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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를 빌려보게 된 것은 처음에는 제목을 잘 못봐서이다. 제목이 초능력자인 줄 알았는데.... 집에 와서 보니...초 민망한 능력자들이였다. ; 내용은 정말 웃음을 참고는 볼 수 없는 코믹이였다. 처음에 한 장교님이 벽을 향해서 뛰어가는 것으로 시작된다. 부관에게 옆방에 다녀 온다고 하면서 냅다 벽을 향해 뛰는데...결국 그는 벽에 부딪히고 ; 이 이야기는 한 사람이 전쟁에서 부상을 입고 치유하러 다니 던 중에 초능력에 대한 발견으로 인해서 자신의 아랫사람들에게 초능력에 대해서 알려 주고 그런 특수 부대를 만든 사람에게 서 배운 한 사람과 자신의 아내가 상사와 바람이 나자 모든 것을 바꾸어 보려던 한 기자의 만남으로 인해서 이루어졌다. 그리고 그 기자와 부대원중에 가장 능력이 좋았다던 남자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다. ; 얼마나 웃었는지... 정말 많이도 웃었다. 웃음이 필요하거나...지금 슬픈 사람이 있다면 한 번 보면 많이 웃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