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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께서 당이 오셔서 구매하고 정독하고 최대한 따라해보고있습니다. 한달동안 적용해본결과 당수치가 매우 낮아졌지만. 그과정이 매우힘들다는것을 알게되네요. 저자의 말처럼 고기먹지말고 밥도 현미 생쌀로 먹고 ( 이건 포기하셨어요 도저히ㅠ)고구마도 익혀먹지말고 최대한 날것으로 먹고. 커피는 물론 우유 달걀 과일 먹지말고. 참 말이 쉽지 엄청 힘듭니다. 그러니 수치가 줄어드는것은 당연지사입니다. 앞으로 얼마동안 이렇게 해야될까요? 가끔씩 믹스 커피한잔이라도 먹으면 얼마나 천국같으신지 모르시겠답니다. 그러나 한잔만먹으면 바로 수치가 올라갑니다. 책으로인해 건강해지는것은 맞지만 과정이 너무 힘들고 끝이없다는게 이책에 핵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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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에 대한 책은 많지만 실제 극복 사례와 어떻게 치료 되는지에 대한 내용이 쉽게 설명되어 좋습니다. 채식과 현미 등 근본적인 식습관 개선이 병행되어야 당뇨를 치료할 수 있게되니, 식습관 개선이야말로 다른 어느것보다 가장 중요한 핵심 치료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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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유명한 황성수 박사님의 책입니다 유투브나 티브이로도 많이 봐왔는데 실제 책이 궁금하여 사보았습니다 저는 당뇨가 아니지만 가족이 당뇨약을 먹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 당연히 당뇨약을 먹는 것으로 알고 있었지만 만약 당뇨약을 끊을 수만 있다면 끊는 것이 좋겠다 싶어서 도움을 받기 위해 주문을 하였고 꼼꼼히 정독을 하였습니다 모르는 것을 많이 알게 되었고 또 당뇨에 대해서 왜 당뇨가 생기고 왜 당뇨를 고치기 어려운지 반대로 무엇을 실천하면 당뇨약을 끊을 수 있는지에 대해서 깊게 배웠습니다
사실, 실천은 쉽지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결심을 하고 실천을 한다면, 당뇨약을 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독한 만큼 꼭 실천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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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주문하게 된 계기는 아마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겠지만 당뇨병, 다행히도 2형 당뇨긴 하지만 어쨌든 당뇨병 진단을 받고 나서였다. 건강이 안 좋아진다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지만 일단 병에 걸린 상태라면 그 누구든 병에 대해 잘 알아야 한다. 병을 잘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건강을 관리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때문에 나는 이 책 외에도 몇 권의 당뇨병 책을 카트에 담았다. 책을 읽으며 계속해서 놀라긴 했지만 특히 놀란 것은 황성수 박사의 말에 따르면 당뇨는 병이라기 보다 증상이라고 한다. 또한 당뇨에는 당보다 더 나쁜것이 지방일 수 있고 때문에 먹는 것 만큼이나 운동으로 관리를 잘해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이 짧은 리뷰에 모든 내용을 쓸 수는 없는 노릇이지만 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라면 무조건 이 책 읽기를 권한다. 뿐만 아니라 당뇨 환자가 아니더라도 점점 더 당뇨가 늘어나는 요즘 세상에 병이 오기전에 이런 책을 만나 가볍게 관리할 수 있다면 적어도 당뇨병이라는 지독한 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당뇨병 환자든, 아니든 모두에게 권하는 건강 필독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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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가족력이 있다보니 조심에 조심을 해야했는데...ㅠㅇㅜ 결국 경계선 수치에 걸렸다는... 아직은 젊어서 괜찮은듯 싶지만.. 그래도 나이들어서를 건강유지를 생각해서 구매했다. 오~^^ 일단 깔끔히 당뇨에 대해 클리어하게 정리되어 있어 마음에 든다. 특히...막연하게 생각하고 느낀 당뇨의 개념과 식습관 등이 명쾌히 정리되어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