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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세트를 출판되자마자 샀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역사의 훌륭하신 분들의 역저를 설령 다 보진 못하더라도 간직하고자 함입니다 행여 내 자식들이나 조카들이라도 내 책꽂이에 놓여 있는 이 책들을 볼지 모를 일입니다 자본주의 자본종교?에 우리는 다들 지쳐 가는 듯 합니다 저도 간혹 자기계발서를 읽곤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간직하고 소중히 여기는 책들이 있지요 이 책들은 제가 한평생 바라보는 책 중 하나가 됐네요 이 책을 쓰신 분들께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또한 가격 또한 알차게 책정해주셨네요 선조들의 삶을 담은 글들 너무나 쉽게 저는 손에 넣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