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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가까이할 육아 실천 길잡이 [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
"늘 가까이할 육아 실천 길잡이 [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 내용보기
10살 전에 바로 잡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은 육아 내내 화내고 소리치는 엄마라는 이름의 나에게화내지 않고 소리치지 않고 자존감과 사회성 좋은 아이르 키운다는 책표지 문구에서 부터꼭 읽어봐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해준 육아서다.이책은 단순하게 이론적인 부분을 쭉~~ 나열한 실생활에 별 도움안되는 설명서같은연구자료같은 육아방식이 아닌 실생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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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전에 바로 잡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은 육아 내내 화내고 소리치는 엄마라는 이름의 나에게
화내지 않고 소리치지 않고 자존감과 사회성 좋은 아이르 키운다는 책표지 문구에서 부터
꼭 읽어봐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해준 육아서다.
이책은 단순하게 이론적인 부분을 쭉~~ 나열한 실생활에 별 도움안되는 설명서같은
연구자료같은 육아방식이 아닌 실생활에 실질적으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생기는
문제점 즉 아이의 잘못된 행동이나 버릇을 화내거나 소리치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하고,
바로잡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법제시를 해줌으로써 늘 가까이 두고 상황에 따라
조언을 받을 수 있는 유용한 육아서라 부모라면 꼭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든다.

이책의 저자 [벳시 브라운 브라운]여사는 아동 발달행동 전문가로 실제로 세쌍둥이의 엄마라고
한다. 때문에 더욱 현실적이고 육아중 실제로 엄마들이 겪는 어려움을 가려운 곳을 속시원히
긁어주듯 명쾌하고 현실적인 답을 해주는 육아서의 장점이 곳곳에서 포착된다.

육아법을 part별로 구분하여 설명한다.
Part 01 "왜 말을 안 듣니?"
Part 02 "저 아이는 왜 울고 있어요?"
Part 03 "나는 못해요! 엄마가 해줘요!"
Part 04 "한번만 빠지면 안 돼요?"
Part 05 "엄마는 저리 비켜요"
Part 06  "내가 하지 않았어요!"
Part 07 "엄마, 뭐하고 놀지 알려주세요"
Part 08 "이거 말고 더 좋은 거 없어요?"
Part 09 "사줘요! 사줘요!"
Part 10 "똑똑, 누구세요?"

Part별 주제만 보아도 실제 육아중 아이들이 엄마에게 자주 하는 말이고, 이말에
엄마의 현명한 답변은 무엇이며, 적절한 설명과 행동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육아를 한
부분이란걸 금방 알수 있다. 아이의 문제 행동이나 말에 따라서 그때 그때 찾아보고
바로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핵심 부분을 박스에 눈에 띄게 요점 정리하여 tip을 알려주는
구성으로 책의 활용도를 굉장히 높여준 부분도 읽으면서 좋았던 부분이다.
각 part별
아이와의 대화법
감정이입 능력 길러주기
독립심 길러주기
책임감 길러주기
존중심 길러주기
정직성 길러주기
자립심 길러주기
감사하는 마음 길러주기
건전한 경제관념 심어주기
유머감각 길러주기
등 아이가 유아기때 길어야 하는 인성을 콕콕 집어주는 쪽집게 같은 육아 노하우를
아이의 문제행동양식에 따른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알려주는 쉽고 현실적인 부분에서
읽는내내 아하~~ 고개를 끄덕이게 해주는 바로 옆에 마주앉아 상담해주는 상담 선생님을
만나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였다.
각 part별 plus page를 두어 핵심정리하듯 다시한번 집어주는 구성은
이해력을 높여주고 엄마의 육아를 한층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part 10의 유머감각 길러주기 에서 [아이가 친구를 놀릴때 알아야 할 5가지 지침]을 살펴보면
1.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게 한다.
2. 언제 그만두어야 하는지 알려준다.
3. 함께 웃는 것과 놀리는 것의 차이를 알게 한다.
4. 오해를 푸는 법을 가르친다.
5. 아이가 누군가를 놀렸다면 벌칙을 적용한다.
아이가 어느날 친구를 놀렸다거나 친구에게 놀림을 받아 속상해할때 처음부터 아이에게
현명한 방법으로 문제를 알리고, 그 해결과정과 그 과정을 통해 아이의 바른 인성을
키울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이책은 가르쳐주는 꼼꼼하고 친절한 육아서다.
아이의 문제행동을 고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 과정을 즐거운 육아로 바꿔주는
면에서 엄마들에게 큰 지지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아이의 문제 행동을 교과서적인
논리에 의한 개선으로 그치지 않고 바르고 고운 인성을 기를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이책은 다른 육아서와는 차별되지 않나 싶다.

한번 읽어보고 책꽂이에 꽂혀있는 육아서가 아니라
세 아이를 키우는 내내 이책은 엄마인 나에게 꼭 맞춤 상담과 따뜻하고 정확한 가르침을
줄 육아서로 항상 손에 닿는 곳에 놓이게 될 육아실천 길라잡이 책이 될 것 같다.

k*****4 2011.11.0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9가지 아이 성품이 필요하고 키워줘야 해요.
"9가지 아이 성품이 필요하고 키워줘야 해요." 내용보기
10살 전에 바로잡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   저희 아이는 아직 8살이에요. 그렇다면 2년이라 시간이 있다 생각을 했어요. 어떻게 하면 아이를 바로 잡을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아이의 성품이 타고 난게 아니고 엄마가 만든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우리 아이도 만들어 갈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학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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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전에 바로잡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

 

저희 아이는 아직 8살이에요.

그렇다면 2년이라 시간이 있다 생각을 했어요.

어떻게 하면 아이를 바로 잡을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아이의 성품이 타고 난게 아니고 엄마가 만든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우리 아이도 만들어 갈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학교를 들어가서는 " 왜 말을 안 듣니?" 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거에요.

아이가 듣기 싫은 말중에 하나기도 해요.

그럴때 화를 먼저 나고 혼내게 되는데

경청은 아이를 소중한 사람으로 만들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고

아이한테 기회를 주라고 하는거 같았어요.

 

아이한테 " 왜 말을 안 듣니?" 라는 말보다

지금은 잘 할수 있지? 하면서 이야기를 듣게 되었어요.

 

스스로 할수 있다는 말을 하는거에요.

엄마가 말 하기도 전에 할수 있으니깐 따로 말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는거에요.

 

부모의 참견이 아이의 입을 막는다는 말이 맞다 생각이 들었어요.

 

 

 

" 나는 못해요! 엄마가 해줘요! "라는 말을 쓰는거에요.

독서이야기를 쓸때 책을 읽고 나서 혼자 독후를 할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자꾸 아이가 저한테 했던 말이에요.

 

1학기때는 혼자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함께 읽고 하면서

도와주고 했는데 그렇게 했더니 더욱 의지를 하는거에요.

 

책에서 보니깐 아이한테 신중함, 일관성, 인내심이 필요하다고 말하는거에요. 

독립심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이였어요.

 

 

 

" 사줘요! 사줘요!" 

 

아이가 문구점을 지나갈때 하는 말이에요.

 

아이한테 올바른 경제관념을 길러주고 응석받이의 버릇을

해결해주기 위해서 경제관념 길러주는 16가지 용돈 규칙을 알려주고 있어요.

 

저희 아이도 주변에서 이쁘다고 용돈을 주고 하면서

돈의 가치를 많이 몰랐어요.

 

지금은 용돈기록장을 기입하면서 아이가 스스로

용돈을 쓸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통장을 만들어 혼자 갖고 있었는데

학교 들어가서는 직접 용돈을 넣을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맞아요.

응석받이의 버릇을 해결할 열쇠는 부모다.

 

경제관념 길러주는 16가지 용돈 규칙을 보면서

아이가 돈의 가치를 알게 되고 적절한 방법으로 사용할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 참고 하면 좋아요.

 

 

화내지 않고 소리치치 않고 자존감과 사회성 좋은 아이로 키울수 있도록

엄마표 실천 지침서가 되어줄수 있는 책이라 좋아요.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n********8 2011.10.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
"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 내용보기
10살 전에 바로잡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9가지 아이성품의 비밀 [화내지 않고 소리치지 않고 자존감과 사회성 좋은 아이로 키운다] 아이와의 대화법, 1. 감정이입 능력 길러주기, 2. 독립심 길러주기 3. 책임감 길러주기, 4. 존중심 길러주기, 5. 정직성 길러주기 6. 자립심 길러주기, 7. 감사하는 마음 길러주기, 8. 건전한 경제관념 심어주기, 9. 유머감각 길러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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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전에 바로잡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9가지 아이성품의 비밀

[화내지 않고 소리치지 않고 자존감과 사회성 좋은 아이로 키운다]

아이와의 대화법,

1. 감정이입 능력 길러주기, 2. 독립심 길러주기 3. 책임감 길러주기,

4. 존중심 길러주기, 5. 정직성 길러주기 6. 자립심 길러주기,

7. 감사하는 마음 길러주기, 8. 건전한 경제관념 심어주기, 9. 유머감각 길러주기

 

책 제목을 보자마자 성품이라는 단어를 생각하며 우리 아이들에게 꼭 심어주고 싶은 마음에 보게 되었다.

유아기인 아이셋을 키우는 엄마로써 쏟아져나오는 육아정보 혼란스럽다.

뚜렷한 정답은 없지만 지금시대의 육아는 엄마가 정보에 휘둘리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난 좋은엄마가 되기보다는 아이를 바르게 키우는 엄마가 되고싶다.

비슷한 말일까? 이 책을 한장한장 보면서 그 동안 아이들이 안스럽다고 나도모르는 사이 아이들을 혼란스럽고 버릇을 잘못 길렀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아이를 사랑하는 방법이 아이들를 더 힘들게 했었던 거 같다.

이 책은 아이들의 잘못된 버릇을 바로잡을 수 있는 방법들을 조목조목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관심이 주제나 해결해야 하는 우리 아이 문제를 다른 장을 먼저 읽어 볼 수 있다.

부모와 자녀에게 전달하는 이야기를 서두르지않고 차근차근 읽어가며 조금씩 실행하는 것도 좋다

아이마다 부모마다 다른 성향이 있는데 저에게는 참 도움이 많이 되었다.

 

부모라면 누구나 알아야 하는 것 어쩜 알고있는데 실천하지 못하는 이야기

아이가 말썽을 부리는 이유는 가정에서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한다고 느끼거나, 반대로 세상이 자신을 중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믿고 그 자리를 확보하려는 것이다

부모에게서 사랑과 신뢰와 위안을 받고 가족과의 유대감과 자긍심을 느끼는 아이는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고 한다.

아이에게 훌륭한 성품을 길러주고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것은 실로 어렵다

요즘 아이들은 가족과 지내는 시간보다 어린이집 또는 학교나 학원에서 지내는 시간이 더 많다.

롤모델인 부모보다 밖에서 세상을 배운다.

난 성품교육에 관심이 많다 공부를 잘하는 아이보다 바른성품을 가진 아이로써 성장하기 원한다.

이 책을 통해 올바른 성품의 바탕이 되는 특성들을 길러줄 수 있는 방법을 통해 엄마인 내가 먼저 배우고 실천해야겠다.

요즘 세상은 가족구성원보다 다양한 편의시설속에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심지어는 스마트폰, 컴퓨터, 아이팟등등 다양한 전자기기들이 우리 생활에 깊숙히 자리잡아가고 있다.

아이들과의 상호작용을 위해서 또 우리 아이에게 바로잡아야 하는 성품을 이 책을 통해 부모들이 많이 배우기를 바란다.

요즘 아이들은 감정이입을 많이 어려워하곤 한다.

부모를 통해 배우는 것들을 놓치지않기를 바란다.

나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를 위한다고 했던 사소한 습관이 우리 아이를 나약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어느 육아서나 비슷비슷하지만 이 책은 나에게 현실적으로 느껴지는 책이었다.

 

h****8 2011.10.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회성 좋은 아이로 키우는 실전 지침서
"사회성 좋은 아이로 키우는 실전 지침서" 내용보기
[10살 전에 바로잡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9가지 아이성품의 비밀]   벳시 브라운 브라운 지음 노혜숙 옮김     이 책은 아마존 자녀교육쪽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이 책이 베스트셀러였다는 것은 아니구요 ^^;) 벳시 브라운 브라운이 쓴 자녀의 성품교육에 관한 책입니다. 사실, 시중에 아이가 공부잘하게 하는 법, 또 좋은 성품을 키우는법에 대한 책은 많이
"사회성 좋은 아이로 키우는 실전 지침서" 내용보기

 

 

 


[10살 전에 바로잡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9가지 아이성품의 비밀]

 

벳시 브라운 브라운 지음

노혜숙 옮김

 




 

이 책은 아마존 자녀교육쪽의 베스트셀러 작가인 (이 책이 베스트셀러였다는 것은 아니구요 ^^;)

벳시 브라운 브라운이 쓴 자녀의 성품교육에 관한 책입니다.

사실, 시중에 아이가 공부잘하게 하는 법, 또 좋은 성품을 키우는법에 대한 책은 많이 있지만, 이렇게 아이의 성품에 대해서 자세히 다룬 책은 보기 힘든 것 같습니다.

 

요즘 우리나라가 점점 흉악한 범죄도 많이 일어나고, 어른을 공경할 줄 모르는 아이들이 넘쳐나고, 입에 걸레를 문 듯이 욕을 달고 사는 청소년들을 볼 때마다... 정말 우리나라 교육이 산으로 가고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낍니다.

 

국영수요????? 못해도 좋습니다. 공부를 잘 한다구요?? 머리가 좋다구요?? 그러면 뭐해요... 인간이 덜 되었는데...

세상 어떤 교육보다 우선시 되어야 할 '성품에 대한 교육' 즉, '인성교육'이 우리나라에선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도덕시간이 없어진다구요? 국사가요??? ..... 그럴수록 우리나라의 미래가 좋아진다고 보는지 정말 의문입니다.

 

아무튼, 이런 답답한 현실에서 지금 막 자라나는 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들도 세상 어떤 조기교육보다 이 성품에 대한 조기교육이 중요함을 알고, 실천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아이 성공의 밑바탕이 되는 성품 (절대 국영수가 아닙니다) 을 엄마가 어릴 때부터 잘 바로잡아주고 이끌어주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의 뒷면에 쓰여진 요약인데요, 어릴 때는 엄마가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친구이며, 스승이기 때문에 말 그대로 10살 이전에는 엄마가 아이의 성격을 만들어 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9가지 목차는 물론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말 들입니다.

아이들은 딱히 악의를 가지고 그런 말을 하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은 무척 순수하고, 그래서 실수도 많이 합니다.

엄마는 그것을 이해하고 - 자신이 모자르거나 아이가 특별히 못되서 그런 것이 아님을 알고 - 올바른 것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감정이입능력, 독립심, 책임감, 존중심, 정직성, 자립심, 감사하는 마음, 건전한 경제관념, 유머감각...

 

정말로 이 모든 것을 갖추게 된다면 ... 정말 좋겠죠!!!

만약 이 인성들을 자연스레 어릴 때부터 길러준다면, 아마 커서도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고, 친구와도 친하게 지내는.. 속썩을 일 없이 착한 아이로 자라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의 서두 쯤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부모들이 걱정해야 할 것은 아이들이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항상 부모의 행동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을 보니 새삼 충격적이었습니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고도 하는데, 어디 나가도 아이가 행동하는 모습을 보면 그 부모의 됨됨이를 짐작할 수 있다는 말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성격을 나무라고 고쳐주기 전에 먼저 부모가 변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단 자신을 돌아보고... 나의 안좋은 습관이나 성격을 먼저 개선해 나가면, 아이는 그것을 지켜보면서 자연스레 변해갈 것입니다.

 

 

 

또, 이 책의 많은 내용 중에 제가 깨달음에 고개를 절로 끄덕였던 몇몇 문구가 있는데요,

(그런 문구가 나올 때마다 책의 귀퉁이를 접어두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보고 기억하려구요)




 

"실망감을 견디는 법을 가르쳐라"

 

실망감에 다른 보상을 주기보다는, 그 마음에 공감하고 꼬옥 안아주는 것이 더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대신, 그 보상을 나중에 깜짝선물로 주면 그 효과가 배가 된다고 해요 ^^

(잘하는 일에도 보상을 바로 주면 안되고, 언제 줄지 모르는 때에 급작스럽게 주면 효과만점!!! ^^)




 

"마음 속 생각을 소리내어 들려준다"

 

아이가 울면 우리는 무엇을 원하는 지 대충은 알지만, 이 아이의 기분이 어떤지 정확히 뭘 원하는지 알지 못해서 이렇게 가르치곤 합니다. "그렇게 울기만 하면 엄마가 니 마음을 몰라. 말로 이야기를 해야 알지."

저도 그렇게 늘 이야기해서 아이가 이제는 원하는 것을 곧잘 정확히 이야기 합니다. 자신의 감정도 표현하구요.

하지만, 저는 가끔 일로 피곤해서 지쳐있을 때 아이에게 이렇다 저렇다 설명도 없이 힘드니까 혼자 놀아주면 안되겠니.. 라든가, 얼른 자라든가 했던 것 같아요. 엄마도 마음속에 있는 이야기를 아이에게 정확하게 풀어내야 할 때가 있다고 합니다.

저도 그래서 이제부터는 상황설명을 잘 해보려구요... 그럼 아이가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하고, 그런 상황에 대처하는 법을 잘 배울 수 있다고 합니다.




" 아이를 혼자 놀게 내버려둔다 "

 

이말은 정말 제가 좀 놀랐는데요, 이제까지 엄마가 잘 놀아줘야만 아이에게 더 좋다고만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가끔씩 혼자놀게 해 줘야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더 잘 자라난다고 해요!

요즘 한아이만 키우는 가정이 많은데요, 그런 아이들의 특징은 항상 집에서는 엄마랑 같이 놀려고 한다는 것일 거에요...

그런 상황에서 조금 큰 아이라면 (만3세이상) 

엄마가 지금 할 일이 있으니 너 혼자 조금 놀아라... 라며 아이가 같이 놀자고 하는 암시와 꼬임을 보내도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죠~

아이는 혼자 놀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가지고 있는 장난감을 응용하여 창의력도 높아진다고 합니다.

어른들도 가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듯이, 아이들도 가끔 그런 시간이 필요한 것이라고 해요!

 

 

 

 

이 외에도 위의 목차에서 명시한 인성교육 주제별로 설명과, 아이가 이렇게 할 때 부모의 대처법 등이 상황별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에요. 그리고, 유아부터 큰 아이 (중학생까지) 까지 망라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의 제목에는 10살전에 ... 라고 나와있지만, 10살이 넘었다고 해도 늦지 않았다는 생각으로 부모가 꾸준히 노력한다면 아이는 언젠가는 바뀌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이 책은 실전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두리뭉실하게 이론만 늘어놓는 육아서들과는 조금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아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점들만 골라서 보아도 되구요.

 

... 교육중의 교육, 인성교육 에 도움이 되는 책을 만나 서평을 적어보았습니다.

 

저도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저 자신도 이기적인 성격이 많아 아이를 배려하고 주변을 배려하는 것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아이에게 배려심을 요구하려면 저 먼저 배려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알기에, 이제부터 머리와 마음을 더 열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여러분이 바꾸고 싶은 자신의 성격은 뭔가요..?

그리고, 바꾸고 싶은 아이의 성격은.. 뭔가요..?

 

혹시 두 개가 같진 않나요..?

 

 

 

YES마니아 : 로얄 n*****e 2011.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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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지 성품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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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를 키우고 있는 나.. 아이를 잘 키워서 셋씩이나 키운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 전혀 그렇지않다.. 잘 키우는 걸로 따진다면...나는 과연 몇 아이를 키울 수 있을까?   갑자기 얼토당토않는 문제를 내게 던져놓고 잠시 생각에 잠깁니다. 10살 이전에 바로 잡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9가지 아이의 성품의 비밀. 다시 말하자면 아이를 바로 잡으면 두고두고 편안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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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아이를 키우고 있는 나..

아이를 잘 키워서 셋씩이나 키운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 전혀 그렇지않다..

잘 키우는 걸로 따진다면...나는 과연 몇 아이를 키울 수 있을까?

 

갑자기 얼토당토않는 문제를 내게 던져놓고 잠시 생각에 잠깁니다.

10살 이전에 바로 잡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9가지 아이의 성품의 비밀.

다시 말하자면 아이를 바로 잡으면 두고두고 편안할 거라는 거 아니겠는가?

그 제목의 솔깃함에 단숨에 읽어내려간 책이었다.

 

아이의 문제 행동에 고민한 적도 많았지만 그 고민들은 흔히 볼 수 있는 행동이어서 고민의 폭이 좁았다.

곧 해결이 되기도 했으니...하지만 그 행동들이 더 과격해지면 어쩌나 하는 생각은 항상 내 마음 한쪽에 도사리고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아이와의 대화법을 시작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아이와의 대화법..아이를 키우면서 누구보다 가장 잘 할 것 같은 엄마이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어쩌면 아이의 말을 잘 들어주지 않는 나였다는 걸

다시금 되돌아보는 시간이었다. 내 아이의 바른 성장을 위해선 내 삶에서 우선 순위를 정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머리속에서 우선 순위들을 정해나가기 시작했다..

경청이라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알지만 잘 실천하지 못했기에 이 부분이 더욱 가슴에 와 닿았던 듯 싶다.

 

한달여전즈음..

막내가 우는 형아를 보고, 내게 일렀다.

"형아가 울어요..." 둘이 싸웠기에 마음 약한 둘째가 속상한 일이 생겼을거라는 짐작을 하고 둘을 지켜보며

나는 막내에게 형아가 왜 우는지 , 물어보고 문제를 해결하라고 막내에게 이야기했다.

그 속뜻에는 자기가 얼마나 형아를 속상하게 했는지 깨닫게 하려는 생각이었는데..

잠시후 막내의 반응은 나를 놀라게 했다.

 

"엄마, 너무 시끄러워요.형이 시끄럽게 울어서 책을 볼 수가 없어요."

난..처음 헛웃음이 나왔지만 간과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막내와 눈을 마주치고 형아가 속상해 하는 이유를 하나 하나 짚어가며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었다.

 

엄마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쉽다고 생각하는 일을 아이는 잘 모르는 듯 싶다..그건...아이이기 이전에 경험이 없고 다른 이의 마음을 읽는 연습을 하지 않아서라는 결론을 이 책을 통해 얻었다.다른 사람의 감정을 읽어내는 연습..내 아이뿐 아니라 내가 해야할 당면한 과제란 생각이 들었다.

 

여러가지 예를 통해 쉽게 알려주는 이 책을 통해 난 그 동안 내가 아이에게 무수한 잘못된 습관을 갖게끔 원인 제공자라는 사실에

좀 당혹스러웠다.그래도 한 가지....마음의 안도가 되는 건..

이제는 나의 불완전 행동이 아이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지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했다면

지금은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이 드니 나 자신을 좀 더 생각하고, 제어하게 된다는 사실이다..

내 아이의 행복한 삶을 위해 이 책을 지침서 삼아 하루 하루 더 노력하는 내가 되어야겠다는 다짐까지 했다.

9가지 성품의 비밀이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책을 통해 얻으시길 바라며....^^

YES마니아 : 로얄 c********h 201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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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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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이전에는 반드시 바로 잡아야할 아이의 성품... 이제 7살인 딸아이에겐 얼마남지 않은 시간이에요... 모든 육아서의 공통점이랄까 아님 나만의 생각일수도 있는데 아이 혼자의 문제가 아니라 그 문제의 근본은 반드시 부모로부터 나오는것 같더라구요. 아이들이 보고 따라할 대상은 유아기때는 더욱더 부모밖에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육아교육에 대해 누구보다도 부모들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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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 이전에는 반드시 바로 잡아야할 아이의 성품...

이제 7살인 딸아이에겐 얼마남지 않은 시간이에요...

모든 육아서의 공통점이랄까 아님 나만의 생각일수도 있는데

아이 혼자의 문제가 아니라 그 문제의 근본은 반드시 부모로부터 나오는것 같더라구요.

아이들이 보고 따라할 대상은 유아기때는 더욱더 부모밖에 없는것 같아요.

그래서 육아교육에 대해 누구보다도 부모들이 더욱더 공부하고 잘못된점은 빨리 바로잡아 아이들에게 바른 가정교육을 시켜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치만 모든게 생각처럼 쉽게 되지가 않더라구요. 나역시도 부모님으로 부터 20년넘게 학습된 나의 틀을 깬다는것이 그리고 지금까지도 부모님의 영향을 받고 있기에 바꾸는것이 그리 쉽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더욱더 부모교육이나 좋은 육아서를 끊임없이 찾아다니고 우리 아이가 나보다는 좀더 나은사람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있는것 같아요.

아이와의 관계부터 아이의 성품 또 바르게 살아가는 방법등 평생교육을 받아도 모자랄것 같네요.

9가지 아이의 성품의 비밀은 그동안 제가 알고는 있었지만 왜 그렇지 하면서 의구심이 들었던 것을 명쾌하게 풀어준 책이였어요.

그리고 그런 상황상황들을 풀어나가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가이드해준 책이였구요.

9가지 성품은 1. 감정이입능력, 2. 독립심, 3. 책임감, 4. 존중심, 5. 정직성, 6.자립심, 7.감사하는 마음, 8. 건전한 경제관념, 9. 유머감각이다.

9가지 성품을 길러주는 요령과 보기가 있어서 지금껏 잘못된 나의 교육방법을 바르게 할수 있도록 가르쳐줬고 아이들의 질문에 현명하게 대답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다뤄줬고 아이들이 할수있는 개인적인 일과 집안일에 대해서도 가르쳐줘서 우리집 아이들에게 바로 적용할수 있었어요.

특히 7살인 딸아이는 왜요? 내가 왜 그래야하는데요? 하며 일일이 내 말에 말꼬리를 잡고 말대답을 요즘 한창하고 있는데 아이의 말대답에 대처하는 방법까지 실려있어서 요즘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제일 모자란건 독립심이였는데요.. 그 원인에 대해서도 그리고 앞으로 대처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이번 책을 통해 제대로 배웠어요. 얼마남지 않은 시간 아이에게 바른 성품을 길러줘서 누구에게나 인정받고 자신의 삶을 똑바로 살아갈수 있는 아이로 만들고 싶네요.

 

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

Part 01 “왜 말을 안 듣니?”-아이와의 대화법

Part 02 “저 아이는 왜 울고 있어요?”-감정이입 능력 길러주기
Part 03 “나는 못해요! 엄마가 해줘요!”-독립심 길러주기
Part 04 “한 번만 빠지면 안 돼요?”-책임감 길러주기

Part 05 “엄마는 저리 비켜요.”-존중심 길러주기
Part 06 “내가 하지 않았어요!”-정직성 길러주기
Part 07 “엄마, 뭐하고 놀지 알려주세요.”-자립심 길러주기
Part 08 “이거 말고 더 좋은 거 없어요?”-감사하는 마음 길러주기
Part 09 “사줘요! 사줘요!”-건전한 경제관념 심어주기
Part 10 “똑똑, 누구세요?”-유머감각 길러주기 

 

  

9*****5 2011.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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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지 아이성품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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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가 4살 7살의 아이를 가진 나로서는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습니다. 9가지의 성품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했는데 이제는 그 궁금증이 싹 풀렸습니다.       제가 직장에 메인 몸이다 보니 아이들과 집에서 많이 있어주지를 못하여 이러한 부분들이 아이들의 성품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 늘 노심초사 하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러한 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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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목부터가 4살 7살의 아이를 가진 나로서는 관심을 안 가질 수가 없습니다.
9가지의 성품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했는데 이제는 그 궁금증이 싹 풀렸습니다.

 
 
 
제가 직장에 메인 몸이다 보니 아이들과 집에서 많이 있어주지를 못하여 이러한 부분들이 아이들의 성품에
영향을 주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에 늘 노심초사 하였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러한 부분의 걱정들이 많이 해소 되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아이들의 9가지 성품이 도대체 뭘까?? 정말 궁금하지요..^^
사진으로 나열해 보겠습니다..
 
------------------------------------------------------------------------------------------------------------------
제1장 아이와의 대화법이 가장 먼저 나와 있습니다.
 
 
 지은이도 어느장의 내용이 특별히 관심이 가든 상관이 없지만 제1장의  " 아이와의 대화법 "을 가장 먼저 읽을 것을 권장 합니다.
사실, 제1장은 아이의 성품이 아닙니다.
제2장부터 10장까지가 아이의 성품입니다..^^*
 
- 제2장, 제3장 -
 
1. 감정이입 능력 길러주기
2. 독립심 길러주기
 
-제4장,제5장-
 
3. 책임감 길러주기
4. 존중심 길러주기
 
-제6장, 제7장-
 
5. 정직성 길러주기
6. 자립심 길러주기
 
-제8장, 제9장-
 
7. 감사하는 마음 길러주기
8. 건전한 경제관념 심어주기
 
-제10장-
9. 유머감각 길러주기
 
------------------------------------------------------------------------------------------------------------------
제2장에서 말하고 있는 감정이입 능력이란 단어도 사실 이 책에서 첨 접합니다.(부끄러운 일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이기적이란 사실도 막연히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이렇게 글로서 접하고 보니 새로운 사실 같기만 합니다.
감정이입 능력이 다른 사람의 감정을 어느정도 이해하고 공감하며 도움을 주려고 하는
 즉, 친절, 존경, 정직, 책임감, 자립심 같은 바람직한 특징들의 기초가 된다고 하니 얼마나 중요한지 알 것 같습니다. 
 
 
 
제3장의 독립심 길러주기에서는 아이들의 독립심을 방해하는 요소들과 대처요령,
 그리고 독립심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부모들이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정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사실 요즘 세대의 우리 부모들(아이의 주변을 맴돌며 일일이 간섭을 하는 헬리콥터 부모)이
얼마나 우리 아이들의 독립심의 성장을 방해하고 있는지 모른다고 합니다.  
 부끄럽기만 하네요..;;

사실 나는 직장인이라 아이들과 많이 놀아주지를 못하여 마음이 늘 무거웠었는데
이 책에서는 혼자 노는 방법을 가르치는 요령도 나와 있어 조금 나의 마음을 가볍게 해주기도 했습니다...^^;;
이렇게라도 위안을 삼네요..
 
제4장에서는 책임감을 저해하는 훼방꾼은 부모라고 하네요..
부모의 욕구가 스스로 하고자 하는 아이의 욕구를 방해하기 때문이라네요..
부모는 아이들이 스스로 하는 모습이 서툴러서 그리고 바빠서 안쓰러워서 부모 자신이 더 잘 할수 있다고 생각해서
아이가 해야하는 일을 부모가 대신하는 일이 빈번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행동들은 아이들에게서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기회를 앗아가는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나도 그러하기에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제5장 존중심 길러주기
존중심은 아주 중요하다! 존중심은 무엇보다 다른 사람들의 입장, 욕구, 욕망을 생각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우리아이들에게서 엄마는 저리 비켜요..라는 말을 듣는다면 정말 정말 속상할 것 같습니다.
이장에서는 존중을 가르치는 요령과 보기가 나와 있습니다.
구구절절이 맞는 말입니다.
이 책은 각장마다 플러스 페이지가 있어 막연히 어떻게 해야하지? 하는 물음을 해결해 줍니다.
 
제6장 정직성 길러주기
위 사진의 글내용은 유아들의 소유개념 입니다.
너무 공감가기도 하고 이기적이기도 하고..아뭏든 넘 귀엽지 않습니까?ㅎㅎ
정직은 우리모두가 갖추어야하는 덕목입이다.
아이들에게 정직을 심어주는 일은 따로 지름길이 있는 것이 아니라 성장과정을 따라가는 여행이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옳고 그름에 대해 배우기 시작하면 곧잘 경계를 무너트리고 한계를 시험하는데
그 이유는 아직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난다는 인과관계를 분명히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3살에서 4살 아이들은 종종 자신이 상상하는 일이 정말 일어났거나 일어날 것이라고 믿는다는데
 이는 자신의 힘과 영향력에 취해서 일어나는 일을 현실에서 일어나는 것처럼 믿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거짓말이라고 말 할 수 없고 이 나이의 아이들은 환상과 현실을 구분하는것이 쉽지 않다고 하는 대목에서
 속으로 환성을 질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종종 하지않은 일을 했다고 하고 있지도 않은 일을 있다고 해서
 왜 우리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지? 걱정 하면서도 아이 마음 다칠까봐 아무렇지도 않게 대꾸를 해주었던 기억이 났고
 이것이 결코 아이들의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기에 저절로 나오는 안심의 환호성이였습니다.
정말 안심..안심..!!
그래서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말이 맞는 것 같습니다.
 벳시 브라운 브라운 지은이가 넘넘 고맙게 느껴집니다...
 
 
제7장 자립심 길러주기
지시는 아이의 자립심을 가로 막는다고 합니다.
제가 좀 잘 그러는편인데 큰일이네요..
자립심을 길러주는 요령에서는 어조에 주의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많은 주의사항과 보기가 있지만 제마음이 뜨끔한 부분이 이부분이라서요..^^*
 
제8장 감사하는 마음 길러주기
 
감사하는 마음을 가르치면 행복을 배운다는 말이 정말 마음에 와 닿네요..
이 장은 정말 좋은 말들이 많습니다.
베푸는 경험이 감사의 마음으로 이어진다.
열망할수록 감사를 느낀다.
소중함을 알아야 감사를 느낀다..등등
 
감사하는 마음의 뿌리를 내려주는 요령과 보기가 나와 있는데 정말 꼼꼼히 읽게 만드는 대목이 많습니다.
꼭 읽어 보세요~~
그리고 이 책의 좋은점이자 특징인점은 나이대별로 어떻게 대처하고 어떻게 행동하는지에 대하여 일목요연하게 나와 있다는 것입니다.
 
예시)
 
제9장 건전한 경제관념 심어주기
많은 부모가 어느 시기에 자신의 아이를 밑빠진 독처럼 느낀다.
 특히 여섯 살에서 일곱 살 사이의 아이들은 만족할 줄 모르고 눈에 보이는 것마다 사달라고 떼를 쓴다.
 당신이 절대 키우고 싶지 않다고 했던 그런 아이가 된 것이다.
라는 대목에서 정말 뜨금합니다.
우리 큰아이가 그렇기 때문입니다.
책에도 나와 있듯이 나도 아이와 함께 해주지 못한다는 보상심리때문에 사달라는 것은 대부분 사주는 편이랍니다.
고쳐야겠습니다.
마음이 조금 아프고 아이의 꾀에 흔들릴지라도...
 
이 장에서는 정말 느껴지는게 많고 부끄럽게도 부모인 나자신이 실천 못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부모의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우리아이가 물질만능주의자가 되기전에 바로 잡아주어야 할 것입니다.
제9장의 플러스 페이지에는 아이의 물질만능주의를 바로 잡는 52가지 방법이 나와 있습니다..!!
정말 유용하다고 보여집니다.
 
제10장 유머감각 길러주기
유머는 어른들에게와 마찬가지로 아이들에게도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지능을 향상 시키고 정서적이고 사회적인 발달을 촉진하며 현실과 타협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연령대마다 유머감각이 다 다르다고 하네요..
알고 대처하는 요령을 알게되었네요...^^
아이의 유머감각을 길러주면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해지고 정서적으로 건강해 진다고 합니다.
어려운 일이긴 하지만 우리아이들을 위해서 노력하려고 합니다.
 
이 책은 우리 부모들에게 정말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n*****5 2011.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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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전에 바로잡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
"10살 전에 바로잡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 내용보기
책 제목이 엄마인 나로 하여금 경각심을 갖게 만들었기에.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 ! 우리 아이들은 4세, 5세,아직 늦기 않았기에.. 지금 부터라도 아이들의 바른 성품을 위해 내가 노력해야겠다는마음가짐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목차를 보니.. 이런 내용들이다.1. 말을 왜 안듣니? 2. 저 아이는 왜 울고 있어요? 3. 나는 못해요, 엄마가 해줘요4. 한 번만 빠지면 안 돼요? 5. 엄마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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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엄마인 나로 하여금 경각심을 갖게 만들었기에.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 !

우리 아이들은 4세, 5세,
아직 늦기 않았기에.. 지금 부터라도 아이들의 바른 성품을 위해 내가 노력해야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목차를 보니.. 이런 내용들이다.
1. 말을 왜 안듣니?
2. 저 아이는 왜 울고 있어요?
3. 나는 못해요, 엄마가 해줘요
4. 한 번만 빠지면 안 돼요?
5. 엄마는 저리 비켜요
6. 내가 하지 않았어요
7. 엄마 뭐하고 놀지 알려주세요
8. 이거 말고 더 좋은거 없어요?
9. 사줘요, 사줘요
10. 똑똑, 누구세요?

제목 만 보아도, 내가 흔히 하는 말, 또 아이가 쉽게 내뱉는 말들이다.
이 책은 이런 말들 속에 베어있는 아이의 마음과 또 대처 방안을 상세히 제시해 주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정말 많은 부분, 나의 그릇된 양육 태도가 아이로 하여금 혼란스럽게 하고,
자력을 갖춘 아이로, 감사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지 못하고 있었구나 라는 반성을 많이 했다.

그 중에서 요즘 특히 우리 가정에서 문제가 되어있는,,아이 훈육 방법!
이 책을 읽으면서 뇌리에서 내내 떠나지 않는 것이, 양육의 기본은 뭘까였다.
무엇보다. 아이 양육의 가장 기본은 아이의 이야기를 경청해 주는 것에 있는 듯 하다.
그런데 정작 나는 아이의 이야기에, 마음에 귀를 기울여 주지 않고 있었다.
아이를 훈육할 때도,, 아이의 감정만을 건드렸기에. 효과적이지 못했던 듯 하다.
" 말은 적게 할 수록 효과적이다"... 이 말이 너무나도 가슴에 와닿는다.
아이를 훈육할 때 얼마나 장황한 잔소리를 늘어놓았던지.. 아이에게는 단지 웅웅거림으로 의미없이 들렸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게 했다.

우리 아이가 살아가는데 아주 중요한 밑받침이 되는 아이의 여러가지 성품.
지금 부터 바로잡아 주어야 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끼며,
일상 생활 속에서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을 적극 실천해야겠다~

육아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하고 있는 많은 부모님들.
또 자신있게 육아를 잘 하고 있다고 느끼는 많은 부모님들.
모두가 한 번 쯔음은 , 정말 자신의 육아는 무엇을 향하고 중심에 두고 있는지 되돌아 보기 위해
읽어 보았으면 하고 추천한다 ~


j*****2 2011.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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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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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니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바로 생각났습니다. 그만큼 습관이 무서운 것이겠지요. 어릴 때부터 좋은 습관을 길러주고자 하는 것이 모든 부모들의 마음일거에요.   많은 육아서들을 보면서 느끼는 건데 비슷한 내용을 다루고 있을 것 같지만 최근 나온 육아서들은 저마다 뚜렷한 주제가 있다는 거에요. 실제로 아이를 키우면서 겪게되는 주제들을 다루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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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니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이 바로 생각났습니다. 그만큼 습관이 무서운 것이겠지요. 어릴 때부터 좋은 습관을 길러주고자 하는 것이 모든 부모들의 마음일거에요.

 

많은 육아서들을 보면서 느끼는 건데 비슷한 내용을 다루고 있을 것 같지만 최근 나온 육아서들은 저마다 뚜렷한 주제가 있다는 거에요. 실제로 아이를 키우면서 겪게되는 주제들을 다루고 있어서 무척 흥미롭습니다. 특히 우리 둘째 딸이 아이팟에 빠지는 것 같아서 사실 가끔 손에 쥐어주면서도 고민스러운데, 아이팟을 덜 주도록 하는 노력과 함께 더욱 중요한 것은 의사소통을 좀 더 제대로 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알고 실천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습니다.

 

특히 책의 맨 앞부분에 나와 있는 <아이와의 대화편>은 저에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부모와의 소통이 잘 이루어지는 아이들은 비뚤게 나가는 일이 적다고 평상시에도 생각해왔는데, 아이랑 제대로 대화하는 법을 아는 것이 모든 육아의 기본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요즘엔 저 나름대로 피곤하다는 이유로 아이가 같이 놀아달라고 조를때 그냥 넘기는 일도 빈번해졌는데 이 책을 읽고 다시 정신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번쩍 났습니다. 경청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으면서도 막상 내 아이의 입장에 적용해서는 제대로 활용을 못 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아이의 말에 경청함으로써 아이에게 자존감도 키워주고 아이를 소중한 사람으로 만들어줘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네요.

 

어찌보면 이미 알고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저의 육아 방식을 고쳐나가는 것에서부터 아이의 좋은 성품을 만들어주려는 노력을 해야할 것 같아요.

d****h 2011.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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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 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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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 >>   10살 전에 바로잡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이말이 참 걸리네요. 두아이모두 10살전이라 이 책이 꼭 필요하던 차였습니다. 아이의 생활 습관들은 유아때부터 바로잡기 위해 늘 노력해왔는데 그때 그때 필요하고, 부족한 부분이 많았어요. 이 책에서는 그런 것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도움이 될수 있는 이야기가 숨어있어요. 아이에게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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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가지 아이 성품의 비밀 >>

 

10살 전에 바로잡지 않으면 두고두고 후회할... 이말이 참 걸리네요.

두아이모두 10살전이라 이 책이 꼭 필요하던 차였습니다.

아이의 생활 습관들은 유아때부터 바로잡기 위해 늘 노력해왔는데 그때 그때 필요하고, 부족한 부분이 많았어요.

이 책에서는 그런 것들을 하나도 빠짐없이 다 도움이 될수 있는 이야기가 숨어있어요.

아이에게 이런말을 자주 합니다. "왜 말을 안 듣니?"라고... 그런데 이 말보다 아이의 감정을 먼저 들어야 한다.

아이들의 문제는 늘 어른들의 문제인데 아이의 좋은 성품은 타고 나는것이 아닌 엄마가 만드는것이란말에 완전 공감을 했어요.

고 하네요.

 

1. 저 아이는 왜 울고 있어요? - 감정이입 능력

2. 나는 못해요! 엄마가 해줘요! - 독립심

3. 한 번만 빠지면 안 돼요? - 책임감

4. 엄마는 저리 비켜요 - 존중심

5. 내가 하지 않았어요 - 정직성

6. 엄마, 뭐하고 놀지 알려주세요 - 자립심

7. 이거 말고 더 좋은 거 없어요? - 감사하는 마음

8. 사줘요! 사줘요! - 건전한 경제관념

9. 똑똑, 누구세요? - 유머감각

 

9가지의 말로 보는 9가지의 성품.

 

책속에서 배울수 있는 주제와 관련되어있는데 이 9가지만 알면 이 책의 내용의 전체라고 할수 있습니다.

가장 나의 상황과 맞는 부분이 아이의 말대답에 대하는 방법이 나와있는데.

정말 화났을때 아이가 대답하는것이 더 화가 나게 만드는... 그래서 부모의 권위에 도전한다고 생각해서 끝까지 가게 만드는데

어릴때는 어떻게 될수 있지만 사춘기 이후에는 어떻게 바로 잡을수 있을까 걱정이 벌써부터 들기도 하는 부분이었어요.

엄마가 꼭 알아야 할 부분이 여기 있는데 개인적인 감정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대꾸는 말대답을 부채질하게 한다.

화를 내지 않고, 대응하지 않고, 거리를 두고... 반응하지 않는것은 말대답을 해도 된다는 의미가 아니다. 폭풍이 지나간 후에 말대답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부분에서 나이와 이제껏 했던 나의 행동을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어요.

엄마가 미워요... 라는 말을 허용한다 했는데 그럼 뭐라고요? 나의 반응이 그대로.

그냥 순간 느끼는 감정이라서 허용을 해줘도 된다고 하는 말에 그제서야 마음이 놓였어요.

아이와 소통을 하고, 아이의 행동을 바로 보기 위해서는 있는 그대로를 보는것보다 더 많이 생각하고 생각해서 판단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이가 말을 하는 그 이면에 보이는 아이의 감정을... 그리고 지금 보이는 행동의 원인을 볼수 있는 눈을 가지는것.

아이를 위해서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공부해서 생각하고 있는것을 그대로 알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어요~

 



YES마니아 : 골드 j******4 2011.10.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