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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기 전에 이 책을 만나서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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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지 않게 나를 만나고 싶습니다. 뭐하는줄 모르고 시간을 자꾸 가버리는데 나이는 점점 들어가는데 어느덧 이 나이가 되었는데 지금까지 뭐하고 실았지? 하며 한숨이 나올려고 할때 왜 그사람은 내 마음을 몰라주지?나는 그렇게 잘 하려고 하는데 나에게 활을 겨누는 말을 해서 나를 화나게 하지? 아는 맘이 들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눈 녹듯이 평온이 찾아왔습니다. 아름다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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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늦지 않게 나를 만나고 싶습니다.

뭐하는줄 모르고 시간을 자꾸 가버리는데 나이는 점점 들어가는데 어느덧 이 나이가 되었는데 지금까지 뭐하고 실았지? 하며 한숨이 나올려고 할때 왜 그사람은 내 마음을 몰라주지?나는 그렇게 잘 하려고 하는데 나에게 활을 겨누는 말을 해서 나를 화나게 하지? 아는 맘이 들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눈 녹듯이 평온이 찾아왔습니다.

아름다운 이 가을에 정말 천천히 느리게 약간은 더 여유를 부리며 읽어본 책인데, 다시한번 되새김 하며 읽으려고 책갈피를 앞으로 끌고 와서 다 읽습니다.

책이 흡입력이 있어서 빨리 읽을 수가 있지만 빨리 읽기가 아깝습니다.

가족들에게 권했는데 함께 읽은 남편이 감동적이라며 부모님과 갈등을 겪고 있는 친척 00에게 사줘야겠다고 합니다.

저는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선각자나 깨달은 사람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 몇명의 이름만 알고 있었는데,

오늘날에도 세계의 영적 스승들이 많이 있음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즉 님 카놀리 바바,메허 바바,스와미묵타난다........

사람이 세상에서 할 일을 끝내고 죽음에 이를 때에야 깨달을 후회나 회한 등을 미리 알면 더 아름답게 남은 인생을 엮을 것이다.

이 책의 글을 통해 혹은 소개해준 영적 지도자들을 통해 진리로 향하는 길을 타인의 변화를 기대하는 나의 반성이 필요합니다.

누구나 세상의 중심이 <나>이므로 내가 옳고 다른 모든 것들이 나의 기준에 맞춰줘야 한다는 생각,욕심에 갈등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러나 타인 혹은 다른 모든 것들도 나름의 생각이나 주인의식을 인정한다면 그럴수도 있겠다는 맘으로 변화하게 된다.

청명한 가을 하늘과 함께 결실 그리고 남은 인생을 생각할때 읽으면 참 좋은 내 영혼을 맑게 해주는 영적인 책입니다.

g********5 2011.10.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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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되돌아보는 여행이 되다
"나를 되돌아보는 여행이 되다" 내용보기
제목에 꽂혀서 읽은 책이다. 제목과 어울리는 분위기 있는 표지 사진이 이 책을 집어들게 했다. 책을 읽으면서 곳곳에 밑줄 치고 마음에 담아두고 싶은 구절과 예화들이 많았다. "사람들은 그냥 자기 모습대로 사는 거야. 자네 아버짐은 그냥 그런 분이신 거지. 자네 아버님이 아무리 퉁명스럽다고 해도 그건 아버님의 문제야. 그게 싫으면 그건 자네 문제인 거지.신이 자네 아버님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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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꽂혀서 읽은 책이다.
제목과 어울리는 분위기 있는 표지 사진이 이 책을 집어들게 했다. 
책을 읽으면서 곳곳에 밑줄 치고 마음에 담아두고 싶은 구절과 예화들이 많았다. 

"사람들은 그냥 자기 모습대로 사는 거야.
자네 아버짐은 그냥 그런 분이신 거지.
자네 아버님이 아무리 퉁명스럽다고 해도 그건 아버님의 문제야.
그게 싫으면 그건 자네 문제인 거지.
신이 자네 아버님을 그렇게 만든신 거야.
그런데 자네는 그것 때문에 평생 화를 내며 살 건가?"

이 구절에서 아버님을 내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의 이름으로 대치해 보면
내가 그동안 얼마나 내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내 맘대로 되지 않는다고 투덜대며 살아왔는지 깨닫게 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정말 이 책의 부제처럼,
더 늦지 않게 나를 만나기 위한 마음 수업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 세상이 조금은 아름답게 보인다. 
정말 그렇다! 강추~

j******y 2011.10.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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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치유에세이]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
"[명상치유에세이]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 내용보기
" 우리의 내면에서 예수를 보기 전에 히틀러를 먼저 보아야 해요. "  p255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   부제는 더 늦지 않게 나를 만나기 위한 마음수업이었던 이 책은 우리의 마음속  양단면을 보여주고있는 이 한 문장의 글로  의미심장한 마무리를 하고있었다.       사람들은 많은 것을 쥐려고만한다. 얻으려 하고 취하려 하고 즐기고 쟁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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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내면에서 예수를 보기 전에 히틀러를 먼저 보아야 해요. "  p255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   부제는 더 늦지 않게 나를 만나기 위한 마음수업이었던 이 책은

우리의 마음속  양단면을 보여주고있는 이 한 문장의 글로  의미심장한 마무리를 하고있었다.

 

 

 

사람들은 많은 것을 쥐려고만한다. 얻으려 하고 취하려 하고 즐기고 쟁이려고 한다,

그 와중에 고도의 욕구 불만이 표출되고 이루지 못할 욕심을 허물지 못해 고통을 느낀다.

내가 아닌 다른 누구가를 파괴하는것도 서슴치 않는다. 그 모습이 바로 히틀러의 내가 아닐까 싶다.

 

 

 

버리기 전에 몰랐던 것들, 버리기위해 해야만 하는 것들, 버리고 나서 찾아온것들...

이란 소 제목속에서 버릴줄 알고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인정해가는 나를 찾아가는 길 그 이야기를 만난 순간  난 엄마로써 여자로써, 아내로써 참 많은것들에 욕심을 내고 있었다라는 사실을 인지했다. 

그러면서 힘들다하고, 화를 내고,  가족을 괴롭히고 스스로를 힘들게 하고 있었음을 인정했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면서 스스로에게 내린 결론이었다.

 

 

 

법정스님이 말씀하신 무소유의 진리가 바로 이것이었구나 그 심오한 뜻을 이제서야 받아들인다.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모든것을 내려놓을 준비가 되어있다라는 말은 아니었다.

한권의 책을 통해 그러한 경지에 이른다면 그 모습이 바로 성인에 이르는 길이 아닐까 ?

 

 

 

 

순간순간 나를 주체하지 못할때면  문득 떠올리며 마음의 위안을 찾아가는 문구에 마음이 편안해지고

내 욕심으로 누군가를 괴롭힐때면 그 사람의 모습 그대로를 인정해주자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고

더 늦지 않은 지금 이순간 이런 글을 만나 마음 수업을 들을수 있음에 위안을 찾는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당신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라.

마음의 평정을 잃지마라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라

.

.

.

어떤 식으로든 누군가를 도와라.

삶과 세계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라.

할 수 있는 한 생활에서 웃음을 찾아

모든 것 속에 들어 있는 하나의 생명을 관찰하라

그리고 세상의 모든 것에 애정을 보내라

 

자연주의자의 충고 - 헬렌 니어링 & 스코트 니어링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사람은 오해와 불화로 단절된 관계 속에서 사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밤에 항해하는 전투함처럼 어떨 때는 침묵에 잠기고 어떨 때는 불을 뿜는 전투에 휘말린다. p47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나와 맞지않는다는 오해와 포기속에 혼자 고립되어 가면서 스스로의

변해가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듯한 모습이 아닌가.

 

 

 

화를 낸다는 것은 언제나 " 내가 신이라면 우주를 이것보다는 좋게 만들었을 텐데 . " 라고 말하는 거나 마찬가지란 소리야. p103

우리는 신이 될수가 없다. 감히 넘볼수 없는 영역이다. 그렇다면 화를 내기보단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인다면 어떠할까. 상대방을 바꾸려하지말고 그냥 인정해주면 되는것이었다.

 

이렇게 내게 부족한것이 무엇이었는지를 제대로 들여다보게만드는 문구들에 맞닥트릴때마다 나는 한뼘씩 자라났다.  



d****0 2011.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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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행복을 위한 자아 찾기,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
"진정한 행복을 위한 자아 찾기,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 내용보기
-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 | 존 E 월션 글, 이인옥 그림, 부희령 옮김 | 행성B잎새 | 2011.09 잘 지내시죠, 라는 오랜만의 인사에 불쑥 사실 요즘 조금 힘들어요, 라고 대답해 버렸다. 그리고 얼마 후 이책을 선물 받았다. 마음의 평화와 진정한 행복을 찾는 힐링에세이라고, 이책을 통해 삶을 되돌아보고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했음 좋겠다고, 게다가 완숙한 계절인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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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 | 존 E 월션 글, 이인옥 그림, 부희령 옮김 | 행성B잎새 | 2011.09




잘 지내시죠, 라는 오랜만의 인사에 불쑥 사실 요즘 조금 힘들어요, 라고 대답해 버렸다. 그리고 얼마 후 이책을 선물 받았다. 마음의 평화와 진정한 행복을 찾는 힐링에세이라고, 이책을 통해 삶을 되돌아보고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했음 좋겠다고, 게다가 완숙한 계절인 가을에 너무나 잘 어울리는 책이라는 선정의 변을 달아서. 사실 언제부턴가 책을 읽을 땐 열심히 공감을 표하지만 막상 생활로 들어서면 여전한 나의 변화없음에 실망해 한동안 자신을 변화시키는 류의 책을 멀리했다. 허나 너덜너덜해져가는 내 마음을 나보다 더 걱정해주시는 그 마음이 감사해 외면하지 못하고 오랜만에 책을 펼쳐 들었다. 그리고 나에게로의 조용한 여행을 떠났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 여정이 마냥 공감으로 가득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무엇이든 그 나름의 보람은 있는 법. 그런 면에서 나를 생각해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에 참 감사했다. 그게 깊은 마음이든 아니면 잠시 스쳐가는 마음이든, 덕분에 오랫만에 나를 돌아볼 기회를 마련했으니 말이다.

세상은 빠르게 발전하고 변화하고 있다. 그와 함께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욕망하고 더 많은 것을 소유하라고 강요하고 그래야 더 행복하다고 소리친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현대인들은 과거에 비해 물질적으로 더 풍요로워졌지만 그렇다고 마음까지 그에 비례해 더 행복해진 것은 아니다. 최근 발표된 나라별 행복지수에서 1위를 차지한 나라는 소위 잘 나가는 선진국이 아닌, 아시아의 가난한 나라 부탄이었다. 놀랍지 않은가. 반면 우리나라는 행복지수는 68위로 하위권에 그쳤단다. 우리보다 가난한 부탄 국민들이 우리보다 더 행복함을 많이 느낀다는 건 물질적 풍요가 늘 마음의 행복을 수반하진 않는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까.


- 다른 사람에게 화를 내거나 미워하면 결국 비참해지는 것은 우리 자신일 뿐이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우리의 가장 고귀한 본성인 자연스러운 기쁨 속에서 살아가는 능력을 거부하는 것이다. 진정한 행복을 원한다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가장 사랑하기 힘든 사람이라도, 우리에게 해를 끼칠 수 있는 사람이라도, 우리는 사랑해야 한다. (10쪽)

지난 40여 년 간 여러 구루들로부터 가르침을 받고 다양한 형태의 명상과 수행을 통해 삶의 의미와 마음의 평화를 찾는 구도자로서의 길을 걸어온 저자는 이책의 서문에서 '삶에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내는 비밀은 물질적인 성취나 보상에 있지 않다. 사랑의 경험을 확장하고 사랑하는 능력을 키워나가며 우리 모두가 하나라는 것을 자각하고 인식하는 데 있다'라고 말한다. 저자는 우리가 원래 하나로 연결된 존재임을 강조한다. 그러나 서로 간의 관계를 단절하고 자신과 다른 이들을 배척하고 분리하면서 분쟁과 다툼, 폭력과 전쟁이 발생한다고 지적한다. 우리는 혼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 있고, 그 관계들이 연결되어 하나의 거대한 연대를 이룬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세상을 대하는 나의 변화는 곧 나와 연결된 사람들과의 관계를 바꾸고 그것이 이어져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된다. 우리는 분절된 각각이 아닌 하나의 존재라는 일체감을 갖고 세상을 바라보는 것은 아주 작지만 실은 큰 시작인 셈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타인의 다름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저자는 이야기한다. 우리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일으키는 문제의 많은 부분은 나와 상대방의 차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지 못하는 것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상대방이 변화를 바라는 욕구와 집착은 그렇지 못한 현실과의 괴리에서 불만을 낳고 마음의 분노로 이어져 관계를 삐걱대게 만든다. 누군가에게 화를 내거나 미워해본 사람은 알 것이다. 그럴수록 비참해지는 것은 바로 우리 자신이라는 걸. 저자는 진정한 행복에 이르려면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자신과 자신의 아버지와의 사이에 있었던 일들을 들려준다. 성공한 사업가였지만 알코올 중독으로 사람들을 함부로 대하는 아버지와 사사건건 대립하던 저자는 너무 힘들어 구루를 찾아 조언을 구한다. 그런데 아버지를 구루라고 생각하며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는 뜻밖의 조언에 당황하지만 고민 끝에 그것을 받아들였다.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저자는 아버지를 통해 타인의 다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의 훈련을 하게 됐고 지옥 같았던 마음에 평안을 되찾았다. 그와 함께 삐걱대던 아버지와의 관계도 회복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의 이야기에 우리 시대의 아버지들과 자녀와의 관계가 떠올라 마음이 짠해졌다.


- 다른 사람에게도 그들만의 관점, 그들만의 경험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치유 효과가 크다. 다른 사람의 관점은 틀린 게 아니다. 단지 우리와 다른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을 뿐이다. 다른 사람에게 공감하는 능력, 즉 그들의 관점과 경험을 이해하고 귀 기울일 수 있게 되면, 상처는 치유되고 소통은 원활해지며 활기찬 교류가 시작된다. (75쪽) 

마음 속에 분노를 갖느냐 깨달음을 갖느냐에 따라 순식간에 지옥과 천국을 오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무라이의 일화처럼 진정한 행복은,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태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다. 우리가 무엇을 보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를 속박하는 수많은 마음의 생각들에서 자유롭게 벗어나 참된 자아, 즉 우리의 참된 본질에 다가가야 진정한 행복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한다. 그 진정한 본질이란 바로, 우리의 큰 자아에 내재되어 있는 순수한 사랑이다. 너와 나라는 개별적인 존재가 아니라 우리 모두는 서로 이어진 거대한 하나라는 일체감은 서로를 향한 사랑에서 시작되고 사랑으로 유지된다. 그리고 그것은 나의 행복으로 이어진다. 마음의 평화는 결국 '관계맺음'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방향으로 발전시는지에 달려있는 셈이다. 


무더운 여름이 가고 어느새 시원해진 바람이 깊어가는 가을을 알려주는 요즘이다. 결실의 계절인 가을에 이책을 읽으며 올한해 나의 마음은 어떠했는지 생각해봤다. 힘들다고 투덜댔던 그 시간들이 실은 모두 내 마음의 지옥에서 비롯된 것은 아닌지, 바쁘다던 핑계로 미루기만 했던 일들이 사실 나의 게으름 때문은 아닌지, 누군가를 싫었던 이유가 어쩌면 그들의 차이를 인정하지 못했거나 또는 나의 바람대로 그들을 바꾸길 원했으나 그러질 못했기 때문이 아닌지 말이다. 솔직히 책을 읽으면서 크게 와닿지 않거나 공감하지 못하는 부분들도 있었다. 허나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이라는 제목처럼 책장을 넘기며 그간 나를 괴롭혀왔던 욕심과 아집, 이기심 등을 하나둘 털어내며 복잡했던 마음을 닦아보는 기회를 마련하기도 했다. 깊어가는 가을 마음이 힘들다면 조용히 자신의 내면을 돌아볼 수 있는 힐링에세이 한 권 곁에 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하다. :)


- 고통을 피하고자 하는 노력에 대한 건강한 대안은 마음을 열고 정직하게 진실과 마주하는 것이다.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위해 연민하고 공감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다. 자신의 불행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법을 배우라. 슬픔을 멀리하고 불행이 존재하지 않는 척한다고 해서 행복이 찾아오는 것은 아니다. 마음을 열고 삶의 모든 경험을 있는 그대로 포용해야 행복이 찾아오는 것이다. 진정한 행복은 자신의 참됨과 광대함을 의식해야 가능하다. (133쪽)




t****9 2011.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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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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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건강 우리 몸과의 관계는 우리가 사는 지구와의 관계로 곧바로 연결된다.행복을 추구하려면 우선 몸을 잘 돌보고, 잘 먹고, 적당히 운동을 하고, 건강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하지만 환경을 오염시키고 자원을 고갈시킨다면, 건강하게 살려는 노력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지구 또한 우리의 몸이기에 지구의 건강은우리에게 영향을 미친다.- 존 E 월션의《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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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건강


우리 몸과의 관계는
우리가 사는 지구와의 관계로 곧바로 연결된다.
행복을 추구하려면 우선 몸을 잘 돌보고, 잘 먹고,
적당히 운동을 하고, 건강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
하지만 환경을 오염시키고 자원을 고갈시킨다면,
건강하게 살려는 노력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
지구 또한 우리의 몸이기에 지구의 건강은
우리에게 영향을 미친다.


- 존 E 월션의《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중에서 -


* 지구까지 갈 것도 없습니다.
나의 건강은 내 옆사람의 건강과도 연결됩니다.
내가 아프면 내 옆사람도 아프고, 내 옆사람이 아프면
함께 있는 나는 더 아픕니다. 내 건강도 중요하지만
내 주변의 건강도 중요합니다. 우리의 지구가
나빠지고 아파지면, 그 아픔이 언젠가
나에게로 고스란히 돌아옵니다.

 



i******1 2012.08.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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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할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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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할수록 지금 당신이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을 보라. 그들은 분명 당신의 이상형에 미치지 못할지도 모른다. 당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 당신이 그 관계에 대해 많은 것을 기대할수록 그 기대는 실현되지 않을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존 E 월션의《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중에서 -* 기대가 클수록 실망도 크기 쉽습니다.기대한 만큼 되지 않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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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할수록


지금 당신이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을 보라.
그들은 분명 당신의 이상형에 미치지 못할지도
모른다. 당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 당신이 그 관계에 대해 많은 것을
기대할수록 그 기대는 실현되지 않을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 존 E 월션의《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중에서 -


* 기대가 클수록 실망도 크기 쉽습니다.
기대한 만큼 되지 않을 때 스스로 낙심하고,
소중한 사람과의 관계가 흔들리게 됩니다.
기대를 품되 그 기대가 채워지는 것에
목표를 두지 말고, 채워가는 과정에
행복을 느끼는 것이 중요합니다.
함께 채워가는 것입니다.

 

y***o 201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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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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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리'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불교에서 말하는 진리-깨달음, 천주교, 기독교, 힌두교의 신에 대한 이해,   사실 모든 종교는 '하나의 뿌리'에서 난 가지가 아닌가.   자신들의 종교만이 절대적 참이고, 그 외의 다른 모든 것은 악이다 !!!!   라고 하는 사람들은 대체 뭘까.   원래의 종교가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주려고 했던 그것에서,   그 본질이... 너무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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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진리'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불교에서 말하는 진리-깨달음, 천주교, 기독교, 힌두교의 신에 대한 이해,

 

사실 모든 종교는 '하나의 뿌리'에서 난 가지가 아닌가.

 

자신들의 종교만이 절대적 참이고, 그 외의 다른 모든 것은 악이다 !!!!

 

라고 하는 사람들은 대체 뭘까.

 

원래의 종교가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주려고 했던 그것에서,

 

그 본질이... 너무나도 외곡된게 아닌가 싶다.

 

난 이 말을 참 하고 싶었다.

 

 

 

저자는 '신을 깨닫는 일'이란

 

우리 자신이 영혼이며, 무한한 사랑이며, 무한한 빛이자

 

무한한 자비임을 아는 것이라고 햇다.

 

바로 내 안의 신을 깨닫는 일이다.

 

종교에 관계없이, 물론 무신론자도 이 책을 한 번쯤 읽어봤으면 좋겠다.

 

난 무한한 우주 속의 티도 안나는 작은 티끌일 뿐이지만

 

사실은 나의 존재가 진리 그 자체이며 고귀한 생명이고,

 

내가 주는 사랑으로 사랑을 알게 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리고 그들과 내가 웃을 수 있다면 그게 행복이다.

 

그걸 알면

 

'나, 나, 나' 그저 나 자신만이 이 세상의 주인인 마냥

 

세상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어리석은 생각은 안할텐데.

 

모든 것은 다 우리 안에 있다.

 

세상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나쁜 것이 아니라

 

내가 그런 마음인 것이다.

 

부처님을 말씀을 빌려 보자면 이렇다.

 

가장 사악한 적도 우리 자신의 어리석은 생각만큼

 

우리를 해칠 수 없다.

 

아무도 우리의 자비로운 생각만큼

 

우리를 도울 수 없다.

 

- 붓다

 

 

 

우리 엄마가 그러셨다.

 

'빨리 철들어라. 그래야 니 인생이 편하다.'

 

난 바르게 철들고 있는 것일까.

 

아직 20년 밖에 살지 않았지만

 

좀 더 시간이 흐르면 난 지금보다 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

 

 

 

 

 

* 관련 다큐멘터리: KBS 대장경 천년특집 '다르마'

 

'4편-행복은 어디있는가'



1편, 2편, 3편, 4편 다 볼만하다.

 

아주아주 재미있는 좋은 다큐.

 

4편은 특히 이 책과 상당히 비슷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 다르마-Dharma. 진리, 불교에서의 법(法) ]








t********2 2011.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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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 내용보기
법정스님의 무소유라는 책처럼 인간은 버리면 버릴수록 자신을 더 견고하게 채울수 있는것 같다 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에서 세상에 이런일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 프로그램에서는 버리지 못하고 온집안에 꽉꽉 뭔가 모를것들로 가득 채워놓는 사람들이 나왔썼다 그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로 자신만의 성을 만들고 싶었겠지만 그걸 보는 주변 사람들의 생각은 가지각색일수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 내용보기

법정스님의 무소유라는 책처럼 인간은 버리면 버릴수록 자신을 더 견고하게 채울수 있는것 같다
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 중에서 세상에 이런일이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그 프로그램에서는 버리지 못하고 온집안에 꽉꽉 뭔가 모를것들로 가득 채워놓는 사람들이 나왔썼다
그 사람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들로 자신만의 성을 만들고 싶었겠지만 그걸 보는 주변 사람들의 생각은 가지각색일수도 있다
저런 걸 왜 모을까 저딴 쓰레기를 왜 가득 채워놓지 저걸 모아놓으면 좋은가 지나다닐만한 곳도 없이 꽉꽉 채워놓는 집은 사람이 사는 집인지 아니면 물건을 위해서 자리를 내준건지 주객이 전도되어 사람이 존재마저 퇴색하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그건 지나친 집착과 소유욕 때문 이다
이렇듯 사람은 물건이나 소유할만한 대상에 지나친 집착을 보이면 보일수록  소유욕은 점점더 커지게 되고 그 채울수 없는 마음은 사람의 영혼을 더 허기지게 만들고 욕심은 끝이 없어서 나중엔 정말 섬에 혼자 표류하고 있는듯한 기분마저 느끼게 될것 같다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수 없는것들 이책은 40년간 구도생활을 통해 깨달은 것들을 저자가 힐링 에세이 집으로 펴낸 책이다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다
그리고 자기자신을 내려놓고 낮아짐을 배우는 단계라고 생각한다
현대사회가 각박하면 각박할수록 사람들은 관계에서 오는 어려움을 느끼게 되고 물질만능주의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은 지나친 물건에 소유욕을 보인다 그리고 맹목적으로 돈만을 쫓느라 정작 중요한 내면을 되돌아보지 않는다 하지만 돈과 지나친 소유욕 만큼 인간의 영혼을 황페하게 만든것 또한 없다고 생각한다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누군가의 존재가 꼭 필요하며 사람은 혼자서는 살아가수 없기 때문에 관계에서 행복을 찾아야지 소비를 통해서 행복을 쫓고자 한다면 영혼은 잠식되고 소멸 당한다고 생각한다
이책은 저자의 구도 생활을 통해서 깨달은것을 통해 깨달음을 주는 책이다
그래서 이책을 보고 있노라면 지금의 내 자신의 현재의 모습을 비쳐보게 되고 투영되는 글속에서 사람의 인간됨을 그리고 어떻게 살아야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지를 배우게 되는것 같다
그리고 인간으로써 가진 욕심마저 비우게 돼는것 같다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수 없는 것들 진정한 참 나를 느끼고 싶다면 지금 부터 하나씩 버리는 연습을 통해서 나를 찾아보자
돈 권력 명예 행복한 내가 되기 위해 나를 방해하는 미움 분노 증오 그리고 진정한 자아를 찾고 행복한 내가 되기 위해서 나누고 이해하고 보듬고 사랑하자


n******n 2011.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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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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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시간이 없어... 이 바보야!네가 하는 일이 무슨일이든 이 지구에서 네가 한 마지막 행위가 될지도 몰라어떤 힘도 너를 잠시라도 더 살게 할 수는 없어.너에게는 시간이 없다. 친구여, 시간이 없어. 우리가운데 누구도 시간이 없다.인디언의 현자 돈후안의 말 (본문중에서)일은 산더미 같은데 성과는 없고 실패의 연속으로 삶의 고단함을 느끼는 요즘.진짜 삶이란 이게 아닐텐데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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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시간이 없어... 이 바보야!
네가 하는 일이 무슨일이든 이 지구에서 네가 한 마지막 행위가 될지도 몰라
어떤 힘도 너를 잠시라도 더 살게 할 수는 없어.
너에게는 시간이 없다. 친구여, 시간이 없어. 우리가운데 누구도 시간이 없다.

인디언의 현자 돈후안의 말 (본문중에서)





일은 산더미 같은데 성과는 없고
실패의 연속으로 삶의 고단함을 느끼는 요즘.
진짜 삶이란 이게 아닐텐데 싶었던 나에게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은
나의 현재를 조망할 수 있는 순간을 맛보게 해줬다.

m*****k 2011.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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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 전에 깨달을 수 없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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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존 E 월션/부희령/행성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갈수록 힘들어지는 생활과 각종 전쟁과 질병, 재난으로 인하여 희망을 잃고 살아가는 의미를 찾지 못하는 세태를 출판계가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는 인도를 여행하면서 람 다스와 카롤리 바바 등 여러 구루(영적 스승)에게 불교철학과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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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존 E 월션/부희령/행성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한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다.

갈수록 힘들어지는 생활과 각종 전쟁과 질병, 재난으로 인하여 희망을 잃고 살아가는 의미를 찾지 못하는 세태를 출판계가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저자는 인도를 여행하면서 람 다스와 카롤리 바바 등 여러 구루(영적 스승)에게 불교철학과 명상법을 배우고 익히며 다양한 영적 수행을 해 온 바 있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살아가는 진정한 의미인 사랑을 찾는 방법을 전하고자 한다.


저자가 바라보는 삶의 목적은 종교의 심오한 철학이나 높은 경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가장 현실적이며 평범한 시각으로 바라본 삶이다.

우리가 가장 원하는 것은 ‘사랑’이다. 사랑이야말로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유일한 것임을 알고 있다. 행복을 찾아 나서는 모든 여정은 결국 사랑을 찾는 길이다.


이 책의 목적은 행복에 이르는 길인 사랑을 찾는 방법이다.

사랑을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하는 신은 하늘 높은 곳에 하얀 수염을 휘날리는 도사의 모습이 아니라 우리가 접하는 모든 사물 안에 있음을 인정하는데서 출발한다.

신은 어디에나 있고 모든 것 속에 있으며 모든 사람들 속에 있다.

행복은 언제나 여기에 있고 언제나 가능한 것이다.


그러한 가정 하에서 우리를 힘들고 괴롭게 하는 사람들에게서도 지혜와 교훈을 얻을 수 있다는 역설적인 울림이 크게 다가온다.

우리가 만나는 모든 것들은 신과 우주가 우리에게 주는 가르침이다.

스승이 제자를 불가능한 상황에 밀어 넣는 것은 우리를 괴롭히려는 게 아니라 우리 마음의 경직된 측면을 태워서 없애려는 것이다.


또한 세상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니며 다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 또한 사랑과 행복으로 가는 길임을 일깨운다.

다른 사람의 관점은 틀린 게 아니다. 단지 우리와 다른 경험에 바탕을 두고 있을 뿐이다.  그들의 관점과 경험을 이해하고 귀 기울일 수 있게 되면, 상처는 치유되고 소통은 원활해지며 활기찬 교류가 시작된다.


저자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서는 배우자가 나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배우자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라고 조언한다. 결혼이나 연애 관계를 무너뜨리는 가장 나쁜 태도는 상대방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이다. 관계에 대한 대부분의 문제는 이러한 착각에서 비롯된다.


나이가 들어 육체가 시들고 삶의 의욕을 잃게 되는 것에도 발상의 전환을 꾀한다.

죽음을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볼 때에 늙는 것이 원숙한 삶을 이루는 과정임을 깨닫게 될 것이라 말한다.

죽음의 인식은 우리에게 게으름을 부릴 시간이 없다는 것을 일깨워 준다. 매 순간 몰입하게 해서 하루하루가 선물이라는 것을 깨닫게 도와준다.

마치 씨앗이 열매를 맺어 익어가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노년은 ‘쇠퇴해가는 시간’이 아니라 인생의 정상에 오른 시간이다.


저자는 이러한 여러 가지 방법으로 사랑을 찾기 위해 지금 당장 길을 떠날 것을 촉구한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 망상에서 벗어나 우리의 진정한 영혼인 빛 속에서 사는 길을 찾아나서는 것이다.

어느 곳에나, 모든 것 속에, 모든 사람 안에, 있는 신을 찾아 바로 이 순간.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11.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