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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ic Tales 시리즈 중 레벨 5단계에 해당하는 교재인데요, 제목은 피노키오^^ 입니다.
직업이 목수인 Gepetto 할아버지는 어느날 남자아이 목각인형을 만들어 피노키오라는 이름을 지어줍니다. 사람처럼 살아움직이게 된 피오키오, 갑자기 밖으로 뛰쳐나가서는 할아버지께 걱정을 끼치게 되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배가 고파 집으로 돌아온 피노키오, 말을 하는 귀뚜라미를 발견하는데요. 이 귀뚜라미는 나중에 피노키오가 곤경에 처할때 다시 나타나기도 한답니다.
자신의 외투를 팔아 학교에서 공부할 책을 사주시는 할아버지를 보며 피노키오는 착한 아이가 되겠다고 결심하지만 학교에 가는 도중 나쁜 사람들의 꾐에 빠져 이런저런 곤경에 처하게 됩니다. 가지고 있던 돈을 몽땅 빼앗기는가하면, 강도를 만나기도 하고 당나귀가 되어 바다에 빠지기도 하지요.
하지만, 다행히도 푸른 머리색의 아주머니가 피노키오를 매번 곤경에서 구해줍니다.
우여곡절끝에 자신을 찾아나섰던 제페토 할아버지와 재회를 해서 집으로 돌아오게된 피노키오는 학교도 열심히 다니고 집안일도 돕고, 착하게 생활하니 진짜 심장을 가진 진짜 사람이 될 수 있었답니다^^
페이지마다 상당히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제법 긴 글의 교재입니다. 하지만 익히 알고 있는 명작동화를 다루고 있고 문장도 짤막짤막하게 구성되어 있어 내용을 이해하고 해석을 하는데는 그리 큰 어려움이 없답니다. 많은 글밥에 부담감이 있다가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재미있는 이야기와 간결한 문장으로 비교적 쉽고 재미있게 학습을 할 수 있는 교재이지요. 특히, 선명한 색감의 멋진 삽화가 그림책의 읽고 보는 재미를 더해준답니다.
이야기 뒤에는 간단한 문제와 용어사전이 담겨있는데요. 내용이 많고 모르는 단어도 제법 되는지라 이야기를 보고 듣기 전 단어공부를 먼저 진행해 보기로 했습니다.
Glassary 부분을 복사해서는 용어해설부분을 오려붙여 단어카드로 만들었는데요. 용어해설부분을 먼저 붙여주어 이를 보고 아이가 그에 적합한 단어와 뜻을 뒷면에 직접 적어보도록 했답니다. 모르는 단어는 사전을 찾아보는 것도 좋지만 영어사전 활용은 아직 익숙치 못해 스마트폰을 활용하게 했더니 아주 좋아라합니다~~
완성된 단어카드입니다^^
단어도 어느정도 숙지했으니 CD를 활용해 주어야겠지요~ 요 CD는 오디오뿐 아니라 컴퓨터활용이 가능한 e-book 기능이 있어 컴퓨터를 사랑하는 아이에게 더없이 유용하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주었답니다. 이번 피노키오 이야기는 대화부분이 제법 많고, 문장도 짧아 비교적 내용이 귀에 잘 들어오는지 대화내용을 곧잘 따라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아주 흐뭇했답니다.
워크북의 모습입니다.
교재의 페이지별, 해당내용에 따라 문제를 수록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 덕분에 좀 더 꼼꼼하게 교재의 내용을 복습할 수 있답니다.
꼼꼼한 문제 뒤에는 연극대본까지 제공하고 있답니다^^
상당히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문장의 길이가 짧아 제법 빠른 해석이 가능한 교재입니다. 때문에 짧고 간단한 단문의 그림책에서 장문의 글 이를테면 쳅터북으로 넘어가는 중간과정에 학습을 하게되면 아주 좋을 교재란 생각입니다. 많은 문장의 글도 쉽고 빠르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니 글밥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줄여주고, 읽기와 듣기에 상당한 자신감도 심어줄 수 있을테니까요. 클래식 테일즈, 꾸준히 열심히 활용하다보면 언젠가 우리아이도 많은 글밥에, 챕터북에 자신감을 갖을날이 오지않을까 싶습니다. 교재와 워크북을 통해 듣기, 읽기, 쓰기는 물론 연극대본의 활용으로 말하기에도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알록달록 예쁘고 참 재미있는 영어교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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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고전 동화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재구성한 영어 동화 시리즈 Oxford Classic Tales의 e-Book 팩! 이야기 진행에 따라 이야기를 추측해 볼 수 있는 컬러 그림을 삽입하였고, 내용에 사용된 문법 수준과 단어 수에 따라 Level1에서 Level5까지 총 5단계로 수준을 나뉘어져있어요. Audio CD에 e-Book 기능을 추가한 Multi-ROM(미국식 발음, 오디오와 PC 모두 사용 가능)을 수록하였으며, 전자칠판으로도 활용 가능하다고해요. (출처:Yes24)
이렇게 레벨 5까지 Headwords에 따라 구분지어 놓았답니다. 새롭게 바뀐 레벨 구성은 다른 옥스포드 시리즈(Dolphin and Oxford Read & Discover)와 단계 및 색깔 구분을 통일했다고 합니다. 이젠 색깔과 단계로 다양한 분야의 리더스를 쉽게 선택할수 있겠지요.
400개의 Headwords로 구성된 레벨5에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에 Sally가 활용하고 있는 교재는 레벨5에 해당하는 Pinocchio입니다. 평소에도 Oxford교재를 무척이나 좋아했어요. Let's Go시리즈 코스북도 정말 유명하죠? 어찌나 체계적으로 단계를 밟아가는지...그저 감탄했었지요. 저희 Sally 어릴적에 Let's Go 비디오까지는 구입해서 봤거든요~ 그러던 Sally가 요렇게 자라서 Classic Tales를 읽고 있으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Sally가 함께할 옥스포드 클래식 테일즈 리더스팩 + 액티비티북 이렇게 두권입니다. 리더스팩은 리더스책과 오디오&e-book CD가 들어있는 구성이지요~
리더스팩
알록달록 예쁜 그림이 눈에 띄는 개정판이네요~ 그림때문에 부담스럽지 않게 쭈욱 읽을수 있을 듯 싶어요. 그리고 누구나 줄거리를 알고 있는 고전동화들이라 Classic Tales를 더욱 부담없이 즐길수 있겠어요. 리더스팩에 포함된 CD는 멀티롬이라서 오디오나 컴퓨터에서 모두 사용가능합니다. 컴퓨터에서는 e-Book으로 편하게 듣고, 볼수 있어요.
오디오로 들을 경우 1트랙에 2페이지 분량씩 담았네요
e-Book은 페이지를 넘기며 보고 들을수 있지요. 요건 정말 맘에 들어요. 더 크게 확대해서 볼수도 있답니다
발음의 경우는 미국식 발음으로 듣기에 익숙하고 편하더라구요. 딸아이도 성우의 음성이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
역시 옥스포드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해당 레벨의 단어 수준으로 스토리를 끌어가면서도 아이와 함께 수업을 진행하기에 좋은 표현들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Oxford Classic Tales (Pinocchio p.13)
예를 들면 엄밀히 같은 뜻은 아니지만, 미래의 의미인 be going to를 뒤에서는 will로 바꿔쓴다든지...had to와 뒤에 나온 had의 차이 등
학교시험 등에서 잘 등장하는 표현들을 한번 짚어 볼수 있었어요.
리더스북의 맨 끝자락에는 다 읽고 풀어볼수 있는 연습문제(Exercises)를 실었네요
그리고 Glossary에 단어의 뜻을 설명해놓았어요. 뜻을 잘 모르는 단어는 Glossary에서 찾아보면 될 것 같아요. 어려운 단어는 쉬운단어로 풀어서 설명해놓거나 그림으로도 단어의 뜻을 설명해놓았어요.
리더스북의 모든 구성은 CD의 e-book으로 똑같이 활용하실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기말시험이 끝난지 얼마안됐지만, 매일 매일 옥스포드 Classic Tales를 활용하고 있어요. 리더스팩과 함께 액티비티북이 있어 활용도가 더 높은것 같아요.
액티비티북
연극(play)까지 해볼수 있는 대사도 함께 있는 액티비티 북입니다.
액티비티북의 첫번째 장은 책을 읽기 전, 문장을 만들어보는 활동입니다. 문법에 대해 조목조목 따지진 않았지만, 관계대명사를 자연스레 학습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 관계대명사를 익힌터라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아서 딱 풀기 좋다고 합니다.
답은 자세히 체크해보진 않았지만, 이렇게 풀었네요...
다음페이지부터는 책을 읽고 해당페이지만큼의 활동지를 풀어갈수 있습니다.
맨위에 해당 페이지를 기재해놓았더라구요.
한가지 패턴의 문제만 있는것이 아니라 다양한 형태로 활동지를 구성했네요.
활동지는 하루에 2페이지 분량씩으로 정해서 했어요.
리더스북에서 해당하는 페이지만큼 리딩을 하도록 계획을 짜보았어요.
Sally가 어릴적 활용했던 Pinocchio에는 Blue fairy가 등장했었는데...
옥스포드 클래식 테일즈에는 The Kind Friend 가 등장합니다.
The Kind Friend 는 머리카락은 blue인 여자(lady)예요.
하지만 언제나 같은 모습인 fairy가 아닌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이를 들어가는 person의 모습을 보입니다.
The Kind Friend 가 Blue fairy와 많은 부분 닮은 것은 분명합니다.
그녀의 말처럼 마침내 Pinocchio는 real boy가 될 수 있었습니다.
옥스포드 클래식 테일즈 레벨5 Pinocchio의 활용후기를 마칩니다.
이번에 체험하면서 옥스포드 교재의 우수성을 새삼 실감했어요.
Sally의 방학동안 클래식테일즈나 그외 리더스로 리딩 이어 가기로 약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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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학원교재로좋아요좋아요.학원교재로좋아요좋아요.학원교좋아요.학좋아요.학원교재로좋아요원교재로좋아요재로좋아요좋아요.학원교재로좋아요좋아요.학원교재로좋아요.학원교재로좋아요좋아요.학원교재로좋아요좋아요좋아요.학원교재로좋아요좋아좋아요.학원교재로좋아요좋아요.학원교재로좋아요요.학원교재로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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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어린이 리더스 Classic Tales, New Edition>
책 내용과 함께 담겨 있는 컬러 그림들이 흥미롭고 스토리 내용을 오디오, 컴퓨터로 쉽게 보고 들을 수 있어서 효과 만점 입니다. 연습문제와 단어 설명이 컬러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도 쉽습니다.
오디오를 통해서 듣게 되니 다른 활동을 하면서도 듣기 연습이 쉽게 되면서 스토리를 기억 할 수도 있고 정말 효과 만점입니다. 집에서 아이들과 같이 듣는다면 어른들도 예전에 기억 했던 스토리 내용을 다시 듣게 되니 자기 개발에도 도움이 됩니다.
외국어는 사용을 안 하게 되면 기억이 가물~ 가물 하니 계속 꾸준히 관심 갖고 차근 차근 공부 하는게 최고 인 것 같아요. 그리고, 동화책이 수준에 따라 5단계로 구분 되어 있어서 선택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내용도 재미 있고 하나 하나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 되는지 점점 궁금해 집니다. 그러면 영어 능력도 점점 향상되겠죠! 책 모두 소장 가치가 있어서 능력 되는 대로 한 권씩 구입 해야겠습니다~
이 작품은 목수 제페토가 만든 목제인형 피노키오가 게으르고 노는 것을 좋아 하다가 험난한 모험을 하면서 스스로 뉘우쳐 착한 행동을 하고 남을 생각할 줄 알게 되어 진짜 사람이 된다는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내용은 단순히 교훈적인 내용에서 그치지 않고 어른들이 아무리 아이들을 이끌어준다고 해도, 착하게 될 것인지는 어린이들이 자신의 결단에 달려있다는 점을 아이들에게 일깨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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