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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아들이 종이접기책을 사달라고 해서 구매했는데 처음에는 본인이 생각하던 책이 아니라 실망하더니 어랏 이게 더 멋있어보이니 점점 빠져들어갑니다. 종이접기를 한 후에 형아 생일 선물로 주기도 하고, 점점 더 야무지게 접는 방법을 깨우쳐가는것 같기도 합니다. 종이접기를 약간 시시해 하면 이 책을 한번 구매하면 아이들이 다시 접기의 세계로 빠지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집은 이책 덕분에 색종이가 남아나질 않네요~ ^^ |
| 마트가서 아이가 직접보고 사달라고해서..인터넷으로 주문했었네요.평소 간단한 종이접기는 즐겨하던 아이라..이렇게 어려운책을 사달라해서 놀라긴했는데..아이가 찬찬히 살펴보더니 할수있을거같다고.재미있겠다고 해서..도전중입니다.완성품만 보고는 엄두가 안났지만..하나하나 해보니 그리 어렵지않네요.아이에게도 자신감과 성취감을 주니 좋은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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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 종이접기를 무척 좋아해서 가장 상단에 있는 책을 구입했는데, 그건 시시하다고 더 어려운 책을 사달라네요;; 요즘 입체딱지 접는 방법을 배워와서 30단 입체딱지 접고 앉아있길래 검색끝에 다면체 종이접기라면 아이의 갈증을 풀어줄 수 있을 것 같아 주문해보았습니다. 결과는 성공적ㅋㅋㅋㅋㅋ 아이가 무척 좋아하네요. 지문이 닳지 않을까 걱정되어요~ 물론 난이도가 좀 있어서 제가 도와줘야 하지만 성취감이 있는지 하루종일 종이만 접네요. 종이접기 좋아하는 아이라면 강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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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종이접기 좋아해서 한번 구매해봤어요. 다면체는 저도 살짝 흥미있어 처음에 책 받고 먼저 해봤는데ㅋ ㅋ ㅋ ㅋ ㅋ 보는거랑 직접 해보는거랑은 너무 다르네요. 사실 반복하기 좀 귀찮아서 3개로 만드는 다면체 하나 해보고 조카얼른 줘버렸습니다. 조카는 재미있게 하겠죠 _^;; 퀄리티 만족합니다~ 종이 색만 잘 맞추면 되게 예쁘게 완성될듯요~~~~~ |
| 취지는 딸어이의 도형감각과 집중력 향상... 을 위해 구입이었는데 ㅎㅎ 입학한 딸아이는 직접 만들기 보단 생산만을 바라는 눈치네요. 접기 방법도 쉽게 쓰여져 있고 몇 가지 만들어보니 재미도 있고 아름다운 다면체에 중독되네요. 일반 종이접기의 기술력 보단 지구력다툼이 될 거 같은데.. 올 여름 방학쯤 딸아이가 도전할 수 있도롣 제가 먼저 워밍업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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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종이접기를 좋아하고 아들도 좋아해서 둘이 앉아서 자주 만들기를 하곤하는데요 늘 가지고 놀수있는 개구리, 공룡등을 만들었었는데 이건 좀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호기심도 생겼고 뭔가 완성작이 예뻐보여서 구입했는데요 색종이를 많이 사용해야하는 점이 있기는 하지만 크기를 크게 작게해서 만들수도 있고 기본 유닛(만들기)으로 끼워서 조립하는 방식이어서 아이들 손가락 협응력에도 좋을것 같아요. 앉아서 조립하고 있으니 잡생각도 사라지고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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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예전엔 전혀 관심없던 종이접기. 집에 가득 있는 색종이도 편지지처럼 사용할 뿐이었는데요.
요 근래 몇 주 동안 종이접기가 너무 재미있다며 이것 저것 접기 시작하는 아이. 종이접기 기호 등을 모두 이해하는 것은 아니지만, 간단한 것은 제법 따라하기도 하더라구요. 이번에는 조금 더 흥미를 가져보라고 다면체 종이접기에 함께 도전해 보았어요.
![]() 척 보기엔... 5살 아이에게 어려워 보이긴 하더라구요^^;; 지금 당장은 아이보다는 오히려 저에게 더 즐거움을 줄 것 같아 엄마는 은근 좋았답니다..ㅎㅎ 아이가 좀 더 성장하면 아이에게도 재미를 줄 수 있을테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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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유닛을 통해 이런 다면체를 만들 수 있다니! 풀도 실도 필요없는 다면체 만들기! 아이에게 입체적으로 보여주며 다면체를 이해시켜주기에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이 모든 것이 종이로 만들어 졌다는 것에 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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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종이접는 기호부터 익혀야 하는데요. 기호 읽기, 접는 방법 등등. 그림으로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물론... 아직 5살 아이에게는... 산접기, 대문접기 등의 기호는 괜찮지만,,, 손가락 넣어 벌리며 눌러접기 등 어른의 도움이 필요한 부분도 있답니다 :) 하지만 차근차근 설명해주면 완벽하지 않아도 만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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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조립기호는... 사실 저도 은근 헷갈리더라구요. 조립기호를 익히려면 단색 색종이로 하는 것이 더 좋은 것 같구요. 하지만 그림을 따라 천천히 따라하다보면 그림처럼 만들어지더라구요. 이 기호에 익숙해 지려면 연습이 더 필요하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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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유닛으로 단면체 만들기. 일단 사진으로 완성된 모습을 살펴보는데요. 18장 조립 유닛은 제일 먼저 만들어 보고 싶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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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이 보이는 접기를 통한 다면체! 꽃 같은 느낌도 주고, 산뜻하면서도 화려하고.. 또 단단한 느낌에 만들어서 모빌처럼 꾸며도 예쁠 것 같았어요. 뒷면이 보이는 접기는 기본유닛이랑은 조금 다른 방법의 유닛이지만, 조립하고나면 단색색종이어도 화려하게 꾸며지는 매력적인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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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같은 색의 유닛으로 화려하게 꾸몄다면... 단색 색종이 여러 가지를 이용해서 같은색 모은 접기도 할 수 있는데요. 별꽃 처럼 접을 수도 있구요, 한 점을 중점으로 같은 색의 돌기(?)를 접을 수도 있구요. 아이에게도 집중력을 키워주기에 좋은 접기방법이라고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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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막힌 조립은 이제 그만! 구멍이 뚫려진 조립도 가능하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종이만으로 조립하는데 구멍이 뚫려져 있으면 쉽게 풀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하지만 이렇게 뚫려진 접기는 아이의 시각적인 훈련에도 좋은 것 같아요. 안,밖을 구별지어줄 수 있는 것은 물론 집중력 향상은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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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상자 포갬접기인데요. 다른 크기의 색종이를 포개 접는 방법이에요. 어릴 때 정사각형의 상자접기는 종종 했었는데, 직사각형의 상자접기도 예쁘게 만들어 보고 싶네요 :)
![]() 책을 한 번 훑어본 뒤, 신나서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 기본 유닛 접는 방법부터 시작했는데요. 아이가 따라하기에도 무난한 기본유닛 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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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에 찜콩했던 기본유닛 18장 조립에 도전해 보았어요. 3가지 색으로 했는데..... 단색이었으면 더 좋았을걸 하고 조금 아쉬움은 들었어요.ㅠㅠ 너무 알록달록해서 깔끔함은 덜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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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접은 2장 유닛 조립- 딱지놀이에 한창 빠져있을 때... 엄마가 임시로 만들어주었었는데, 제대로 된 딱지를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ㅅ^ 물론 엄마가 도와주긴 했지만, 그럴듯한 2장조립 완성 :)
마지막 부분에 다가갈수록 헷갈리긴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색이 너무 알록달록해서 더 어렵게 느껴진 것 같아요. 동그란 느낌이면서도 사각사각한 18장 유닛접기. 아이도 굴려보며 즐거워 해서 좋은 시간을 함께 보냈어요 :)
유닛을 접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입체접기가 가능한 다면체 종이접기. 단순반복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아이에게는 집중력을, 입체감을, 시각적인 훈련을 익히기에 좋은 다면체접기 :) 게다가 가끔 소소한 꼼지락을 좋아하는 엄마에게도 안성맞춤의 시간이 된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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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 형아랑 열심히 종이 비행기 접기에 확장시켜주려고 구매했습니다. 처음엔 시큰둥했는데 형아가 다른 종이접기 책을 선점해서 못하게 되어 속상해하기에 슬쩍 디밀어주었더니 끙끙대면서도 끝까지 해냈네요. 오히려 형아가 하다가 안되어서 포기하구요.^^; 기본 유닛만 접으면 될 줄 알았는데 유닛 접기보다 끼우는 것에 대한 설명이 좀 어려워서 좀 헤매긴 했어요. 팽이접기나 비행기 접기처럼 가지고 노는 장난감으로 활용하긴 어렵지만 만드는 시간과 소요되는 집중력이 꽤 되다보니 두뇌회전에 최고입니다. 이거 싫증날 때쯤엔 중급 난도의 동물 접기로 넘어가볼까 합니다. 동생 만든거 보더니 초딩 형님도 달려드네요. 색종이 500매짜리 한통 사주고 책 주니 알아서 잘 놉니다. 난도도 난도지만 계속 반복되는 패턴의 유닛을 접다보면 집중력이 좋아지고 일단 모양이 화려하니 자랑하기 좋은가봅니다. 무지무지 접어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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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are tired of simple origami, or have ever stopped doing origami, I would never recommend this book. This book is very interesting and begins with a simple origami and ends with a very complex structure. |
| 종이접기를 좋아하는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를 위해 구매했습니다. 유치원 시절부터 종이접기에 홀릭한 아이인데요. 주로 짧고 간단한 종이접기를 많이 접는 걸 선호해 다면체 접기는 이제야 접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수학에 여러 도형과 다면체가 등장하면서 점차 호기심을 키워가더니 이제 접어보고 싶다고 하여 이 책을 구매해 딱 제목처럼 처음 다면체를 접어보게 됐네요. 다면체는 여러 도형을 접어 합체해야해서 아이가 인내심을 기르고 입체감을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