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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일생과 그가 만들어가는 삶의 열정, 사람들의 편견을 깨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자신만의 화풍을 만들고 작품이 주는 힘을 키워 자신만의 세계를 아름답게 펼쳐 나가는 삶. 끊임없이 도전하는 피카소의 생애를 만나보는 시간을 갖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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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의 엉뚱한 바지,
"안돼 안돼 절대 안돼, 피카소" "할수 있어"
재미있고, 신나게 피카소에 대해 알게 되는 엉뚱한 제목 만큼이나 엉뚱한 그림동화책, 피카소의 엉뚱한 바지, 피카소가 조금은 엉뚱한 건 알겠는데, 엉뚱한 바지는 뭘까?? 호기심에 책을 펼치게 된다. 반복적으로 되풀이 되는 문구 "안돼 안돼 절대 안돼, 피카소"라는 물에 굴하지 않고, "할 수 있어!"라고 대답하는 피카소도 인상적이지만, 피카소의 전 작품활동을 통틀어 피카소의 정신을 채우고 있던 그 불굴의 정신을 배우게 된다. 참으로 긍정적인 메시지를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그림책이다. 그리고 재미있게도 가로무늬 바지를 고집했던 엉뚱한 피카소를 만나게 되면서 그 재미는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하게 된다. 신기하게도 누군가의 생애가 귀에 쏙쏙 들어와 박히게 하는 그림책. 피카소의 엉뚱한 작품세계에 대해서도 이해하게 되는 훌륭한 그림책이다. 어린이들에게 재미난 피카소를 알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저자 : 니콜라스 앨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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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를 위대한 화가로 만든 긍정의 주문 '할 수 있어요!' 아주 아주 재미있고 쉬운 피카소와 그의 작품 이야기를 만나봤어요!
피카소는 유명한 화가예요. 젊은 시절, 피카소는 파리로 가서 그림을 그리고 싶었어요. "안돼! 안돼! 절 대 안 돼, 피카소!" 피카소의 아버지가 말했어요.
하지만 피카소는.... "할 수 있어요!" 파리로 가 수많은 그림을 그렸어요.
푸른색을 좋아했던 피카소는 모든 그림을 푸른색으로 그리기로 했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안돼! 안돼! 잘대 안 돼, 피카소!" 하지만 피카소는 "할 수 있어!" 나중에는 붉은색으로만 그림을 그리기도 했지요.
모두 안된다고 말했지만 매번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으로 피카소는 얼굴 앞모습 그리고 옆모습을 한꺼번에 그렸고 자전거 부품으로 미술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지요.
그림에 묵직한 느낌을 담기 위해 할 수 있다는 긍정의 힘으로 묵직한 그림을 그렸고 모두들 안된다고 했지만, 피카소는 서양에서 가장 그림을 빨리 그리는 화가가 되었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피카소는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가 되었답니다.
피카소는 전 세계에서 제일 옷을 잘 입는 화가도 되고 싶었어요. 모두들 말렸지만 가로줄무늬 바지를 만들어 입었지요.
그의 일화를 이야기해주는 마지막 장면에서 웃음을 터뜨리게 하지요. 가로줄무늬의 바지 속에 어떤 엉뚱한 속옷을 입었을지 상상해보며 들춰보는 재미가 있지요. 이 장면에서 아이들이 너무나 즐거워 몇 번이고 다시 읽어달라고 하네요.
마지막 페이지에는 피카소의 일대기를 통해서 그의 삶을 이야기해주고 있답니다.
함께 보내준 미술 워크북으로 피카소가 되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피카소의 작품을 따라해보면서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피카소의 엉뚱한 바지] 아이들에게 긍정의 힘을 길러줄 수 있는 소중한 책이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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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하면 아이 어른 할것 없이 누구나 알고 있는 화가 중 한사람일꺼에요.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의 그림을 보면 평범한 사람은 아닐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이번에 만나본 피카소의 엉뚱한 바지는 피카소를 재미있고 더욱더 친근하게 만나본 계기가 되었어요. 젊은 시절 파리로 가서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피카소에게 아버지는 안된다고 말했지만 피카소는 할수 있다며 파리로 떠나게 되죠. 파리에서 수많은 그림을 그렸던 피카소는 푸른색으로만 그림을 그리고 싶었어요. 이때도 모든 사람들이 안된다고 말하지만 피카소는 할수 있다고 자신을 믿었어요. 정말 피카소의 말대로 할수 있었어요. 인물화를 좋아했던 피카소는 사람의 옆모습과 앞모습을 한꺼번에 그리고 싶어했죠. 이번에도 사람들은 안된다고 절대 안된다고 하지만 피카소는 할수 있다며 한번에 앞모습과 옆모습을 그리게 되었어요. 이것 말고도 자전거 부품을 이용해 미술작품을 만들기도 했고 묵직한 느낌의 그림도 그렸고 세상에서 가장빨리 그림을 그리는 화가가 되기도 했어요. 모두들 입모아 안된다고 절대 안된다고 이야기 할때면 늘 피카소는 한결같이 할수있다라고 외치며 정말 불가능해보이는일을 가능하게 만들었어요. 어쩜 처음부터 가능했을 일들이였지만 우리의 사고로는 생각조차 할수 없었던 일이였거나 늘 안될꺼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사로잡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역시 우리와도 좀 다른 천재화가인것 같아요. 가로줄 무늬 티셔츠와 어울리는 가로줄무늬 바지를 발견했던 피카소... 맨 마지막에 나오는 들취보기는 아이들을 통쾌하게 웃게 만들더라구요...
피카소의 재미난 일화와 함께 그의 업적과 작품이야기도 알수 있었고 함께 들어있던 워크북은 좀더 재미있게 피카소에 대해 알아보고 또 아이에게 용기를 심어주는 시간이였어요... 모든 어린이는 화가라는 피카소의 이야기가 오래도록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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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니콜라스 앨런 옮김/ 홍연미
화려하게 물감으로 표현되어있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안된다고 하지만 피카소는 할수 있어!!!
앞모습과 옆모습을 그리는걸 좋아했어요... 그래서 앞모습과 옆모습을 한꺼번에 그려요...
피카소는 미술 작품 만들기도 좋아해요... 자전거 부품으로 미술 작품을 만들어요...
피카소는 그림에 묵직한 느낌을 답고 싶어요... 무겁게 묵직한 느낌으로 그림을 그려요...
30초에 그림을 그려요... 사람들이 안된다고 하지만 피카소는 그렸어요... 그러자 피카소는 유명한 화가가 되었어요...
작고 땅딸막해 보일거라고 하지만 피카소는 가로 줄무늬 바지를 만들어 입어요... 새로운걸 시도하는 피카소의 모습이 도전적이고 편견을 깬 모습이 좋아요...
그게 바지여서 피카소의 팬티와 양말이 나오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예전부터 플랩북을 좋아했는데...팬티가 보이니 웃겼나봐요...
몇번을 들춰서 봤는지 모르겠어요~~
푸른색이 무슨색인지 모르더라구요... 나는 피카소다 워크북 덕분에 푸른색과 붉은색에 대해 알게 되었어요..
결국 다른색과 다 섞어버렸어요...
자르는 선이 진하지 않아서 넘어갈까봐 흰곳만 자르고 있네요... 바지도 가로무늬가 아닌 여러가지로 만들어주구요... 나중에는 색칠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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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화가인 딸 아이 때문에 요즘 명화나 작가가 나오는 책들을 즐겨 본다. 미술학원에서 전시회도 다녀오더니 아는 화가나 작품에 대해 이야기도 하면서 즐거워 하는 것을 보면서 엄마의 관심도 그만큼 커졌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어서 엄마도 이런 저런 정보들을 많이 얻고 상식도 쌓인다. 전에는 명화를 어떻게 감상해야 할지 부담스러웠는데 이제는 그림을 보는 것은 어떤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저 보고, 느끼고, 표현하면서 즐기면 되는 것임을 알게 되었다.
'피카소의 엉뚱한 바지'는 피카소의 엉뚱한 모습과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이야기 속에 명화도 소개되어 작품들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사람들은 엉뚱한 생각을 하고, 표현하려고 하면 무조건 '안돼, 안돼 절대 안돼' 하고 말한다. 고정된 시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틀 속에서 벗어난 생각들은 '다르다'가 아니라 '틀렸다'고 받아 들이는 것이다. 그런 우리들에게 피카소는 '할 수 있어. 할 수 있다니까' 하고 말한다. 엉뚱한 생각쟁이들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즐겁게 만들어 주듯이 피카소도 그렇다.
사람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푸른색이나 붉은색으로만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앞모습과 옆모습이 함께 있는 파격적인 그림을 보여주기도 한다. 30초 만에 뚝딱 그린 그림도 있고, 뚱뚱하고 짧아 보이는 가로 무늬 바지를 입기도 한다. 그런 피카소의 모습이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마음이 바로 '긍정'의 힘이다. 우린 해보지도 않고 쉽게 포기할 때도 있고, 다른 사람의 이목을 생각하느라 하고픈대로 하지 못할 때도 있다.
우리 아이들이 보다 상상의 힘을 발휘하고, 긍정적으로 자라게 하기 위해서는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마음을 길러줘야 한다. 실수하고, 또 다시 실패 할 것 같아도 다시 해볼 수 있는 마음만 있다면 우리 아이들은 언제까지고 큰 상상력을 발휘해서 창의적인 것을 만들어 낼 것이다. 앞으로는 아이의 엉뚱한 말과 행동을 제지하기 보다는 마음껏 해볼 수 있도록 해 줄 생각이다. 피카소처럼 우리 아이들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긍정적으로 자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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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아주 재미있고 쉬운 피카소와 그의 작품 이야기 <피카소의 엉뚱한 바지> 제목만큼이나 재미 가득한 이야기네요. 피카소 이야기를 아이들 수준에 맞춰 쉽게 이야기해 줍니다. 재미도 있고 피카소처럼 "할 수 있어" 라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용기와 지혜를 주는 책이에요. 피카소의 그림 구경도 할 수 있고 들춰보는 책도 되고 사람들이 "절대 안돼" 라고 말을 해도 피카소는 언제나 "할 수 있어"라고 하면서 실천하지요. 결국, 피카소는 전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화가가 되었어요. "절대 안돼"를 "할 수 있어"로 바꾸는 피카소의 이야기 <피카소의 엉뚱한 바지> 교훈과 재미가 가득한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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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얼마전 피카소의 게르니카에 대한 작품을 만나봤었는데 이번엔 "피카소의 엉뚱한 바지"~ 엉뚱한 이란 말이 들어가 있어서 ㅋㅋ 왠지 웃음이 나올만큼 재미있을 책으로 기대가 되더라구요.
이 책을 읽어보니 모두들 "안돼! 안돼! 절대 안돼!"라고 부정적으로 말할때 피카소는 "할 수 있어!"라는 긍정의 생각으로 작품을 하나씩 만들어나갔더라구요.
푸른색, 붉은색 하나의 색으로만 그림 그리기, 얼굴 앞모습과 옆모습을 함꺼번에 그리기 자전거 부품으로 미술작품 만들기, 무거운 느낌이 나도록 그림 그리기 30초 만에 그림 그리기...등 피카소의 긍정의 힘으로 만들어간 작품들을 하나,둘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어요.
저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슨 일의 시작에 있어서 걱정과 고민, 부정의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는데.... 피카소는 "할 수 있어"라는 자신감, 긍정의 생각만을 가지고 끝까지 화가가 될 수 있었다는게 정말 많이 배워야할 자세인것 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우리 딸은 피카소의 엉뚱한 바지가 웃기다면서 키득키득 웃기만 했는데^^ 재밌게 읽을 수 있는 피카소 책이지만 이 책속에 담겨 있는 의미를 아이가 커가면서 조금씩 더 알려줘야 할거 같아요. 피카소가 가진 "할 수 있어!" 라는 긍정의 힘!....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전달해주고 싶네요.
파블로 피카소에 대한 일대기가 책 페이지 마지막에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어 이 부분까지 같이 보면 화가 피카소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더 알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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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좋은책 한권 접한것 같아 좋습니다. 아직은 그림에 그림그리는것에 관심이 많아서 이책을 좋아라합니다. 전에 고흐책을 접하면서 고흐의 그림따라그리기를 했었는데.이번엔 피카소입니다. 피카소전에 갔다왔기에 피카소에 대해 더알고 더 가까와지길바라면서 이책을 아이들에게 보여줬어요. 서로가 먼저읽게다고 싸우고 서로가 활동지하겠다는통에..한번씩 번갈아가면서 하게했답니다. 저녁시간내내 활동지에 그림그리고 오리고하는모습이 뿌듯해보였답니다. 다른책에서 볼수없었던 내용들이 실려있어서 저는 좋더라구여 모두들 안돼안돼하면 말렸지만 피카소의 생각은 할수있다였어요.. 그래서 울 아이들에게도 무조건 난안해본거라 못해..못할거야..그러지말고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해보라고했지요..요즘은 피카소처럼..난..할수있다..몰라..그럼할수있다니깐..이말을 아주자주하게되더라구여. 한가지색으로 표현한 그림..많이들알고있는 앞모습과옆모습 한꺼번에 그리기,30초안에 그림그리기 또한 유달랐던 그이 패션~~ 하나하나 활동지 따라하면서 좋은시간 가졌고 아이들에게 그림은 쉬운거라는 인식또한 갖게해준 이책이 너무 고맙더라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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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라면 누구나 다 아는 아주 유명한 화가이죠. 저도 사실 이름만 알고 몇점의 그림정도만 알뿐 그에 관련된 일화들에 대해서는 잘 아는 바가 없었답니다. 이번에 읽게된 이 '피카소의 엉뚱한 바지'라는 책을 통해서 피카소에 대해서 좀 더 알게 되었답니다.
가끔은 아이를 위한 책이 아니라 저를 위한 책이 되기도 하더라구요^^
피카소가 유명한 화가가 될 수있었던 것은 예술적으로 뛰어난 능력도 있었겠지만 바로 자신을 믿고서 '할수있어!!'라고 외치는 긍정의 힘 때문이었답니다. 피카소의 아버지는 피카소가 파리에가서 그림을 그리는것을 반대했었지만 결국 피카소는 파리로 가서 수많은 그림을 그릴 수가 있었지요.
그리고 오직 푸른색으로만 그림을 그리겠다고했던 피카소의 생각에 사람들은 '안돼'라고 외쳤지만 결국 피카소는 푸른색, 그리고 나중엔 붉은 색만을 이용해서 그림을 그렸답니다.
그 밖에도 30초만에 그림을 완성한다든지, 사람의 앞모습과 옆모습을 함께 그림을 그리는 등 다른사람들이 안될것이라고 여겼던 그런 일들에 피카소는 자신을 믿고서 도전을 했답니다.
그리고 피카소의 엉뚱하고 기발한 생각으로 수많은 작품을 남겼지요. 남들이 '안돼'라고 외칠 때 한번쯤은 '할수있어!!'라고 긍정의 힘을 발휘해보는것도 참으로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일화가 있네요, 피카소가 어느날 가로줄무늬에 어울리는 바지를 사러갔었답니다. 그런데 가로줄무늬 바지는 찾을 수가 없었던거죠. 그래서 결국 피카소는 양복점에가서 가로줄무늬를 맞춰서 입게 되었답니다. 어떤가요? 요즘, 우리가 잘 입는 그런 줄무늬 바지가 아닌가요 ㅎㅎㅎ
이 책속에 함께 들어있었던 그려보기 책이 있어요. 여러가지 재미있는 활동들이 주어져있어서 아이와 함께 해보는 즐거움을 느낄 수가 있을것 같아요 저도 이와함께 몇가지를 골라서 그려보았답니다. 먼저 푸른색을 이용해서 색칠하기를 했는데 한가지 색으로 색칠을 하니 오히려 아이가 수월하게 하는것 같았어요 ㅎㅎ
이 '피카소의 엉뚱한 바지'책을 읽으면서, 아이에겐 창의성을 요구하고 강조하면서 정작 제 자신은 그렇게 생각하고 받아들이진 않았던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모든 어린이는 화가입니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서까지 화가로 남아있기는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지요." - 파블로 피카소 - 예전에 앤서니 브라운 원화전갔을때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말이 바로 어릴때부터 그림을 많이 그리게 해주라는거였는데.... 그리고 성인이되어서도 그림을 그리는 사람은 잘 없다고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