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3%
  • 리뷰 총점8 24%
  • 리뷰 총점6 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8.0

포토/동영상 (29)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솔직한 이야기가 듣고 싶나요? - [그냥 놀았어]
"아이의 솔직한 이야기가 듣고 싶나요? - [그냥 놀았어]" 내용보기
어린이집을 다녀오거나 학교를 다녀온 아이에게 엄마가 참 많이 하는 질문이 있다."오늘 뭐 했어?""친구랑 잘 놀았어?"이 질문에 재잘재잘 이야기를 잘 해주는 아이는 드물기에 엄마들은 궁금하다.도대체 우리 아이가 생활을 잘하고 있는지....너무도 현실적으로 엄마의 마음과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이야기해주는 그림책을 만났다.홍하나작가가 쓴 「그냥 놀았어」그녀는 자신은
"아이의 솔직한 이야기가 듣고 싶나요? - [그냥 놀았어]" 내용보기

 

 

어린이집을 다녀오거나 학교를 다녀온 아이에게 엄마가 참 많이 하는 질문이 있다.

"오늘 뭐 했어?"
"친구랑 잘 놀았어?"

이 질문에 재잘재잘 이야기를 잘 해주는 아이는 드물기에 엄마들은 궁금하다.
도대체 우리 아이가 생활을 잘하고 있는지....

너무도 현실적으로 엄마의 마음과 아이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이야기해주는 그림책을 만났다.

홍하나작가가 쓴 「그냥 놀았어」
그녀는 자신은 아직도 소시지를 좋아하고 장난을 좋아하는 개구쟁이이자 유치원선생님으로 친구들과 보낸 추억을 그림책으로 집필했다고 소개한다.

 


그래서인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의 아이들의 모습이라든지 엄마들이 궁금해할 모습들이 잘 표현되어 있기에 보는 내내 웃음짓기도 하고 아이가 "그냥 그랬어"라는 말 한마디에 얼마나 많은 의미가 담겨 있을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우리 집 딸아이는 말하기를 좋아해서 어린이집에서의 이야기며 친구들과 뭘 하고 놀았는지 재잘재잘 잘 말해주기에 난 아이의 어린이집 생활을 잘 알 수 있었지만 같이 원에 보내는 엄마들은 대부분 아이가 물어도 대답도 없고 "뭐~ 그냥"이라 말해 더 이상 묻지 못한다며 서운해하기도 했다.

 

 


그때 이 책이 나왔다며 엄마들에게 보라고 권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한 「그냥 놀았어」
울 둘째 아들이 원에 다니게 된다면 이런 모습이지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그림책읽기를 좋아하는데 이 책은 더욱이나 알기 어려운 아이의 원에서의 생활 모습과 엄마의 물음에 대해 사실대로 말하지 못하고 혼자 머릿 속으로 그리면서 "사실은 그래요~"라며 말하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아이가 속마음을 알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다시금 생각하게 만드는 재미있는 책이였다.

아이의 생활이 궁금한가요? 그럼 이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며 살짝 속마음을 떠보면서 서로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같네요^^
YES마니아 : 골드 j*****g 2018.01.25. 신고 공감 1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그냥 놀았어'를 읽고
"'그냥 놀았어'를 읽고" 내용보기
바람의 아이들 출판사 책은 큰 아이들 책을 주로 읽었는데 이번에는 어린 둘째를 위한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그냥 놀았어라는 제목만 보면 아이에게 누군가 질문을 하고 아이가 대답한 것 같아요. 책 표지를 보면 개구쟁이 아이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같기도 해요.책을 읽어보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하원한 아이에게 엄마가 하루 일과를 물어보고 아이가 대답하는 내용이에요.
"'그냥 놀았어'를 읽고" 내용보기
바람의 아이들 출판사 책은 큰 아이들 책을 주로 읽었는데 이번에는 어린 둘째를 위한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그냥 놀았어라는 제목만 보면 아이에게 누군가 질문을 하고 아이가 대답한 것 같아요. 책 표지를 보면 개구쟁이 아이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 같기도 해요.
책을 읽어보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하원한 아이에게 엄마가 하루 일과를 물어보고 아이가 대답하는 내용이에요. 하지만 엄마의 다양한 질문에 아이는 정확한 대답을 해주지 않고 결국에는 그냥 놀았다고 해요.
이 책은 아이의 대답보다는 아이의 대답과 함께 있는 배경 그림을 보고 생각해보고 아이와 대화 나누기 좋아요.
4살 둘째에게 읽어주니 재미있다며 연달아 3번을 읽어달라고 하더라고요. 다 읽고나서 혼자서 그림을 보면 혼자서도 여러번 읽더라고요. 책이지만 아이와는 통하는 부분이 있나봐요. ㅎㅎ
짧은 그림책이지만 배경 그림을 보면서 아이와 다양하게이야기해보고 생각할거리를 만들어줘서 좋네요. 작가의다른 책도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겠어요.



j******0 2018.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냥 놀았어 -홍하나-
"그냥 놀았어 -홍하나-" 내용보기
기다림의 미학이 책은 아이와 어떻게 대화를 하면 안 되는지 잘 보여주는 책이다 4~5세정도 나이가 되면 아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문장을 거의 다 구사할 수 있다 다만 성격 차이로 인해서 급한 아이들은 말을 더듬기도 하고 말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정리가 되지 않아 횡설수설 하기도 하고 한편 어떤 아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까 고민을 하는 탓에 늦게 대답 하기도 한
"그냥 놀았어 -홍하나-" 내용보기

 


기다림의 미학


이 책은 아이와 어떻게 대화를 하면 안 되는지 잘 보여주는 책이다 4~5세정도 나이가 되면 아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문장을 거의 다 구사할 수 있다 다만 성격 차이로 인해서 급한 아이들은 말을 더듬기도 하고 말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정리가 되지 않아 횡설수설 하기도 하고 한편 어떤 아이들은 무엇을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까 고민을 하는 탓에 늦게 대답 하기도 한다 이렇듯 다양한 아이가 있지만 부모들은 자신의 친구들과 이야기 하는 것처럼 착각을 해서 아이들을 재촉하거나 다그치거나 일일이 지적을 바로 잡아준다


어린이집 • 유치원에서 하원을 하고 집에 오면 보통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여러 가지 질문을 한다

'오늘 뭐 했어?'

'누구랑 놀았어?'

'선생님 말씀은 잘 들었어?'

'밥은 잘 먹었고?'

'뭐 배웠어?'

'그래서 뭐 했는데?'


이러한 질문을 통해서 아이가 오늘 하루 어떠한 생활을 했는지 무척 궁금해 하는 건 어쩌면 당연한 심리 일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질문에 바로 대답을 원하는 건 어쩌면 부모의 욕심일 수도 있다 아이는 부모의 질문에 지난 일을 생각을 하고 되짚으면서 무엇을 말할지 고민을 한다 또한 어떠한 단어를 통해서 설명해야 할지 머릿속으로 생각을 한다 하지만 부모들은 아이의 즉각적인 대답을 원하기에 기다려주기가 쉽지 않다 그리고는 연이어 다른 질문들을 쏟아낸다 그러면 아이는 생각이 정리가 되지 않기에 더욱더 대답을 하기 어려워지고 움츠러든다 그러면 결국은 이 책의 제목처럼 ‘그냥 놀았어’라는 짧은 문장만 들을 수 밖에 없다 부모의 질문의 의도는 세세한 내용을 파악하고자 했지만 기다림의 미학이 부족해서 듣고 싶은 대답을 못 들을 수 있다 대답을 잘 듣기 위해서는 아이가 어떠한 말을 하던지 맞장구를 치면서 반응해주고 말이 옆으로 자꾸만 흐르는 것처럼 여겨진다면 종종 정리해주는 것이 좋을 듯 하다 또한 아이가 이야기할 때 건성으로 듣거나 말하는 중간에 끼어들지는 않는지 점검해봐야 한다


아이와 대화하는 데 걸림돌이 되는 행동 7가지 피하도록 노력해보자

1. 명령과 지시하기

2. 심문하기

3. 관심 돌리기

4. 경고하고 협박하기

5. 동정하기

6. 비난하기

7. 심리 분석하기



c*********g 2018.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마음 알수 있는 [그냥 놀았어]
"아이마음 알수 있는 [그냥 놀았어]" 내용보기
https://blog.naver.com/crazylovedh/221175900119 육아맘일때도 워킹맘 일때도 아이의 어린이집, 유치원 생활이 참 궁금했는데요그때마다 돌아오는 대답에 음~ 어~ 그냥~ 이런 대답이 참 많았어요그럴때 답답해 하지 말고 아이와 어떻게 대화하면 좋을지 아이는 지금 어떤 상황일지 어느정도 자랐는지 한번 더 생각하게끔 해주는 책이랄까요?적은 글자와 풍부한 이야기가 들어있
"아이마음 알수 있는 [그냥 놀았어]" 내용보기

 

 

https://blog.naver.com/crazylovedh/221175900119

 

육아맘일때도 워킹맘 일때도 아이의 어린이집, 유치원 생활이 참 궁금했는데요

그때마다 돌아오는 대답에 음~ 어~ 그냥~

이런 대답이 참 많았어요

그럴때 답답해 하지 말고 아이와 어떻게 대화하면 좋을지

아이는 지금 어떤 상황일지

어느정도 자랐는지 한번 더 생각하게끔 해주는 책이랄까요?

적은 글자와 풍부한 이야기가 들어있는 그림책 그냥 놀았어

꼭 추천하고 싶어요

d******0 2018.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그림책추천 그냥놀았어 ♬
"유아그림책추천 그냥놀았어 ♬" 내용보기
잡채양이랑은 요즘 다양한 책을 접하고 있어요 인성동화 자연관찰 장르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일어보는중이랍니다 ^ ^하지만 요즘 글 읽기에만 치중하는거 같아서 얼마전에 그림책을 주문했어요!유아그림책 진짜 그림책 그냥놀았어를 추천해드릴께요  ♬  오늘은 어떤 책을 읽을지 벌써 기대만빵 +_+책을 막 좋아하진 않는 아이지만 읽으면 읽어주는대로 즐기는 잡채양이랍니다 ♬오늘은
"유아그림책추천 그냥놀았어 ♬" 내용보기

잡채양이랑은 요즘 다양한 책을 접하고 있어요
인성동화 자연관찰 장르 가리지 않고 다양하게 일어보는중이랍니다 ^ ^
하지만 요즘 글 읽기에만 치중하는거 같아서 얼마전에 그림책을 주문했어요!
유아그림책 진짜 그림책 그냥놀았어를 추천해드릴께요  ♬

 

 

오늘은 어떤 책을 읽을지 벌써 기대만빵 +_+
책을 막 좋아하진 않는 아이지만 읽으면 읽어주는대로
즐기는 잡채양이랍니다 ♬
오늘은 어떤 책을 읽을지 엄마랑 같이 맞춰보고 상상해보는 시간

 

앨리스가 정말 놀랐던건 그냥놀았어는 그림책으로서
정말 책 속에 빨려들거 같더라구요
마치 나의 일상을 엿보는거 같은 느낌이 드는거 있죠
유아그림책 그냥놀았어를 여는 순간 우리는 그림책 속으로 빠져들어가요 ♬

유아그림책 그냥 놀았어
말이 서툰 아이가 엄마에게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톡톡 튀는 그림으로 보여 주는 그림책이랍니다
 아직 말이 서툰 아이들에게 엄마는 뭐했어라고 물어보지만 아이는 쉽게 머릿속 이야기를 잘 풀어내지 못하죠 !
앨리스도 어린이집 끝난 후 잡채양에게 오늘 뭐했어 뭐먹었어를 묻곤 하는데
몰라 ~ 그냥 ~ 이런 대답을 듣기 일쑤였는데 아!그랬던거구나란 생각을 해보기도 하고
아이에게 조금 더 시간을 줬어야했구나란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

유아그림책 그냥놀았어는 일러스트가 정말 좋더라구요
다양한 상상력을 가미할 수 있고 아이랑 이렇게까지
책의 그림에 집중 한적이 없는데 정말 그림 하나하나 보면서 재잘재잘
아이와 함께 작은 일상들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 참 좋았어요 ♬

그림책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던 그냥놀았어는 아이와 함께
정말 재밌게 본 그림책 중 하나인거 같아요 ^ ^
아이에게 억지로 글밥을 다 읽게 하지 않아서 너무 즐거웠고
일러스트를 보면서 대화를 나누면서 같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재미도 쏠쏠한 유아그림책 그냥놀았어!

말하기 좋아하지만 아직 말이 서투른 아이와 아이의 심리를 잘 모르는 엄마를 위한
유아그림책 그냥놀았어 아주 추천해 ♬

 
b******a 2018.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워킹맘이라 더 와닿았던 그냥 놀았어, 하원후 매일 읽고 싶대요!
"워킹맘이라 더 와닿았던 그냥 놀았어, 하원후 매일 읽고 싶대요!"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보려고 한권 가지고 왔는대스토리와 그림에 엄마가 더 찡했던 그냥 놀았어-바람의아이들 책 스토리도 괜찮은거 같아서 전집으로 들이고 싶어젔던 책이예용.아직 서툰 표현의 아이들의 머릿속 진짜 이야기를 펼쳐주는 그냥 놀았어 덕분에 엄마도 이제 기다림이 필요하구나 생각하게 되었네요.앞으로도 함께 읽으면서 상상 속 이야기를 말로 표현할 수 있을때까지 기다려주려고
"워킹맘이라 더 와닿았던 그냥 놀았어, 하원후 매일 읽고 싶대요!" 내용보기
아이와 함께 보려고 한권 가지고 왔는대
스토리와 그림에 엄마가 더 찡했던 그냥 놀았어-
바람의아이들 책 스토리도 괜찮은거 같아서 전집으로 들이고 싶어젔던 책이예용.
아직 서툰 표현의 아이들의 머릿속 진짜 이야기를 펼쳐주는 그냥 놀았어 덕분에 엄마도 이제 기다림이 필요하구나 생각하게 되었네요.
앞으로도 함께 읽으면서 상상 속 이야기를 말로 표현할 수 있을때까지 기다려주려고요.
다른 이야기들도 궁금해서 전 또 찾아보러 가야겠네요.




z******a 2017.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냥 놀았어
"그냥 놀았어" 내용보기
<그냥 놀았어>오늘 뭐 했어???.....그냥 놀았어!!!우앙~ 아주 많이 듣던 멘트예요~ ㅋㅋㅋ책을 읽고~ 그림을 보며~공감 백퍼~!!! 되며~~~~~입꼬리 살짝!! 미소가 띄워지는 책입니다~♥ 큰아이가 초등 입학하기 전까지 직장맘이였기에~ 우리집 두 아이는 아주 어릴 때부터 얼집이랑 유치원 종일반을~~~  ㅜㅜ게다가 많은 시간을~ 일등 등원에 꼴찌 하원이라~~~ T^T재미있었어? 오늘 뭐
"그냥 놀았어" 내용보기

<그냥 놀았어>

오늘 뭐 했어???
.
.
.
.
.
그냥 놀았어!!!


우앙~ 아주 많이 듣던 멘트예요~ ㅋㅋㅋ
책을 읽고~ 그림을 보며~
공감 백퍼~!!! 되며~~~~~
입꼬리 살짝!! 미소가 띄워지는 책입니다~♥

 

큰아이가 초등 입학하기 전까지 직장맘이였기에~
우리집 두 아이는 아주 어릴 때부터
얼집이랑 유치원 종일반을~~~  ㅜㅜ
게다가 많은 시간을~
일등 등원에 꼴찌 하원이라~~~ T^T
재미있었어? 오늘 뭐 했어? 참!!! 많이 물어봤었는데요~~~ ^^;

근데~
아이들은 묻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가끔은 짜증도~~ ㅡ0ㅡ;;;

나름 하루종일 피곤했는데
엄마까지 귀찮게 하는걸까? 생각하기 싫은가?
특별한 일이 없으면 잘 지낸거겠지? 등등~
대부분 엄마의 상상으로 채워졌던 대답들~ ㅎㅎㅎ

 

퇴사하고~ 신랑 직장따라 타지로 이사하고~
가정에서 아이들만 챙기며~
유아교육을 새로이 공부하게 되면서~
이제야 조금씩~!! 아이들을 이해하고
제가 먼저 표현하고 더 많이 안아주려고 하고 있답니다. ^^

여전히 욱!욱! 참지 못하는 성질머리는 남아있지만요~~~ ^^;
 

 
지금은 어린이집이랑 유치원 실습, 도서관 봉사 활동 등을 통해서~
아이들의 "그냥 놀았어"에 함축되어 있는
많은 말과 행동과 이야기들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조금은 보이는듯 해요~ ㅎㅎ

그럼에도 오늘 또 저는~??
하교하고 집에 돌아온 우리 아이들에게~~~
"오늘 뭐 했어?"
라고 묻는 엄마라는 걸~~~~ ㅋㅋㅋ

물론~ 예전에 멋모르고 바라던 구체적인 대답을
지금도 아이 입으로 듣겠다고 희망하는 건 아니겠지만요~ ㅎㅎㅎ
 
 
그림 속에~ 다양하게 숨어있는
아이들의 진짜 이야기가 귀엽고 재미있게 다가오는 그림책입니다~ ㅎㅎ

이 책을 읽고나면
많은 엄마들이 아하~~!!!
공감하고 이해하고 좋아할 것 같아요~

아이들도~~~~~
엄마!! 여기 있는 그림들이 내가 하고픈 이야기였어~
할 거랍니다~~~ ㅎㅎㅎ

굳이 묻고 답하고 확인하지 않아도~
우리 아이들의 "그냥 놀았어" 라는 말 속에
숨어있던 많은 이야기가~~~
전부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많이~~~ ^^;
이 책 속의 그림들로 표현되어~~~
그 귀여운 모습들이 정말 눈에 보이는 듯
머릿속에 그려지네용~♥

우리집 꼬맹이들의 숨은 이야기도
몇몇 그림 속에 함께 있는 듯~ ㅎㅎㅎ

허니에듀 밴드의 서평이벤트를 통해서~
좋은 그림책을 접하게 되어~~~

말로 설명하지 않더라도~
우리 아이들의 속마음을 조금이나마
들여다 보고~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l*****4 2017.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참 좋아해요!!
"아이가 참 좋아해요!!" 내용보기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이쁘면서글보다 그림이 더 많아서 그런지 아이도 더 집중하고 들여다보는 것 같아요ㅎㅎ아직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는 아이라 더더욱 궁금했을 일들을 책으로 먼저 접하게 되니 더 좋은 것 같아요.담달부터 어린이집 다니면서 아마 아이가 더 이 책에 공감하며 보지 않을까 살며시 기대해봅니당ㅎㅎㅎㅎ 좋은책 덕분에 아이랑 집에서 더 좋은 시간을 보낸 것 같네요
"아이가 참 좋아해요!!" 내용보기

그림체도 너무 귀엽고 이쁘면서

글보다 그림이 더 많아서 그런지 아이도 더 집중하고 들여다보는 것 같아요ㅎㅎ

아직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는 아이라 더더욱 궁금했을 일들을 책으로 먼저 접하게 되니 더 좋은 것 같아요.

담달부터 어린이집 다니면서 아마 아이가 더 이 책에 공감하며 보지 않을까 살며시 기대해봅니당ㅎㅎㅎㅎ

 

좋은책 덕분에 아이랑 집에서 더 좋은 시간을 보낸 것 같네요 ㅎㅎㅎㅎㅎ

d******4 2017.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람의아이들/그냥놀았어/그림책
"바람의아이들/그냥놀았어/그림책" 내용보기
아들래미  하루내  어린이집에서 보내며  과연  무엇을  할지  매일 키즈노트 통해서  보아도 궁금하더라구요물어보면  자세히  이야기해줄때도  있지만  매일  반복되다보니  그냥 그랬어라고  할때도  있지요처음으로  책을  만나는  아이들을  위해  다채로운  자극이 될  알맹이 그림책  시리즈중  41번 그냥 놀았어이지요그냥  놀았어! 라고 말하는  아이의  진짜이야기엄마는  잘
"바람의아이들/그냥놀았어/그림책" 내용보기

 

아들래미  하루내  어린이집에서 보내며  과연  무엇을  할지  매일 키즈노트 통해서  보아도 궁금하더라구요
물어보면  자세히  이야기해줄때도  있지만  매일  반복되다보니  그냥 그랬어라고  할때도  있지요

처음으로  책을  만나는  아이들을  위해  다채로운  자극이 될  알맹이 그림책  시리즈중  41번 그냥 놀았어이지요

그냥  놀았어! 라고 말하는  아이의  진짜이야기
엄마는  잘  모르는  아이의  하루를  담아낸  신나는  그림책이지요

아침에  우리의  일상처럼  아이는  등원하고 저녁엔    퇴근하고  돌아와 아이와 포옹하는군요
아이를  안게되면  아이의 심장소리도  나도 모르게  하루의  시간에서  벗어나  힐링시간이 되는 느낌이지요

아이도  엄마의  하루가  궁금했겠지만 
엄마도  아이의  하루가  무지무지  궁금하지요
오늘  뭐했는지?
누구랑  놀았는지?
선생님  말씀은  잘  들었는지?
밥은  잘  먹었는지?
뭘  배웠는지?
1분1초도  모두  궁금하지만~
단답은  그냥  놀았어
아이의  하루의  희노애락이  모두  함축된  한마디지요

친구들과  즐겼던  일상을  떠올리며  조잘조잘  이야기해주는  시간도  행복이지요
엄마는  모르는  아이만의  행복의 시간들을
재밌는  그림속에서  그게말이야!!!  고민하며  생각정리할  시간도  스스로  갖을수  있더군요
혁군  책속의  주인공이  그게말이지하니  본인이  친구랑 놀며  어떤일이  벌어졌고  가끔은  속상했던  속마음도  털어놓고  엄마는  이해못하는  엉뚱한  이야기도 펼치더군요
자신의  이야기니  더  재밌나봐요
아이의  순수함이  그대로  돋보이는  그냥 놀았어
알맹이 그림책  그냥 놀았어  아이의  입장에서  엄마는  생각해보지 못했던  그림속으로  들어가보세요

 

 

a******v 2017.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알맹이그림책 바람의아이들 그냥놀았어 라고 말하는 아이의 진짜 이야기
"알맹이그림책 바람의아이들 그냥놀았어 라고 말하는 아이의 진짜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녀오면오늘 뭐했어? 라고 물어보시지 않나요?그냥 습관처럼 매일 무심코 물어보게 되는 말인데요 그냥 놀았어! 라고 말하는 아이의 진짜 이야기말이 서툰 아이가 엄마에게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재밌는 그림으로 보여주는 그림책이예요 요즘 보던 책들보다는 글밥이 많이 없어서 그림으로도아이가 이해할수 있고 무슨 내용인지 알아가보는 알맹이
"알맹이그림책 바람의아이들 그냥놀았어 라고 말하는 아이의 진짜 이야기"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을 다녀오면
오늘 뭐했어? 라고 물어보시지 않나요?
그냥 습관처럼 매일 무심코 물어보게 되는 말인데요

 그냥 놀았어! 라고 말하는 아이의 진짜 이야기
말이 서툰 아이가 엄마에게 진짜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재밌는 그림으로 보여주는 그림책이예요

요즘 보던 책들보다는 글밥이 많이 없어서 그림으로도
아이가 이해할수 있고 무슨 내용인지 알아가보는 알맹이그림책
그림이 너무나 귀여워서 보는내내 이거는 뭐야? 이거웃겨!라고 많이 말했던거같아요

 

 

엄마가 오늘뭐했어?라고 물어보는 질문에
아이의 대답보다는 먼저 그림을 볼수 밖에없어요
아이들의 표정이 놀라기도했고 뭔가 겁에질린듯한 표정이라서
지민이도 친구들이 무슨일이 있나봐!

 

 

 

오늘말이야....
으잉? 얼굴에 낙서를 해놨네?
유치원에서 이렇게 친구들하고 놀았나본데?하니깐
싱글벙글 웃음이터졌어요^^

이거보니 따라쟁이처럼 한명이 하면 주르륵 여러명이 따라서 같이 하게되는데
그 행동을 이렇게 표현했더라구요ㅋㅋㅋ
귀엽기도하고 실제로 있을법한 그림이에요

 

많은 말을 하지는 않아요
글밥이 정말 이렇게 한두개정도 있는데
그림으로 말해주는 이 내용들
세수하는데 비눗방울이 엄청 많다면서 지민이는 그 포인트에서 또 좋아해요

 

책을 넘겼는데 난장판이 된 교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민이는 너무 신나하더라구요
실제로 이런일이 유치원에서 벌어진다면 선생님은 멘붕
휴지를 돌돌 말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나 재밌답니다

 

밥먹는 시간에는 시금치를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아서
시금치를 시금치괴물로 표현한거같아요
하지만 주인공아이는 골고루 대장이라서
시금치를 통째로 냠냠 잘먹으니깐 아이들이 보고 놀랬어요

 지민이도 편식없이 골고루 잘먹는 골고루대장이야!했더니
ㅆㅣ익~웃는거봐요^^

뭐배웠어?라는 엄마의 질문에
아이들이 또 놀란표정으로 있으니깐
또 뭐 잘못했나봐~

세계의탑이라는 책을 보고 의자도 쌓고 책도 쌓고
쌓기놀이를 했나봐요 ㅋㅋ

 엉뚱한 상상력과 진짜 엄마들이 모르는 아이들만의 시선에서
보여주는 창작그림책이라서 너무나 좋더라구요

 

f*******k 2017.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