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 책은 그냥 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데이터 과학자, 혹은 데이터 분석가라는 직업이 유행하면서 자연스레 이들이 무슨일을 하고 이들과 같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설명하는 가이드 북 형식들이 많이 출판되었는데 이 책도 그런 책들 중 하나이다. 내용이 엄청 나쁜것은 아니나 반대로 엄청 좋은 것도 아니다. 사실 이런 가이드 책이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한다. 한번은 스윽
솔직히 이 책은 그냥 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데이터 과학자, 혹은 데이터 분석가라는 직업이 유행하면서 자연스레 이들이 무슨일을 하고 이들과 같이 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설명하는 가이드 북 형식들이 많이 출판되었는데 이 책도 그런 책들 중 하나이다. 내용이 엄청 나쁜것은 아니나 반대로 엄청 좋은 것도 아니다. 사실 이런 가이드 책이 큰 차이는 없다고 생각한다. 한번은 스윽 읽을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