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따듯해지는 책입니다.
얇고 큰 동화책이지만..!
얼핏보면 아이들용 같지만..
읽고나면 어른인 저도 마음이 따듯해지는 책이에요~!
고양이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풀려나간다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그림도 깔끔하고 마음에 들어요~!
아이들도 어른들도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
누구나 쉽게 다가갈만한 책이고...!
쉽게 읽을지라도 내용은 깊이가 있는 책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