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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ford Classic Tales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세계 명작 동화로 구성되어있어요.
Level 1 ~ Level 5 까지 있고, 각단계별로 권수도 모두 다릅니다. 총 30권의 재미있는 명작이야기가 담긴 본책과 본책을 재미있게 활용할 수있는 Activity Book가 30 권, 오디오와 전자책 활용이 가능한 Muiti-CD가 각 교재마다 1장씩 들어있답니다.
저 많은 Classic Tales 중 우리 아이가 만난책은 The Little Red Hen입니다.
Oxford Classic Tales / Level 1 The Little Red Hen
책 내용을 살펴보면, The little Red Hen은 일을 하며서 친구들에게 도와 달라고 해요. 하지만 고양이, 오리, 거위는 모두 자신은 할 수없다며 거절을 한답니다. 여기서 제일 많이 나오는 문장은 ... "Who can help me?" 인것 같아요. 반복적으로 읽고 들으면서 금방 익히게 되는것 같아요.
또 그다음 나오는 문장은 "The little Rel Hen" 이라는 문장인데, 영어 성우분의 목소리가 정말 재미있어요. 다른 문장들은 생동감있게 읽어주는데, "The little Rel Hen" 이라는 문장은 저음으로 침울하게 읽어주어.. 따라하는데 재미가 있더라구요.
'The little Rel Hen'이 "Who can help me?" 라고 이야기하면, Cat, Duck, Goose는 바로 "I can't~"라고 거절을 하고, 또 "I want~"라고 자신의 할일을 이야기해요. 하지만, 모두 'The little Rel Hen'이 일하는 것을 도와주기 싫어 핑계만 대는 대답들이였어요. 여기서 cat가 저는 고양이가 아니고, 호랑이 인줄 알았다는.....
페이지마다 반복적인 문장들로 대화가 이루어지고, 또 어렵지 않은 단어들가 들어가 있어 해석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어요. 다만, 문장이 길어 아이가 조금 아주 조~~금 지루해 했다는거..^^
마지막 페이지는 반전이였어요. 빵을 맛있게 만든 'The little Rel Hen'에게 아까는 도와주기 싫다고 했던 친구들이 모두 도와주겠다고 하는게 아니겠어요. 여기서 'The little Rel Hen'이 정말 현명하게, 빵을 혼자서 다 먹어버렸답니다.
아이와 책 내용을 듣고, 읽으면서... Cat, Duck, Goose 친구들은 정말 못되도, 너~~ 무 못됐다고, 책을 보는 내내 흉을 보았어요. 마지막 페이지에서 'The little Rel Hen'의 행동을 보고, 아주 잘했다고 박수까지 쳐주었답니다. 문장이 길어 지루했지만, 내용이 너무 재미있고, 또 아이가 금방 이해할 수있는 내용이라 그런지 그리 어렵지 않아 했답니다.
책내용을 보고, 난 다음 뒷장을 넘기면 "Exercises"가 있어요. 연습문제를 풀어보면서 책 문장을 하나씩 적어나가고, 책 스토리 내용을 순서대로 적어 볼 수있답니다. 어떤 단어의 의미인지를 그림을 보며 쉽게 이해 할 수 있었어요.
명작이야기 내용처럼 영어 문장도 많아 조금 어려움은 있었지만, 이런 이야기를 하며 책내용을 이해시키지 재미있어 하네요.
헌데, 나머지 친구들을 너무 못되게 본건 아닌지..살짝 미안해지네요. 반복적인 문장으로 문장을 금방 익히게 되었고, 성우의 재미난 억양 덕분에 " Oxford Classic Tales] Level 1 - The Little Red Hen" 시간은 즐거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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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가 읽기에 너무 좋은 책이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Classic Tales 시리즈는 level 1~2는 무조건 구입하라고 하고 싶을 정도로 강력 추천 한다. 그대로 외우면 회화실력과 읽기 실력이 동시에 향상할 것이다. 이 레벨에서는 빨리 다음 단계에 넘어가려 하지말고 이 수준의 책을 적어도 100권정도는 읽힌다고 생각해요 기초가 탄탄해질 것이다. 영어에서 쉬운 단어로 영어식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되려면 기초가 정말 너무 중요하다. cd 녹음 상태도 좋다. 파닉스를 끝낸 아이들은 꼭 거쳐갔으면 하는 책 중에 하나다. 문장 그대로 회화에 사용해도 모자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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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 Classic Tales 1 [The Little Red Hen]을 받았어요~ 레벨1이여서 글밥도 많지 않고 동봉된 CD도 천~천히 재미있게 내용을 읽어주니 저희 아이들의 수준에는 맞는듯 했답니다. 아직 영어학원을 보내고 있지 않아서 또래에 비해 영어가 많이 부족하거든요... 집에서도 특별히 영어공부를 하고 있는 것도 아니어서 사실 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하진 않는답니다. 그래도 초등영어는 쉬운편이라 이번 기말시험성적은 나쁘진 않더군요. 저는 의문이 그렇게 일찍부터 영어학원을 다녀도 막상 아이들이 대학생이 되어도 영어회화가 되지 않는 점이에요. 비싼 학원비만 축내는 꼴 같아서 안타까워요. 영어학원에서 숙제도 얼마나 많이 내어주는지 허걱~ 했답니다. 저는 우선 아이들이 스스로 영어에 흥미를 느끼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그런 환경을 엄마인 제가 노력해서 만들어 줘야 하는데 아직까지 환경적인 면에선 거의 "0"에 가깝답니다. 물론 반성하고 있어요. ^^;; 여름방학을 맞아 조급히 생각하지 않고 천천히 통문장으로 아이들에게 영어공부를 시킬까 생각중인데 저의 생각에 맞는 그런류의 영어 명작책이네요. 처음 접하는 내용이여서 인터넷의 도움을 받아 아이들과 함께 들으면서 읽었답니다. 물론 해석은 제가 따로 메모를 해서 아이들에게 읽혀 주었고 모르는 단어도 함께 알려 주었어요. 반복적인 문장들이 나와서 통으로 외우기에 좋았으며 재미있는 일러스트레이션도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예전엔 영어를 어떻게 공부시켜야 되나-? 막연히 고민했었는데 단어나 문법들 보단 이렇게 쉬운 영어동화책을 CD로 듣는게 좋겠단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억지로 외워서 하는 공부가 아니라 자연스레 영어를 익힐 수 있는 좋은 방법인것 같단 생각이 들었거든요. 다소 단순하면서 쉬운 내용의 영어동화를 접하면서 귀에 익게 되면 차츰 발전하지 않을까 싶어요. 교재로는 들으면서 읽은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되니 참 유익한 도서지요? 레벨1이여서 아이들이 전혀 힘들어 하지 않고 흥미롭게 잘 활용할 수 있었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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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세계명작동화 시리즈 능률교육 옥스퍼드 클래식 테일즈 Classic Tales 이제 새로운 스토리와 읽기, 쓰기 그리고 연극 액티비티로 가득찬 새로운 개정판을 만나보세요! ▶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 신데렐라, 미녀와 야수 등 세계적인 명작동화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한 영어동화 시리즈로 스토리북 전체가 컬러로 되어있어 그림을 보며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 이야기 진행에 따라 이야기를 추측해 볼 수 있는 컬러 그림을 삽입하였고, 내용에 사용된 문법 수준과 단어 수에 따라 5단계로 수준을 나누었기 때문에 해당 수준의 학생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흥미 진진하게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 스토리 팩에는 e-Book이 함께 제공되어 교실과 가정에서 스토리를 보고 듣고 즐길 수 있습니다. ▶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재미를 더했습니다. ▶ 모든 리더스에 삽입된 액티비티와 퍼즐 데이터를 통해 읽은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그림과 함께 정리된 어휘사전이 어휘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 각 리더스에는 리더스 내용이 녹음된 오디오와 e-Book기능이 포함된 Multi-ROM팩이 있습니다. ![]() 능률교육 옥스퍼드 클래식 테일즈 Classic Tales 1단계 The little red hen 몇년전 처음으로 가본 영어강연회에서 만나봤던 클래식 테일즈 오랜만에 만나봤어요. 그때는 현이와 살펴봤는데 이번에는 현양과 살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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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명작동화를 영어원서로 만나볼 수 있는 클래식 테일즈예요. Classic Tales 1단계 글밥은 요정도~~ 어려운 단어들은 없지만 아무래도 명작동화다보니 내용이 많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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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양과는 슬슬 살펴보는 정도~~ 아직 요런 원서 읽을 수준은 아닌지라... CD 듣기정도만 가능하네요.
CD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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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말미에는 문제풀이와 The little red hen에 나오는 단어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현양과는 요거 복사해서 단어살펴보기 정도 해보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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