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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와 초식동물의 위기3 마법전사 호머 시리즈에 빠진 우리집 개구쟁이들, 호머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하다며 손을 꼭 잡고 있다. 파충류의 습격을 받아 꼬리가 잘린 주인공 호머 앞으로 어떻게 될 지 빨리 알고 싶다며 책을 펼쳤다. 3권에서는 꼬리 있는 동물과 꼬리 없는 동물, 여러 가지 꼬리의 역할, 밤에도 활동할 수 있는 파충류, 파충류의 다양한 감각기관, 세계의 초원 사바나, 사바나의 식물들, 사바나 식물의 역할, 초원의 동물이 좋아하는 식물, 초식 동물의 소화구조를 알아 볼 수 있다.
시리즈의 매력은 연속해서 한 주인공이 이야기를 이끌고 가기에 더 신난다는 것이다. 이번에는 호머가 좀 힘들어 하는데 어떻게 해쳐나갈지 너무 궁금하다. 꼬리없는 동물에 아이가 등을 돌리고 앉아 있는 모습을 보면서 막내는 이상한지 자꾸 바라본다. 유치원생 눈에는 사람과 동물은 완전이 별개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마왕의 부활을 막을 전사 선발 대회 중 꼬리가 떨어지고, 파충류들의 습격까지 이어지자 마음 동물들이 호머 탓으로 돌리기 시작한다. 쫓기듯 마을을 떠난다. 그들은 사바나 초원에 오게되는데 초원의 하마 왕의 무리가 만들어 논 함정에 빠지고 만다. 하마에 대하여 이번에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다. 사바나에서 만나 하마 이렇게 사나운 동물인지 이제야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물에 대하여 새롭게 알게 되는 부분이 많아서 각 챕터 끝날 때 마다 나오는 생물게 어드벤처와 호머 사이언스 동식물 이야기는 꼭 다시 보라고 권해주고 있다. 아이들은 4권을 빨리 보고 싶다고 사달라고 조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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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속에서 호머를 따라다니며~
동식물계를 전체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마법전사 호머>시리즈~!!
1권 , 2권 포유류에 이어서~
이번 3권은 초식동물에 대한 주제로 엮어져있다.
파충류의 습격을 시작으로 꼬리가 있고/없는 동물들의 특징을 알아보고~~
파충류의 다양한 특징들을 알아보게 되어있고,
사바나 사막의 식물들, 초원의 식물들에 대한 정보
그와 연결지어서 식물을 먹는 초식동물들에 대한 정보까지 이어지는 학습만화~~
책을 사면 표지에 책갈피가 하나 있는데~
이 책을 읽기전에 책갈피의 문제 3가지를 읽고 만화를 읽으면서 그 문제를 풀기위해 해답을 찾아보면 넘 재미있따~!!^^
* 사바나 초원에서 기린이 제일 좋아하는 나뭇잎은?
* 질긴풀도 잘 먹는 초식동물의 어금니는 어떤모양?
* 하마가 피부를 보호하기위해 몸에서 분비하는 것은?
만화를 읽어내려가다 보면,
이 세 문제의 해답을 자연스레 찾아낼 수 있다~^^
이 만화는 다른 만화들과 비슷한 내용이다.
싸움도 있고 화해도 있고~
그 안에서 승리도 있고~~^^
그러면서 캐릭터들간의 대화속에서 어떤 뱀이 독성이 있고,
어떤 식물이 기린이 좋아하고~
어떤 식물이 독특한 모양을 하고 있는지~
하나 하나 자연스레 내 것이 된다는 거~~
대화속에서 부족한 지식은 또 2가지 <생물계 어드벤처>와
<호머 사이언스 동식물이야기>에서 다시금 풀어내어준다. 이 학습만화는 글을 스스로 읽기 시작하는 7세부터 초등2학년 정도까지
아이들이 모자란 과학지식들을 재미있게 습득해갈 수 있는 책이다~
순록의 경우 수컷의 뿔이 암컷보다 더 크고,
멧돼지의 옆의 뿔은 송곳니이고~
자이언트 땅늘보라는 사라진 동물이 있고~
이러한 우리가 흔히 접하지 않는 과학지식과 생물계지식들이 담겨있는
판타지 과학학습만화~ <호머>시리즈~
만화도 가능하면 학습적인 매력이 있는 것으로 골라주는 엄마의 센스~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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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의 생물계 대모험 !!!
지난 2권에서는 호머의 꼬리가 떨어지면서 불길한 징조를 예고 하고 있었답니다
꼬리가 있다는 건 척추동물이라는 증거라고 하는데요 ~~
덕분에 호머는 마을에서 쫓겨나듯 나오게 되고 파충류들의 침략도 이어집니다
새로운 모험을 떠나게 될 마법전사 호머와 친구들 !!!
본격적인 만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을 예고 하고 있었답니다.
마법전사들이 떠나게 될 목적은 마왕의 부활을 막는 것인데요
마법전사 호머의 축복마법이 어떤 도움을 더해줄지 궁금 궁금 ~~
엄마가 더 재미나게 읽고 있는 마법전사 호머의 생물계 대모험입니다 ㅋㅋㅋ
역시 아이세움 마법전사 호머 시리즈는 퀴즈로 이야기를 짐작해봅니다 !!
이번 3편에서는 마법전사들의 사나바여행기 ~~ 초식동물 대탐험으로 이어진답니다
포유류와 파충류에 이은 호머와 함께 배우는 생물계의 다양한 지식 되겄습니다 ㅋㅋ
새롭게 시작되는 사바나에서의 모험 ~ 그리고 사바나의 초식동물 친구들 !!!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마왕의 부활과 마법의 물건편이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주는 걸요
호머의 떨어진 꼬리로 이어지는 3편의 이야기 ~~
더불어 꼬리의 역할로 소개되며 자세한 정보도 덧붙이고 있었습니다
학습만화로 이어지는 스토리 중간중간에 필요한 정보를 그림으로 혹은 말풍선으로
큼지막한 사진과 함께 정리해주고 있답니다
이야기 속 등장하는 꼬리의 역할 꼬리가 없거나 변형된 동물까지 한자리에
또한 꼬리의 역할도 꼼꼼하게 정리가 되어 있더라구요
호머가 성장한 평화의 마을 마법사들 !!!
마왕의 부활을 막을 착한 편이기도 합니다만
그 평화의 마을 마법사들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는 동물들의 특징 또한 실제 사진으로 비교 ~
그중 호머의 축복마법을 눈치챈 스승 나무늘보는 나이룽으로 등장을 하게 되구요
마법전사 호머 시리즈 속 나무늘보는 가끔 자이언트 나무늘보로 변신을 하는데요
그또한 약 3만년전 실제로 존재했던 자이언트 나무늘보를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만들어진 주인공들이 아닌 실제 동물들에 특징을 담고 있는 점이 전 맘에 들었답니다
슬슬 마왕의 부활이 가까워지고 파충류들의 습격도 이어지니
파충류의 다양한 감각기관 ~
공격하는데 사용되었구요 ~ 그 냄새를 맡아 다시
마법전사들이 떠나게 되는 사바나 ~~ 그리고 그들이 만나는 초식동물
마왕의 부활을 알리는 마법의 물건까지 !!! 먼저 사바나에 대한 정보도 놓치지 않고 담겨져 있어요
호머와 함께 배우는 생물계 모험은 이야기 속 등장하는 포유류, 파충류, 초식동물외
사바나 초원의 식물까지 생물계의 다양한 지식을 읽을수 있거든요
판타지 생물계 대모험이라고는 하지만 학습만화로 쉽게 읽기엔 너무 많은 정보가 담겨 있었다져
호머와 함께 이야기로 만나는 생물계는 제가 읽어도 재미나주십니다 ㅋㅋㅋ
특히 그냥 넘기기 쉬운 정보까지 적절히 소개되어 있어 읽고 지나가게 되구요
덕분에 이야기속 등장 인물들을 더 자세히 이해하게 됩니다
사바나 초원으로 떠난 마법전사 호머일행 !!! 하마 왕에게 잡혀 위기에 빠져 버렸는데요
호머의 축복마법은 언제쯤 자유자재로 사용할수 있게 될까요 ㅎㅎ
다음이야기가 넘 궁금해지는 마법전사 호머와 초식동물의 위기 3편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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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내가면서 까지 이책 꼭 챙겨보게 되네요. 아이들 학습을 돕기위해 선택한 책이지만 재미또한 만만치 않거든요. 2권에 이어 3권을 만나봤어요. 이책에서는 호머가 사바나 초원으로 가게되면서 만나게 된 초식동물들의 위기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마을을 지키기 위한 전자들을 선발하는 중에 파충류들의 습작스런 습격이 있었답니다. 마을 동물들은 털이 빠지고 꼬리가 없어진 호머를 불길하게 생각하면서 모두 외면하게 되지요. 파충류들은 변온 동물이라 대부분은 해가 지면 잘 돌아다니지 않는데 무슨일일까? 밤에 또 나타났네요.
책에 나온 밤에도 활동할수 잇는 파충류의 특징과 종류을 알아봤어요.
사바나 초원으로 쫒겨들어오게 된 호머일행은 그곳에서 하마왕국에 대항하는 초식동물들을 만나게 됩니다. 함정에 빠진 호머일행을 구한 동물들은 평화로운 유목마을을 마법의 힘으로 제압하고 있는 하마의 존재를 알게됩니다.
다른 마법의 힘을 전혀 쓸수 없는 상황에서 잡혀가는 중에 얼룩말 쿠아는 힘을 내 도망을 치게 되었어요. 겁쟁이에서 자유를 찾아 가는 멋진 말로 변한 것이지요.
사바나 초원에서 사는 동식물들의 특징을 자세히 공부할수 있었답니다.
하마는 초식동물들 속에서 어떤 힘을 지니고 있을까요.
마왕의 알을 찾아 나선 카요테 마밍 호머는 쉽지 않는 이 위기를 과연 어떻게 헤쳐나갈지 걱정되기만 하네요. 하마가 진흙탕에 머무는 것의 특징을 알면서 자신의 임무를 완수하려는 이들앞에는 만만치 않는 하마왕이 버티고 있답니다. 4권 마왕의 비늘에서 비밀이 밝혀질듯 하네요. 어서 읽고 싶어요^^
아이들이 쉽고 재미나게 공부할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학습적인 면이 많이 강조되고 본문글속에 알아야할 내용들이 담겨있어 장점이 큰 책이라고 생각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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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라 그런가? 읽을수록 내용에 빠져드는게 요즈 저나 울 아이들 호머~시리즈를 들고 삽니다. 물론 자기 할 일은 제대로 끝내고 쉬는 시간을 이용한 휴식타임에 이 책을 들고 여유를 부리는 건데 다른 애들은 중간고사 준비할때 우리는 이러고 삽니다.^^
지난 2권까지 포유동물에 관한 비밀을 파헤쳤다면 이번 3권에서는 초식 동물에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네요. 어차피 시리즈별로 생물계의 대모험이 이뤄지지만 한 권 한 권 각 동물계의 특징이 콕 짚어지는게 학습효과 만점이네요.
"이런 좁아터진 마을을 벗어나 더 넓은 세상으로 갈 테야! 마왕의 알을 찾는 전사라니, 알게 뭐야?"
마왕의 부활을 막을 전사 선발 대회 중, 꼬리가 떨어져 버린 호머! 게다가 파충류의 습격까지 이어지자,마을 동물들은 호머 탓으로 돌리네요. 왜 하마 왕은 대체 무서운 마법을 쓰는지.....
3권에서는 꼬리의 역할,파충류의 감각 기관,사바나 초원의 동식물등 여러 지식을 쌓을 수 있는데 하나하나 파헤쳐볼까요?
지구를 구하는 독수리 오형제나 마왕의 부활을 막을 호머나 갈길이 멀고 험난하긴 매한가지안가요? 자신의 잘못도 아닌데 짤린 꼬리로 모자라 마을에서 쫓겨나기까지? 왜 이렇게 영웅들은 헤쳐나갈 산이 험난한건가요? 그리고 끝이 없는건지 ㅋㅋㅋ 만화지만 참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요. 이래서 독자의 눈을 붙들어 매는게 아닌가 싶네요.
사람과 영장류에게는 필요가 없어 꼬리뼈라는 흔적만 남아있지만 대부분의 동물들은 꼬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호머같은 원숭이에게 있어서 손보다 더 큰 기능을 하고 있는데 보통 고양이처럼 등에서부터 이어진 뼈가 엉덩이 끝에 길게 늘어져 자유롭게 움직이는 모습이지만,어류의 꼬리지느러미나 조류의 꽁지깃처럼 형태가 변한 경우도 있지요.개구리도 꼬리가 없는 동물이지만 올챙이는 꼬리지느러미가 있어 헤엄치기 위해 필요로하다가 개구리가 되어 물 밖으로 나와 살면서 필요가 없어져 점점 짧아졌다 없어진 거랍니다.
꼬리의 역할 1. 감정을 표현 2.방향 전화에 유용 3.꼬리는 또 다른 손 4.평형 유지를 돕는 꼬리
대부분 파충류는 변온 동물이기때문에 따뜻한 낮에활동하지만 파충류의 먹이가 되는 쥐와 같은 동물이 밤에 잘 돌아다니기 때문에 타이거방울뱀처럼 아예 밤에만 사냥을 하는 동물도 있고 검은머리비단뱀처럼 따뜻한 계절에는 밤에 사냥하고 날씨가 추워지면 낮에 돌아다니는 동물도 있네요.
잘 보지 못하거나 듣지 못하는 파충류들은 땅에 붙어 소리의 진동을 느끼고 냄새를 맡는데 길고 갈라진 혀를 이용해 혀를 날름거리며 공기 중에 흩어져 있는 작은 입자를 모아,입위쪽의 작은 구엄(야콥슨 기관)으로 보냅니다. 이곳에 후각 신경이 모여있어,여기로 모은 주변 정보를 통해 먹이나 짝짓기 상대가 남긴 냄새등을 파악할 수 있어요.
호머 일행이 모험을 시작하는 사바나는 세계 여러 지역에 넓게 펼쳐 있는 초원입니다. 사막과 열대 우림 중간에 위치하며 이 중 아프리카의 사바나가 가장 넓고 유명한데 '나무가 없는 평야'라는 스페인어에서 온 이름이죠.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잎이 말라 죽어도, 땅속 깊이 씨를 감춰 두고 있어 비가 오면 하루아침에 쑥 자라서 초식 동물의 먹이가 됩니다. 사바나에서 자라는 만여 종 이상의 풀은 대부분 영양가가 별로 없는 잡초랍니다. 사바나에서 자라는 아카시아는 스스로 잎의 성분을 변화시켜 맛이 없도록 만들고 주변 나무들에게 동물의 접근을 알려 스스로를 보호하는 아주 똑똑한 나무랍니다.
초원을 방영하는 TV프로를 보면 무리를 지어 이동하는 동물의 떼를 볼 수 있는데 사바나 식물이 잘 자라는 곳과 물을 따라 이동을 한답니다.무리를 지어 이동하면 육식동물의 공격에서 재빨리 달아날 수도 있고 힘을 합쳐 쫓아낼 수도 있고 무리 중 경험 많은 동물들이 맛있는 풀과 물이 있는 장소로 안내해 주는 장점이 많답니다. 초식 동물은 나무의 잎이나 가지를 따 먹는 동물과 땅에 난 풀을 먹는 동물로 나눌 수 있는데 코끼리처럼 두 가지를 다 좋아해서, 풀이 잘 자라는 우기에는 풀을 먹고 건기에는 나뭇잎과 가지를 먹는 동물들도 있답니다. 브라우저(나뭇잎이나 가지를 따 먹는 초식동물)과 그레이저 (땅에 난 풀이나 새싹을 뜯어 먹는 초식 동물)로 나뉘지요.
소가 4개의 위를 가지고 되새김질하는 동물로 널리 아렬있는데 낙타,사슴,기린또한 네 개의 위를 가지고 있네요. 낙타와 애기사슴과는 세 개지만, 소와 염소,양 등은 네 개의 위를 통해 풀을 완전히 소화시틴답니다. 되새김질 하는 것을 반추라하고 이런 소화 과정을 가진 동물을 반추 동물이라고 해요. 반초 동물은 육식 동물들의 먹잇감이 되는 동물들이 많아서 활동하는 시간에는 얼른 먹이를 먹어 첫 번째 위에 모아 두었다가 적들이 보이지 않는 안전한 장소에서 천천히 되새김질하면서 소화시틴답니다. 위에서 소화뿐아니라 맹장과 대장에서 발효시켜 후장 발효하는 동물들은 말,코뿔소,맥 같은 말과 동물로 더 많이 먹어야 한대요.
이번 초식 동물의 위기 허머3권에서는 새로운 사실을 너무 많이 알게 된 것같네요. 호머를 따라서 시리즈별로 생물계를 모험하게되는 독자들은 많은 지식을 얻어 갈 듯해요. 만화도 재미있지만 그 내용 속에서 하나씩 얻어가는 지식을 머리 속에 채운다면 생물계 박사가 되어갈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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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와 초식동물의 위기3]밤에도활동할수 있는 파충류와 냄새감지기관 알아보기!! <마법전사 시리즈>한권한권을 읽어나갈때마다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너무도 궁금해서 아이들과 함께 벌써 단숨에 읽어버릴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너무도 시선을 잡아끄는 가운데, 3권에서는 호머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동물들이 불안해 하는가운데, 파충류들이 마을에 습격해 옵니다. 보기만 해도 소름이 쫙~ 끼치는 파충류들은 마법은 물론 인간처럼 말을 하면서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 평화마을의 동물들을 위협하기 시작합니다. 마을과 마을의 동물들을 지키기 위해서 마법사들은 보호결제를 치게되고 마왕의 부하들보다 먼저 파충류의 알을 찾아떠나게 되는 마법전사 호머와 마밍과 카요테는 여러 사건끝에 사마나에 도착하게 됩니다. 사바나에서도 하마를 비롯해 기린 등 많은 동물들을 만나게 되는데요.
하마가 이렇게 사나울 동물인지는, 이책을 통해서 아이들과 처음알았어요. 하마라고 하면 코끼리랑 비슷하게 친근하면서도 느리고 성질이 부드러울꺼라고 단순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프리카에서 가장 많은 사람을 죽인 동물이 바로 하마라고 하네요. 3권에서는 이런 하마의 폭력성과 거친 습성이 잘 나타나도록 폭군으로 그려지고 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하면서 이번 권도 마쳤답니다.
호머시리즈에 나날이 빠져들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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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머 시리즈 읽고 있어요^^ 호머가 카요테와 싸우는 그 찰나에 끝나버린 2권인지라 후딱 3권 시작했지요, 우째 이리 재밌단 말인고요~
사실 카요테 하는 모양새를 보니 실력도 좋고 은근히 호머를 도와주는 마음씀에서 카요테한테도 마음이 갑니다. 그런데 호머는 일단 주인공이니까 우쨌든 마법 전사에 들어야 이야기가 전개되지 싶은데... 이 둘을 붙여서 어떻게 판결을 낼 거란 겐지, 아~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해서 참을 수가 있어야지요. ㅋㅋㅋ
게다가 축복마법의 힘 때문에 호머에게 씌였던 원숭이 둔갑 마법이 자꾸 약해져 털도 빠지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파충류들의 침략으로 끔찍한 일들이 일어나자 호머는 자신의 존재를 자괴하며 힘들어하게 되요. 이 때 스승인 나이룽의 말이 짠하게 다가와요.
"넌 여느 동물들과 다른 모습으로 태어났단다. (중략) 네가 왜 다른 동물과 모습이 다른지는 모르겠지만 난 네가 더 넓은 세상에서 그 이유를 찾았으면 좋겠구나."
결국 전사가 된 마밍과 카요테, 그리고 우리의 주인공 호머는 곁다리(?)로 마법 전사들과 함께 마왕의 알을 찾으러 떠나게 되요. 사바나 초원으로 들어간 이들에겐 또 다른 일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에효~ 마왕의 물건을 가진 하마 왕을 어떻게 물리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이야기 속에서 보여주는 동식물들의 모습은 신기해요. 만화라고 해서 그 등장인물들이 그냥 상상 속에 지어낸 모습이 아니더군요. 마법을 써서 자이언트가 된 나이룽도 알고 봤더니 자이언트 나무늘보라는 멸종된 동물이고, 기린의 목이 5.4m 라는 것도 이야기 속에서 기린 라파가 마법 전사들을 꺼내주는 과정에서 알게 되었어요. ㅎㅎ 절대 안 잊어버리겠다는~ 다른 등장 인물들도 이렇게 실제 동물과 비교해 소개 된답니다^^
또 이야기의 배경이 되는 설명, 만화 속에서 다 하지 못한 이야기는 내용 중간 중간마다 소개되는 [생물계 어드벤처]와 [호머 사이언스 동식물 이야기]에서 더 깊이 있게 만나볼 수 있어요.
하마 왕국에서 카요테와 함께 갇혀버린 호머는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마밍은 하마 왕에게서 어떻게 그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요? ㅎㅎ 물음표 가득, 4권을 기대해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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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전사 호머와 초식동물의 위기 * 과학학습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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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서 야.. 동물의 종류도 참 다양하고.. 내가 알지 못했던 것들이 엄청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호머는 축복 마법을 통해서 매편 동물이나 곤충을 돕는데..ㅎㅎ 아직 자신의 힘이 얼마나 커다란지 잘 모르고 있답니다~ 마법전사 호머.. 초식 동물의 위기 함께 보셔요~
정말 장난꾸러기 황금원숭이 같으니 말이지요..ㅎㅎ 전편에 이어서 전사들의 대회가 계속 되는 가운데.. 제2 전사가 되지 못한 호머의 시무룩한 모습도 볼 수가 있답니다.. 하지만 그걸 또 즐겁게 극복하는 것이 호머의 매력이 아니것어요..
호머 탄생비밀.. 진실이 밝혀 집니다.. 호머는 털도 없었고.. 꼬리도 없었어요.. 알수 없는 포유류라고 불리는데..ㅎㅎ 우리는 모두 알죠.. 무엇인지.. 바로 사람입니다.. 어찌 아기가 동물들 사이에서 살게 되었는지는 후편으로 가면 더 알 수 있겠지요..ㅎㅎ 암튼 그러던 중... 파충류들이 습격을 해 옵니다.. 아.. 파충류들이 무슨 일일까요..
마음 아파하는 호머를 달래 주는 선생님.. 넌 원래 꼬리도 털도 없었다고 말해 줍니다.. 다른 동물들 말은 신경쓰지 말라고 하며 말이지요.. 요런 것을 읽으면서 아이 스스로의 자존감이 중요함을 느낄 수 있겠다 싶었어요.. 파충류에 대한 소개 부분을 보니.. 파충류도 야행성 주행성이 있군요..ㅎㅎㅎ
초식 동물로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는 하마는.. 사실 좀 난폭하답니다.. 우리가 만들어 놓은 이미지에서는 마냥 착하고 순해 보이는데.. 실제 아프리카에서는 하마 습격에 당해서 죽는 사람이 많다네요.. 그리고 하마가 피땀이라 불리는 기름이 땀샘에서 나오는 이유는..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랍니다..ㅎㅎ 지식 쏙쏙~
아이들에게만 책 보라고 하지말고 어른도 함께 봐야 함을 다시 느끼네요..ㅎㅎ 함께 알게 되지 않으면... 아이와 말 할 것이 줄어들잖아요..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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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른 사건의 전개가 다음 내용을 궁금하게 만드는 마법 전사 호머 시리즈네요. 호머의 정체가 밝혀져 동물들이 불안해하던 터에 갑자기 파충류가 마을을 습격해옵니다. 보기만 해도 으스스한 이 파충류들은 마법까지 쓸 줄 알고, 말까지 하는 등 마왕의 부활을 위해 나선 세력들이었지요. 위기에 몰린 평화마을의 마법사들은 파충류들로부터 마을 동물들을 지키기 위해 마법사들의 힘을 모두 동원하여 보호 결계를 쳤어요. 그래서 힘이 약해져 다른 마법을 쓸수 없게 되었답니다. 또, 제1전사가 된 마밍과 제2전사로 임명받은 카요테, 스스로 알수없는 포유류임에 심각한 좌절에 빠져버린 호머까지 세 동물에게 마왕의 알을 파충류들보다 먼저 찾아오라는 스승들의 지시가 내려집니다. 호머는 갑자기 적대시하는 마을 사람들도 견뎌내기 힘들었고, 두 전사들과 함께 떠나는게 영 탐탁치가 않았죠. ![]() 그들이 이런 저런 사정으로 먼저 도착한 곳은 사바나. 도착하자마자 함정에 빠져버린 그들을 구해준건 기린과 얼룩말 등의 초식동물이었습니다.
사바나는 초식동물들의 평화로운 마을이었는데 어느날 나타난 하마왕때문에 헤르부 왕국이 되어버려 초식동물들은 하마왕의 노예가 되어버렸답니다. 마왕의 흩어진 조각들이 막대한 악의 힘을 갖고 있는데, 그 조각 하나를 갖게 된 사나운 하마가 그 힘을 악용해 다른 동물들 위에 군림하는 폭군이 되어버린 것이지요.
아이가 코끼리, 기린, 얼룩말 3종 세트(?)를 너무너무 좋아해 이 세 동물 이야기가 나오면 귀가 번뜩 뜨이는 도치맘입니다. 책 표지에 있던 퀴즈에 <사바나에서 기린이 제일 좋아하는 식물은?> 이라는 질문이 있어 뭔가 찾아보았더니 아카시아라고 하네요. 아카시아의 잎은 기린이, 열매는 코끼리가 좋아하는데, 동물들이 아카시아 잎을 너무 많이 뜯어먹으면 아카시아 스스로 잎의 성분을 변화시켜 (페놀을 늘려) 맛이 없도록 한다고 해요. 주변 나무들에게 동물들의 접근을 알리기도 하는 나무라고 하구요. 우리 근처에서도 흔히 만나는 아카시아가 이토록 똑똑한 식물인지 처음 알았답니다.
![]() 또, 미처 몰랐던 사실이었는데 하마가 꽤 사나운 동물이라고 하네요.
느긋하고 친근해 보이지만 놀랍게도 아프리카에서 사람을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이랍니다. (아니, 사자와 같은 맹수보다도 더요? 헉, 정말 새로이 알게 된 사실이었지요.) 성질이 사납고 쉽게 화를 내는 데다 시속 45km까지 달릴 수 있어서 다른 동물들은 물론 원주민들도 두려워하지요.
하마가 피땀을 흘린다는 이야기는 알고 있던 이야기였는데, 피처럼 보이는 땀이기만 한게 아니라 분홍색 기름이래요. 천연 자외선 차단제가 되기도 하고, 상처가 심해지는 것을 막아주기도 하는 역할을 한답니다.
![]() 3권에서 폭군으로 등장하는 하마왕 역시 이런 하마의 습성을 잘 반영해 선택한 동물인 것 같아요.
만화를 읽으면서 이런 막대한 정보양을 수집하는 것도 대단한 기초 작업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덕분에 탄탄한 지식으로 중무장한 멋진 만화를 만날 수 있어 고마웠지만 말입니다.
사바나 반군 세력인 기린, 코끼리, 얼룩말 (그러고보니 반군 세력이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이었네요.) 들과 함께 있던 호머 일행은 그들 사이에 숨어있던 하마왕의 첩자때문에 불시의 습격을 받아 그만 하마왕에게 끌려가는 신세가 되고 말았네요. 드디어 등장하는 마왕의 흩어진 조각, 그리고 하마왕의 정체와 힘으로 인해 더욱 긴장감이 높아지는 3권의 후반이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