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사키 노리코 작가님의 만화 채널고정 2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크게 스트레스 받을 것 없이 소소하고 무해하게 웃으면서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다들 정상이 아닌 것 같으면서도 결국 일은 잘 소화하는 프로들이라 그런 면에서도 안심하고 보게 되는 것 같아요. |
| 사사키 노리코님 작품의 매력은 억지스러운 웃음보다는 자연스럽게 나오는 웃음을 만드는데 있다고 봅니다. 이번 2권도 무척 재밌었어요. 본격적으로 취재를 시작한 주인공의 행동 하나하나 너무 웃깁니다. 과거 작품들 다시 재판되길 바랍니다. |
| 2권을 읽는데 에피소드 마다 재미가 있어서 실실 웃게 됩니다~~유키마루가 자신도 모르게 어떤 일을 일으키기도 하기도하고 해결하기도 하고~~ 시청률의 지표로서 개로 표현된 것도 웃기고 ~~ 에피소드가 재밌네요. 형사가 꿈인 기자님 이야기도 재밌었어요~~ |
|
사사키 노리코 작가의 채널고정! 넷플릭스에서 일본 드라마로 우연히 접하고 원작 만화가 있다는 얘기에 찾아서 보게 되었는데 이거 진짜 올드한데 그 만의 매력이 넘친다. 대체 뭐하는 녀석인가 싶은 유키마루는 사실 저런 마인드를 닮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사회생활 하면서 유키마루처럼 굴하지 않고 긍정적이고, 행동력이 넘치고 또 발전해 나가는 사람은 보기 쉽지 않다. 주변에서 눈치를 주고, 주눅들게 하기 십상이니까. 2권에서도 야마네는 좀 얄미운데 드라마에서보다 역시 만화가 더 재밌고 매력 있게 그려지는 것 같다. 이런 깐깐한 성격의 인물은 사실 좀 현실적이니까 3d 보다 2d가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아... 이번 편의 아찔한 재미는 홍보 부장인 줄 알고 마스코트 옷 입혀놓고 원형 틀에 넣고 돌렸는데 사실 정체가 사장님이었다는 충격 스토리. |
| 사사키 노리코 작가님이 그리신 채널고정 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맞아요. 원래 이야기란게 주인공 이야기 보다 주인공 주변 이야기가 훨씬 더 재밌는 건데 말이죠. 재밌어요. 정해진 웃음 코드가 있는 거 같기도 하고 휴먼 드라마 같기도 하고. 모두가 다 똑같은 성격일 순 없어서 다 다른 이야기 같기도 하고요. 대사를 좀 잘 쓰는 거 같아요. 물론 대사보다 포즈를 더 잘 그리시는 거 같구요. |
|
삿포로 대학생이 네이처 퀸으로 뽑혀 호시 방송국에서 그녀와 함께 최신 쓰레기 처리시설에 생방송으로 출현해 환경보호를 호소하는 일정을 잡습니다. 미인과 함께 하겠다는 열망에 보도부 남자 기자들이 서로 하겠다고 난리지만 데스크는 단호하게 유키마루를 담당으로 정합니다. 야마네는 유일하게 그 결정에 반대하는데 다이아몬드 옆에 100엔짜리 동전 정도의 들러리가 되는 역할은 용납하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
사사키 노리코 만화는 재미있다 아마 다른책들 리뷰 쓰면서 이야기를 했을 것 같다 언제나 웃긴건 어시스턴트 분들이 작가님을 위해 대신 포즈를 취해준다는 것 같다 그래서 다들 포즈가 굉장히 흥미진진하고 사진 그림같다고 느껴질때가 있는데 이유를 알고나서 웃었다 못말리는 간호사가 제일 좋지만 역시 채널고정도 좋다 사사키 노리코가 그리는 여자 캐릭터들은 늘 재밌다 훗카이도 사람들은 여자를 재밌게 그리는 듯하다 내 착각인가 |
|
사사키 노리코의 채널고정 2권 리뷰입니다 사사키 노리코는 동물의사 닥터스크루를 재미있게 본 이래 다른 만화들도 찾아보고 있어요 예전에 그려진거라 내용에서 시대차가 느껴지기는 하지만 특유의 유머가 재밌어서 보게되네요 특별한 악인없이도 독특한 성격의 주인공들이 일상에서 엉뚱한 행동을 벌이는걸 보는 재미가 있어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1권에 이어서 방송인으로서 고군분투하는 새내기 유키마루의 회사 생활입니다. 역시 2권에서도 기지를 발휘하여 본인이 친 사고를 잘 수습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계속 보다보니 유키마루는 운이 참 좋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특히 이번에는 위조지폐를 사용한 범죄자를 우연히 잡게됩니다. 잡는다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본인이 우연히 걸려들어서 공범될뻔하다가 어찌저찌 잘 해결되는 그 과정이 정말 웃겨요. 유키마루의 어리버리한 행동들을 보고 있으면 이 주인공이 성장해서 회사 생활에 능숙해지는 모습을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과연 어떤 전개로 흘러갈지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채널고정 2권 사사키 노리코 글, 그림 방송국 기자의 직장생활을 재미있게 그린 사사키 노리코의 만화이다. 작가의 전작들답게 일본 기자 세계의 상황을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또한 만화의 배경이 되는 훗카이도의 생활상도 흥미롭게 다가왔다. 무엇보다 작가 특유의 개그 설계가 재미있게 느껴지는 2권이었다. 어찌보면 과장된 상황설계로 인해 작위적이게 느낄 수도 있으나 특유의 만화적 그림체로 위화감을 줄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