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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세계는 지구촌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세계 행사가 점점 많아지면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은 급증하고 있고, 한국인의 따뜻함이 한국에 대한 느낌과 이미지를 더 따뜻하고 정겹게 만드는만큼, 매너는 한 사람, 특정 분야에 있는 사람뿐만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함께 할 때 더 힘이 세 진다. <글로벌 코리아 매너 클래스> 책이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다른 문화에 대한 편견을 덜어주고, 외국인과 보다 쉽게 친해지며, 외국파트너와 성공비즈니스를 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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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외국인의 마음속에 우리 대한민국은 다시 오고 싶은 ‘글로벌 코리아’ 로 기억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 코스모폴리탄은 세계주의자, 국제인, 세계인. 등으로 번역이 되지만, 사실 이런 건조한 번역보다 중요한 것은 이 단어의 바탕에 깔려있는 철학적 개념. 말하자면, ‘편견 없는 섞임’ 의 과정이다. 앞으로의 세상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의 세상과는 엄청나게 다른 세상일 것이다. 저자도 언급한 것처럼 “인간은 본인의 경험 내에서 타인을 이해한다.” 그렇기 때문에 편견을 없애는 것이 이문화를 이해하는 데 필요하다. 세계인들과 생각을 나누고, 세계 친구들과 함께 세상을 헤쳐 나가고 성취하는 우리의 미래가 현실이 되려면 마음속에서 이문화에 대한 ‘경계와 편견이 없는 섞임’을 받아들일 준비가 필요하다. 세계인이 되기 위해서 가장 먼저 익혀야 할 것은 영어가 아니라 바로 편견을 버리는 연습이라는 메시지를 명확하게 이 책에서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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