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민석 저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 Best 1 (개정판) 리뷰입니다 세종대왕 독립운동 민주화 운동등 유익하고 재미있는 주제를 인물, 사건, 문화유산 세 가지 나누어 분량이 길지않아 읽기에 부담이 없었고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어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설민석님 말투도 너무 좋아요. 잘난 사람이 잘난척하니까 하나도 안 밉고, 좋기만합니다. 이세돌처럼요^^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 베스트1권부터 5권까지 다 샀고요, 분권되어있으니 더 좋아요. 1번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우리가 몰랐던 ‘인간 세종’ 2. 만세를 부를 그날의 위해, 도마 안중근 3. 그리 멀지 않은 이야기, 민주화 운동 1 4. 그리 멀지 않은 이야기, 민주화 운동 2 5.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우리의 세시풍속 6. 간도와 독도 이야기 |
| 한국사는 알고 배우고 싶었지만 저에게는 아직 어렵기만 했습니다 그러다가 무도에서 나왔던 그 영상을 보고나니 재미있게도 설명해 주셔서 아직까지 기억에 남았네요 책으로도 냈을지는 몰랐는데 이번기회에 공부를 다시한번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
요즘 본의 아니게 국사를 다시 공부하고 싶어지는데 우연히 설민석님의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를 발견하고 한 권씩 모으게 되었습니다. 1권에서는 안중근 선생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3월에 읽으면서 더욱 뜻 깊었던 것 같고, 사건 편에서도 민주화 운동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어서 학창 시절 자세히 배우지 못했던 현대사를 시간 순으로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 Best 1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리뷰입니다 설날 쿠폰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시원시원하고 깔끔한 선샌님의 강의처럼심풀하면서 재밌어요.글만 있으면 자칫 지루 할수 있을텐데 중간중간 사진들도 있고 재미난 삽화도 있어서 재미있게 볼수 있어요.재밌게 한국사를 공부할 수있어서 좋네요. 아이들과 함께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길지않게 나눠있어서 좋네요 |
|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 Best 1 (개정판) 3300원
재밌어요 인물 사건 문화유산 이렇게 3가지로 나뉘어서 설명해둬서 그런지 읽기에 더 편하고 좋아요. 그림들도 깨알같이 있어서 귀염귀염한 맛에 보기도 좋구여 초반에 세종대왕님 나오는데 일단 고기덕후로 시작하네요 ㅋㅋ 이런내용은 굳이 알필요 있어?했는데 태종이 죽고 세종대왕이 고기못먹을까봐 고기먹으러고 허락해준것도 뭔가 신기하고 몰랐던 내용들을 알아서 재밌었어요 시리즈 한편한편 다 구매해봐야겠어요 |
|
설민석 선생님 ~ 출연하는 프로그램을 한동안 텔레비전에서 못 봐서 조금 아쉽네요 ~ 곧 다시 명쾌한 강의를 보고싶네요 아쉬운대로 책으로나마 목소리를 떠올리며 읽어나가며 달래겠습니다. 대한민국 한국사 대표강사 ~ 앞으로도 좋은 내용 쭉쭉 많이 알려주세요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
<책소개> 역사 분야 베스트셀러 〈설민석의 무도 한국사 특강〉 중에서 가장 유익하고 재미있는 주제를 인물, 사건, 문화유산 세 가지 주제로 모은 E-book입니다. 어렵고 고리타분하게만 생각했던 한국사를 ‘역사 읽어주는 남자’ 설민석과 함께 재미있고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목차> 1. 우리가 몰랐던 ‘인간 세종’ 2. 만세를 부를 그날의 위해, 도마 안중근 3. 그리 멀지 않은 이야기, 민주화 운동 1 4. 그리 멀지 않은 이야기, 민주화 운동 2 5.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우리의 세시풍속 6. 간도와 독도 이야기 ----------- 인기 강사 설민석씨 강의를 티비에서 몇번본게다였지만 정말 쉽게이야기해준다는 생각을했었다. 그런데 무도특강이라는 책이 있는거보고 읽어봐야겠다고생각해서 구매하게 되었다. |
|
정말이지 오랜만에 한국사가 재밌다고 느꼈습니다. 한국사가 학교 시험이 되고, 년도와 일의 순서를 지루하게 외우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한국사에 학을 뗐거든요. 그런데 이 책은 이야기책 읽듯이 한국사 이야기를 해 주니 읽기도 쉽고 재밌더라고요. 무엇보다 외워야 한다는 강박이 사라지는 것 같았습니다. 지금까지 무의식적으로, 학교의 버릇이 남아 어떤 책을 읽든 외우며 읽으려 해서 괴로웠습니다. 그런데 그냥 누가 들려주는 이야기처럼 느껴지다 보니, 외워야 한다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고, 그저 즐기게 되었어요. |
|
한국사 공부를 인생에서 내신때문에 중고등학교 때 한번, 3년전 취업준비를 하면서 가산점 명목으로 두번, 모두 목적을 위해 시작하게 되었는데 단순한 흥미로 한국사 서적을 보게 된건 이번이 처음인 듯 하다. 책의 내용순서가 단군왕검 이야기부터 역사 흐름대로 쓰여져 있어, 한국사 공부를 조금이라도 한 책을 읽으시는 어떤분이라도 기억의 편린들이 튀어나와 재밌게 읽을 수 있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