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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으로서 가정생활과 회사생활을 완벽히 해내는 것은 좀처럼 쉽지 않다.
양쪽 일로 정신이 없을 때에는 정말 골드미스들이 그렇게 부러울 수 없다. 하지만 내 옆에 토끼같이 순하게 잠들어 있는 금쪽같은 내 새끼들을 볼 때면, 결혼하길 잘 했지, 아이낳길 잘 했지... 하는 생각으로 뿌듯하다. 가끔은 직장을 그만두고 싶기도, 그런다고 주말에 집에서 아이들 보다보면, 집에서 아이보고 살림만 하는 것은 내 체질은 아닌 듯한 생각에, 이도저도 못하고 양쪽 일에 끌려다니는 삶에 깨끗하게 가르마를 타고 싶은 것도 또 하나의 마음이다.
그래서 요즘은 워킹맘을 위한 선배맘들의 책을 열심히 보고 있다. 그 중에 하나로 만난 <회사가 붙잡는 여자들의 1% 비밀>은, 보통은 가정과 회사의 양쪽의 갈래길에서 가사일과 육아에 비중을 더욱 많이 둔 다른 책들과는 달리, 회사에서 매력적인 워킹맘이 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 참 색다른 느낌이었다.
이러한 주제들로 워킹맘이 직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비법, <일하는 엄마의 7가지 차별화 전략>이 나온다. 1. 원만한 사람으로 인식되라. 2. 여자인 척하지 마라. 3. 남자인 척하지 마라. 4. 상사와의 관계를 개선하라. 5. 자신의 색깔을 가져라. 6. 재미있는 특기를 연마해라. 7. 일은 무조건 열심히 해라.
또한 이 책의 묘미는 시원한 이야기로 속을 뻥 뚫어준 다는 데에 있다. 예를 들어, 외벌이가 맞벌이는 부러워하는 이유던지, 맞벌이를 하기 위해서 직장을 다니는 것이 아니라, 일을 하기 위해서 맞벌이를 한다는 말, 그리고 일하는 엄마가 프로다워지는 11가지 방법과 같은 명쾌한 방법들...
그 중 하나 <일하는 엄마가 프로다워지는 11가지 방법>을 발췌해 본다. 1. 책상에 아이 사진은 두지 마라. -업무에 집중하지 않는 산만한 이미지를 준다. 2. 가족과의 통화는 들리지 않게 하라. 3. 아이를 화제에 올리지 마라. 4. 아이와 관련된 일은 집에서 처리하라. 5. 업무 스케줄과 개인 스케줄을 함께 짜라. 6. 사이즈가 작은 옷은 입지 마라. -출산 전과 달라진 몸무게로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끼는 옷을 입고 다니면 더 없어보인다. 7. 지각하지 마라. 8. 전체 회식에는 꼭 참석하라. 9. 휴가는 미리 내라. 10. 자기계발을 하라. - 엄마 읽는 책이나 자신의 교육비로 애들 책 사는 데 쓰는 돈의 반만 쓰자. 11. 주눅이 들지 마라.
이 밖에 각 장마다 얼마나 뚜렷하고 속 시원한 해법들이 펼쳐지는지 워킹맘에 고뇌를 명쾌하게 해결해 준답니다. 가치있는 나 자신이 되기 위해, 워킹맘들 이 책 한 번 읽어보시고 다이아몬드 미세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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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릴 때는 일하는 엄마라면 왠지 능력 있고 멋있어 보이는 여성으로 생각되었다. 부모님이 항상 일하시느라 함께하는 시간이 적었던 내 친구는 하교 후 집에서 티비를 보며 빈둥대거나 맛있는 사탕과 과자만 먹어대도 아무도 간섭하지 않아 속으로 얼마나 부러웠는지 모른다. 특히 숙제해라, 공부해라라는 잔소리를 듣지 않아도 된 다는 점 때문에 왜 우리 엄마는 밖에서 일을 하지 않으실까 살짝 불만스럽기도 했다. 그 당시 철없던 나에게는. 그런데 자라고 보니 엄마의 손길이 많이 필요했던 학창시절 엄마가 곁에 계셔서 우리 형제들이 얼마나 행운아였는지를 생각해보니 그저 감사드리고픈 마음뿐이다. 숙제나 준비물을 빼먹고 와도 쉬는 시간에 쪼르르 달려 나가 엄마에게 당당히(?) 전화를 했고, 상장이라도 받은 날이면 빛의 속도로 집으로 뛰어 들어가 엄마의 칭찬을 온몸으로 느끼며 행복해 했었다. 만약 그런 날 집에 갔는데 엄마가 안 계시면 괜히 심통나고 짜증나 상장도 던져 버렸던 것 같기도 하고... 그러고 보니 요즘 아이들은 이런 행복을 느끼지 못하겠구나, 맞벌이 부부의 아이들은 그저 빈집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며 엄마를 기다리거나 학원셔틀을 하며 시간을 때우겠지 싶다. 이 책에서도 저자는 가슴 아프게 이런 말을 한다. 워킹맘의 가장 큰 피해자는 그 엄마의 아이들이라고 말이다. 참 맞는 말이다. 그렇지만 능력 있고 자아실현에 대한 욕구가 강한 여성들을 집안에 앉혀 놓는 것도 국가적 손실이 분명하다. 맞벌이를 해야만 유지가 되는 경제적인 요인도 빼놓을 수 없이 중요하고. 저자는 누구보다도 이런 워킹맘의 불안한 심정과 힘에 부치는 현실을 온몸으로 경험하고 있는 당찬 커리어우먼이다. 두 아이의 엄마지만 여전히 직장에서 승승장구 하고 저녁에는 MBA석사과정도 등록했고 이렇게 책 까지 출간했으니 그녀의 하루가 얼마나 촘촘하고 빡빡할지 상상이 가고도 남는다. 그럼에도 이렇게 워킹맘들을 응원하고 현재의 힘든 상황을 견딜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는 이유는 어차피 자의든 타이든 워킹맘의 길로 들어섰으면 멋지게 그 길을 나아갔으면 하는 선배의 간절한 바램이 바탕이 된 것이리라. 이도 저도 아닌 상황에서 좌불안석하지 말고 포기할 건 깨끗이 포기하고 얻을 것은 당당하게 요구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요령도 필요한데 저자는 바로 이러한 노하우를 알려 주고 있었다. 예를 들어, 일하는 엄마가 프로다워지는 11가지 방법, 일하는 엄마의 전략적 자원분배를 위한 7가지 방법, 남편으로부터 일하는 아내에 대한 배려와 외조를 이끌어내는 8가지 방법등은 그녀가 일하는 엄마였기에 알 수 있었던 유용하고도 현실적인 조언들이기에 공감이 갈 수 밖에 없었다. 특히 승진 대상이 된 해에는 임신하지 말라는 날카로운 조언은 어쩌면 너무 일에 집착하는 것 아닌가 하는 오해도 잠깐 들었지만 이내 커리어경력을 쌓으려면 길게 봐야 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주변에는 이미 상당한 워킹맘들이 엄마와 커리어우먼 사이에서 희미한 경계선을 긋고 살아간다. 그렇다면 이들에게 엄마가 될 것인지 아니면 일로 승부할 것인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강요하기 보다는 주어진 환경에서 어떻게 하면 최선의 결과를 낳을 수 있는지 도와주는 것이 그녀들에게는 실질적인 조언이 될 수 있다. 바로 이러한 고급 노하우를 생생하게 전하는 인생 선배가 바로 이 책의 저자다.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가는 워킹맘들이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서 이 책을 읽는다면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되지 않을까 싶다. 일하는 엄마의 전쟁은 냉혹하다. 그 전쟁은 아이와의 전쟁으로 끝나지 않고 가족과의 전쟁, 시댁과의 전쟁, 직장과의 전쟁으로 확전되기도 한다. 이 전쟁에서의 관건은 힘을 많이 빼지 않고 얼마나 평화롭게 끌고 갈 수 있는지에 달려 있다. 일하는 엄마가 이기는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는 먼저 전쟁의 목적 자체를 분명하게 인식해야 한다. [본문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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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워킹맘이 욕심있는 후배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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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에는 직장생활에서 꽤 열심히 일했었고 나름 전문 분야여서 경쟁력도 있었고 나름 자부심도 있었다. 그런데 사실 외국에서의 직장생활이어서 퇴직하고 한국에 돌아와 결혼하고 출산을 하다보니 어느새 점점 사라지는 자신감에 갈등하다 시간만 흘러갔다. 게다가 남편 시댁 근처로 옮기고 부터는 희망직종으로 직장을 잡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어서 아직까지 재취업의 꿈만 가지고 살고 있었다. 그러다 만나보게 된 이 책은 나의 그러한 무기력함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보통 직장생활에서 결혼 후에도 안정적인 것은 남자들인지도 모르겠다. 결혼 전에는 그렇게 당당하게 결혼 후에도 두마리의 토끼는 물론 결혼과 육아, 직장까지의 세마리 토끼는 거뜬히 잡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일단 중간에 멈춰지니 다음 재도전의 기회를 갖기란 쉽지 않다는 사실을 일단 즉시하게 되었다. 게다가 자신이 살던 곳이 아닌 새로운 곳으로 이사까지 하게 되는 상황에서는 더더욱 힘든 일이 재취업의 기회가 아닐런지.
일단 그러한 물리적인 이동을 배제하고 일단 이 책은 여성의 입장에서 고군분투한 시간을 보내고 지금은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성공한 워킹맘이 여성의 입장에서의 노하우를 담아낸 책이라 무척 공감가는 내용이 많았던 것 같다.
제목에서는 좀 딱딱한 자기계발 책이 아닐까 했는데 읽어보니 읽기 쉽고 게다가 상황별로 소개된 일화들이 많아서 이야기처럼 술술 읽히며 절로 고개가 끄떡여지는 대목이 참 많았다.
저자 자신, 삼성 전자와 KBS, 그리고 소니 코리아라는 정말 알아주는 기업에서 그것도 말단 직원이 아닌 실무를 담당하고 팀원을 이끄는 일을 했던, 게다가 현재는 IT 외국계 기업의 마케팅 이사로 근무하고 있는 정말 성공했다고 할 수 있는 그녀가 전하는 워킹맘의 <회사가 붙잡는 여자들의 1% 비밀>에서는 자신과 자신의 주변 워킹맘 또는 결혼을 앞둔 여성 직장인들의 일화를 토대로 직장생활에서의 성공 노하우에 대해서 속속들이 조언한다.
결혼한 여성으로 직장에서의 역할 수행뿐 아니라 가정과 남편과 아이 챙기기는 물론 시댁일까지도 신경을 써야하는 여성들이 흔히 겪는 직장에서의 애로점이나 또 직장에서의 동료들과의 예상되는 갈등, 그러한 워킹맘의 고충을 하나하나 끄집어내서 '남보다 눈치보고 두배로 열심히 살아가는 워킹맘'이지만, 그래도 워킹맘으로써 야무지게 일하는 노하우가 차별화된 전략으로 하나하나 짚어가며 확인해 볼 수 있다.
특히 임신과 출산에 관련된 조언은 실제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와서 그런지 꽤 진지했고 도움이 될 것 같았다. 임신하기 전에 미리 회사에서 없어서는 안될 존재로 인식될 정도로 능력을 발휘하라는 것과, 생색내지 않고 회사와 상사가 신경 써주길 기대하지 말라는 것, 그리고 임신과 승진에 대한 부분에서는 승진 대상이 되었을때 되도록 그 해에 승진이 되라는 조언도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조언이 아닐까 한다.
워킹맘인데 자녀 문제로 회사를 퇴직할까 고민이라면, 혹은 아이가 생겨서 직장내에서 괜시리 눈치가 보인다면, 또는 골드 미스인데 결혼 후에도 직장생활을 계속할지 고민이라면 우선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여성으로 직장생활을 한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사실을 재인식하게 되었지만, 그런 상황에서도 자기 계발을 이루어 내고 오히려 더 당당하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그런 당당한 프로 워킹맘으로 발전 할 수 있는 조언이 조목조목 담겨 있다.
분야에 따라 조금씩 대우가 다를지라도 여성들이 결혼하면서 겪게 되는 임신과 출산, 그리고 워킹맘으로써의 느끼는 애로사항이나 그에 대한 해결책은 공통으로 적용되지 않을런지. 여성이 워킹맘으로써 더 당당하게 인정받고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사회가 왔으면 좋겠다. 그보다 턱없이 높은 취업의 문턱이 좀 낮아져야 할텐데 말이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 수퍼우먼도 아닌데 직장생활은 물론 출산을 거쳐 육아까지 거치며 힘든 직장생활이 되겠지만, 일에 보람을 느끼며 열심히 살아가는 워킹맘들이 일단은 마음이라도 편하게 직장생활을 할 수 없음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면서도, 저자의 말대로 회사에서 티내거나 일을 태만히 하지 않고 성실히 임하는 자세가 앞으로 일할 워킹맘들에게도 큰 배려와 격려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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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워낙 공백기간이 많다가 시작한 직장 생활 3군데를 지나서 지금 직장에서 2년정도 지났지만 나이는 많고 , 동료들은 20-30대로 사고의 차이가 크고 또 나만 혼자 직종이 틀린지라 외톨이라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물론 겉으로는 내색하지 않지만... 직장 생활을 하는 나에게 '회사가 붙잡는 여자들의 1%비밀'이라는 책이 도움을 줄것같아 읽기 시작했다 저자는 두 아이의 엄마로 IT업계의 당차고 성공한 커리어 우먼으로 '나는 골드미스보다 빛나는 다이아몬드 미세스다!'라고 당당히 말할수있는 태도가 너무 부러웠다 여자들이 남자들에 비해 요즘 능역이 많이 떨어진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능력면에서는 떨어지지 않거나 오히려 더 뛰어날수도 잇는데 여자가 결혼하고 아이을 갖게되면 그 순간부터 여자들은 추락하거나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 아기가 태어나면서부터 시작되는 육아 전쟁 남자들은 아기가 생기므로써 더 열심히 직장생활을 할수있지만 여자들은 육아에 얽메어 일하는데 뜻대로 되질 않는다 일도 중요하지만 일보다는 내 아이가 더 소중하므로 소중하 아이를 직장생활을 하면서 잘 키우기 위한 노하우를 경험에 따라 하나하나 가르켜 준다 아이가 생겨 힘들다보면 직장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은데 직장을 그만두고 싶은 워킹맘을 위한 10가지 조언을 보면서 내 경우가 많이 생각났엇다 아이가 지금 중학생인데 지금은 직장이 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어릴때는 물론 엄마가 필요하고 힘든일이 많다 여기서도 조목조목 알려준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부모님이 도와주시는거다 아이을 믿고 맡길때는 역시 부모님인데 예전 경험에 보면 어떤 엄마들은 아이 키우는게 얼마나 힘드는 일인지 본인이 경험을 해보지 못했으니 돈만 드리면 할일 다 했다고 생각하는 엄마을 본일이 잇다 돈을 드리는데 아이을 잘 못봐준다고 불평을 하는 경우을 봤는데 필자는 여기에 대해서도 확실히 얘기를 해준다 아이을 맡기는 입장에서 정말 명심해야 한다는 생각이들었다
나도 놀이방에 맡겨봐서 알지만 아이을 맡아주는 부모님이 계신것만으로도 복받았다는 생각이 든다
또 직장생활을 하면서 생각해봐야 할것이 내가 이렇게 힘들면서 왜 직장을 다니는가? 지금 내 삶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생각을 해보며 선택의 문제를 분석하는 세가지 시점을 알려준다
GE의 전 회장 잭 웰치의 아내이자 하버드 비지니스리뷰의 편집장을 역임햇던 수지 웰치는 선택의 순간 '10-10-10'을 활용하면 결정이 쉬워진는데 10-10-10 이란 10분 후 -10개월 후-10년 후를 상상하고 결정하라는 것이다
나 자신도 지금 당장만을 생각하는 경우가 많앗는데 10년후를 생각하라니 정신이 바짝 들었다
10년이 긴것 같아도 지나고보면 긴 세월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직장을 다니다보면 퇴직의 유혹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 회사의 선택을 따르는 순간 내가 판단하고 결정할 것이 없게 된다. 그 선택권을 나에게 가져오자.' 라는 생각을 잊지말자
즉 회사의 선택을 따르지말고 내가 냉정히 생각하고 판단해 내가 선택을 해야 한다
예전에 처녀적에 직장에 다닐때 나도 지레짐작으로 바보같이 사표를 내고 후회를 많이한 경험이 잇다
절대로 회사에 휘들리지말고 본인의 현명한 선택에 따라야 겟다
직장생활의 어려움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
승진을 포함해 사회 생활의 어려운 점들과 이겨나가는 과정에서 나에게도 많은 생각을 할수있게 해 주었다
마지막으로 골드미스보다 다이야몬드 미세스로 사는 방법을 알려주며 이 책은 끝을 맺는다
지금도 직장에 다니는 나에게 참 많은걸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였다
나 나름대로는 직장동료들을 많이 배려한다고 생각햇엇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착각이란걸 알게되엇다
하나하나 나에게 맞는것들은 잘 이용해 직장생활에 활용을 해야겟다
비록 나는 아이가 커서 육아부분에서는 해방되었지만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분들, 특히 임신하신 분들은 꼭 읽어보기를 권장하고 싶다
지금은 우리 아이가 중학생이라 읽지않겠지만 우리 아이에게도 꼭 읽히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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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의 살아남기!!
내가 걸으면 남들은 뛰고 있다고 하죠.. 여성의 사회진출이 늘어난만큼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우린 여성이자 "엄마" 이니까요..
직장과 가정을 병행하는 여성들에 대한
이책은 성공적인 직장생활 15년차의 워킹맘이 세상속 워킹맘의 살아남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답니다..
지금은 1살짜리 아기를 키우느라 육아에 매진하고 있어요.. 세상은 빠르게 돌아가고 있는데
공백기때문일까요? 괜시리 잡념만 드네요..
직장생활하며 육아를 병행하는 것도 그만큼 가정과 직장이란 양쪽을 오가며 함께하며 돌보지 못하는 죄책감에 많이 속상할 것 같아요..
여성들도 왜 출세하고 싶지 않을까요?.. 우리 사회는 표면적으로는 실상 많이 도움 되지는 않는 답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데 정부의 보조는 새발의 피라고 할까요..
이 모든 현실이 아쉽고 슬픈 우리네 여성들.... 딱딱한 주위 시선과 호의적이지 않고, 이해조차 해주지 못하는 남성들..그래서 더 아프고 힘든 현실이지만, 이 책은 더이상 가족들에게 미안해하지도, 회사에서도 눈치보지 말라고 말하고 있어요.. 우리 스스로가 자신을 지킨다는 생각으로, 당당한 워킹맘으로 새롭게 도약할 해법을 통해, 우리 모두 꼭 읽고 도움 받으시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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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아침마다 전쟁을 치르고, 부랴부랴 회사에 가서는 엄마가 아닌 일하는 사람이되어 마치 또 다른 사람처럼 살아가다, 저녁이 되면 가정에 돌아와 엄마로써의 삶을 사는 사람. 나라는 존재는 없고 엄마, 직장인으로만 살아다가 제풀에 쓰러질지도 모른 슬픈 운명의 사람. 더욱 안타까운것은 이렇게 하루하루를 고군분투하면 살아감에도 불구하고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최고로 인정받기는 어려운 사람. 아이에게 죄인같고, 남편에게도 미안하고, 동료들 눈치봐야하는 서글픈 사람. 내가 워킹맘으로써의 삶을 선택하고부터 느끼는 워킹맘에 대한 더더욱 서글픈 현실.
하지만... 한가지 위안은 나만 그렇다는건 아니란것. 이땅의 워킹맘들은 대부분 이런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것. 나만 부족해서, 나만 모자라서가 아니라 꼭 내 잘못 때문만이 아니란것...그것이 하루하루, 크고 작은 여러일들에 대해 느끼는 죄책감을 조금이나마 줄여준다. 감사하게.. 책을 읽으면서 나는 내내 공감하며 밑줄 긋고, 함께 부글부글하고, 화를 내고, 웃었다가 구절구절들을 가슴에 새겼다. 이 책은 소설이 아닌데도 말이다. 그만큼 내게 정말 현실적인 조언들로 가득찬 책이었다.
p.29 때로는 같은 여자들도 일하는 엄마를 이해해주지 않기는 마찬가지다. 좋은 엄마의 표상인 전업주부에게도, 골드미시인 싱글 여성에게도, 결혼은 했지만 아이가 없는 여성들에게도 일하는 엄마의 삶은 멋있어 보이지만은 않는다. 많은 여자들이 일하는 엄마를 보면서 '나도 저렇게 살아야지'라기 보다는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하고 생각한다.
그렇게 이게 대부분의 워킹맘에 대한 시선이다. 서두에서도 말했지만 이건 엄연한 현실이다. 엄마라는 이름아래 해야할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 전업주부는 그 엄마의 역할에만 충실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직장인(남편을 포함한 직장생활하는 남자와, 싱글여성, 결혼했어도 아이없는 여성)은 주어진 업무만 충실히 하면 되는 사람이다. 하지만 그 경계에 모호하게 걸쳐있는 워킹맘은 일도 해야하고, 육아와 가사도 담당해야하는 어려운 현실에 속한 사람이다. 통계청 조사에서보면 전업주부의 집안일 시간은 6시간 25분, 맞벌이 아내는 3시간 28분이라고 한다. 3시간 가량 차이가 나긴 하지만 남편들과 비교해보자면 헉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올 수 밖에 없다. 남편들의 경우 전업주부를 둔 남편은 31분, 말벌이 남편은 32분을 가사 노동을 한다고 하니 그 편차가 얼마나 심한가 말이다. 물론 워킹맘만 힘들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같이 일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남편의 가사노동시간과 워킹맘의 가사노동 시간의 차이를 보면 이중고에 시달리고 있는 워킹맘의 애완을 조금은 이해랄 수 있을리라고 본다. 이런 모습들 때문에 '저렇게 살지 말아야지' 하는 소리를 듣는 서글픈 워킹맘이 많다.
p. 81 드라마나 광고에 나오는 일하는 엄마들은 날씬하고 예쁘고 일도 잘하고 옷도 잘 입고 성격도 좋아서 잘생긴 총각들의 망므마저 빼앗는 천하무적의 여자들이지만, 현실에서 여자가 애 키우고 일하면서 자신을 꾸밀 여유를 갖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기억해야할 것은, 남의 시선 때문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하여 스스로에게 투자해야 할 충분한 이유가 있다는 점이다. 나 자신에게 투자하기란 정말 쉬운일이 아니다. 일에서도 마찬가지다. 일을 열심히 하는 워킹맘들에 대한 시선은 곱지않다. 남자들은 내 밥그릇을 노리는 무언가 정도, 싱글들에게는 억척스러운 아줌마니까....하지만 우리도 성공해야한다. 야망이라는 단어를 꺼내기도 두렵지만, 야망까지는 아니더라도 자신의 일에 있어 전문성을 가지고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은 직장인으로써 마땅히 해야할 일이며, 워킹맘에게도 당연히 해당된다. 따라서 스스로 포기해서는 안된다. 명예퇴직의 일순위같은 기분이 들더라도 진정 내가 회사에 도움이 안되는 사람인지 회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인지는 내가 판단하고 내 경력을 내가 관리해야한다. 포기하는 순간 모든게..............완전히..........달라지기 때문이다. 회사의 찬밥이 되지 않고,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 워킹맘들은 자신의 몫의 일을 잘 하고 있는지 수시로 감시할 필요가 있다. 동료의 말에 서운해하기 보다는 정말 내 업무 태도가 너무 느슨하지 않았는지 스스로 돌아볼 필요도 있다. 안타까운 현실이기는 하지만 '유리천장'과 '유리벽'이 없을 수는 없다. 이것은 사람을 부리는 업무를 처리해야는 회사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손해에 대한 대비에 대한 것일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이 뚫지 못할 것은 아니란걸 알 필요도 있다. 또한, 워킹맘들이 쉽게 하기 쉬운 습관적으로 우는 소리도 안된다. 이건 내가 잘 하는 것인데 참 잘못된 습관이란 걸 느꼈다. 만날 징징대는 소리는 나도 싫을테니 말이다. 예전에, 워킹맘 이전에 난 아주 긍정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이었는데 요사이 내가 봐도 좀 엄살이다. 삶에 찌들다보니라고 치부해버렸지만 이건 나쁜 습관임에는 틀임이 없다. 고치고 다시 좀 더 밝은 모습으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p. 234 결혼과 임신, 그리고 출산과 육아 때문에 우리가 회사에게 상사에게 동료에게 미안할 이유는 없다. 그것은 우리가 미안해할 일이 아니다. 회사나 동료가 배려를 해준다면 그것을 고맘게 받아들이면 된다. 그들의 배려가 우리의 권리이자 그들의 의무는 아니지만, 필요하다면 당당하게 요구해야한다. 다만 우리 스스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시켜줄 수 있다면, 우리의 요구는 생각보다 쉽게 받아들여진다. 워킹맘이 된다는건 단순히 결혼만으로 느껴지는 건 아닌거 같다. 우리 부서에서 내 일을 하는 사람은 나 밖에 없다. 좋게 표현하면 전문직이지만 그 때문에 내가 임신했다는 사실에 대해 공백에 관한 문제에 관해 여러 동료들의 엄청난 질타는 나를 여간 힘들게 만든게 아니었다. 그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이가 부득부득 갈릴정도이다. 정말 그때 받은 상처는 평생을 갈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좀 어리석은거 같기도 한데...아마 순진한 시절이었기 때문이리라. 지극히 개인적인 일인 임신 이후 나는 무슨 죄인인마냥 생활했었다. 한가지 고마운것은 여자동료들의 지지이다. 덕분에 난 조금씩 숨길을 틀었고 출산휴가를 무사히 다녀왔으며 여전히 워킹맘으로 생활하고 있다. 단언컨데 난 임신했다고해서 내 일을 소홀히한 적은 정말 한번도 없다. 어디 넘길 수 있음 떠 넘겼겠지만 아예 나 밖에 일하는 사람이 없는데 미룰수도 없는 일이었고, 내 양심도 허락치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생활을했던 덕분일까? 임신과 출산을 했지만 승급에서 누락도 되지 않았었고, 이번에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을때는 (물론 팀장님도 바뀌셨고, 그동안 다른 여직원의 임신과 출산도 있으면서 분위기가 바뀐것도 영향이 있다) 국익에 기여한다는 농담을 들을정도로 축하(?) 받았다. 첫째때와는 판이하게 다른 모습에 적응은 안되었지만 한편으로 감사했다. 사실 첫째때의 트라우마로 난 임신사실을 알리기를 얼마나 두려워(?)했는지 모른다. 하지만 그게 숨긴다고 될 일도 아니고, 내 일 열심히 하고 있었으니 꺼릴 것도 없었다. 그래서 이번에 또 그러면 아주 큰 소리를 내어볼 작정이었는데...ㅎㅎ 무사히 넘어가고있다.
p.159 현명한 엄마는 현명한 스승이 될 수 있다. 엄마가 자기의 삶을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에게는 매우 긍정적인 자극이 된다. 아이는 엄마를 보면서 스스로 살아가는 연습을 한다. 그런 면에서 일하는 엄마는 비록 좋은 엄마가 될 가능성은 낮지만 더 유리한 점도 있다. 아이가 자립심을 가지고 열심히 삶을 일구어갈 수 있는 본보기가 되어주기 때문이다. 요사이 아이들이 학교에 가면 일하는 엄마들 아이는 친구하지 말라는 말도 듣고, 같은 학부모입장에서도 청소다 급식활동이다 하는 여러 엄마의 손길에 협조(?)할 수 없는 워킹맘을 싫어한다고 한다. 워킹맘 입장에서도 참 불편한 사항인데 일하다 번번히 빠져나가기도 눈치보이고 매번 휴가를 낸다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다. 더욱이 일하는 엄마이기 때문에 아이가 학교에서 돌아와서 해야할 공부를 제대로 봐주지 못한다는 죄책감도 크다. 하지만 이것도 좀 더 현명하게 해결한다면 해쳐나가지 못할 것 만은 아니다. 가령 엄마들 모임에 매번 나가지는 못해도 친한 엄마를 만들어둔다거나 하는 방법도 있고, 아이 공부에 관해서도 열심히 일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만으로 아이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다고 본다. 부정적인 자책만 할 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모습에 대해서 생각하는 워킹맘의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엄마가 모든 것을 해 줄 수 없기 때문에 아이도 아이스스로 살길을 찾기도하는데 이건 요사이 유행하는 (사실 공부에 진정으로 필요한) 자기주도적 학습력을 기르는데도 유용하리라고 본다. 물론 이때 무조건 아이를 방치해두라는 것은 아니다. 전적으로 매달려서 해주지 않는 대신 길을 안내해줄 필요는 있다. 시작할때 함께 계획하고 이끄는 것도 아이의 학습습관을 향상시킬 수 잇는 중요한 열쇠라고 생각한다.
p. 296 선택에는 언제나 포기가 따른다. 한 가지를 선택한다는 것은 그 반대편의 무엇인가를 포기한다는 것이다. 선택의 아이러니는 내가 선택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미련에서 생겨나는 것이다. 그러나 그 선택을 가장 가치있는 선택으로 만들어주는 유일한 방법은 내 선택에 대한 확실한 믿음뿐이다. 난 일하는 엄마가 되는 길을 선택했다. 꼭 나의 자아성취만을 위해 한 결정은 아니다. 그게 가장 큰 요인이기는 하지만 경제적 여건도 있고, 솔직히 말해서 아이만 전적으로 볼 자신도 없으며, 아이가 어느정도 성장한 뒤에 나는 뭔가?하는 그 공허함을 감당할 자신이 없기때문이기도 하다. 일하지 않는 내 모습을 상상해본적도 없는거 같다. 이 직업을 구하기까지 내가 그동안 한 고생이 얼마인데 하는 마음도 크다. 내 선택을 빛나게 하기 위해 나를 더 가꾸는 수 밖에 없다. 힘들다는 건 알고 있으니 징징거리지 말고, 시간을 전략적으로 알뜰히 쓰고, 혼자 슈퍼우먼이된양 움직이기 보다는 가족들의 도움도 받고, 아이의 성장이 걱정이 아닐 수 없지만 좋은 본보기로 워킹맘의 아이로 문제되지 않도록 더 많은 정서적 공감을 할 거을 다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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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붙잡는 여자들의 1% 비밀' 나도 이런 계열에 들었으면 좋겠다고 갈망을 한다. 임신을 하고부터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전접주부라는 직업을 선택하며 살고 있기에 예전의 내 모습이 부럽기도 하네요. 뭐 그리 유능인은 아니었지만 목표를 두고 일한다는게 지금으로서는 부러울따름이네요. 어른들 말씀이 그저 남편이 벌어다 주는 돈으로 생활하는게 가장 속편한거라고 하지만 나를 위한 작은거 하나를 살려면 어찌나 눈치가 보이는지...부족한 돈을 쪼개어 아이들이 커감에따라 필요한 옷 몇가지를 사는데 돈을 썼음에도 나중에 부부 싸움할 때면 갖다주는 돈 다 어디에 썼냐고 닥달을 하지요. 속으로는 내가 더러워서 내가 벌어서 쓴다고는 하지만 막상 취직하기도 쉬운일이 아닌것 같아요. 이럴때보면 더더욱 워킹맘이 부러워요.
이 책은 성공한 10년차 워킹맘이 들려주는 일하는 엄마의 스마트한 조직 생존기를 다루는 책이랍니다. 현재 IT 외국계 기업 마케팅 이사로 근무하고 있는 '성공한 워킹맘'인 저자가 [회사가 붙잡는 여자들의 1% 비밀]을 통해 숱한 갈등과 시행착오 끝에 터득한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어요. 직장생활에서 워킹맘들이 겪는 경험과 고충을 생생하게 묘사하여 공감이 많이 가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책상에 아이 사진은 두지 마라', '가족과의 통화는 들리지 않게 하고 업무상 통화는 더 씩씩하게 받아라' 등 사소하지만 많은 워킹맘들이 놓치고 있던 직장인 매너에 대한 조언도 해준답니다. 워킹맘을 안해봐서 잘은 몰라도 전업맘보다 더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렇다고 전업맘이 편한 생활을 하고 있다고는 생각 안하네요. 현제 아이를 하루종일 데리고 있는지라 시중들어야지 끼니 챙겨야지 놀아줘야지 정말 신경을 더 많이 써야하거든요. 이 책에서 들려주는 직장맘들의 고충은 공감을 하면서도 너무 상위권의 직장생활을 예로 들어주다보니 평범한 저로서는 조금 거리감이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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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이아몬드 미세스다'
내년동안에는 취업의 문앞에 나서야 하는데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고 달리는게 더 좋지 않을 까 싶었다,
원래 성격이 무딘편이라 내가 생각지도 못한, 현장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워킹맘을 바라보는 시선이 책에 나와있었는데, 충격적이었다.
"회사에 와서 하는 이야기가 죄다 아이 이야기다", "일하는 중에는 일을 하는 건지 아이 생각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
글쎄, 아이는 아직 보살펴 줘야하는 인격체 이기때문에 아이가 아프다보면 일하는 중에 아이를 생각 할 수 있는게 아닐까? 그럼 회사에 가서 일할때는 고열에 시달리다 못해 쓰러져 가는 아이를 머릿속에서 포맷하고 일에만 매진하는 엄마가 진짜 엄만가? 계모아닌가?
회사에 와서 하는 이야기가 죄다 아이이야기다.. 나도 절대 취업하면 상대방이 먼저 물어 보기전에는 아기 이야기 않꺼내야겠다, 무서워
제일마음에 들었던 글귀,
일하는 엄마는 카멜레온이 되어야 한다. 직장에서는 '프로'로, 집에서는 '엄마'로 유연하게 변신하는 워킹맘은 골드미스보다 훨씬 아름답다.
아이에겐 그 무엇보다도 자신을 길러줄 엄마와 아빠곁에 있는게 가장 좋다. 엄마로써 아이를 예쁘게 길러야할 맡은 바가 있고, 또, 엄마지만 또다른 내자신이 성취감을 이루면서 살아가야할 '나'도 있다.
난 카멜레온같은 엄마 일까? 의구심이든다 카멜레온같은 엄마이자, 아내가 되고싶다.
주절 주절 서평을 쓴다고 와닿지 않을것 같아 좀더 공감을 얻고자 몇몇 글귀들을 발췌 했다.
- 아이에게 주는 사랑, 양보다 질이다. - 아이와 한 약속은 반드시 지켜라. - 성공에 대한 야망을 가져라. - 자기자신에게 투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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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붙잡는 여자들의 1%의 비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