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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정말 대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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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안에 작가소개를 하는 란 밑에 이미지로 이런글들이 있습니다!
제발확실한 학습법을 알려줘->실패반복, 영어는 기본이지 단순하고 쉬운게 좋아->이해력 저하, 동기부여가 필요해->의지박약,꼭 필요한 것만 알려줘->시간부족, 읽으면 그냥 외워지게 해줘->암기력 저하 원어민 처럼 말하고 싶어! 영어잘해야 승진하는데.. 등등 이런 것들을 해결해 주는 책이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 입니다!
보통 영어학습계발서 책들은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해야하는지에 대해서만 나와있고, 수험서 같은 경우는 영어를 잘할,영어공부 스킬보다는 문법에대한 뭐 혹은 스피킹에대한 정리&설명등만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2부로 구성함을 통해 1부에서는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한 영어학습방법에 대해서 2부에서는 그 어느책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은. 그리고 외국에 다녀오지 않은 단순히 한국에서 영어잘하는 사람들은 알기 어려운 우리가 틀리기 쉬운 10가지만콕! 찝어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1부에서,,, 작가또한 처음부터 잘한 것은 아니라는 경험아래 썼기 때문에, 공감 가는 부분도 많아 좋았습니다! 다른 책들은 필자가 영어를 잘하고 난 다음에 자기 방법을 써 놓아 다른 사람들이 적용해도 별 효과가 없는 혹은 어려운 것들이었죠. 근데 필자또한 우리와 아니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똑같이 실수했던 초보자의 관점에서 글을 써 좋았습니다!
그리고 2부는... 솔직히 조금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제가 어학연수를 갈때 꼭 어학연수가 아니더라도 외국에 나갔을 때 필요한 것들로 구성되어 저의 미래에 많은 도움을 줄 영어기술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10가지 팁은... 학원에서, 학교에서 교수님들이 가르쳐 주지 않은 것들이라 좋았습니다. 대개 제가 may와 can에 차이점은 뭐에요? 이렇게 질문했다손 치면. 보통은 미국에서 그렇게 쓰니깐,법칙이니깐 그런거야 이런식인데 이 책은 이래서 이런거야 라고 설명해주져!!!! 다른책들은 안그렇다고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에서는 좀 더 쉽게 자세히 설명해줬다는 것이져^^ 어째뜬 추천입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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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으로 봐서는 화려한 영어정복기가 그려져 있을 것 같지만, 의외로 소박하다는 것이 내 느낌이다. 하지만 오히려 담백한 필치가 독자인 나에게 더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다. 저자는 높은 점수의 토플과 토익점수를 받았지만, 미국 유학시절, 수업시간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간간히 소통의 어려움을 겪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고 있다. 영어 귀가 뚫렸다는 것이 모든 내용이 다 들리고, 다 이해되는 것이 아니었음을 새삼 깨우치게 되었다. 그러고 보니 나 역시 대학시절, 외국어도 아닌 우리말 강의를 들으면서도 모든 내용을 다 잘 듣고, 모두 이해한 것은 아니었음을 쉽게 떠올릴 수 있었다. 이런 모든 것들이 저자에게는 넘지 못할 장애물이 아니라 좋은 자극제 역할을 하게 되어 대학에서 원어민들과 당당히 겨루어 프레젠테이션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함으로 결국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는 대범한 제목의 책을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영어의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는 단순히 단어의 암기나 표현의 암기 차원을 뛰어넘어 여러가지 배경적인 지식이 필요함을 저자의 사례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게 될 것이다. 평소 별 구분없이 사용했던 표현들이 나름의 규칙과 깊이가 있었다는 것을 많이 배우게 되었다. "아하! 그렇구나." 하며 지식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이 독서의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이 책은 영어정복에 대한 모든 것을 말해 주지 않는다.(과연 어떤 책이 그렇게 할 수 있을까? ㅎㅎ) 하지만 이 책에서는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영어정복'은 몇십개의 퍼즐로 이루어진 그림과 같다고 생각한다. 이런 측면에서 이 한 권의 책은 전체 그림에서 참으로 소중한 퍼즐 한조각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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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 먼저 저자가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라고 말할 수 있는 이력을 알아보면! 일리노이 대학 교내 학회 최고 프레젠테이션상 수상 일리노이 주 학회 프레젠테이션 2년 연속 1등상 수상 그냥 프레젠테이션 발표한게아니고.. 최고상과 1등상 수상!.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한글로 말해도 힘든게 프레젠테이션입니다. 물론 잘하시는 분도있겠지만 !!! 저를 포함한 대다수는 우리가 잘아는 한글로도 말하기가 힘든데. 영어로! 미국에서! 프레젠테이션으로 최고상을 받았다는것은 가히 미국을 이겼다라고 할만한 것 같습니다. 저자는 20대 후반에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여 5년만에 위와 같은 성과를 얻었다고합니다. 책의 주요 내용을 보면 저자의 경험 / 10가지영어기술 / 5가지 영어상식 주 주제입니다. 저자의 경험담과 학습법이 담긴 1장의 내용은 아주 괜찮은 것 같습니다. 2장의 10가지 영어기술은 책에서 가장 많은분량을 가지고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10가지 영어기술을 소개해줍니다. 평소 이해가지않았던 것들을 잘이해시켜주고 유용한 기술들이라고 할까요.. 다만 제가 이제 다시 영어를 기초부터 시작하는 단계라. 어느정도 실력을 익히고 나서 다시봐야 할 것 같아요. 3장은 상식등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인것 같고 비유적인 표현도 많이 알아 갈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록은 책의 알짜배기라고 할까요.. 한마디로 Good! 입니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우선 책의 뒷표지.. 여백이 좀 많아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몬가 허전한느낌이 들었구요 책의 제목인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는 = 미국대학에서 영어로 프레젠테이션을해서 상을 받았다. 라고 생각되는데요, 이런 프레젠테이션쪽 내용이 약간 부실하지않나 싶습니다. 저자의 프레젠테이션 자료나 발표하던 사진 등 첨부되면 더 좋지않을 까싶습니다. 제가 영어초짜라 영어기술들을 바로익히지 못하는게 좀 아쉽네요.. 어느정도 영어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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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곧 어학연수를 갈 예정이고, 누구보다 영어 공부에 관심을 가지는 대학생입니다.
이 책을 선택하게된 이유는 저자가 프레젠테이션 대회에서 상을 탔다는 경력이 있다길래, 개인적으로 요즘 프레젠테이션 방법에 대해 관심이 많고 그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서 책을 펼쳐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책이 제 생각과는 다른방향으로 전개되더라구요, 첫 파트에서 주인공이 어떻게 영어공부를 했고, 미국에서 생활했던 이야기는 흥미로워서 손쉽게 읽었어요 그런데 제가 관심이 상대적으로 덜한 문법얘기는 좀 책장을 넘기기 힘들더라구요
차다리 두번째 파트를 빼고 첫번째 미국에서 있던 스토리나 세번째 파트인 영어상식 내용을 늘렸으면 책이 더 좋은내용이 됐을것 같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가장 관심있어 했던 프레젠테이션 대회에 대한 내용이 부족했던점이 안타까웠어요, 차다리 ppt시안이라도 약간 그림을 보여주고 대회에서 겪었던 현장감이나, ppt를 준비하면서 느꼈던 팁들을 좀더 늘렸었다면 좋았을것 같네요
그래도 중간중간에 tip이나 영어상식에 대한 내용은 정말 좋았어요 프레젠테이션보다는 영어 공부방법이나 유학수기에 대해서 관심있는 분들이 읽으시면 도움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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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한국인들에게 앓던 이와같이 때때로 일상 생활 속에서 복병같이 불쑥불쑥 튀어나와서 우리를 괴롭힌다. 그런 한국인에게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일일 것이다. 그러한 한국인에게 당당히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고 말하는 사람이 나타났다. 바로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책의 저자 김재연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영어라는 언어로 이겼다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이용해서 영어로 하는 프레젠테이션 대회에서 2년 연속 수상을 했다는 것이다.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책의 전반부는 저자가 그런 성과를 거두기 위해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등 종합적인 영어실력을 갖출 때까지 했던 다양한 시도들과 방식들에 대한 기록으로 전반부를 구성하고 있다. 후반부에는 한국인들에게 어렵고 취약한 10가지의 문법적인 사항에 대해 정리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지에서 배웠던 5가지 영어상식을 부록으로 수록했다.
첫 생각과 다르게 영어공부 방법 제시라던가 발표기술보다 경험담과 문법적 설명에 더 치중되어 있는 점은 의외였다. 이 책에서 아쉬운점은 저자가 영어프레젠테이션에서 2년연속 우승했다는데 그 비결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는 점이다. 책 속에서 언급한 내용은 청자의 수준에 맞추라는 것인데, 책 속에선 남들은 모르는 비결이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서술을 했는데(그 결과 내가 발표를 잘 할 수 있는비결로 믿고 있는 것은 나만의 비밀로 남아있다. -95쪽) 그런 정신론적인 것이 비결의 전부일까하는 의문때문이다. 그리고 1장에 저자의 영어공부 경험담만 이야기하지 말고 각 소챕터마다 독자들을 위해 요약 정리해서 영어실력을 키우기 위한 코스를 제시해 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한가지 더 말한다면 2장의 10가지 영어기술도 어느정도 문법적인 수준에 오른 사람이 약점보강용으로 유용하지 영어문법의 기초가 약한 사람에게는 조금 어려운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그런 점에서 전반부와 후반부의 난이도가 언밸런스한 느낌이 들어 이 책의 독자 타켓이 아리송하다고 생각된다.
반면에 저자가 어려서부터 유학하거나 영어를 배운 것이 아니라서 대부분 뒤늦게 나이를 먹어서 영어공부에 뛰어든 독자들이 많다는 점에서 저자의 사례는 참고할 면은 많다고 생각한다. 특히 중간중간에 팁처럼 저자가 영어를 공부할 때 사용했던 여러가지 책이나 웹사이트를 소개해준 것은 유익했다. 그리고 2장의 10가지 영어문법이나 3장의 문장부호에 관한 부분은 한국인들이 소홀히 하기 쉬운 부분이라 한국인의 영어약점보강에 유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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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미국 유학생활을 하면서 터득한 문법을 자신의 경험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미국인도 모르거나 실수할 수 있는 조동사 사용법, 존칭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문과 함께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유학생활을 하면 문법을 저절로 터득할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었다.' 그래서 '공부를 했다'라는 내용이 각 장마다 반복되고 있으며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다. 아직은 영어 초보인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못했지만, 몇년 후 향상된 영어실력으로 이 책을 보며 미국인도 잘 모르는 문법을 다시 익히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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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이상의 외국어 공부를 하면 좋은 점 중 하나는, 한 언어 공부 하다보면 다른 언어 공부를 너무 하고 싶어 진다는 것.
최고의 솔루션을 제시하는 영어 학습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