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가기 싫은 우리 딸, 회사가기 싫은 엄마에게 좋은 만화책이었어요.
만화책에만 빠져 있어서 그냥 아이에게 힐링을 선물하기 위해 구입했는데
학교 갈 때 챙겨가네요. 아이 가방이 무거워서 걱정했는데 그래도 아이가 들고가서 재밌게 읽나봐요.
학교 친구들도 보고 싶다고 해서 빌려주기도 한다구..
아이들에게도 힐링의 시간이 필요하고 자신의 삶을 생각해볼 시간이 필요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