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책들 많이 읽어봤지만 기존의 것들하고는 전혀 다른 강문규 작가님만의 독창적인 여행관이 뚜렷히 볼 수 있는 책이였네요.시리즈별로 강문규 작가님의 또 다른 나라의 경험담을 읽어 볼 수 있음 좋겠어요!강문규 작가님 제가 알기론 책쓰기 강연이나 본인이 다녀온 여행을 주제로 강연도 하신다는데 역시 경험이 풍분해서 그런지 글을 읽는 내내 제가 조선선비가된 느낌이였습니다.
여행책들 많이 읽어봤지만 기존의 것들하고는 전혀 다른 강문규 작가님만의 독창적인 여행관이 뚜렷히 볼 수 있는 책이였네요. 시리즈별로 강문규 작가님의 또 다른 나라의 경험담을 읽어 볼 수 있음 좋겠어요! 강문규 작가님 제가 알기론 책쓰기 강연이나 본인이 다녀온 여행을 주제로 강연도 하신다는데 역시 경험이 풍분해서 그런지 글을 읽는 내내 제가 조선선비가된 느낌이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후속작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