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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 클래식 테일즈 시리즈 일단 이번에 접하게된 클래식 테일즈는 페이퍼 북으로 큰 자리를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페이지페이지 칼라나 내용이 좋았다. ![]() ![]() ![]() 1레벨이라 역시 문장은 아주 심플하다. ![]() ![]() ![]() 그리고 표지만이 아니라 내부 페이지 컬러감도 좋다. ![]() ![]() 사진은 빛이 반사되어 잘 안나왔지만 색채와 그림풍은 마음에 든다. ![]() ![]() ![]() 특히 이책이 그렇지만 또 다른 1레벨 책도 보면 반복된 문장이 많이 나온다. 소녀가 소년을 당기고 소년이 여자를 당기고 여자는 남자를 당기고, 남자는 순무를 당기고.... 그리고 쉽게 배우는 첫번째 단어들이 한페이지마다 추가된다. man, woman, boy, girl, dog, cat, mouse.. 딱 초기에 배울 단어들로 바뀌면서 반복... 원래 책 내용 자체도 반복이라 아이가 반복하여 학습하기에 좋다. ![]() 스토리 이후에는 사진과 같이 해당 내용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에 대한 테스트, 그리고 어휘와 문장에에 대한 테스트들이 있다. ![]() 우리 아이는 아직 어려 파닉스를 알지 못하는 상태라 어휘나 문장은 하기 어려웠지만, 다음 페이지의 그림 사전은 활용할 수 있었다. 이 책 외에 1레벨의 The little Red Hen 과 2레벨의 The Ugly Duckling 책도 같이 받았는데.. 현우는 책이 재미있다며 한권을 다 읽고 그 자리에서 나머지 1레벨 책에다 2레벨 책까지 모두 다 바로 봐버렸다... -_-; 나는 2레벨이니까 이건 나중에 봐야지 했는데... 원래 The enormous turnip 스토리 자체가 워낙에 반복이 되는 스토리이므로 정말 반복이 많이 되어 주요 문장을 익히기에 1단계로 딱 좋구나 했는데, 또 다른 1단계은 The little Red Hen 을 보아도 기본 적으로 똑같은 문장에 매 페이지마다 친구의 숫자만큼 반복이 된다. 그런 걸로 보아 자주 쓰는 문장으로 스토리 자체를 반복되는 형태 문장으로 모두 만든 듯하다. 일단 아이가 좋아하므로 만족스러운 책이었고, 페이퍼로 얇은 책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 퀄리티도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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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습이 아닌 재미난 스토리 리딩북으로 읽혀주고 싶어서 만나본 능률교육 에서 나온 옥스퍼드 클래식 테일즈
결론을 먼저 이야기 하자면 짱이네요~^^ 제가 책을 좋아해서 이미 저희집에는 여러 세계명작동화들이 여러권이 있지만
주로 학습과 워크지 중심이거나 이제막 리딩을 시작하는 짧막한 도서류였답니다.
헌데 클래식 테일즈는 반복적인 라임과 읽을때마다 나도 모르게 들어가는 억양이
<The Enormous Turnip & The Little Red Hen 내용>
Level 1의 도서는 총 10권의 도서와 100개의 Headwords로 이루어져있답니다 본문을 보시면 헐~~ 너무 어려운거 아냐? 라고 생각할수도 있는데 예비초등생인 아이들이 읽기에도 엄마가 잠자리 들기 가볍게 읽어줄수 있을정도의 어휘랍니다.
본문에서는 반복되는 문장들 'Come on!'says the little red hen. 'Who can help me?' 'I can't,' says Cat. 'I want to ~.' 'I can't,' says duck.'I want to ~.' 'I can't,' says Goose.'I want to ~.
본문에서는 반복되는 문장들 'Come on!'says the little red hen. 'Who can help me?' 'I can't,' says Cat. 'I want to ~.' 'I can't,' says duck.'I want to ~.' 'I can't,' says Goose.'I want to ~.
Picture Dictionary 도서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단어들은 before reading으로 한번씩 읽어주고 또 마무리에서 다시한번 복습해주면 아이들 머리속에 자연스럽게 쏙쏙 기억할수 있답니다
Exercises 먹이사슬처럼 연결지어지는 문장과 라임으로 구성되어있어서 스토리를 연상시키며 워크지를 풀다보니 자연스레 단어도 익히면서 라이팅 실력도 키울수 있어요
워크북을 너무 좋아하는 예비초등생이랍니다. 아이가 스토리를 이해하였다면 자연스레 풀수있는 정도의 Review랍니다.
각 권의 도서마다 Acudio CD가 들어있어서 CD player에서도 Computer에서도
저희집에서는 엄마가 먼저 아이들과 배드타임스토리로 리딩을 해준 뒤 CD player에서 다시한번 리스닝하면서 꿈나라로 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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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c Tales Level 1 - The Enormous Turnip 이번책은 명작동화책으로 유명한 커다란 순무 이야기에요.
농부가 땅에 씨앗을 심어 싹이 트고 자라고, 순무를 뽑는 농부의 모습이 정말 재미있고, 힘을 주어 뽑는 단어로 "PUlls"라는
책 뒷쪽에는 본문에 나왔던 단어들을 깔끔하게 그림과함께 정리되어 단어와 그림을 연결하며 볼 수있어요.
액티비티북 풀어 나가기, 선긋기는 자신있게 쭉쭉 그어갑니다.
빈칸 단어채우기, 본문 내용을 잘 들은후 빈칸에 맞는 단어들을 채워 나갈 수 있어요. 명작이야기라 본문 내용이 길어 다소 지루한 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책을 다보고 액티비티북 활용하는건 참으로 좋아합니다. 빈칸에 단어들을 채워가며 자기스스로 무언갈 다 끝냈다는 느낌이 드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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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한다.
영단어수준 200단어의 초급자들에게 좋다. Classic Tales 특히 그 중 레벨 1,2를 정말 아낀다. 그 중에서도 순무 이야기는 그림만봐도 이해되는 쉬운 책이다. 이 책에서는 제목에서 나오는 enormous와 turnip이 젤 어려운 단어라고 보면 되겠다. 제목에 겁먹지 말고 안을 들여다보면 너무나 쉽고 반복되는 어구가 많아 영어공부에 너무 좋다. 항상 CD듣는 것을 잊지 말자!
미국식 젊은 남자분 목소리 연기 너무 잘하고 발음 너무 좋다. 속도도 너무 느리지 않고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