼의 가치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보게 만드는 주제였다. 20대 30대 모두에게 권하고 싶은 훌륭한 책이다. 우리 모두가 선택한 그 모든 것은 그 자체로 옳다라는 김혜남 선생님의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YES마니아 : 로얄 a*****s 2020.0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