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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금 육아휴직 중입니다. 곧 복직을 해야 하는데, 정말 막막하더라구요 양가 부모님께 아이를 맡기는 게 아니면 어린이집밖에는 보낼 수 없는 현실에서 간혹 어린이집 사건이 터지면 전 꼭 제 일인것처럼 마음이 아프고 힘들었어요 우리 아이도 그런 일을 겪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니 직장을 포기해야 할까란 생각까지 들더라구요 그런 저에게 용기와 힘을 준 책이 < 일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이었습니다. 이 책은 처음부터 제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았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워킹맘으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구구절절히 공감되고 마음에 와닿더라구요. 아이를 마음놓고 맡길 곳도 없고 워킹맘들에게 슈퍼우먼이 되길 바라는 사회시선, 워킹맘들은 항상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회사에 미안한 존재가 되어 버리는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하면 당당하고 자신있는 워킹맘이 될 수 있을까? 란 질문에 대답을 주었습니다. '워킹맘이 행복해야 가정도 사회도 행복하다' 첫 챕터에 나오는 문구입니다. 이 문구만 봐도 이 책이 나타내고자 하는 바를 충분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워킹맘이 가져야할 마음가짐과 워킹맘들에게 필요한 육아 노하우, 좋은 엄마가 되는 방법 등에 대해 설명합니다. 또 워킹맘들은 아이 교육에 소홀할꺼라는 예상을 깨고 아이의 교육을 잘 할 수 있는 방법과 시기별로 엄마가 해줘야 하는 일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전 이 책을 워킹만들의 필독서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행복한 워킹맘의 되는 길의 시작은 < 일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을 읽고 공감하고 실천하는 것인거 같아요 곧 복직을 앞둔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준 소중한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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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유익해요~일하는 엄마들을 위한 바이블이 될 것 같아요!시간 없어서 아이에게 소홀해서 미안했다면 꼭 구입해서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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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참으로 동감하는 워킹맘입니다. 엄마, 직장인, 아내, 딸, 며느리 ..... 역할 하나하나마다 만만한 것이 없고, 혼자서 모든걸 책임져야하는 워킹맘. 지금 이순간도 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 식사와 퇴근후 저녁 반찬거리를 준비하느라 새벽에 일어나 챙기고, 세탁물을 정리하고 있는 나. 전업맘이었다면 세탁물 정리는 낮에 하면 되겠지만, 낮시간 동안 사람도 없고, 도와줄 사람도 없다. 도우미를 부르며 했더니....사람없는 집에 누군가가 와서 있다는게 싫다는 신랑. 그렇다면 본인이 해야할텐데..... 아침 식사가 보약이라 했던가? 아침을 챙기지 못하면 죄인처럼 하루 종일 마음에 걸리고, 이렇게 생활하는 내 자신이 아이를 잘 키우고, 내가 행복하고, 가족 모두가 행복하기 위해 하는 일인데....내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챙겨먹자.는 생각에 또 한몸 희생. 회사에 출근하면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캐리어를 보여주고 싶어 동분서주하는 모습. 육아 걱정없이 맘편히 일에만 집중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고, 그렇게 해야하지만 육아로 인해 퇴근시간이 가까워지면 마음은 더 조급해지고, 아이들을 돌보다 퇴근한 남편과 다시 교대를 해서 회사에 들어가 일을 마무리할 때가 많다. 남편은 자기 할일 다하고 맘편히 퇴근하지만 워킹맘은 다르다. 항상 뭔가에 쫒기는 듯한 시간과 삶. 맞벌이를 하여도 노부모 생활비 보태어드리고, 재테크에 아이들 원에 보내는 비용, 퇴근하면 하루종일 떨어져 지낸 아이들에게 미안해 퇴근과 동시에 뛰어가 아이들을 픽업하고, 몸의 피로는 가득 쌓여만 갑니다.
요즘은 정보화 사회라고 하지만, 인터넷 강국인 우리 나라이지만 인터넷에 유용한 정보도 많은 반면 잘못된 정보도 많다는 사실.(정보에 대한 신뢰도 확신도 어려움) 인터넷에 많은 정보들이 있지만 그것들을 일일이 검색하는 것도 워킹맘에게는 작은 일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듯하다. 워킹맘이지만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것은 전세계 모든 엄마들의 마음일 것입니다. 수많은 책이 나와 있어 책속 내용이 백과사전처럼 꼬리에 꼬리를 물어 지식이 가득한 것은 아니지만, 엄마로써 현재의 생활에 바로 써먹을수 있는 살아있는 지혜를 알려주는 책이다. 특히 2부에 소개된 워킹맘을 위한 육아법에 소아과 전문의 및 미술놀이 , 음악.... 교육전문가들의 조언이 있어, 아이들과 놀이해주는 법을 쉽게 알수가 있다. 아이들과 놀아줄려고 구입했던 책 저자의 이야기도 있어....참으로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취학전 두아이의 엄마이지만, 일하면서 잘 키운다는 것 정말 중요합니다. 워킹맘의 비율은 해가 거듭할수록 늘어날텐데, 워킹맘들을 위해 화이팅!한번 외쳐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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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휴직중이지만 언젠가는 복직하여 워킹맘의 대열에 합류하게 될 '예비 워킹맘' 인 나에게 이 책은 참으로 많은 정보를 주었다. 워킹맘의 육아에 대한 책은 이래저래 몇권 읽어보았지만 이 책처럼 가려운 부분을 속 시원하게 긁어주고 미처 생각지 못했던 알찬 정보를 수록한 책은 처음이다. 저자 자신이 두 아이를 둔 워킹맘으로써 대한민국 워킹맘의 힘든 현실을 직시하고 그들을 돕기 위해 한국워킹맘연구소를 차린 열정적인 엄마이기에 더 공감과 믿음이 갔다. 일과 집안일을 동시에 해내야 하는 워킹맘은 이래저래 힘들다. 특히 우리나라같이 아이의 육아가 전적으로 엄마에게 맡겨지는 이런 분위기에서 육아까지 책임져야 하니 몸이 두세개가 되어도 모자랄 지경이다. 집에만 있는 나도 집안일과 두 아이의 육아를 하다 보면 하루가 어찌 지나가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바쁜데 여기다 회사 일까지 겹치면 어떨런지 상상만 해도 아찔할 정도다. 솔직히 집안일은 도우미의 도움을 받아도 되고 남편과 타협하여 나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이의 육아는 집안일처럼 딱 떨어지게 나눌 수 있는 일도 아니다. 게다가 요즘처럼 교육열이 높은 현실에서 전업맘에 비해 정보력도 딸리고 아이들과 같이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워킹맘들은 무엇보다 아이의 보육, 더 나이가 들면 교육 문제에 골머리를 앓게 된다. 이 책에는 워킹맘을 웃게 하는 육아 노하우가 실려 있다. 엄마 리더십 발휘하기,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로 키우기, 잘 웃고 잘 노는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그리고 똘똘하고 야무진 아이로 키우기인데 마지막 챕터에는 영어,언어,음악,미술,독서,경제,성교육까지 세세한 부분의 교육 노하우가 자세히 나와 있다. 각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들, 그것도 본인 스스로가 워킹맘인 사람들의 인터뷰도 실려 있는데 워킹맘의 멘토로써 이래저래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나중에 워킹맘의 대열에 합류하게 되면 이 책을 자주 들춰보게 될 것 같다. 대한민국의 모든 워킹맘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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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워킹맘이다. 이제 일년밖에 안되었지만 그동안에 일을 그만둘까 하는 생각을 몇 번을 했는지 모른다. 대한민국에서 워킹맘으로 사는 것은 정말 힘들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에는 너무나 힘든 회사분위기, 아이를 마음놓고 맡기기엔 턱없이 부족한 시설, 일하기를 바라면서도 집안 일도 다 해주는 슈퍼 와이프를 바라는 남편들, 게다가 맞벌이니 경제적 여유가 많을거라 기대하시는 시부모님까지.. 그리고 너무 일찍부터 엄마 품에서 떨어져 있어야 하는 아이에 대한 미안함까지.. 이런 압박감과 스트레스에 내가 왜 굳이 힘들게 돈을 벌면서도 이런 스트레스까지 받아야 하냐며 그만둘 생각을 수도 없이 한 것 같다. 그만두라고 말했다가 은근히 일하기는 바라는 마음을 비치는 모습을 보면 오히려 답답함은 커지기만 했다.
겪어온 선배라 그런지, 책 전체가 내 마음 속을 들여다 본 듯한 내용으로 가득차 있었다. 마음이 잘 통하는 언니와 이야기를 하는 듯이 조근조근 한마디 한마디 공감가는 이야기들에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답답했던 가슴이 조금씩 풀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책을 다 읽고 난 후엔 후련한 마음과 함께 지금껏 워킹맘으로써 내가 힘들다고만 생각했던 것이 가장 큰 문제였다는 것,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알게 되었다.
것을 알았다. 저자는 워킹맘이 행복해야 가정도 사회도 행복하다고 하며 행복한 워킹맘이 될 수 있는 전략을 알려준다. 감사한 일 적어보기, 체력 관리 하기, 남과 비교하지 말기가 그것이다. 별로 어렵지도 않고 당연히 해야하는 일인 것처럼 보이지만 일과 육아 모두에 욕심을 내고 또 그것에 지쳐있는 워킹맘으로써는 간과하기 싶고, 또 실행하기 어려운 일들이기도 하다. 그러나 행복한 워킹맘이 되기 위해서는 이런 일들을 실천하며 스스로를 행복해지라는 저자의 당부를 읽으며 마음을 다시 먹게되었다. 중반부터는 워킹맘으로써 부딪히게 되는 어려운 경우들에 대해 각각의 경우에 대한 대응방안을 알려주고 있다. 목차를 보며 필요한 대응방안을 휘리릭 찾아서 보면된다. 마치 백과사전에서 궁금한 내용을 찾아서 보듯이.
스스로를 다독일 수 있는 힘을 주며 119 구급차나 길잡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썻다고 한다. 그런데 이 책은 정말 그렇다. 똑같이 느끼는 것이라는 사실에 큰 위안을 받았고, 또 스스로를 다독일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았으며, 궁금하고 어렵던 부분들에 대한 해답을 찾았다. 이 책은 아이들이 성인이 되거나, 내가 일을 그만두던지 해서 내가 더이상 워킹맘이 아닌 순간까지 옆에 계속 지니고 있어야 하는 책이다. 아니 워킹맘이 아닐 때에도 때로는 이책을 통해 위안과 해답을 얻게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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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고 맞벌이를 하면서 직장생활과 집안일을 병행하기는 어려웠다. 힘들게 일을 하고 집에 들어와서도 집안일을 해야 하니 신랑이 도와준다고 해도 힘이 들었다. 그러다 아이를 낳고 전업 주부가 되었고 어릴적 일하는 엄마 때문에 필요한 순간에 엄마의 부재를 느끼면서 '내 아이는 내 손으로 키워야지' 결심을 했었다. 아이 없이 직장생활을 해도 힘든데 육아까지 하면서 직장까지 다닌다는 것은 무척이나 힘든 일일 것이란 생각이 든다. 울면서 가지 말라는 아이를 떼놓고, 아픈 아이를 떼놓고 나서는 엄마들의 가슴은 찢어질 것이다.
일 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은 무척이나 어려운 일이다. 요즘은 남편들도 집안일에 많이 동참을 해주고 있지만 그래도 여자들의 해야 할 일은 줄지 않는다. '여자의 진짜 인생은 아이를 낳은 후에 시작된다'는 말에 공감을 한다.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모든 것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모든 시간이 아이를 중심으로 돌아간다. 전업주부이던, 워킹맘이던 모두 힘들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환경이 여자들을 힘들게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주변 상황 탓만 할 수는 없다. 우리는 엄마이기에 그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야 한다.
'일 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에서는 바쁜 워킹맘들을 대신할 일과 육아에 관한 다양한 Q&A들이 담겨 있다. 육아, 살림, 커리어 관리, 독서, 미술, 영어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조언을 해준다. 또한 워킹맘들의 생생한 경험으로 실패담과 성공담을 들려 주기 때문에 워킹맘들에게 도움이 된다. 비단 워킹맘이 아니라고 해도 육아에 대한 정보들이 꼼꼼하게 담겨져 있어서 모든 엄마들이 아이 키우면서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아이를 키우는 일에 모두 최선을 다하고 싶기 때문이다.
아이를 키우고, 일을 하면서 워킹맘으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그녀들이 부러울 때가 있다. 때론 전업주부로 안주(?)해 있는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지고, 나만 정체되어 있는 것 같은 느낌에 불안해지기도 한다.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면서 아이를 잘 키우고, 성취감을 느끼면서 살아간다면 힘들긴 해도 행복하지 않을까... 워킹맘이 전업맘이 될 수도 있고, 또 반대의 상황이 될 수 있으니 저마다 상황에 맞게 책을 활용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아이를 키우며 살아가는 세상 모든 엄마들을 힘차게 응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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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늘 고민하던 것과 똑같은 주제의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일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출산 후 3개월 만에 직장에 다시 복귀하면서 일하는 엄마로 살아가는 것이 참 고된 일이라는 걸 실감하던 차였다. 그래도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고 했던가. 아이도 잘 키우고 일도 잘하면서 워킹맘으로서의 행복감도 누리며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실제 워킹맘 입장에서 체험과 조언을 들려주고 있기에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이 많았다. 특히 지금 내가 처한 상황에서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해 나갈 것인가 하는 부분에 가장 큰 관심이 갔다. 할머니에게 육아를 맡기면서 아이를 봐주시겠다고 했을 때 정말 감사했지만, 한편으로는 서로 다른 육아 방식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었다. 섣불리 지적할 수도 그렇다고 그냥 지켜볼 수도 없는 내적 갈등이 심했었는데, 이 책에서는 할머니 육아법에 대해 마음을 비우라는 조언을 한다. 그리고 건강한 젊은 사람도 애 보는 일은 힘이 드는 데 아이를 봐주시겠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정말 감사해야하고, 평소에 건강 상태와 안부, 용돈 등을 잘 챙겨야 한다고 말한다. 퇴근 후 아이부터 챙기기 이전에 종일 아이를 돌보느라 고생하셨을 할머니의 안부를 먼저 물어 고마움을 표시하고, 육아비를 드릴 때는 통장으로 바로 넣기 보다는 매달 감사의 편지와 함께 봉투에 담아서 전달하면 주는 기쁨, 받는 기쁨이 두 배가 된다는 팁은 정말 내게 큰 도움이 되었다. 소소한 것에서 섭섭함을 느끼시지 않도록 센스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 공감이 갔던 부분은 곰 같은 남편을 움직이게 하는 여우 같은 아내의 전략이라는 부분이었다. ‘똑같이 일하는데 이 정도는 당연히 해줘야 하는 거 아냐!’라는 생각에 늘 남편에게 명령조로 요구를 했던 것 같다. 내 딴에는 부탁이랍시고 한 것이 남편의 감정을 상하게 하고, 집안일이나 육아에 서툰 남편의 실수에 대해 관대하지 못하고 비난했던 것이 잦은 부부갈등의 원인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남편의 존재감을 부각시키고, 명령조가 아닌 부탁조로 말하고, 구체적으로 할 일을 알려주고, 칭찬으로 남편이 인정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것, 그것이 남편의 도움을 끌어내는 현명한 워킹맘의 전략임을 배웠다. 내년에 아이가 4살이 되면 어린이집을 보내려고 마음먹고 있었는데 좋은 어린이집을 고르는 노하우도 소개되어 있었고, 아이를 키우는 모든 엄마의 바람인 ‘건강’의 측면에서 먹을거리에 대한 조언도 자세히 나와 있었다. 또 똘똘하고 야무진 아이로 키우는 영어교육, 독서교육, 경제교육 등에 대한 것과 워킹맘으로 직장에 복귀할 때 몸매 관리와 피부 관리에도 신경 쓰라는 등의 상세하고도 알아두면 좋은 실질적인 조언들이 풍부했다. “여자의 진짜 인생은 아이를 낳은 후에 시작된다!”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감한다. 비록 워킹맘으로서 몸과 마음이 고되고 챙겨야 할 것들이 많지만, 그래도 이런 삶이 진정으로 행복하게 느껴지고 아이의 해맑은 미소가 삶의 비타민처럼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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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면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정말로 엄청난 기가 필요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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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으로 산다는 것, 정말 힘든 일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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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지아빠네는 며칠 전 부터 다시 맞벌이가 되었습니다.
아지맘이 작년 11월쯤 부터 약 10개월간 일을 그만두었다가 다시 일을 하게 되었어요..
며칠 전 육아일기에도 썼지만 역시 맞벌이가 되면 여러모로 많이 힘이 듭니다.
많은 신청 그리고 이벤트소문 부탁드립니다.^^
워킹맘이 아니시더라도 누구나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아빠,엄마 그리고 임신중 이신 분도 좋아요^^!!
일을 하고 있을 때에는 아이와 떨어져 지내는 것에 대한 부담과 여러가지 문제점 등으로 하루에도 수 없이 '일을 그만두는게 좋을까..?' 라는 고민에 빠지게 되고, 또 막상 일을 그만두니 생각보다 훨씬 더 많이 드는 육아비용 때문에 다시 또 일을 해야 만 하는 상황..!!
네네..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아직은 혼자 벌어 살기 어렵습니다. ㅜ.ㅜ
아마도 많은 분들이 위와 같은 고민을 하실 거 같아요..
도서 '일 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은 읽는 내내
읽는 내내 미안한 마음, 속상한 마음을 갖게 하더라구요.
워킹맘으로 살아간다는 것.. 아지맘을 통해서 봐왔기 때문에 그런걸까요..?
저희 부부가 맞벌이 했을 때와 너무나 똑같은 상황과 어찌 이리 책 내용이 공감이 되던지..^^;;
책을 받은 후 회사에 워킹맘인 동료가 제일 먼저 몇 장을 읽어봤는데요.. 첫 장을 읽어내려가며 그러더라구요.. 프롤로그만 읽어봐도 공감이 되는 그런 책 인가 봅니다..^^
워킹맘은 아내이자 엄마이자 직장인 입니다.
1인3역을 해내야만 하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육아에 있어서는 남편이 당연히 함께 해야 하고, 회사에서는 워킹맘에 대한 배려 또한 있어야 합니다.
그렇게 배려해줘도 힘든게 워킹맘입니다.
그렇지만 현실은 워킹맘에게 더욱 냉정하지요..?
도서 '일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은 이런 안타까운 현실에 놓여있는 워킹맘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주며 들어주고, 아울러 책 제목처럼 정말로 일도 잘하면서 아이도 잘 키울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 방법이라는 것이 어떤 획기적인 방법은 아닙니다.
스케쥴을 정리하는 법 부터 자신의 생활패턴 점검, 출근준비 미리하기, 우리아이를 급하게 맡길 수 있는 곳에 대한 정보 등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고 그것을 하나의 책으로 정리를 해주었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워킹맘의 마음을 이해하는 워킹맘 이수연소장님 께서 때로는 언니처럼 때로는 친정엄마처럼 후배 워킹맘 분들에게 해주고 싶던 많은 이야기들을 책으로 정리했다는 것에 더 좋은 점수를 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은 한국워킹맘연구소(http://cafe.naver.com/workingmom119) 소장님이신 이수연 소장님이 쓰신 책 입니다.
“워킹맘은 대한민국의 에너지다!”
한국워킹맘연구소는 워킹맘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워킹맘이 희생과 고달픔의 상징이 아닌 선택받은 자만이 누를 수 있는 행복!!임을 느낄 수 있도록 교육과 캠페인 등을 주관하고 지원하는 곳 입니다.
한번 방문해보시면 좋은 정보가 많습니다. 워킹맘의 희노애락
소장님과는 작년에 서면인터뷰를 한 것이 계기가 되어 알게되었습니다. 바로 이 책 때문이구요.. 이 책에 아지아빠의 인터뷰 내용도 나옵니다.^^
또한 책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로 워킹맘’들이 직접 전하는 행복한 워킹맘으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과 경험담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생각보다 꽤 두꺼운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 괜찮구나' 하고 생각되었던 부분은 무턱대고 육아의 노하우만 늘어놓는 그런 내용으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워킹맘 분들이 스스로 자신이 하고 있는 일과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내용이 먼저 나온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나서 소아과 이야기 부터, 영어,음악 교육 등에 관한 유용한 정보들을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2부 부분에 영어교육,음악교육,미술교육,놀이 등을 어떻게 하면 좋은지 각 분야 전문가 들의 다양한 조언과 의견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워킹맘 필독서 답게 출산 후 직장에 성공적으로 복귀하고 적응하는 방법 새로운 직장에 재취업하거나 자유로운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방법 창업으로 CEO에 도전하는 방법 등 쏠쏠한 정보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인 성공담과 실패담과 함께 들어있어서 읽기에도 편합니다.
워킹맘으로 산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워킹맘이기 때문에 놓치기 쉬운 여러 육아정보들을 한번에 볼 수 있게 하는 그런 책 도서 '일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은 깔끔하게 정리 된 육아정보서라고 해도 좋을거 같습니다.
저도 한 때 고민했던 부분인데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ㅎㅎ
책속에는 이렇게 워킹맘으로써 부딪힐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해 나름의 해결책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어린이집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요.. 왠지 뜨끔하더라구요^^;; 저도 저런 생각들을 할 수 있으니까요..
해법도 제시합니다.. 아래와 같이 말해준다면 우리 아이에게 더 잘해주시지 않을까요?^^
친구같은 아빠를 꿈꾸는 분들을 위한 재밌는 놀이소개도 있어요..!!
하나씩 다 해보면 좋을거 같아요.. 자주 말이지요^^!!
그리고 가장 걱정이 되는 '남의 손에 아이 제대로 맡기기' !! 제목만 봐도 내용이 궁금해지는 부분입니다..^^
이 책은 또 다시 재취업을 생각하는 분들에게도 필요한 책 입니다.
사실 이 책은 워킹맘 뿐 아니라 육아에 자신감을 잃어가는 엄마들에게도
도움되는 내용도 너무 많구요..
도서 '일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을 10분에게 드립니다.^^ 감사하게도 제 블로그를 위해서 이수연소장님께서 10권을 보내주셔서요..
블로그이웃 분들은 대부분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이고, 또 일을 하시지 않더라도 육아스트레스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도 많으실테니까요..
비밀댓글로 신청해주시면 10분을 선정하여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댓글 예) 성함(닉넴)/연락처/받으실 주소
배송비도 무료!! 아지아빠가 부담합니다.^^
YES24에서 책 구매하기
자.. 힘냅시다~!!
노력하는 모습, 수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워킹맘이기 때문에 아이에게 자립심도 더 키워줄 수 있습니다.
워킹맘과 육아스트레스로 힘들어하는 많은 분들에게
'일 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