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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의 용제 9권입니다. 이북 리더기인 크레마 그랑데가 우연찮게 생기게 돼서 요즘 이북으로 책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많이 보는 책이 판타지 소설인데요. 원래 책을 흥미위주로 읽기 때문에 읽기 좋은 작품들을 고르는데 그게 판타지 소설이란 거죠. 한국 작가분걸 많이 보는데 여러 작품중에서 이작품이 추천글을 우연히 보게 되어서 이렇게 구매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상당히 긴 작품이라 9권이지만 이제 반 정도 왔네요. 표지뿐이기는 해도 다른 한국 판타지에서는 볼 수 없는 일러스트도 있고 해서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