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의 물방울은 어려서부터 보던 만화책으로, 만화 이전에 많은 내용과 글 그리고 지식을 담고있어 여러번 보고나면 와인에 대해 보다 더 많이 알게될 것 같았어요. 기본적으로는 만화이고 문과적인 표현이 가득하지만 그리고 가격도 전보다 많이 올랐지만 그럼에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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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신의 물방울 8가지에 대한 종합편이라고 보면 된다 그 동안 한가지씩 설명하고 이야기하였던 것을 한꺼번에 기술하여 계속적으로 본사람에게는 서운함이 약간 있었으나 다시 한번 옛날의 기억을 더듬게 해준 것 같다. 흥미를 점차 확대시키기 위해 한명을 더 추가하여 진행하는 것으로 정말 볼만하다! 신의 물방을 못 본사람은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그리고 계속적으로 보면 된다 소물리에을 꿈꾸는 직원에게 선물하는 재미는 더욱 더 기다려지게 한다. 직원들과 가볍게 친해 질 수 있는 짐검다리 역할을한 것 같아서 무척이나 행복했다.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기회를 만들었다.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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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이 하고 싶었을 말을 대신 해 주는 쵸스케! 쵸스케 첫인상은 진짜 별로였는데 볼수록 애가 괜찮아
쵸스케가 이번 책에서 소개하는 이탈리아 와인은 '테누타 디 발지아노'. 이탈리아 와인은 맛있는 걸 먹어본 일이 손에 꼽는다. 한두 번? 맛이 떯고 향이 너무 단단하다고 느꼈는데 이탈리아 와인이 내게 안 맞는 건지, 내가 시기를 못 맞춘 건지 모르겠다. 언젠가 다시 이탈리아에 가면 맛있는 이탈리아 와인을 많이 마셔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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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아기 타다시 스토리 작가님과 오키모토 슈 그림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29권]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하신 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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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물방울을 고등학교때 처음접하고 알지도 못하는 와인을 알아보려고 인터넷을 검색했던 기억이 있네요..ㅋㅋ 뭘 안다고..ㅋㅋㅋ 거의20년만에 생각나서 다시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시보니 또 다른 맛이 있네요.. 이런만화는 참 좋은거 같습니다. 읽으면서의 즐거움과 지식 또한 습득할수있으니 일거양득이라고 생각합니다.ㅎㅎㅎ 코로나로 집에만 있는 이런 시국에 참 답답하면서도 나름 여유를 찾는달까 ㅎㅎㅎ 다름분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