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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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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정말 대박이다... 영어공부도 열심히 했고, 회화학원 다니면서 열심히 공부도 했지만 어려운 것들이 많이 있었지... 아놔 ㅠㅠㅠ 근데 ㅎ 중요한건 ㅎ 영어는 잼난다는 사실 ㅎㅎ 쓸때 없는 말은 집어치우고 ㅎㅎㅎ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 !! 우리가 어려워 하는 "이럴땐 어떻게 표현하지?" 라는 질문의 답을 내려준 책이기 때문이다. 1장은 머 읽어넘기면 될만하고 2장이 대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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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정말 대박이다...
영어공부도 열심히 했고, 회화학원 다니면서 열심히 공부도 했지만
어려운 것들이 많이 있었지... 아놔 ㅠㅠㅠ

근데 ㅎ 중요한건 ㅎ 영어는 잼난다는 사실 ㅎㅎ

쓸때 없는 말은 집어치우고 ㅎㅎㅎ

이책을 추천하는 이유 !! 우리가 어려워 하는
"이럴땐 어떻게 표현하지?" 라는 질문의 답을 내려준 책이기 때문이다.

1장은 머 읽어넘기면 될만하고
2장이 대박이다!!!
may와 can 구분하기, may 와 might 구분하기
could, would, should, 관사 를 원어민 처럼 사용하는등!!

학교에서는 전혀 들을 수 없는!
학원에서도 확실한 답을 얻을수 없는 답을

속시원히 해주었다~!!

그래서 주변에 친구들한테도 책 선물해주고, 빌려주기도 하고 ㅎㅎㅎ

대박이라는 ㅎㅎ

정말 감사감사한 책이라는 ㅎㅎ

참고~!! 영어에 관심이 있고, 조금은 영어를 할 수 있는 분이 이책을 접한다면
효과는 배가 될듯!
오늘 abcd를 다시 외운다~! hi, hello 부터!!
라고 하시는 분은 조금 공부후 사는게 좋을듯 ㅎ

경험상 영어공부 시작때 이책을 접한다면
의욕만 앞서고, 외우는데 급급하기 때문에

좋은 책이라도... 효과가 적을듯....

이상 ^^

m*******6 2011.08.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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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개의 영어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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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안에 작가소개를 하는 란 밑에 이미지로 이런글들이 있습니다!   제발확실한 학습법을 알려줘->실패반복, 영어는 기본이지 단순하고 쉬운게 좋아->이해력 저하, 동기부여가 필요해->의지박약,꼭 필요한 것만 알려줘->시간부족, 읽으면 그냥 외워지게 해줘->암기력 저하 원어민 처럼 말하고 싶어! 영어잘해야 승진하는데.. 등등 이런 것들을 해결해 주는 책이 <나는 영어로 미
"*^^* 10개의 영어기술!" 내용보기

책 안에 작가소개를 하는 란 밑에 이미지로 이런글들이 있습니다!

 

제발확실한 학습법을 알려줘->실패반복, 영어는 기본이지 단순하고 쉬운게 좋아->이해력 저하, 동기부여가 필요해->의지박약,꼭 필요한 것만 알려줘->시간부족, 읽으면 그냥 외워지게 해줘->암기력 저하 원어민 처럼 말하고 싶어! 영어잘해야 승진하는데.. 등등 이런 것들을 해결해 주는 책이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 입니다!

 

보통 영어학습계발서 책들은 어떻게 하면 영어를 잘해야하는지에 대해서만 나와있고, 수험서 같은 경우는 영어를 잘할,영어공부 스킬보다는 문법에대한 뭐 혹은 스피킹에대한 정리&설명등만 나와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2부로 구성함을 통해 1부에서는 작가의 경험을 토대로 한 영어학습방법에 대해서 2부에서는 그 어느책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은. 그리고 외국에 다녀오지 않은 단순히 한국에서 영어잘하는 사람들은 알기 어려운 우리가 틀리기 쉬운 10가지만콕! 찝어서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1부에서,,, 작가또한 처음부터 잘한 것은 아니라는 경험아래 썼기 때문에, 공감 가는 부분도 많아 좋았습니다!

다른 책들은 필자가 영어를 잘하고 난 다음에 자기 방법을 써 놓아 다른 사람들이 적용해도 별 효과가 없는 혹은 어려운 것들이었죠. 근데 필자또한 우리와 아니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똑같이 실수했던 초보자의 관점에서 글을 써 좋았습니다!

 

그리고 2부는... 솔직히 조금 지루한 감이 없잖아 있었지만, 제가 어학연수를 갈때 꼭 어학연수가 아니더라도 외국에 나갔을 때 필요한 것들로 구성되어 저의 미래에 많은 도움을 줄 영어기술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10가지 팁은... 학원에서, 학교에서 교수님들이 가르쳐 주지 않은 것들이라 좋았습니다.

대개 제가 may와 can에 차이점은 뭐에요? 이렇게 질문했다손 치면. 보통은 미국에서 그렇게 쓰니깐,법칙이니깐 그런거야 이런식인데 이 책은 이래서 이런거야 라고 설명해주져!!!!

다른책들은 안그렇다고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에서는 좀 더 쉽게 자세히 설명해줬다는 것이져^^ 어째뜬 추천입니당^^!

y*********r 2010.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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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내용들...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내용들..." 내용보기
책의 제목으로 봐서는 화려한 영어정복기가 그려져 있을 것 같지만, 의외로 소박하다는 것이 내 느낌이다. 하지만 오히려 담백한 필치가 독자인 나에게 더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다.저자는 높은 점수의 토플과 토익점수를 받았지만, 미국 유학시절, 수업시간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간간히 소통의 어려움을 겪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고 있다.영어 귀가 뚫렸다는 것이 모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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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으로 봐서는 
화려한 영어정복기가 그려져 있을 것 같지만, 의외로 소박하다는 것이 내 느낌이다. 
하지만 오히려 담백한 필치가 독자인 나에게 더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것 같다.

저자는 높은 점수의 토플과 토익점수를 받았지만, 
미국 유학시절, 수업시간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간간히 소통의 어려움을 겪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고 있다.
영어 귀가 뚫렸다는 것이 모든 내용이 다 들리고, 다 이해되는 것이 아니었음을 새삼 깨우치게 되었다.  
그러고 보니 나 역시 대학시절, 외국어도 아닌 우리말 강의를 들으면서도
모든 내용을  다 잘 듣고, 모두 이해한 것은 아니었음을 쉽게 떠올릴 수 있었다. 

이런 모든 것들이 저자에게는 넘지 못할 장애물이 아니라 좋은 자극제 역할을 하게 되어
대학에서 원어민들과 당당히 겨루어 프레젠테이션 대회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함으로 
결국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는 대범한 제목의 책을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영어의 레벨을 올리기 위해서는 단순히 단어의 암기나 표현의 암기 차원을 뛰어넘어
여러가지 배경적인 지식이 필요함을 저자의 사례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게 될 것이다. 

평소 별 구분없이 사용했던 표현들이 나름의 규칙과 깊이가 있었다는 것을 많이 배우게 되었다. 
"아하! 그렇구나." 하며 지식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이 독서의 즐거움을 더해주었다. 

이 책은 영어정복에 대한 모든 것을 말해 주지 않는다.(과연 어떤 책이 그렇게 할 수 있을까? ㅎㅎ)
하지만 이 책에서는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영어정복'은 몇십개의 퍼즐로 이루어진 그림과 같다고 생각한다. 
이런 측면에서 이 한 권의 책은 전체 그림에서 참으로 소중한 퍼즐 한조각이 아닌가 싶다.

j****l 2010.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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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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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먼저 저자가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라고 말할 수 있는 이력을 알아보면!일리노이 대학 교내 학회 최고 프레젠테이션상 수상일리노이 주 학회 프레젠테이션 2년 연속 1등상 수상그냥 프레젠테이션 발표한게아니고.. 최고상과 1등상 수상!.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한글로 말해도 힘든게 프레젠테이션입니다.물론 잘하시는 분도있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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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

먼저 저자가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라고 말할 수 있는 이력을 알아보면!

일리노이 대학 교내 학회 최고 프레젠테이션상 수상
일리노이 주 학회 프레젠테이션 2년 연속 1등상 수상

그냥 프레젠테이션 발표한게아니고.. 최고상과 1등상 수상!.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한글로 말해도 힘든게 프레젠테이션입니다.
물론 잘하시는 분도있겠지만 !!! 저를 포함한 대다수는 우리가 잘아는 한글로도 말하기가 힘든데.
영어로! 미국에서! 프레젠테이션으로 최고상을 받았다는것은
가히 미국을 이겼다라고 할만한 것 같습니다.

저자는 20대 후반에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여 5년만에 위와 같은 성과를 얻었다고합니다.
책의 주요 내용을 보면
저자의 경험 / 10가지영어기술 / 5가지 영어상식 주 주제입니다.

저자의 경험담과 학습법이 담긴 1장의 내용은 아주 괜찮은 것 같습니다.

2장의 10가지 영어기술은 책에서 가장 많은분량을 가지고있는데.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10가지 영어기술을 소개해줍니다.
평소 이해가지않았던 것들을 잘이해시켜주고 유용한 기술들이라고 할까요..
다만 제가 이제 다시 영어를 기초부터 시작하는 단계라. 어느정도 실력을 익히고 나서 다시봐야 할 것 같아요.

3장은 상식등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인것 같고
 비유적인 표현도 많이 알아 갈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부록은 책의 알짜배기라고 할까요.. 한마디로 Good! 입니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우선 책의 뒷표지..
여백이 좀 많아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몬가 허전한느낌이 들었구요

책의 제목인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는 = 미국대학에서 영어로 프레젠테이션을해서 상을 받았다.
라고 생각되는데요,  이런 프레젠테이션쪽 내용이 약간 부실하지않나 싶습니다.
저자의 프레젠테이션 자료나 발표하던 사진 등 첨부되면 더 좋지않을 까싶습니다.

제가 영어초짜라 영어기술들을 바로익히지 못하는게 좀 아쉽네요..
어느정도 영어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z****m 2010.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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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어학연수생에게 바치는 책
"예비 어학연수생에게 바치는 책" 내용보기
저도 곧 어학연수를 갈 예정이고, 누구보다 영어 공부에 관심을 가지는 대학생입니다.   이 책을 선택하게된 이유는 저자가 프레젠테이션 대회에서 상을 탔다는 경력이 있다길래, 개인적으로 요즘 프레젠테이션 방법에 대해 관심이 많고 그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서 책을 펼쳐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책이 제 생각과는 다른방향으로 전개되더라구요, 첫 파트에서 주인공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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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곧 어학연수를 갈 예정이고, 누구보다 영어 공부에 관심을 가지는

대학생입니다.

 

이 책을 선택하게된 이유는 저자가 프레젠테이션 대회에서 상을 탔다는 경력이

있다길래, 개인적으로 요즘 프레젠테이션 방법에 대해 관심이 많고 그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서 책을 펼쳐보게 되었어요

 

그런데 책이 제 생각과는 다른방향으로 전개되더라구요,

첫 파트에서 주인공이 어떻게 영어공부를 했고, 미국에서 생활했던 이야기는

흥미로워서 손쉽게 읽었어요 그런데 제가 관심이 상대적으로 덜한

문법얘기는 좀 책장을 넘기기 힘들더라구요

 

차다리 두번째 파트를 빼고 첫번째 미국에서 있던 스토리나 세번째 파트인 영어상식 내용을 늘렸으면 책이 더 좋은내용이 됐을것 같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가장 관심있어 했던 프레젠테이션 대회에 대한 내용이 부족했던점이 안타까웠어요, 차다리 ppt시안이라도 약간 그림을 보여주고 대회에서 겪었던 현장감이나, ppt를 준비하면서 느꼈던 팁들을 좀더 늘렸었다면 좋았을것 같네요

 

 

그래도 중간중간에 tip이나 영어상식에 대한 내용은 정말 좋았어요

프레젠테이션보다는 영어 공부방법이나 유학수기에 대해서 관심있는 분들이

읽으시면 도움될것 같아요

 

 

e****0 2010.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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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하기 쉬운 10가지 문법[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
"실수하기 쉬운 10가지 문법[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 내용보기
영어는 한국인들에게 앓던 이와같이 때때로 일상 생활 속에서 복병같이 불쑥불쑥 튀어나와서 우리를 괴롭힌다. 그런 한국인에게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일일 것이다. 그러한 한국인에게 당당히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고 말하는 사람이 나타났다. 바로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책의 저자 김재연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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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는 한국인들에게 앓던 이와같이 때때로 일상 생활 속에서 복병같이 불쑥불쑥 튀어나와서 우리를 괴롭힌다. 그런 한국인에게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라고 말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일일 것이다. 그러한 한국인에게 당당히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고 말하는 사람이 나타났다. 바로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책의 저자 김재연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영어라는 언어로 이겼다는 것이 아니라 영어를 이용해서 영어로 하는 프레젠테이션 대회에서 2년 연속 수상을 했다는 것이다.

 

 [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책의 전반부는 저자가 그런 성과를 거두기 위해 읽기, 듣기, 말하기, 쓰기등 종합적인 영어실력을 갖출 때까지 했던 다양한  시도들과 방식들에 대한 기록으로 전반부를 구성하고 있다. 후반부에는 한국인들에게 어렵고 취약한 10가지의 문법적인 사항에 대해 정리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지에서 배웠던 5가지 영어상식을 부록으로 수록했다.

 

 첫 생각과 다르게 영어공부 방법 제시라던가 발표기술보다 경험담과 문법적 설명에 더 치중되어 있는 점은 의외였다.  이 책에서 아쉬운점은  저자가 영어프레젠테이션에서 2년연속 우승했다는데 그 비결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는 점이다. 책 속에서 언급한 내용은 청자의 수준에 맞추라는 것인데, 책 속에선 남들은 모르는 비결이 있다는 뉘앙스를 풍기는 서술을 했는데(그 결과 내가 발표를 잘 할 수 있는비결로 믿고 있는 것은 나만의 비밀로 남아있다. -95쪽) 그런 정신론적인 것이 비결의 전부일까하는 의문때문이다. 그리고 1장에 저자의 영어공부 경험담만 이야기하지 말고 각 소챕터마다 독자들을 위해 요약 정리해서 영어실력을 키우기 위한 코스를 제시해 주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한가지 더 말한다면  2장의 10가지 영어기술도 어느정도 문법적인 수준에 오른 사람이 약점보강용으로 유용하지 영어문법의 기초가 약한 사람에게는 조금 어려운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그런 점에서 전반부와 후반부의 난이도가 언밸런스한 느낌이 들어 이 책의 독자 타켓이 아리송하다고 생각된다.

 

 반면에 저자가 어려서부터 유학하거나 영어를 배운 것이 아니라서 대부분 뒤늦게 나이를 먹어서 영어공부에 뛰어든 독자들이 많다는 점에서 저자의 사례는 참고할 면은 많다고 생각한다. 특히 중간중간에 팁처럼 저자가 영어를 공부할 때 사용했던 여러가지 책이나 웹사이트를 소개해준 것은 유익했다. 그리고 2장의 10가지 영어문법이나 3장의 문장부호에 관한 부분은 한국인들이 소홀히 하기 쉬운 부분이라 한국인의 영어약점보강에 유용하다.

s*****7 2010.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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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영어로 미국을 이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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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미국 유학생활을 하면서 터득한 문법을 자신의 경험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미국인도 모르거나 실수할 수 있는 조동사 사용법, 존칭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문과 함께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유학생활을 하면 문법을 저절로 터득할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었다.' 그래서 '공부를 했다'라는 내용이 각 장마다 반복되고 있으며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다. 아직은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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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미국 유학생활을 하면서 터득한 문법을 자신의 경험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미국인도 모르거나 실수할 수 있는 조동사 사용법, 존칭사용법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예문과 함께 쉽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유학생활을 하면 문법을 저절로 터득할 줄 알았지만 그게 아니었다.' 그래서 '공부를 했다'라는 내용이 각 장마다 반복되고 있으며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았다.

아직은 영어 초보인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못했지만, 몇년 후 향상된 영어실력으로 이 책을 보며 미국인도 잘 모르는 문법을 다시 익히고 싶다.

  

 

m*********u 201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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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영어로 미국을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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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이상의 외국어 공부를 하면 좋은 점 중 하나는, 한 언어 공부 하다보면 다른 언어 공부를 너무 하고 싶어 진다는 것. 실컷 일본어만 보니까 영어 공부가 갑자기 하고 싶어지는 마당에 이 책이 보였을 뿐이고! 덕분에 후다닥 읽고 보니, 영어 공부가 더 하고 싶어 지는 효과가!!! (사담으로는 이것 중간 하다 다시 저것 중간 하다 보니 실력이 안 느는 것 같기도 하고...ㅜ) 좋았던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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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이상의 외국어 공부를 하면 좋은 점 중 하나는, 한 언어 공부 하다보면 다른 언어 공부를 너무 하고 싶어 진다는 것.

실컷 일본어만 보니까 영어 공부가 갑자기 하고 싶어지는 마당에 이 책이 보였을 뿐이고!
덕분에 후다닥 읽고 보니, 영어 공부가 더 하고 싶어 지는 효과가!!!
(사담으로는 이것 중간 하다 다시 저것 중간 하다 보니 실력이 안 느는 것 같기도 하고...ㅜ)

좋았던 점은, 처음 부터 이런 방법을 사용해서 영어가 잘 되었어요!! 가 아니라 여러개를 해 보고 꾸준히 한 결과! 노력한 결과! 영어를 잘 하게 되고,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게 되고 상을 2년 연속 받고- 라는 전개가 되었다는 점.

물론 공부 방법이 특출나다거나 하는 건 아니다.
누구나가 다 알고, 할수 있는 원서 읽기나, 신문보기, 미국 토크쇼 보기, 영영단어사전 찾기 등등이다.

하지만 역시 어느 공부관련된 책이든, 결론은 본인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인 듯.

 

 


이 책 덕분에 Charlie Rose 토크쇼를 즐겨찾기 해 놓고, NewYork times 도 즐겨찾기 해 놓고
'The elements of Style' 책도 사게 되었다.

최고의 솔루션을 제시하는 영어 학습법!
20대 후반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5년 만에 미국인을 제치고 프레젠테이션 대회 1등상을 2년 연속으로 수상한 어느 늦깎이 유학생. 도대체 그는 어떤 방법으로 그렇게 단기간에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었을까? 그 답은 가장 빨리 원어민 수준으로 영어레벨을 끌어올리는 10개의 영어기술에 있다.

*10개의 영어기술이란? 10개의 영어기술이란 원어민들은 일상에서 정말 자주 쓰지만 한국인들은 그 미묘한 차이점과 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서 정확하게 말하지도, 알아듣지도 못하는 문법사항을 말한다. 저자는 본인의 영어공부 실패경험을 통해 10개의 영어기술을 발견할 수 있었으며 이것을 마스터한 후 프레젠테이션에서 1등상을 받을 수 있었다. 한국인들이 원어민 수준의 영어를 구사하기 위해 반드시 보완해야 할 문제점이 바로 이 10개의 영어기술이다.

기본으로 돌아가라: 많은 한국인들이 영어의 기본을 정확하게 모른다.
대학에 들어가도 취업에 성공해도 영어공부는 계속된다. 왜 10년 이상 영어공부를 하면서도 원어민 수준의 벽을 넘지 못하는 것일까? 저자는 그 원인은 기본에 충실하지 않고, 정확하지도 않은 영어공부습관이라고 지적한다. 한국인들은 자신들의 유일한 문제점은 스피킹일뿐 문법·어휘력만큼은 원어민보다 더 잘한다고 착각하고 있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문법, 어휘, 발음조차도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그렇기 때문에 스피킹을 잘 못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많은 한국인들이 우습게 생각하는 ‘콤마’ 하나가 영어 문장의 의미를 완전히 바꿔버릴 수 있다. 다음 두 문장을 보자.
1. The company will pay any royalty increases which are reasonable.
2. The company will pay any royalty increases, which are reasonable.
1번은 ‘합당한 이유로 올리는 로열티 인상분만을 지불할 것이다’라는 말이 된다. 하지만 2번처럼 콤마가 있으면 ‘이유에 관계없이 모든 로열티 인상분에 대해 지불하겠다. 왜냐하면 어떤 로열티인상도 합당하기 때문이다’라는 뜻이 된다. 물론 한국 회사 입장에서 보면 상식 밖의 말이지만 계약서에 잘못 들어간 콤마 하나가 한국 회사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 불씨가 될 것이다. 단순히 콤마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일지 모르지만 많은 비용을 누가 부담하게 되느냐의 문제이기 때문에 미국 회사가 슬쩍 콤마를 집어넣는 다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늦깎이 미국 유학길, 미국에 있어도 영어는 저절로 늘지 않았다
우리나라에서는 해마다 10만 명의 미성년자와 5만 명의 성인이 해외로 유학이나 어학연수를 떠나는 것으로 추산되는데 이중 대다수는 비용대비 효과를 크게 보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어학연수나 이민, 유학 등을 통해서 미국 등 영어권 국가에 가서 살면 자연스럽게 영어실력이 좋아질 것이고 나이가 어릴수록 영어를 빨리 배울 수 있고 나이가 들수록 영어를 배우기 힘들 거라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도 20대 후반의 늦은 나이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기는 했지만 미국에 가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이 늘 것이라고 기대했다. 하지만 아무리 어린나이에 미국에 가고, 오래 산다고 해도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영어가 늘지 않는다는 단순한 진리를 깨달았다.

“미국에 온지 2년이 지나고 3년이 지나도 내 영어는 별로 늘지 않았다. 물론 여기에 온 주목적이 전공을 공부하기 위함이지 영어공부를 위한 것은 아니었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도 생각만큼 영어실력이 늘지 않으니 정말 답답했다.
우선 내가 받아들여야 했던 사실은 내 영어능력이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한참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솔직히 그것을 인정하는 것은 분노가 치밀어 오를 만큼 자존심이 상하는 일이었다. 지극정성을 쏟으면서 공부를 했을 뿐 아니라 나름대로 잘한다고 자부했던 내 실력이 사실은 수준미달이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았다.
두 번째로 받아들여야 했던 사실은 결코 미국에 산다는 이유로 영어가 늘지는 않는다는 것이었다.
이런 사실들을 스스로 어느 정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결국 중요한 것은 내가 불편함 없이 영어를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처음부터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본문 중에서

h*******7 2016.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