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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송을 먼저 접하고, 어려운 분수도 노래로 뚝딱 익숙해져서 :) 이 시리즈의 위대함(?)을 알았습니다! 아이랑 이야기하다보니 속담에 대해서는 거의 -_- 백지같은 지식을 가지고 있기에 그림으로 되어 있는 속담책을 도서관에서 한번 빌려주었는데요. 글밥이 있다보니, 아직 예비초등인 아이에겐 지루했었던가봐요. 그래서 속담은 좀 더 있다가 시작해 볼까~ 했는데, 발견한거죠! 속담송을! 일단은 뜻도 모르고 룰루랄라 부르지만, 책도 함께 보고 하니 한 두개씩은 귀에 들어오나 봅니다. 이동시간에 오며가며 듣고 있는데 :) 재밌어요. 다른 시리즈들도 조만간 시도해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