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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40일 정도의 기나긴 여름 방학을 마치고 이제 개학을 앞두고 있어요 주말만 쉬어도 출근하기 싫은데 아이는 오죽 할까 싶어 그 마음을 달래주고 싶어 고르게 된 그림책이랍니다. 유치원에 가기 싫어 잠을 이루지 못하고 애꿎은 스탠드의 전원을 켰다 껐다 하는 시몽의 모습을 보면서 자기도 그런데 얘도 그렇다며 격하게 공감하며 책을 보더라고요 가기싫다고 외치던 시몽이 유치원에서 그림을 그리고 케이크를 먹고 공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었고 엄마가 데리러 왔다고 하니 이제는 집에 가기 싫다고 말하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가 당황하더라고요 진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그림책이라 정말 재미있어요 아이도 즐겁고 저도 재미있게 보았던 그림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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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도 재미있고 색감도 쨍하고 무엇보다 글씨가 커서 스스로 읽기를 이 책으로 너무 잘하네요ㅎㅎㅎ 매일 읽는거 같아요. 아이들 눈높이에 딱이고 은근 중독성있어 까까똥꼬 따라 말하게 돼요 엄마보다 아이들이 그림을 더 자세히보고 내용이해도 더 빨라요. 읽고 나서 시몽 그리기도 너무 재미있어요. 아이들 스스로 읽기 자신감이 붙는 책이에요. 한페이지 그림,한페이지 글씨인데 부담없이 읽네요 |
| 조카 선물 주려고 구입한 책인데요. 표지부터 너무 귀엽습니다. 귀여운 캐릭터 덕에 장난감 처럼 가지고 노네요. 책내용도 아이들이 보기에 재밌게 구성되어있고 어린 아이들 독서용으로 추천합니다. 좋은선물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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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함이 있어요. 3살, 5살 아이들 보여줬는데 내용의 흐름을 완전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까까똥꼬라는 반복되는 표현 때문에 아주 재미있어하며 좋아합니다. 몇번이고 가져와서 읽어달라하고 까까똥꼬 까까똥꼬 하며 따라하기도하네요... 단순하며 강한대비의 그림체와 볼드한 글씨체가 이이들을 집중시키는데 한몫 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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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만 되면 유치원 가기 싫어하는 아들을 위해 구매했습니다 유치원과 는 별개로 아이가 좋아합니다. 책 제목처럼 "유치원 가기 싫어!"를 따라하며 킥킥 웃고 좋아합니다. 두려움으로 가득찬 아이가 유치원을 막상 가므로써 유치원에 적응되고 친구도 사귀고 집으로 가야할 시간엔 "(집에) 가기 싫어"를 외치는 주인공. 글세요 아들이 이 책을 보고 유치원에 더 좋아하거나 그런거 같진 않지만, 너처럼 가기 싫고 첨이라 두려워 하는 애가 있어 하며 알려주며 킥킥 웃을 수 있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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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유아인데 오랜만에 치과가서 너무 겁을 먹어하길래 사줬는데 자기가 슈퍼토끼라며 확실히 치과에 대한 두려움을 떨치는데 도움을 주는것 같아요 익살맞은 시몽캐릭터가 은근히 중독성 있어요 한참 호기심 가득할때라서 책에 있는 작은 그림들까지 너무 자세하게 잘 봐요 지금 시기에 딱 보기 좋은 책이라 나중에 글을 읽게 될때도 글밥도 적고 글씨가 커서 읽기 너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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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를 무서워하는 아이들은 참 많다. 이 책은 치과를 무서워 하는 아이가 읽으면 치과에 대한 두려움을 조금이나마 극복해 줄수 있을 듯한 책이다.
본인 자신도 무서워하지만 친구에게는 씩씩하게 잘 갈수 있다고 무섭지 않다고 말하는 것에 우리 아이도 용기를 얻을 수 있었던 책이다.
막상 가면 아무것도 아닌데 우리 아이들은 혼자만의 상상으로 무서운 곳으로 생각하지 않는지..
이책을 보고 많은 아이들이 치과 두려움을 극복하기를..
우리 아이가 그랬던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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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몽이와 같이 유치원을 처음 입학한 6살 아이와 본 책이에요
이제 유치원간지 4일밖에 안된 아이는 매일 가기싫다고 하는데요 어린이집과달리 혼자서 해야하는일이 많은 유치원생활이 어려운가보더라구요
새로운환경에 적응해야하는 아이들이 불안감과 두려움이 앞서 가기싫다 무섭다라는 이야기로 부모님들의 걱정이 많아지잖아요
엄마도 아이도 두렵고 걱정많은 요즘 시몽이와 함께 책을 보았어요
잠자리에 누운 시몽이가 스탠드 불을 껏다 켰다하면서
표정변화를 보면 우리 아이들도 저런 감정을 느끼고있겠죠
강렬한 원색에 싫어안가가 또렷하게 보이니 더욱 집중있게 보더라구요
6살아이가 보기에는 글밥이 많은편은 아니지만 토끼친구들의 표정이며 옷차림 유치원내부를 꼼꼼히 살펴보더라구요
우리아이에게도 시몽이처럼 유치원이 재미있어서 집에 가기 싫어 안가를 외치는 날이 오길 바래보네요
분리불안이며 새로운것에 두려운 아이들과 함께 보기 좋은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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