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하의 그 아이 3 권 완결 리뷰 입니다. 일단 완결이라서 아쉬우면서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총 세 권으로 완결이 났는데 더 할 얘기가 없는 것 같기도 하지만 이제 결혼 생활이라던가 외전으로 조금만 더 이야기가 더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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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유즈루의 분량이 컸어요. 미호로와 치에이 둘사이를 딱히 방해하려고 한 건 아니지만 자기 경험에 매몰되어서 그런가 좀 쓸데없는 감정이입을 했던 것 같아요. 그래도 사실 동생 일이니까 그럴 수도 있긴 하네요. 미호로가 그래도 잘 정리해줘서 치에이도 당황했는데 어쨌든 한살이라도 성숙한 모습을 보여준 거 같아요. 3권은 뭔가 힘이 빠진듯한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뒷부분은 다른 단편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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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볼 때만 해도 기대가 컸는데,,,생각보다 별 감흥없이 봤던 연하의 그 아이,,ㅠㅠ 그림체가 워낙 예뻐서 억지로 꾸역꾸역 다 보긴 했는데,,,,확실히 이게 4화만에 끝날 얘기를 줄줄 늘여놓으셔서 그런지 뒤로 갈수록 스토리나 감정선이,,,?????싶었다, 억지로 또 남주 형의 의뭉스러운 태도로 삼각관계 암시하나 싶더니 그것도 이도저도 아니고,,,,마지막까지 남주는 확실히 사귄다 아니다 하지도 않고,,,,,,오히려 여주가 더 직진,,,, 2권 3권 후반에 나오는 단편들을 더 재밌게 본 거 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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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빨리 끝난 3권이예요ㅎㅎ 갑작스런 형님의 등장으로 ㅋㅋㅋ 좀 어이가 없기는 했지만 그래도 미호로와 미야오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공식 러브러브 하게 되었어요. 어쩐지 형이 좀 수상쩍다 했지만 역시나 여자 하나를 두고 형제끼리 지저분한 치정극은 일으키지 않아서 다행이예요. 요즘 연하남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나오는데 이 만화책을 보니 연하남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ㅜㅜㅋㅋ |
| 이렇게 끝나버리다니요... 끝이 너무 허무하네요 장편으로 가도 될것같았는데 아쉽습니다. 기다림을 2권통째로하고 맺어지기는 마지막 딱 한장이네요 뒤에 부록이 있길래 번외편인줄알고 좋아라했는데 전혀 다른 작품이었어요 ㅎㅎ 둘이서 알콩달콩 한 이야기가 조금더이어졌다면 허탈함이 조금은 덜했을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래도 연하남이야기를 싫어하는저도 재미나게 본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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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 치히로 작가님의 작품 '연하의 그 아이'는 제목처럼 풋풋한 내용이다. 미호로는 5남매의 장녀라 책임감이 크다. 늘 동생들을 보살피고 집안 일을 거들고..... 장녀 컴플렉스에 걸릴만도 한 미호로의 생활 속에 어느 날 종잡을 수 없는 연하남이 나타나는데... 의젓한 그녀지만 억지를 부리기도 하고, 서툴기도 한, 연하남 미야오에게 계속 휘둘리는 나날이 이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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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이 나와도 괜찮았을 엔딩이었는데, 얘들 알콩달콩한건 많이 안 보여주시고, 유즈루가 난리??피는게 마니 나온건지. 다 이유있는 유즈루의 활약??이었기에 이해는 하는데 조금 아쉬웠어요. 괜히 욕만 먹고 말이죠~ㅋㅋ 타깃이 그 쪽이었다니~~!!!이 만화책은 여주인 미호로가(...이쁘고 착하고 음식도 잘해) 맘에들어 짧은게 더 안타까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