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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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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경영이야기.   그동안 여러 기업가의 성공스토리를 읽어보았다 하나같이 대단한 위인들이었고, 척박한 환경과 수많은 좌절속에서도 희망의 불씨를 살려 자신의 의지대로 꿈을 이룬 대가들이었다 조금은 따라하기에 어려운 내용들도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웬지 나와는 현저하게 다른 대단한 사람들이라는 확신을 갖게 해준 부분들이 많았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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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경영이야기.

 

그동안 여러 기업가의 성공스토리를 읽어보았다

하나같이 대단한 위인들이었고, 척박한 환경과 수많은 좌절속에서도 희망의 불씨를

살려 자신의 의지대로 꿈을 이룬 대가들이었다

조금은 따라하기에 어려운 내용들도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웬지 나와는 현저하게 다른 대단한 사람들이라는 확신을 갖게 해준 부분들이 많았다

 

 

하지만, 자신의 성공담에 무게를 둔 이야기가 아니라 아버지가 아들에게 잔잔히 일러주듯.. 인생은 이렇게 사는 것이라고 조언해주는 멘토같은 역할을 해 주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세일즈맨에서 매출 5조원대의 재계순위 30위권 대기업 총수가 되기까지..

자신의 인생철학과 경영철학, 그리고 사업을 해 나가면서 겪었던 에피소드와 성공, 실패담을 비교적 구체적으로 그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읽어보면 세일즈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는다

나 자신을 고객에게 인지시키고, 제품의 장단점을 설명하고, 고객을 설득해서 구매를 유도하고.. 고객관리와 추천까지...

세일즈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윤석금 회장은 재차 강조하고 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판매에서 세계 1위를 달성했고, 미국 본사에서 주는 벤튼상까지 수상했다고 한다

세일즈로 다져진 탄탄한 영업감각과 현장마인드로 1980년,창업을 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웅진 씽크빅이다

 

이후 승승장구를 계속해 오늘날의 웅진그룹을 이루었다

14개의 계열사, 5조원대의 매출, 30위권의 재계순위... 윤리경영과 투명경영.

직원에 대한 전폭적인 교육지원 등 기업가들이 바라는 이상적인 기업경영을 실천하고 있고, 그 자신도 전형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충만해 있다

 

윤석금 회장이 브리태니커에서 일할때 만들었다는 [나의신조]는 그 자체가 하나의

철학으로 읽는이에게 감동과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단순한 문장력의 문제가 아니라 윤석금회장의 사상과 사고가 얼마나 올바른지..

얼마나 좋은 생각과 긍정적인 마인드의 소유자인지를 대변해주고 있다

 

꿈의 크기가 인생의 크기를 결정한다고 강조하고,

꿈이라는 것은 참으로 이상해서 머릿속으로 되뇌고 반복해서 말로 하면 어느새

현실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윤석금 회장은 단계별로 꿈을 꾸었다

웅진씽크빅을 창업했을때는 대형출판사를 따라잡겠다는 꿈을 꾸었고,

10년 만에 그 꿈을 이루었다

그 후에는 더욱 큰 꿈을 꾸게 되었고,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저자는 나이가 많아질수록 그 꿈이 더욱 커져야 한다고 말하는데,

경험과 연륜이 쌓이는 만큼 꿈을 이루는 방법도 더 많이 알고 있을 것이니 당연히 꿈도 커져야 한다고 말한다 

이는 어릴적 꿈이 거창했지만 나이가 들수록 꿈이 소박해지거나 아예 없어지는 경우가 많은 우리들에게 참으로 깊은 교훈을 준다

 

이 책에는 좋은 내용들이 참 많이 나온다

사랑, 열정, 적극성, 평생학습, 남다른 생각, 교육, 사소한 것의 중요성, 혁신,

미지근한 것을 경계하기, 유연한 사고, 긍정의 힘, 개인의 경쟁력....

 

그 중에서도 내게 가장 감동과 전율을 주었던 한 마디는 바로...

"내가 언제나 잊지 않는 것은 지금 꾸고 있는 꿈이 바로 나의 미래라는 점이다.

 그렇기에 나는 늘 좋은 꿈을 꾸려고 노력한다." 는 윤석금 회장의 말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기업가정신으로 사업 자체를 즐기는 낙지자, 윤석금 회장을

만날 수 있고.. 지력이 아니라 창조력을 바탕으로 한 윤석금 회장의 경영철학을

배울 수 있다

 

창업을 꿈꾸는 이들.. 큰 꿈을 꾸고 있는 젊은이들.. 꿈에서 멀어진 사람들..

삶의 열정과 희망의 불씨를 키우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의 일독을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n 2009.11.2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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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로 관심을 가진 웅진그룹
"취업준비로 관심을 가진 웅진그룹" 내용보기
취업전선에 뛰어들기 시작했고, 웅진그룹에도 당연히 관심이 갔다. 그래서 웅진의 회장은 어떻게 웅진을 시작했고, 어떤생각으로 웅진을 경영해나가고 있는지 알고싶었다. 윤석금회장의 책을 보며 내가 궁금한것들을 알 수 있겠거니 하고 책을 구입하고 읽었다. 물론 내가 궁금했던 웅진경영철학들을 알 수 있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얻은것은 그 이상의 것이다. 인생수
"취업준비로 관심을 가진 웅진그룹" 내용보기

취업전선에 뛰어들기 시작했고, 웅진그룹에도 당연히 관심이 갔다.

그래서 웅진의 회장은 어떻게 웅진을 시작했고, 어떤생각으로 웅진을 경영해나가고 있는지 알고싶었다.

윤석금회장의 책을 보며 내가 궁금한것들을 알 수 있겠거니 하고 책을 구입하고 읽었다.

물론 내가 궁금했던 웅진경영철학들을 알 수 있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얻은것은 그 이상의 것이다. 인생수업을 받은 느낌이 들었다.

단 7명의 직원으로 시작해서 현재는 14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웅진그룹.

사업에 대한 열정, 그 열정을 피우기 위한 긍정적인 자세.

"열정을 가지고 있으면 무얼하나? 긍정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긍정적이기만 하면 무엇하나, 열정을 꽃피워야지." 라고 내게 이야기해주는것같았다.

성공과 행복 두가지 모다 가진 윤석금 회장의 과거,미래,현재를 토대로 

나를포함 많은 젊은이들도 그렇게 살 수 있기를 바란다!

 

g********o 2009.09.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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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 나은 걸작은 없는걸까?
"조금 더 나은 걸작은 없는걸까?" 내용보기
그동안 너무 많은 자기계발서,성공론에 질려.. 잠시 소설을 접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무섭게 베스트셀러로 뛰어오르는 신기(?)에 또 사고 말았다. 결론만 얘기하자면, 나의 궁금줌을 풀어주기엔 부족한 책이다. 자수성가한 3세대 창업인이길 바라는 사람들에게 한참 부족하다. 윤석금회장의 성과는 분명히 찬사 받을만한 하다. 하지만 경영철학은 나와 있으나 노하우는 없는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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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너무 많은 자기계발서,성공론에 질려.. 잠시 소설을 접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무섭게 베스트셀러로 뛰어오르는 신기(?)에 또 사고 말았다.

결론만 얘기하자면, 나의 궁금줌을 풀어주기엔 부족한 책이다.

자수성가한 3세대 창업인이길 바라는 사람들에게 한참 부족하다.

윤석금회장의 성과는 분명히 찬사 받을만한 하다.

하지만 경영철학은 나와 있으나 노하우는 없는 책이다.

어린이마을이나, 코웨이의 렌탈제, 쌀음료..아침햇살.. 등의

차별화와 변화, 발상의 전환 .. 인정한다.

그러나 구체적인 방법을 가르쳐줄 수는 없나 싶었다..

어떤 변화를 주었을 때의 심리적인 갈등이나 결단에 필요했던..

그 무엇.. 내가 부정적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긍정만으로 밀어붙여서..성공했다고 한다면.. 로또 같다..

성공과 실패의 사례를 통해서 넘어지고, 일어서고, 성장하는 모습을

그려줬으면 자수성가한 3세대 창업인을 꿈꾸는 이에게 더 희망을

줄 것 같다.. 어렵고 힘든건.. 백과사전 팔러 다닐때외에는..

성공스토리만 늘어 놓으니.. 마치 웅진그룹의 역사를 설명하는 책 같았다.

개인적으로 내용이 완전히.. 엉망이라는 것이 아니다. 아쉬울 뿐이다.

자수성가한 3세대 창업인을 위한 정말 도움되는 책이었길

너무나 간절히 바랬기때문이다..

성공스토리를 덜 접해본 20대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k***8 2009.10.2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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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식 자수성가맨의 자화자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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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이후 나타난 두 명의 자수성가형 30대 재벌 중 하나인 웅진의 윤석금 회장의 자서전이다. 인터넷에 많이 떠돌던 얘기들을 웅진의 계열사 출판사에서 책으로 옮겨 놓았는데 편집자가 회장님의 글을 편집하는 데 감히 손을 못 댄 부분이 많이 눈에 뜨인다. 예를 들어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 같은 얘기는 진부한 쌍팔년도 유머인데도 버젓이 책 머리에 배치해 놓았다. 아침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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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이후 나타난 두 명의 자수성가형 30대 재벌 중 하나인 웅진의 윤석금 회장의 자서전이다. 인터넷에 많이 떠돌던 얘기들을 웅진의 계열사 출판사에서 책으로 옮겨 놓았는데 편집자가 회장님의 글을 편집하는 데 감히 손을 못 댄 부분이 많이 눈에 뜨인다. 예를 들어 코끼리를 냉장고에 넣는 방법 같은 얘기는 진부한 쌍팔년도 유머인데도 버젓이 책 머리에 배치해 놓았다.

아침 6시에 브리태니커 사전 영업하러 갔던 이야기, 책을 팔지 못하면 점심도 저녁도 굶었다는 이야기, 업무효율화를 위해 두 명의 차량배달부를 쓰다가 외주 용역으로 돌려서 건당 3000원씩 지불하는 것으로 '혁신'했다는 이야기들...가히 MBC 신화창조의 비밀을 떠올리는 70년대식 헝그리 정신과 쥐어짜기와 초과노동의 경영 철학. 이것이 21세기 대한민국 현실에 무슨 보탬이 된다고 책으로까지 낼 생각을 하였는가. 그나마 초반부의 구체적 사례들을 제외하면 중반부 이후로는 하나마나한 신바람 얘기나 긍정의 힘 같은 추상적 수준의 훈화가 이어진다. 웅진 직원들이나 회람해서 읽으면 될 회사 내부용 회장님 말씀 자료 수준이다.

x****e 2009.09.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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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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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긍정의 힘’, ‘365일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긍정의 대화법’ 등, 긍정을 주제로 한 수 많은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긍정’에 대한 가치와 가능성을 짐작하게 하는 현상인 것 같다.   1980년 7명으로 시작하여 매출 5조원의 기업으로 키워낸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자서전이 출간되었다.1945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난 윤석금 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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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긍정의 힘’, ‘365일 매일 읽는 긍정의 한 줄’, ‘긍정의 대화법’ 등, 긍정을 주제로 한 수 많은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긍정’에 대한 가치와 가능성을 짐작하게 하는 현상인 것 같다.

 

1980년 7명으로 시작하여 매출 5조원의 기업으로 키워낸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자서전이 출간되었다.
1945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난 윤석금 회장은 "어린 시절 내 꿈은 쌀밥을 실컷 먹는 것이었다. 4대째 농사를 짓던 우리 집은 논이 조금 있기는 했으나 아홉 형제가 먹기에는 늘 부족한 형편이었다"고 한다. 윤석금 회장은 어린 시절 은행원을 꿈꾸었다고 한다. 단지 처음 서울에 올라와 하얀 셔츠를 입은 은행원들이 멋져 보였다는 이유로.
27세 때 브리태니커 한국지사에서 세일즈맨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고 끼니를 굶어가며 전국 500명 중 최고 계약을 올린 '내셔널 맨'으로 뽑히고 이듬해에는 전 세계 54개국 세일즈맨 중 최고 실적을 올려 '벤튼상'을 수상했다.
이후 웅진씽크빅을 설립하고 무려 3년간 제작비 8억 원을 들인 어린이 도서를 출간하여 전무후무한 판매 기록을 세웠다. 외환위기 시절 정수기 매출이 절반으로 줄 때 '렌탈과 코디네이터'라는 묘안을 생각해낸 사람도 윤 회장이다.

 

이런 이야기들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부터 자그마한 중소기업까지 어느 곳에서나 찾아볼 수 있는 성공이야기 중의 하나일 것이다. 그래서 이 책도 흔한 자기계발서 중의 하나로 여겨질 수도 있다. 하지만 여기서 한번쯤은 더 읽고 넘어갔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
윤석금 회장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그들의 행동 하나하나에서 느껴지는 생동감과 활기, 즉 ‘신바람’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 신바람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기’가 살아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기가 있다는 것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낼 능력이 있다는 것이고, 자신감이 충만하며 의욕이 넘친다고 한다.


옛날 어른들은 ‘기가 빠져 있다.’거나 ‘기가 살아 있다.’는 말로 사람들의 상태를 표현했다. 그만큼 ‘기’를 중요한 요소로 생각했다. 기를 살리기 위해서는 자신감과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나는 충분히 잘할 수 있다. 또한 운도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시작하면 자신의 능력을 뛰어넘는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직원들에게 신바람을 불어넣으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일에 대한 욕구는 저절로 생길 것이라는 게 윤 회장 생각이다. "신이 나서 하는 일은 잘될 수밖에 없다. 신이 나서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일하면 자신이 지닌 모든 능력을 쏟게 되고 그 과정에서 창의력 또한 발휘되기 때문이다.”

 

하루에도 많은 책들이, 많은 성공스토리가 서점에 새로운 얼굴을 내놓고 있다. 이 책도 흔한 자기계발서의 하나로 흘려 보낼 수도 있지만, 신바람으로 표현되는 윤석금 회장의 생각과 경영철학은 또 다른 신선함으로 우리 삶에 긍정적인 희망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l*******2 2011.11.20.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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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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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웅진그룹회장이 지은 도서이다. 직원 7명으로 시작해 현재는 웅진그룹의 회장이 되었다. 난 이책을 처음 접했을 때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라는 제목을 보고, 아마 이러한 내용일 것이라고 예측을 하였다. 긍정은 자기자신을 형성하는 기본 형태라고 건물을 지을때 기초공사가 부실하면 건물이 견디지 못하고 무너지듯이 어떠한 뭔가의 원동력이 있다면 자기자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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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웅진그룹회장이 지은 도서이다. 직원 7명으로 시작해 현재는 웅진그룹의 회장이 되었다.

난 이책을 처음 접했을 때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라는 제목을 보고, 아마 이러한 내용일 것이라고 예측을 하였다. 긍정은 자기자신을 형성하는 기본 형태라고 건물을 지을때 기초공사가 부실하면 건물이 견디지 못하고 무너지듯이 어떠한 뭔가의 원동력이 있다면 자기자신은 완성되어 간다는 것이다.

그런데 읽어보니 이책도 내 생각과는 많이 맞아 떨어졌다.

 

그는 인생을 살면서 자신이 여기까지 오기까지의 원동력은 바로 긍정이라고 보았다.

긍정은 자기자신의 모든 것을 바꿔 놓는다. 즉 세상을 달리 보는 힘을 키워주게 되는 것이다.

자신이 무언가를 하면 그에 따른 댓가를 얻거나 잃듯이 긍정은 자신이 위험에 처해 있어도 꿋꿋이 해쳐 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줌으로써,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이다.

이 것으로 인해 이 책의 저자는 웅진그룹이라는 회장이라는 자리까지 간게 아닌가 싶다.

 

대부분 그룹을 키운 회장들을 보면 수 많은 고난과 고통, 외부의 압력을 받아오면서 꿋꿋이 자기가 나아갈 길을 나아갔다. 하나 같이 공통점은 긍정적인 마인드와 인내와 끈기가 서로 겸비되었다는 것

항상CEO 자서전등과 같은 것을 보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배울 점이 많다는 것이다.

 

이 책의 가장 와 닿는 파트부분은 사람도 비즈니스도 진심이 힘이다 라는 파트 부분이다.

자기자신에 대한 진심을 보여주면 상대방은 마음을 열게 되어 있다. 이것은 언제 어디서나 통하게 되어 있다. 우리나라 속담에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가 없다라고 하는 속담이 있듯이 자신의 진심을 그 사람에게 잘 반영만 시켜준다면 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은 시근중 먹기다.

각 기업의 해외사업부나 거래처들을 보아라. 그 거래처들이 꾸준히 지속적인 원만한 관계를 가지게 된 것이 무엇일까? 타지에서의 성공을 이룬 기업들이 어떻게 성공을 이루게 되었을까? 바로 진심이다.

 

긍정적인 사고 방식은 자기 자아를 한 단계 성숙시키고 더 나아가 자신이 나아가야할 뼈대를 이루게 된다.

골격과 자아가 성숙한 단계에서는 집중적인 관리와 완성이 필요로하다. 이 관리와 완성은 진심이라는 것이다. 긍정이 사람을 변하게 만들었듯이, 진심은 그 변화된 사람의 진실성을 보여줌으로써 한층더 성숙해지는 것이다.

c*********0 2010.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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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상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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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1분 독서 - 제234호 (2009/11/18)   <나의 상대는?>   모름지기 경쟁은 남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할 때 더 큰 가치를 지닌다. 어제의 나를 도전 상대로 삼고 자신을 뛰어넘으려고 노력한다면 반드시 성장할 것이다.   비단 스포츠 선수에게만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 모두가 어제보다 더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할 때 결과적으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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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여는 1 독서 - 234 (2009/11/18)

 

나의 상대는?>

 

모름지기 경쟁은 남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가치를 지닌다.

어제의 나를 도전 상대로 삼고

자신을 뛰어넘으려고 노력한다면 반드시 성장할 것이다.

 

비단 스포츠 선수에게만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우리 모두가 어제보다 나은 내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결과적으로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도 이길 있다.

(윤석금긍정이 걸작을 만든다에서)

 

*****

우리는 대부분 경쟁을

다른 대상과의 비교 관계에서 이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종업계에서 좋은 실적을 내어야 하고,

다른 동료들에 비하여 나은 성과를 거두는 것이

경쟁에서 이기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절대평가보다 상대평가에 강한가 봅니다.

자신이 어느 정도의 수준에 도달했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나 조직과 비교하여 등을 했느냐에 초점을 두는 것이 다반사인 것입니다.

 

경쟁을 상대를 이기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초점이 자신이 아닌 상대에게 맞춰지게 됩니다.

자신의 수준 또한 상대의 수준에 맞추어 조정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능력을 자신만의 기준이 아닌

상대의 수준에 맞추는 것은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없게 만듭니다.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것들이 많이 생기게 합니다.

자신의 실력이 퇴보되더라도 상대에게 이기면 그만이라는 교만을 가져오고,

한두 상대에게 지다보면 쉽게 체념을 하고 자신을 합리화시키기도 합니다.

 

도전과 경쟁의 상대를 남이 아닌 자신으로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수준과 비교해 자신의 수준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도전 목표를 정하고 이의 달성을 위하여 달려갈 필요가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수준에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수준에 다른 사람이 따라오도록 선도해가는 것이 주도적인 삶입니다.

다른 사람이나 조직을 도전이나 경쟁 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과 자신이 속한 조직의 발전 목표를 상대로 삼아야 하는 것입니다.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지금까지의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어제와 같은 오늘에 만족한다면 내일이 오늘보다 행복할 없다.

꿈을 갖고 목표를 세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매일매일 걸음씩 나아갈 ,

그리하여 변화된 모습을 갖게 새로운 자신과 만날 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자신이 앞서 있다고 자만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뒤떨어졌다고 쉽게 포기해서도 안됩니다.

오늘은 어제와 다른 새로운 날입니다.

그렇기에 오늘을 어제와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하며 살아서는 안됩니다.

어제 앞섰던 것이 오늘 뒤처질 수도 있으며,

어제 뒤처졌던 것이 오늘 앞설 수도 있습니다.

어제에 머물러 있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자신과의 경쟁에서 오늘을 어제와 같은 수준과 똑같이 살아간다면

이미 자신은 퇴보의 길을 걷고 있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진정한 경쟁 상대는어제의 이며,

도전해야 상대는어제보다 나은 이어야 함을 깨닫는 아침입니다.

어제의 나를 뛰어넘는 오늘이 되기 위해 실천하고 노력하는 하루였으면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i******k 2009.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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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걸작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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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스무살 청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매일매일 꿈을 생각하고 되뇌어 의지를 단단하게 만들고, 열정적 실천을 더해 이를 현실로 만들어가는 경영 이야기이다. 또한 스무살의 열정으로 끊임없이 배우고 실행하는 사람의 삶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세일즈맨으로 시작해 자수성가한 기업인으로 커가는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자서전이다. 그의 꿈, 사랑, 열정, 긍정의 마음, 적극적
"또 하나의 걸작을 만나다" 내용보기

매일 스무살 청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매일매일 꿈을 생각하고 되뇌어 의지를 단단하게 만들고, 열정적 실천을 더해 이를 현실로 만들어가는 경영 이야기이다. 또한 스무살의 열정으로 끊임없이 배우고 실행하는 사람의 삶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세일즈맨으로 시작해 자수성가한 기업인으로 커가는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의 자서전이다. 그의 꿈, 사랑, 열정, 긍정의 마음, 적극적 추진력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인생의 지침서이다. 30년 동안 매일 자기자신의 신조를 되뇌고 실천해 온 기업인의 삶의 기록이기도 하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만들기 위해 항상 시작하는 마음으로 배우고 도전하며 새로운 방법을 고민하는 진짜 청년을 만날 수 있다. 긍정을 긍정하고 신바람을 일으키고 사람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모습도 함께 있다.

 

난 가끔 나 자신이 게을러지거나 현재에 안주하려는 마음이 생길때 이러한 분들의 이야기를 읽고 힘을 얻는다. 이 책과 같은 자수성가한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이다. '이기는 습관(전옥표, 김진동)', '육일약국 갑시다(김성오)', '10미터만 더 뛰어봐(김영식)'같은 책들이 대표적 사례이다. 어떤 책을 보더러도 저자의 꿈과 열정, 사랑, 긍정, 실천력, 현장중시 등의 공통적 메시지를 접할 수 있다. 여기에 비해 나 자신의 부족한 면이 그대로 투영되어 부끄러운 마음을 금할 수 없게 만든다.

 

이 책도 자신의 인생이야기를 차분히 전개하고 있다. 독자에게 성공하려면 이것이것을 하라고 절대 강요하지 않는다. 그러나 독자는 무언의 질책과 격려의 소리를 듣는다. 책 제목에 있는 것처럼 한마디로 걸작이다. 나도 나중에 이러한 삶을 살았노라고 책을 한권 쓰고 싶게 만든다.

 

현재의 어려움에 낙담하고 꿈을 접어가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여기와서 힘을 얻고 격려를 받아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c******4 2009.10.09. 신고 공감 1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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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테니커 백과사전을 발로 뛰며 팔았던 청년은 지금 웅진 그룹의 회장님이 되어 있다. 그리고 그때의 경험은 무슨 일을 하던지 자신감을 갖게 했고, 그 밑바탕에 깔아두었던 긍정의 힘은 되고 싶은 꿈을 꾸게 했다. 서른 다섯에 시작한 웅진은 그렇게 해서 태어나고 튼튼한 나무가 됐다. 윤석금 회장님의 긍정 마인드는 과연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항상 웃는 얼굴의 윤석금 회장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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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테니커 백과사전을 발로 뛰며 팔았던 청년은 지금 웅진 그룹의 회장님이 되어 있다. 그리고 그때의 경험은 무슨 일을 하던지 자신감을 갖게 했고, 그 밑바탕에 깔아두었던 긍정의 힘은 되고 싶은 꿈을 꾸게 했다. 서른 다섯에 시작한 웅진은 그렇게 해서 태어나고 튼튼한 나무가 됐다. 윤석금 회장님의 긍정 마인드는 과연 어디에서 나오는 걸까?...

항상 웃는 얼굴의 윤석금 회장님을 볼때마다 다른 기업인들의 굳은 표정과 겹쳐져서 역시나 자신의 일을 즐기며 사는 사람의 표정은 틀리구나 생각을 하게 한다. 첫장을 넘기면 회장님이 지은 ’나의 신조’가 눈길을 끈다. 나의 신조는 힘들고 어려울때 항상 마음에 새기는 힘찬 글이다.

나는 늘 시작하는 사람으로 새롭게 일할 것이며 
나는 끈기 있는 사람으로 어떤 일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성공시킬 것이다.   
...윤석금 회장님의 ’나의 신조’ 중에서 발췌...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책 제목이 참 근사하다. 아마도 회장님의 밝은 얼굴이 웅진을 말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출판에서 시작한 작은 기업은 지금 여러 계열사를 거느릴만큼 큰 기업이 되었고, 그렇게 되기까지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워보인다.

윤석금 회장님의 경영이야기를 듣다보면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긍정적인 생각을 덧붙이게 하고, 무엇보다 긍정적인 생각안에 적극성을 끄집어 내게 만든다. 자기의 일을 즐길 줄 알면서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경영이야기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진다. 



m*******1 2009.10.04.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내용보기
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윤석금회장은 웅진을 만들고,어떻게 운영하고,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이 시대의 젊은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있다. 무조건 긍정이아니라.. 스스로를 채찍하고, 스스로에게 희망을 만들어가는 희망의 메시지가 가득히 담겨져있다.   20대 좌절금지 청춘들에게 고하는 윤회장의 보석같은 말들이 들어있다. 그리고 기업가의 미래정신이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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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이 걸작을 만든다..

윤석금회장은 웅진을 만들고,어떻게 운영하고,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이 시대의 젊은청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고있다.

무조건 긍정이아니라.. 스스로를 채찍하고, 스스로에게 희망을 만들어가는

희망의 메시지가 가득히 담겨져있다.

 

20대 좌절금지 청춘들에게 고하는 윤회장의 보석같은 말들이 들어있다.

그리고 기업가의 미래정신이 담겨져있어서, 비즈니스맨들에게도

교감이 되는 것들이 많이 있다.

 

누구나 꿈꾸는 성공은..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기업가 마인드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꼬옥 읽어봤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10.05.07. 신고 공감 1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