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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제=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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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과 신협의 조합원에 가입되어 있다. 두 곳은 모두 협동조합이며, 출자금을 맏고 조합원의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 해마다 총회가 열리고, 총회에서 투표에 의해 선출된 사람은 각 지역의 신업과 농협의 대표가 되어, 조합원의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보편적으로 협동조합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며,농협과 신협은 '금융'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협동조합이다.책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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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과 신협의 조합원에 가입되어 있다. 두 곳은 모두 협동조합이며, 출자금을 맏고 조합원의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게 된다. 해마다 총회가 열리고, 총회에서 투표에 의해 선출된 사람은 각 지역의 신업과 농협의 대표가 되어, 조합원의 이해관계에 따라 움직이고 있다. 보편적으로 협동조합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며,농협과 신협은 '금융'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협동조합이다.책에는 신용 협동조합 즉 신협은 어떻게 만들어졌고, 1960년대 신협이 처음 만들어진 이후 지금까지 어떻게 달라졌는지,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세계 곳곳의 신협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다.



1960년대 은행은 서민이 아닌 돈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은행의 특징을 가지고 있었다. 서민은 돈을 모아도 보관할 곳이 마땅하지 않았으며, 대출또한 쉽지 않았다.가난한 사람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회를 은행 스스로 자신의 역할을 책임지지 않았다. 1844년 28명의 직공이 로지테일협동조합을 만들고 , 경제적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존재가치를 조화하는데 성공하게 된다. 그것은 유럽 각지에 협동조합이 성공하는 하나의 첫 단추가 되었다. 네덜란드릐 라보 뱅크는 이 과정에서 탄생되었으며, 튤립파동으로 조합원의 운명이 위태로웠던 그 때 라보뱅크는 '지속가능한 경제 생테계 설립'의 모범 사례가 된다. 생산자와 소비자의 이해관계가 공존하는 상태, 그것이 협동조합이 지향하는 궁극적인 목표이다. 


한국신협의 어머니 메리 가브리엘라 수녀,는 사채로 고통받는 가난한 이들을 위해 성가 신협을 만들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신협 성가 신용협동조합이 1960년 탄생하게 된다. 사람들 사이에 서로 도와주고 돕는 관계를 성가 신용협동 조합이 일임함하였으며, 지역공동체로서 중심에 설 수 있게 되었다. 조합원의 이해관계에 따라서 신협은 움직였으며,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인지 알아내고, 그것은 신협이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이끌었으며, 부산에서 시작된 성가신협은 원주,홍성,제주, 서울에 협동조합이 만들어지는 발판이 되어갔다. 1990년대 후반 1600여개의 신협이 만들어진 건 이런 과정에서 신협이 가지는 사회공동체적인 성격 때문이며, 이후 방만한 경영과 IMF 로 인해 1000개 정도로 줄어들게 된다.


잘 살기 위한 경제 운동
사회를 밝힐 교육 운동
더불어 사는 윤리 운동


신협이 추구하는 세가지 운동이며, 신협은 금융 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활동을 추구하고 있었다. 그 과정에서 어린이집,재가 요양시설, 문화센터와 도서관, 스포츠센터와 목욕탕, 빨래방, 편의점, 커피숍, 장례식장, 우편 취급소, 주말농장, 농자재마트, 공동구매 및 판매사업을 병행하여 시행할 수 있었던 이유는 신협이 가지고 있는 특징, 조합원이 경영에 참여하고,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귀기울이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꾀하였기 때문이다. 신협의 이익을 다시 사회에 환원하는 궁극적인 지향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하였다.


그동안 신협에 대해 많이 모르고 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신협은 금융 서비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고, 조합원으로서 경영에 참여하는 방법도 자세히 알지 못했다. 최근에 신협에 맡겨놓은 돈을 재계약하면서도 마찬가지였다. 대한민국 곳곳에 신협이 있으며, 그들은 지역공동체로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금융협동조합에서 벗어나 생산, 복지, 유통, 서비스까지 '융복합 협동조합'으로 자신의 모습을 바꿔 나가고 있다.

k*******2 201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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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제=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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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제=협동조합   사회적 협동조합 강의를 듣고서, 나하고는 맞지 않는 시스템이다 생각한 적이 있었다. 왜냐하면 회사가 한 개인의 것이 아니고, 조합원의 회사여야 하고 배당이 없다고 했다. 나의 가정에 경제적 도움이 되면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싶었는데, 나하고는 사회적 협동조합은 맞지 않다는 생각에 포기했기에, 늘 협동조합에 대한 지식이 미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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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제=협동조합

 

 

 

사회적 협동조합 강의를 듣고서, 나하고는 맞지 않는 시스템이다 생각한 적이 있었다. 왜냐하면 회사가 한 개인의 것이 아니고, 조합원의 회사여야 하고 배당이 없다고 했다. 나의 가정에 경제적 도움이 되면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것을 찾고 싶었는데, 나하고는 사회적 협동조합은 맞지 않다는 생각에 포기했기에, 늘 협동조합에 대한 지식이 미진했던 내게는 이 책이 참 반가웠다.

 

행복한 경제=협동조합을 받아들고, 책장을 넘기는데 나 혼자 잘 살자가 아니라, 우리 모두 함께 잘 살자라는 케치프레이즈가 눈에 확 들어왔다. 신협의 조합원들의 바람이자 신념이다. 책의 구성은 ‘1. 개인을 넘는 공동체의 힘, 협동조합, 2. 한국 신협은 누구를 위해 탄생했을까, 3. 함께 해야 오래, 멀리 간다, 4. 협동조합과 신협에 대해 물어보세요 Q&A’ 4part와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다. 내용은 신용협동조합을 예로 협동조합의 탄생하게 된 배경,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알려준다.

 

안양시에서 주최하는 사회적 기업, 사회적 협동조합 교육을 매년 5년 동안 매번 참석해서 받으며 준비하다가, 막상 사업계획서를 쓰고, 정부지원사업 내지 공모사업에 내려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참 많은 공부를 했던 기억이 났다. 결국, 교육은 하고 있지만 막상 내가 하려고 하면 막막해지는, 뭔가 벽을 넘지 못한 채 그만두어야 했던 그 씁쓸한 기억 때문에, 못내 울분을 참지 못하고 포기했던 기억! 그 씁쓸하지만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는 생각에 늘 마음의 빚을 가지고 있다가 이 책을 만나니, 물을 만나 고기처럼 이 책을 읽어 내려갔다.

 

예전에 우리나라에는 두레, 품앗이라는 것이 있었다. 제철에 씨를 심고 가꾸어 거두어야하는 계절성 농사를 지어야했기에 혼자서는 제 때에 농사일을 다 할 수 없어, 이웃과 품앗이를 하여 일을 했다.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할 일들을 여럿이는 거뜬히 제때에 맞춰 마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이런 정신과 비슷한 것이 협동조합이 아닌가 생각한다. 전쟁으로 피폐해진 삶을 돌보기 버거웠던 시절, 가난하고 참담한 현실에 내동댕이쳐진 대한민국 국민들은 식량부터 시작해서 모든 의식주 해결에 외국의 도움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그때 건너온 외국선교사들의

도움도 무척 컸다. 이러한 도움으로 스스로 자립하고자 서민, 농민, 어민, 근로자, 들이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자립하고 서로 돕기 위해 신용협동조합을 만들게 되었단다. 신협은 가난에 내몰려 있는 국민들의 경제 발전, 건강한 정신 함양, 지역사회 개발 등을 실현하는 비영리 협동조합이다. 신용협동조합의 신념은 창출된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전국의 신협은 사회복지사업을 통해 보육시설, 노인복지관, 장애인 복지관 같은 복지시설 운영과 지원을 해왔다.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지역사회개발사업을 한단다. 2016년 말까지 전국 904개의 신협이 약 467억 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입이 떡 벌어졌다. 계속 교육에 참석해서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두레처럼 품앗이를 하듯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일을 한다는 점에서 협동조합에 대한 인식을 이 책을 통해서 새롭게 했다. 돈이 있는 사람은 신협에 예금을 하고 돈이 필요한 사람은 신협에서 대출을 받아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던 김대중 대통령 말씀처럼 그 누구도 돌아보지 않았던 농민, 노동자, 도시 서민은 소외된 사람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경제를 감싸고 삶에 희망을 주었던 신협이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신협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바라보게 되었다. 권력이나 큰 힘, 큰돈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내 운명을 내가 결정하겠다는 마음으로 똘똘 뭉쳐 오늘날까지 신협이 왔다는 이야기에 박수를 쳤다.

 

신협은 조합원들이 대표자를 선출하고 총회를 통해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다. 신협 조합원들에게 비과세 혜택, 보험, 다양한 혜택들이 있다는 상세한 정보를 접하면서, 협동조합에 대해 좀 더 긍정적인 이해를 하게 되고, 또한 어떻게 이용하는 방법이 없을까하는 관심도 생겼다. 외국의 협동조합까지 예를 들어 협동조합을 이야기하고 있어서, 나름 협동조합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가 있었다. 사업을 하는 분이든, 일반분들이든 한 번 읽어봐야 하는 책이 아닐까하는 생각으로 책장을 덮는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8.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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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제=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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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이 있듯 한 사람보다는 두 사람이 힘을 모아 일을 한다면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두배가 된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작은 지역사회를 만들어서 서로 협동하며 살거나 같은 일을 하기 위해 모이기도 한다. 그런 것들을 보면 분명 협동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익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행복한 경제=협동조합>은 '신용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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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백짓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이 있듯 한 사람보다는 두 사람이 힘을 모아 일을 한다면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두배가 된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같은 목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작은 지역사회를 만들어서 서로 협동하며 살거나 같은 일을 하기 위해 모이기도 한다. 그런 것들을 보면 분명 협동하면 많은 사람들이 이익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행복한 경제=협동조합>은 '신용협동조합'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협동조합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 알려준다. 주위에서도 신용협동조합을 볼 수 있지만 신협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전혀 몰랐고 보통의 은행쯤으로 생각했다. 신협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그 배경을 보려면 역사적인 사건인 한국전쟁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우리나라는 전쟁으로 모든 것이 폐허가 될 정도로 참담했고 외국의 도움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그 중 유럽에서 선교사들이 왔고 다양한 방법으로 한국이 전쟁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었다. 그렇게 점점 나아지던 우리나라는 도시의 서민, 농어민, 근로자 등 경제적, 사회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자조 자립 협동 정신을 바탕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인 단체가 신용협동조합이다. 신협은 국민 경제 발전, 건전한 국민정신 함양, 지역사회개발 등을 실현하는 비영리 협동조합이다. 그래서인지 신협은 이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전국의 신협은 사회복지사업을 통해 보육시설 운영이나 노인, 장애인 복지시설 운영과 지원 등의 활동을 하고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유통 공동구매 등 지역사회개발사업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게 2016년 말까지 전국 904개의 신협이 약 467억 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했다.



마지막 4부에서는 신협에 관한 Q&A가 있는데 이 책 <행복한 경제=협동조합>을 읽고 신협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다. 신협은 조합원을 위한 각종 금융서비스와 공과금 수납 등 서민금융의 다양한 금융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그러면 은행과의 차이는 무엇일까? 신협의 주인은 조합원이고 은행은 주주이다. 은행의 주인은 주주이고 경영자는 직원, 이용자는 일반 고객이고 신협은 조합원이 대표자를 선출하거나 총회를 통해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다고 한다. 신협에서도 대출을 할 수 있고 비과세 혜택에 보함까지 가입할 수 있다고 하니 조합원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들이 있다.   





s********3 2018.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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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제=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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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제=협동조합-신협중앙회 이선영 공저 - 느낌이 있는 책많이 들어본 협동조합, 그러나 협동조합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어떻게 구성도어지는지는 모른다. 어디선가 들어봤다거나 뉴스나 신문을 통해 보았다는 정도.이 책을 읽고 신협이 협동조합이었다는 것을 처음알았다. 신협이 농협처럼 지역별로 있는 은행 정도라고 생각을 했다. 신협이 이룬일들을 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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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제=협동조합-신협중앙회 이선영 공저 - 느낌이 있는 책

많이 들어본 협동조합, 그러나 협동조합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어떻게 구성도어지는지는 모른다.
어디선가 들어봤다거나 뉴스나 신문을 통해 보았다는 정도.
이 책을 읽고 신협이 협동조합이었다는 것을 처음알았다.
신협이 농협처럼 지역별로 있는 은행 정도라고 생각을 했다.
신협이 이룬일들을 보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국이 가장 힘든 시기 천주교의 신부님들과 수녀님들에 의해 신협은 전국으로 퍼져나간듯하다.
이유는 너무나 힘들어 하는 한국인들을 위해 무엇이든 해야 했기 때문이다.
신협이 이룬일들이 너무 많고 과거의 이야기들을 읽으며 얼마나 한국이 힘들었는지,
그리고 얼마나 그들을 위해 수고했는지 생각하면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그들의 수고가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집 근처에도 신협이 있습니다. 1년에 한번 어머니와 이모님은 신협에 갑니다.
물론 다른때도 가시겠지만 1년에 한번 선물을 가지고 오시는 것을 매번 봅니다.
왜 1년에 한번 선물을 받아오실까? 아마도 조합원에게 하나씩 선물을 주는 듯 합니다.
어머니는 항상 신협만 이용하십니다. 다른 은행에는 계좌가 없으시더라구요.
왜 신협만 이용하시는지는 모릅니다. 그런데 저는 이 책을 읽고 어렴풋이 알것도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신협이 추구하는 가치관이 무엇인지 그리고 신협이 지역사회에 하는 일들이 무엇인지 알고나니 신협에 대한 호감도가 상승하였습니다.
저희 집 근처의 신협은 일주일에 한번은 저녁8시까지 영업을 합니다. 직장인들을 위해서 영업시간을 늘린것입니다.

병원에 갔습니다. 어! 여기에도 신협이 있네. 뭐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바로 책에도 소개된 예수병원신협입니다. 책을 통해 예수병원신협이 편의점을 운영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실 그 편의점에도 몇번 가보았습니다. 직원이 착합니다. 그러나 일은 느립니다.
언뜻보기에 장애가 있어보였습니다.  보통 편의점에는 빠릇빠릇한 알바생이 있는데 이곳은 항상 그분입니다.
지금에야 생하게 된 것이지만 아마도 신협에서 하는 사회사업중 하나일거라 생각하게되었습니다.

알게 모르게 신협은 우리 생활 깊숙히 자리 잡고 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신협이 협동조합이듯 협동조합의 이름으로 우리 주변에는 함께 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여럿이 뭉쳐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왠지 그런일들을 함께 하면 마음도 따뜻해 질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우리는 보통 내가 열심히 했으니 내가 더 많이 가져가는게 당연하듯 경쟁하며 살아왔습니다.
경쟁에 밀리면 자신에 대해 비하하거나 우울증에 걸리기도하고 자살하기도 합니다.

경쟁사회가 주는 단점을 협동조합은 장점으로 만들어 주는 듯합니다.
그리고 협동조합의 범위가 광범위 합니다. 무엇이든 가능한 것이 협동조합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함께 하면 즐겁다'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협동조합은 함께 하기에 즐겁고 혼자가 아닌 함께 이기에 어려운 난관도 이겨낼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협동조합이 출자금제한이 없고 5인이상만 모이면 된다는 것을 읽고는 나와 같은 관심사와 나와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할수 있는 일들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 책을 읽고 협동조합에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우선은 신협에 조합원으로 가입을 해야겠습니다. 비과세 혜택까지 있는 꿀팁까지 알게 되었으니까요....

k******7 2018.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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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회에서 다함께 행복하게 잘 살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생각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함께 힘을 합쳐서 살아가면 그게 다 같이 잘사는게 아닌까 생각합니다.신협은 바로 나 혼자 잘살자가 아니라 우리 함께 잘살자라는 생각으로 조직체를 만들었습니다.그리고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권력, 학력, 사고력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더불어 살아가는데 협동력이야 말로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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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회에서 다함께 행복하게 잘 살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생각을 해본적이 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면 함께 힘을 합쳐서 살아가면 그게 다 같이 잘사는게 아닌까 생각합니다.

신협은 바로 나 혼자 잘살자가 아니라 우리 함께 잘살자라는 생각으로 조직체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움직이는 힘은 권력, 학력, 사고력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더불어 살아가는데 협동력이야 말로 꼭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신협의 조합원 중에는 나눔을 실처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신협의 정신에 기인합니다. 신협의 가치를 대표하는 것이 바로 상생입니다.

나 혼자 잘사는 것이 아니라, 함께 행복한 것이 신협 운동의 기틀입니다. 인간중심, 조합원 중심의 철학을 바탕으로 믿음과 나눔의 가치를 통해 모두 함께 행복한 사회를 꿈꿉니다.

일반은행과 신협의 차이는 주인이 다른곳에 있습니다.

신협의 주인은 조합원이고, 은행의 주인은 주주입니다. 신협은 조합원들이 대표자를  선출하거나 총회를 통해 의사결정을 참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은행은 주식의 양에 따라 표가 결정 되지만 , 신협은 금액과 상관없이 1인 1표로 평등하게 민주적인 운영을 원칙으로 합니다.

은행은 주주가 이익을 나눠 갖지만, 신협은 조합원에게 이익을 돌려줍니다.

신협의 종류에는 지역 신협(같은 지역주민), 단체신협(협회 회원들이 만든신협), 직장신협(직장내 임직원이 만든 신협)으로 나눌수 있습니다.

신협의 하는 일은 조합원을 위한 비과세 예금, 대출, 신용카드 등 다양한 금융 업무와 서민경제 여건에 맞춘 각종 보험과 상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어린이집, 주부대학,자워봉사, 불우이웃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사업도 하고 있습니다.

신협은 도시와 농촌의 다리 역할을 합니다. 도시에서는 안전한 먹을거리를 농촌에서는 지속적인 판로를 만드는 역할이 합니다. 즉 서로서로가 윈윈 할수 있는 전략입니다.

각박하고 이기심이 많은 사회에서 우리 또는 함께 라는 아름다운 말이 자주 쓰일수 있도록 함께 저 또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m****3 2018.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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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정의하는 기준, 바로 수익이 되느냐 혹은 손해가 되느냐입니다. 기업들의 경제활동, 민간과 정부, 개인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경제를 생각할 때, 나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 손해와 리스크를 막는 법을 가장 먼저 생각합니다. 이런 당연한 이론, 그리고 현실에서 이어지는 생계나 경제활동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개인이 노력하는 만큼 수익을 얻거나, 그에 걸맞는 보상을 받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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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정의하는 기준, 바로 수익이 되느냐 혹은 손해가 되느냐입니다. 기업들의 경제활동, 민간과 정부, 개인에 이르기까지, 우리는 경제를 생각할 때, 나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 손해와 리스크를 막는 법을 가장 먼저 생각합니다. 이런 당연한 이론, 그리고 현실에서 이어지는 생계나 경제활동도 마찬가지입니다. 물론 개인이 노력하는 만큼 수익을 얻거나, 그에 걸맞는 보상을 받는 것은 당연한 원리입니다. 자본주의 시장경제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하지만 누군가의 수익은 또 다른 누군가의 손해를 의미합니다. 완벽한 시스템이나 체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지만, 사람들이 어떤 방향으로 협의하고 이해하느냐에 따라서 전혀 다른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점에 대한 진단, 미래로 가는 과정에서 공생과 상생, 나아가 공유경제의 현실적인 실현을 말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권리를 개인이 모두 다 이루거나, 지킬 수 없습니다. 이런 취약함을 막기 위해 사람들은 단체를 이루고, 조합이나 노동단체를 결성하게 됩니다. 물론 대중매체에서 전해지는 이미지가 강해서 부정적인 느낌도 많지만, 결국에는 그들 모두를 위한 결단과 방향성이 될 것입니다. 협동조합, 서로가 조금씩 배려하고 양보하며, 모두에게 이로운 방향으로 나아간다는 원래 취지, 이 책은 거기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감정의 가치를 결합하여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론적 배경이나 설명과는 다르게, 어떤 문제에 있어서 대응력, 약간은 감소하더라도, 다수의 가치와 질서, 이익을 위해서 나아가는 사람들, 요즘처럼 모든 것이 급변하며 소외되는 사회에서 감동적으로 다가옵니다. 또한 이런 민간성향의 단체의 출범, 이런 것의 가치가 부각될 수록, 기업의 경영전략이나 방향성에도 큰 영향을 줄 것입니다. 어쩌면 보이지 않는 법과 같은 암묵적 룰로 존재할 것이며, 사람들이 느끼는 시대정신이나 트렌드에도 영향을 줄 것입니다. 이미 해외에는 이 같은 사례가 많고, 어떤 물질이나 물건에 대한 권리, 혹은 지분을 말할 때,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소유하며, 독재나 독단을 막고 모든 의사결정에 있어서도, 민주적인 절차를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추구하는 민주주의 가치나 자본주의 시장경제 질서에서도 적용할 수 있고, 우리만의 특수성을 고려하더라도, 유의미한 행동이 될 것입니다. 물론 모든 것이 선의를 바탕으로 이뤄지진 않습니다. 사람들의 욕심이나 개인의 이기심, 집단 이기주의로 인해서 변질되기도 하지만, 이는 일부 사람들의 모습이며, 이를 다수의 일반화로 정의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혼자서 할 수 있는 것도 많지만, 함께 하면 더 멀리, 더 크게 갈 수 있다는 점, 인생을 돌아볼 때, 혹은 살면서 느끼는 가치입니다. 비록 경제활동이나 현상에만 국한된 것도 아니며, 보다 큰 사회적 문제나 이슈에도 적용이 가능한 만큼, 책이 주는 메시지는 강하게 다가옵니다.


또한 노동조합이나 활동, 노동문제에 있어서 노사가 강하게 대립하는 모습, 서로의 이권만 주장하며 대치되는 국면, 대중매체에서 보여지는 이미지, 부정적인 모습이 강합니다. 과연 현재까지 이어진 이런 잘못된 관례나 관계, 공생과 상생을 부르짖지만, 타협의 길은 멀게만 보입니다. 다가올 미래에는 걸러내야 할 또 다른 관행입니다. 과연 조합의 가치를 어떤 관점으로 보고, 평가내릴 것인지, 나와 반대된다고 배척할 것인지, 그렇다면 이 사회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지, 보다 큰 그림과 세상을 넓게보는 통찰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책에서 소개되는 다양한 시대정신, 사람들이 원하는 방향성, 미래와 예측까지, 새로운 롤모델이 될 수 있는 만큼,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잊고 있었던 가치들을 상기시켜줄 것입니다. 




m**********m 2018.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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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제=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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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주민센터 협치 마을복지라고하여 다른 어떤 때보다 주민이 행복한 경제로 협동조합경영을 권하고 부추기는 시대는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주민이 있어야 마을이 있고 마을이 있어야 서로 돕고 서로 잘 사는 국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예전에는 상부상조 계 두레등 서로 마을에서 힘들고 어려운일을 같이 도와가면서 집집마다 돌면서 도와주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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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주민센터 협치 마을복지라고하여 다른 어떤 때보다 주민이 행복한 경제로 협동조합경영을 권하고 부추기는 시대는 없을 것이라고 봅니다.

주민이 있어야 마을이 있고 마을이 있어야 서로 돕고 서로 잘 사는 국가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예전에는 상부상조 계 두레등 서로 마을에서 힘들고 어려운일을 같이 도와가면서 집집마다 돌면서 도와주는 일들을 많이 하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러나 요즘처럼 개인주의가 팽배하고 나외에는 신경을 쓰지않는 시대에 협동하고 주민자치를 한다는 것을 보는 것이 힘든 시대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새마을 운동으로 많은 주민들을 이끌어내고 지금처럼 잘살게 되었지만 이제는 먹고 사는 문제가 아닌 정신적인 만족 정신적인 행복을 찾기위해서 이제는 협동하고 협치하는 시대가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가정이 행복해야 주민이 행복하고 주민이 행복해야 국가가 행복한 것처럼 이 책을 읽어가면서 우리도 은행을 더 좋아하고 활용을 할 것이 아니라 신협등 조합을 더 이용하고 더 성장을 시켜 외국의 예처럼 우리 마을을 잘 살기위해 신협협동조합을 통하여 이익이 나면 주주 즉 신협회원에게 돌아가고 또한 지역을 발전시켜 신협 협동조합을 잘 키워 성장시켜나가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인공지능시대를 맞아서 이제는 일자리도 인공지능에 빼앗겨 인공지능기계는 쉬는 시간도 없고 휴가도 없고 투정도 없고 그러나 기계는 시키는 것만 하기에 단순반복적인 일에는 맞으나 감정 사랑등은 아직은 그만큼 발전 되지 않았지만 곧 기계가 인간의 감정도 읽어 처리할 때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앞섭니다.

예전에는 대기업이 재벌이 잘 살아야 우리가 잘 살 수 있다고 생각하였지만 주민이 잘 살기위해서는 협동하고 단경하여 한마음 한뜻이 되어 지역을 발전시키고 힘을 모아 행동하고 힘을 모아 일을 해결해 나갈때 비로소 사람도 행복하고 가정도 행복하고 모든 사람들이 행복할 것이라고 봅니다.

재벌이 잘 되고 조금이라도 인건비를 아끼기위해 외국에 나가 인건비를 줄인다고 하지만 결국은 우리 나라가 있어야 기업이 있고 국민이 있어야 기업도 발판을 삼아 살아간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재벌도 자본이 많은 사업가도 미시적으로 내다보지 말고 거시적으로 내다보면서 10년뒤 20년뒤의 우리 대한민국을 바라보고 키워나간다면 행복한 경제 협동조합이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이 살아갈 수 있는 행복한 경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다시한번 행복한 경제가 되기위해서는 주민이 행복한 사회 주민이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사회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하는 바램과 소망을 가져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8.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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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제 =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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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는 말에 사람들은 동요할 수 있다. 협동조합이란 설립 취지도 조합의 이익보다는 조합원의 이익이 먼저다. 조합원의 이익은 조합체제에 크게 좌우된다. 조합원의 이익이 다른 금융기관보다 크다면 누가 말을 하지 않아도 신협으로 가게 되어있다. 사실 난 제1 금융권에서 일해본 경험으로 보면 금융기관은 고객의 이익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농업협동조합도 거래해 보았는데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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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는 말에 사람들은 동요할 수 있다. 협동조합이란 설립 취지도 조합의 이익보다는 조합원의 이익이 먼저다. 조합원의 이익은 조합체제에 크게 좌우된다. 조합원의 이익이 다른 금융기관보다 크다면 누가 말을 하지 않아도 신협으로 가게 되어있다. 사실 난 제1 금융권에서 일해본 경험으로 보면 금융기관은 고객의 이익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농업협동조합도 거래해 보았는데 역시였다. 신협은 대략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신협은 돈이 아니라 사람 중심으로 미래 세대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는 의미다. 일정한 소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돈에 대해 별로 생각하지 않는다. 신협의 고객도 사회적 지위와 일정한 소득을 위한 사람이 많다면 굳이 미래의 희망을 전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문제는 경제적 불 확실성으로 한쪽으로 비켜 있는 사람에게 미래의 메시지를 줄 수 있을 때 신협중앙회의 메시지가 소중하게 여겨질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익을 넘어 사람을 남기는 신협중앙회는 빈곤층이나 청년들의 사고방식을 형성하는데 큰 영향을 줄 수 있으리란 생각이다. 함께 해서 금전적 성공을 볼 수 있는 그들에게 성공한 계층으로 속하게 하는데 성공하면 되는 것이다.


<행복한 경제+협동조합>을 읽으면서 조합이 우리나라에 자리 잡게 된 경유를 알게 되었다. 한국전쟁 후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경제적 자립에서 공동체라는 이름으로 함께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정부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해외 구호단체들과 선교사들이 중심이 되어 오늘 한 끼 밥이 아니라 내일의 희망을 보게 하는 "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면서 태동하였다 한다. 그리하여 우리나라 신협의 어머니는 미국 메릴놓회의 소속  메리 가브리엘라수녀가 그중 하나라고 한다. 이름 그대로 천사였던 모양이다. 가난한 사람들이 스스로 자립에 성공하기 위한 전략을 위해 늘 고민했다는 것이다.


해외의 잘 나가는 지역 협동조합도 소개되었다. 꿈의 자동차 람보르기니, 페라리, 미국의 썬키스트, 스페인 FC 바르셀로나 등 우리나라 헷사레도 조합이란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도 공유 경제란 이름으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에 도시재생이란 이름에서까지 움직이고 있다. 허나 그 실체를 보면 함께 한다는 의미보다 이름만을 빌린 개인의 사업으로 이용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 정권이 바뀌면서 큰 타이틀의 이름만 바뀌었을 뿐 해당 담당자들조차 실적 위주로 국민 세금을 남발한다는 생각이 앞서서 부딪힌 경험도 있다.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기업을 사회적기업 나 마음 기업에서 뿐만 아니라 도시재생에서도 '함께' '나눔' '공동체' 란 단어를 쓰고 있다. 신협협동조합이란 책을 읽으면 전국의 신협 조합이 소개 되어있다. 이 책은 지금 주위에서 그 유사한 방식으로 움직이는 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j******y 2018.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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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행복한 경제 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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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의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했습니다>사실 협동조합과 사회적 경제에 관한 이야기는 몇 해전부터 다시 불붙고 있었다.협동조합기본법 개정으로 5인이상의 조합설립이 충분히 가능하고, 그 취지에 동감한다면 사실 누구나 설립을 손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리라.신협은 뭘까? 신협은 신용협동조합의 약자로, 지역과 직장, 단체 등 상호유대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 간의 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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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의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했습니다>


사실 협동조합과 사회적 경제에 관한 이야기는 몇 해전부터 다시 불붙고 있었다.

협동조합기본법 개정으로 5인이상의 조합설립이 충분히 가능하고, 

그 취지에 동감한다면 사실 누구나 설립을 손쉽게 할 수 있기 때문이리라.


신협은 뭘까? 신협은 신용협동조합의 약자로, 지역과 직장, 단체 등 상호유대를 가진 개인이나 단체 간의 협동조직을 기반으로 하여 자금의 조성과 이용을 도모하는 비영리 금융기관이라 정의한다. 신협에 관핸 잘 모르는 부분을 이 책에서 말끔히 그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다.


이익을 넘어 서람을 남기는 기업의 설계도라는 부제가 붙은 책.

행복한 경제=협동조합이란 제목의 책이다.

신협중앙회와 이선영 공저로 신협의 태동과 활동에 관한 책이다.


차인표 신협 사회공헌재단 홍보대사와 박원순 서울시장의 추천글이 맨 처음 눈에 보인다.

박원순 시장은 협력과 연대의 힘을 믿는 모든 분들께 일독을 권한다고 추천했다.

공동체 정신으로 움직이는 경제.


이 책은 협동조합 가운데 신용협동조합의 태동을 살펴볼 수 있다.

책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신협, 그 시작과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글로 정리했다.


만인의 힘을 모아 일인의 자립을 돕고,

일인의 힘을 모아 만인의 꿈을 키운다.

참 멋진 표현이다. 


책에 따르면 우리나라 최초의 신용협동조합은 '성가신용협동조합'이라고 한다.

1960년 5월 1일, 부산 메리놀병원에서 27명으로 조촐하게 시작한 신협.


이후 1964년 신협연합회가 설립되고, 이후 1972년 8월 신용협동조합법이 공포되면서 더욱 확대되기 시작해, 그 정점이던 1996년 전국 1671개의 신협에 총 16조6천억원의 자산규모로 성장했다. 물론 이후 물아닥친 IMF 경제위기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넘겼다. 현재 신협은 전국 9백여개의 조합과 6백만명의 조합원, 그리고 73조원의 자산규모를 자랑한다.


신협에 관해 잘 모르는 상황에서 이 책을 읽었기에 더욱더 신협의 위치와 위상이 크게 다가왔다.

아마도 신협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도 많으리라 생각된다. 단순한 새마을금고처럼 제2금융권의 하나로 인식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최소한 나도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이다.


책은 전체 4부로 나눠 갖춰져 있다.

1부는 개인을 넘는 공동체의 힘, 협동조합으로 독일 라이파이젠신협과 안티고니쉬, 알폰소 데잘딩 북미 신협의 아버지의 활약과 라보뱅크, 오바마 대통령도 참여한 신협에 관해 이야기한다.

2부는 신협의 태동과 성장, 3부는 협동조합의 사례를 국내 현황으로 설명했다. 마지막 4부는 일종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장으로 꾸몄다.


신협에 아주 궁금증을 가진 것이 아니라면, 나 처럼 3부가 가장 와닿지 않을까 싶다.

신협의 사례는 우리 생활속에 다양했다. 블랙엔압구정의 중국집협동조합, 다섯 가족의 공동육아, 행복빌딩, 충남 홍동마을, 아트센터 달, 청년 협동조합 등이다. 물론 해외 협동조합의 사례는 너무나 유명하다. 이탈리아 볼로냐, 레가협동조합, 스페인의 몬드라곤, FC바르셀로나, 등등이다.


자동차를 좋아하는 이들은 람보르기니와 페라리 제작에 협동조합물품이 구성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을까? 물론 국내 자동차 부품산업에서도 협동조합 방식이 추진되고,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지만 아직 유명세를 떨칠만한 사례는 시기상조인듯 보인다.


책에서는 신협의 지역별 맞춤형 사업에 관한 이야기도 들려준다.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사업이라 더욱 생활밀착형 서비스인 셈이다. 120페이지에서 127페이지까지 금융에 사랑을 더하는 방법에 관해 몰두하다라는 제목으로 소개하고 있다.


그 사례로 짧게나마 삼익신협과 어린이집, 운산신협과 재가요양시설, 남춘천신협와 문화센터(도서관), 사상신협과 스포츠센터, 양구신협과 목욕탕, 표선신협과 빨래방, 예수병원신협과 편의점, 달구벌신협과 커피숍, 서천신협과 장례식장, 구로신협과 우편취급소, 미소신협과 주말농장, 칠금신협과 농자재마트, 완도 제일신협과 공동구매와 판매를 소개한다. 사진과 함께 연락처나 인터넷소개페이지도 함께 알려주면 더 좋지않을까 살짝 욕심내 본다.


아마도 일상속에서 가장 와닿는 금융에 관해서는 은행밖에 모른책 지내다가, 이렇게 신협에 관한 이야기를 듣게되서 얼마나 기쁜 일인지 모르겠다. 협동조합의 하나로 신용협동조합인 주주가 아닌, 구성원 개개인의 협력과 연대로 이뤄진 협동조합의 가치와 힘을 제대로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


앞으로 협동조합에 관심을 두는 독자나, 신협에 관해 더 알고 싶은 분들에게는 너무나도 안성맞춤형 도서가 아닐까 싶다. 많은 이들에게 널리알리고 또 협동조합와 신협의 모토처럼 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고픈 이들에게도 좋은 책이 아닐까 싶다.


<이 서평은 출판사의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했습니다>

i*******i 2018.01.2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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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경제 = 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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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신협중앙회의 행복한경제 = 협동조합을 읽었다.  생협에 가입하게 되면서 협동조합의 기능에 대해 알고 싶어 신협에 대한 책이 보여 읽어보았다  전체적인 느낌은 신협의 광고용 책인것도 같지만. 그 의의에 기본에 서민들을 도우려는 마음이 있다는걸 읽게되니 읽은 보람은 있다. 있는 사람들만 끝도 없이 더 부유하게 되는 자본주의의 사각지대의 사람들을 묵묵히 이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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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신협중앙회의 행복한경제 = 협동조합을 읽었다. 


생협에 가입하게 되면서 협동조합의 기능에 대해 알고 싶어 신협에 대한 책이 보여 읽어보았다 


전체적인 느낌은 신협의 광고용 책인것도 같지만. 그 의의에 기본에 서민들을 도우려는 마음이 있다는걸

읽게되니 읽은 보람은 있다. 있는 사람들만 끝도 없이 더 부유하게 되는 자본주의의 사각지대의 사람들을

묵묵히 이끌고 도와줬던 금융기관이었다. 


좀 잘 이해가 안 됐던 부분이 사람들에게 믿음으로 돈을 빌려줬을때 어쩔 수 없이 빌려 준 돈을 받지 못하는

부실의 상황도 있을텐데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렇게 대출된 금액이 많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


대출을 받은 사람들 역시 적은 돈을 빌렸긴 하지만 자식조차 돈을 내주지 않는 노수인 노인에게도

한몸 누일 방을 얻으라 빌려준 돈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면 제일 먼저 갚게 되는 돈이 신협돈이라고 한다. 


이러한 협동조합의 처음 설립이유가 가난한 사람들의 먹고 살아가게 하는 길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된 금융이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조합이 위기가 있을때도 있지만 지방의 꿋꿋한 금융으로 기반을 다지고 경제생활을 함에 있어

요소요소의 필요한 실제적 도움을 주는 신협으로 되어 부산 강원도와 제주도의 살림을 불어나게 해준다. 


금융협동조합의 형태이지만 이후 여러 협동조합에도 설립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유하고 

조합의 형태를 이어갈 수 있도록 경제적 지원도 아끼지 않는다. 


또한 돈을 나누는 방법에 있어 여러 외국의 사례들도 예를 들어 보이는데

네덜란드의 라보뱅크, 캐나다의 안티고니쉬 협동조합의 성공의 예를 역사적으로 살피고

유럽 전역에 걸친 협동조합의 성공사례들도 이야기해준다. 


생각지 못한 예가 많았는데 영국의 로치데일 협동조합,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축구구단의 협동조합,

이탈리아의 볼로냐 협동조합의 람보르기니,페라리같은 고급 스포츠카 역시

협동조합의 좋은 기술과 노동으로 생산되는 품목이다. 


내가 가진 적은 돈이 모여 풍요로운 생활의 씨앗이 될 수 있는 협동조합의 경제가 전국에서 커가고 있다. 

나는 아직 신협 계좌가 없는데 이 책을 읽어보니 신협의 좋은점을 많이 알게 된것 같다. 


여러 협동조합의 형태들이 대기업의 위주의 경제를 한대 칠 수 있는 형태로 더욱 성장하기를 기대해본다. 


o****5 2018.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