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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암스도 완결까지 얼마 안남았네요.. 벌써 아쉬워집니다. 어렸을때부터 친한친구사이였던 료와가츠미는 어김없이 사이좋게 신학기를 맞이하게됩니다. 여기서 초현실적이 힘을얻어서 이어지는 내용이 암스입니다. 그림체가 너무 제 스타일이라서 읽기 시작해서 정말이지 쉬지않고 읽었습니다. 정말 잼있습니다. 캐리터들 매력과 내용전개를 정말 알차게 채워놨습니다. 요즘같은 코로아 시국에 천천히 읽기시작했는데 너무 좋네요.. 하루가 짧습니다. 쉬는날에 완결까지 쭈욱 나갈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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