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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장점은, 초보들이 맥을 처음 접했을 때, 까막눈 상태에서도 무엇인가를 할 수 있게 알려준다는 점입니다. 다만, 단점이라면 너무 초보들 위주로 책이 씌어져 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윈도우를 사용하다가 맥을 사용하게 되는 사람의 경우에는 지루한 기본 설명의 나열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많은 부분에서 맥에 있는 기본 프로그램만을 가지고 어떻게 맥을 활용할 수 있는지 기본적인 부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초보자들이 맥의 기본적인 프로그램만을 가지고서도 어떠한 작업을 할 수 있는지, 윈도우에서 했던것은 어떤것을 이용하면 되는지 등등도 배울 수 있습니다. 만약 맥 사용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프로그램 몇 개를 엄선하여 장점등과 사용법 등을 알려주었더라면 훨씬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네요. 물론 책 자체의 제목대로 훌륭하게 맥을 설명하고 있습니다만.. 본인의 눈 앞에 어여쁘고 산뜻한 맥이 있지만, 사용법을 전혀 몰라 사파리를 띄워 인터넷 서핑만 하는 넷북으로만 사용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이 책을 한 번쯤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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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Lion Using Bible 단계별로 밟는 빠르고, 쉽고, 정확한 Mac OS X Lion 100% 활용법 저 자 | 최웅식 쪽 수 | 286쪽 정 가 | 17,800원 발행일 | 2011년 09월 30일 ISBN | 978-89-6030-294-5 13000 분 야 | 국내도서 > 컴퓨터와 인터넷 > 웹/컴퓨터/쇼핑몰/게임 > MAC OS 행복한 책을 받아보았습니다. Mac OS X Lion Using Bilble 출판사 황금부엉이 저자 최웅식랍니다. 책이왔습니다. 아 기다리고 고기다리던 책이 왔네요. 맥 OS 를 처음 접해보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니깐요. 맥을 사면 꼭 하고 싶은 터치패드에 손가락을 마치 수화 하는 것처럼 표현합니다. 이렇게요. 멀티 터치 재스처라고 부릅니다.^^* 책에서 배운 내용이네요.
크게 6파트로 나뉘어지는 Mac OS X Lion Using Bible은 92개의 세부항목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것도 알기쉽게 사진과 글로 말이지요..^^* 정말 Bible 입니다. :D 이점에 또 이책을 읽음으로 반해버렸습니다. 반해버린 Bible Mac OS X Lion Using Bible 입니다. 좋은책을 저의 곁에 두어서 무척좋네요. 맥 OS X LION을 두렴움 없이 접근하게 해준 책 고맙다.. 역시넌 Bible이였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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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X를 통해서 인생을 10.7배 업그레이드 한다...는 생각으로 과감하게 $30을 질렀습니다. 보다 자세히는...이 책을 통해서 맥 유저들은...아는만큼 보인다 를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
![]() ![]()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애플의 제품에 관심이 많아졌으며 아이패드2가 출시되자 선뜻 구입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맥 OS X 공부를 해야 겠다는 마음을 가지게 되어 맥북에어를 구입했지만 모든 환경이 낯설었습니다.
맥북을 구매하는 첫 입문자들이 어려움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이해하기 쉽게 스크린샷과 충분한 설명들이 잘 기술되어 있었습니다.
맥 앱스토어 추천 앱들, 필수 응용프로그램 추천, OS X Lion 시스템 관리 방법까지 첨부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책 챕터중 'OS X Lion으로 일상생활 즐기기, OS X Lion&아이폰&아이패드 활용하기'가 제게는 유용한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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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Lion에 익숙치 않으시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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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제품을 3개나 가지고 있으니 나는 애플빠다. 그런데 아직은 폼나게 쓰고 있다곤 할 수 없어서 Mac OS X Lion Using Bible을 접하게 되었다. 아이폰을 쓰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맥을 쓰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하는데, 컴퓨터라고 별도의 사용법이라기 보다 그냥 보이는 그대로 쓰면 되는것 같다. 단지 그렇게 하기 위한 환경설정과 깔아줄 프로그램들이 무엇인지 알아볼 필요가 있는데, 이 책이 그런점들을 짚어주고 있어서 입문서와 참고서 같다고 할까? 저와 같이 맥을 쓰기는 하는데 부분만 쓰시는 것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번쯤 지나쳐 가셔야 할 코스입니다. 특히 위기에서 살려준 ‘타임머신’과 자동 백업기능 ‘버전’ 특히 알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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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를 사용한지 9개월 정도 되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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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으로 시작한 애플과의 만남이 계속 이어져 맥에어, 맥미니까지 사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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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용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상대적으로 맥북 등 맥 제품에 대한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하지만 외국의 사정에 비한다면 맥에 대한 이러한 관심은 오히려 늦은 감이 있을 정도이다.
맥 제품 우리나라에서 널리 사용되지 않은 이유는 그 동안 사용자가 소수였기 때문이었기도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 지침으로 할 만한 것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였다. 이제 명실상부한 using bible이 출간되었으니 그러한 이유는 과거의 핑계로 치부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책 내용은 살펴보면 다른 책들에서 언급하고 있는 내용은 빠짐없이 언급하면서 국내 환경에서 어떻게 맥을 잘 사용할 수 있을까를 고민한 저자의 속내가 느껴진다. 맥에서 인터넷뱅킹, ichat 사용 등등..
좋은 지침서가 나왔으니, 이제 결정권은 사용자의 손으로 넘어 갔다. 이렇게 한발짝 한발짝 나아가면서 점차 맥 사용자가 늘어나길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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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출시된 OS X Line에 맞추어 출시된 가이드북으로써의 역할에 충실하고 적절한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