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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코드-사랑의 진동수로 병을 치유하는 비법!!
어쩌면 이것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식이 아닐까. 이 공식은 아인슈타인이 말한 상대성원리를 나타내는 식으로 모든 것은 에너지로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아인슈타인을 비롯한 양자물리학에서는 만물의 에너지가 진동수, 파장, 색채 스펙트럼으로 존재한다고 한다.
알버트 아인슈타인도 건강을 인체의 에너지 문제로 봤다고 한다.
이 책의 힐링 코드도 사랑의 진동수 문제이다. 그러니 힐링 코드의 위력을 이해하려면 양자 물리학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 최근에 본 영화 <스타트렉 다크니스>에서도 에너지장의 공간이동이 나왔고, 요즘 뇌과학에서도 양자물리학을 응용한 기계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고 들었는데 양자물리학이 요즘의 확실한 대세인가 보다.
이 책의 부제는 '평생 병 걱정 없이 사는 하루 6분의 비밀'이다.
전 세계 주요 13개국에서 출간된 화제의 책이라니까 귀가 솔깃하다. 제목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고 뭔가를 잔뜩 기대하게 하는 책이다. 제목처럼, 부제처럼 그대로만 된다면 세상의 아픈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이 생기는 거다.
힐링이 요즘 대세라서 처음에는 자기계발서의 일종인가 싶었는데 일종의 대체의학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양자물리학의 원리를 이용한 에너지장의 진동수로 치료하는 방법이 나와 있다. 병을 치료하는 방법에는 주사약, 알약, 명상, 기도, 식이요법, 기공, 수술 등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나이 들어가면서 약이나 주사보단 자연의 원리에 따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해져 간다. 물론 병원 갈 일도 잘 없지만 굳이 수술이 아니어도 치료할 수 있다는 책들을 볼 때면 반갑고 기쁘다.
이 책의 저자는 알렉산더 로이드다. 그는 자연의학 박사와 심리학 박사학위를 따기 전, 10년간 전임목사로 일했다. 부인 트레이시의 우울증을 치유하기 위해 12년간 세계를 여행하면서 다양한 방법 등을 찾았다. 그 중 일부는 단기적인 효과를 냈으나 영구적이고 지속적이지 않음을 알고 에너지와 양자물리학 연구에 몰두한다. 그 과정에서 병의 근원을 치유해 몸의 스트레스를 제거하는 방법을 발견하고 "힐링 코드"라 이름 붙인다. 그는 심박변이도 검사를 통해 과학적인 자료로 입증하는데 성공하게 된다. 이 치유법은 간단하지만 결과는 엄청나다. 실제로 힐링 코드를 실행한 사람이 20분 안에 몸속의 스트레스가 80% 가량 제거 되었다고 한다.
또 다른 저자 벤 존슨. 그는 대체의학을 전문으로 하는 정식 의사로, 특히 암 환자를 위한 연구와 치료법에 많은 시간을 보낸 의사다. 한때 면역회복클리닉의 원장이었으나 힐링 코드로 자신의 루게릭병을 치유한 후 힐링 코드를 전하는 의사로 변신했다.
힐링 코드의 비밀이 무엇일까. 결론부터 말하면 간단한 손동작과 기도문이 전부다. 이 간단한 치료법에 의문을 가질 독자가 많으리란 걸 예상했는지 이 책의 서두가 참~ 길다.
1부에는 인생, 건강, 성공에 관한 일곱 가지 비밀 2부에는 힐링코드 치유법으로 구성 되었지만 2부는 짧은 편이다. 그만큼 순수한 신뢰에 무게를 둔다는 거겠지.
손을 사용하는 간단한 동작이 도대체 뭐 길래 세계가 이토록 열광할까. 저자들이 과학적인 증거자료로 사용하는 심박변이도 검사는 무엇일까. 정말 효과가 있는 것일까.....과학적이고 의학적이냐, 신앙적이기까지 하다는데..... 이 책을 읽다 보면 여러 가지 궁금증들이 생기게 되는데 저자들은 이런 의문들에 친절히 답한다.
암이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일까. 중금속, 바이러스, 세포의 산소 부족, 대사성산증, 정서적, 영적인 문제가 결합해 암이 생긴다고 한다. 인간의 모든 기억은 저장된다고 한다. 그런데 그 저장되는 장소가 뇌뿐만 아니라 우리의 세포에도 저장된다고 한다. 문제는 거짓을 담은 기억이 세포에 저장되면서 우리 몸의 자가 치유 프로그램을 방해한다는 것이다. 공감이다. 장기이식을 받은 사랑이 장기기증자와 동일한 감정을 경험한다는 얘기를 여러 번 읽은 기억도 난다. 무의식에 저장된 나쁜 기억들이 갑자기 돌출될 때의 순간을 나도 인지하지 못한다고 생각할 때도 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것에 공감하게 된다.
지구에는 삶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하나와, 그 첫 번째 하나를 없애는 또 다른 하나가 있고 그 첫 번째 하나를 다시 복구 시키는 세 번째 하나가 있다고 한다.
첫 번째 하나는 인체에 내재된 면역체계와 치유체계를 말한다. 우리 모두는 체내에 기적 같은 자가 치유체계를 보유하고 있어서 어떠한 신체적, 정신적 문제의 치유도 가능하다는 얘기다. 문제도 내 속에 있지만 해결책도 이미 내 안에 있다니..... 저자들은 마음의 장난도 아니고 플라세보 효과도 아니니까 건너뛰지 말고 차분히 읽어 보라고 여러 번 이야기 한다. 개인적인 생각에는 성질 급한 사람은 먼저 2부부터 읽어도 무난할 것 같은데...
두 번째 하나는 정말 중요한데, 바로 스트레스다. 스탠퍼드 의대 브루스 립튼 박사는 적어도 질병과 증상의 95%는 스트레스가 원인이라고 했다. 대부분의 의사들도 장기간에 걸친 스트레스는 심장병과 뇌졸중을 일으키고 암과 만성호흡기 질병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한다. 스트레스가 문제의 뿌리요 근원인 셈인데....
스트레스가 없다던 사람의 90% 이상도 실은 스트레스 상태라고 하는 걸 보면 인지하든 인지하지 못하든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트레스 상태라고 봐야겠지...평소 느긋하고 긍정적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에게도 스트레스가 있었다니...음, 그렇구나...
제일 중요한 세 번째 하나는 인체의 자가면역 체계를 되돌릴 수 있는 하나이다. 이것은 힐링 코드로 심장의 문제를 치유하고 심리적 스트레스를 사라지게 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심장이란 무엇이고, 심장의 기능이란 무엇일까.
3000년 전 솔로몬도 심장, 마음의 중요성을 이야기 했다고 한다.
잠언 4:23 "그 어떤 것보다 심장을 잘 간수하라. 인생의 모든 문제는 심장에서 비롯된다."
엄마의 성경책에도 빨간 줄이 쫙~, 그 위에 형광펜이 쭉~ 그어져 있었는데 왜 그렇게 해 놨는지 아직 물어 보지는 못했다.
인생, 건강, 성공에 관한 일곱 가지 비밀이 무엇일까.
첫 번째 비밀은 모든 질병과 증상의 원인은 하나라는 것이다. 에너지가 건강과 치유를 위한 해법이라는데... 바로 에너지 통제, 에너지 균형의 문제... 질병을 초래하는 스트레스는 우리 신경계의 균형을 깬다고 한다. 우리의 자율 신경계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느냐는 심박변이도검사로 측정 가능하다고 한다. 우리 뇌의 중추신경계에는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있다. 교감신경이 흥분을 담당하는 화재경보기 같다면 부교감신경은 가라앉히는 역할을 하는 브레이크다. 교감신경이 건강, 질병, 투쟁, 도피 반응이 일어나면 부교감신경은 성장, 치유, 관리를 담당한다고 한다. 문제는 균형이다. 균형은 한의학에서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코드다. 세포수준에서 일어나는 중대한 스트레스에 대해 중추신경계가 균형을 이루어 스트레스가 제거되면 질병은 걸리지도 않는다고 한다. 스트레스가 제거되면 면역 치유 체계는 무엇이든 치유할 수 있다. 왜냐하면 모든 정서적, 신체적 문제의 밑바닥에는 스트레스가 자리하기 때문이다. 힐링코드는 오직 심장의 문제만을 치유해 체내의 생리적 스트레스를 줄이거나 제거한다고 되어 있다. 아직도 이해될 듯 말 듯 아리송하다.
두 번째 비밀은 스트레스가 에너지의 문제라는 것이다.
힐링 코드도 에너지의 진동수의 문제이다. 그러니 힐링 코드의 위력을 이해하려면 양자 물리학의 원리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 깊이 파고들어 가보면 암을 치유하는 장본인은 언제나 면역체계. 만성피로 증후군의 경우 낮은 에너지 상태인데 미토콘드리아의 활동을 활발히 하게하여 세포가 활동하면 높은 에너지 상태로 변화되고 질병은 치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힐링코드는 파괴적인 에너지 진동수와 신호를 중화시켜 건강한 진동수로 바꾸는 진동의 근원이 치유되거나 중화된 상태를 계속 유지할 수 있다면 질병은 치유 된다. 즉, 힐링 코드란 체내에 존재하는 건강한 에너지 진동수를 이용해서 파괴적인 진동수를 물리치는 것이다.
병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파괴적인 에너지 진동수를 제거하고 보내지 않아야 할 때 시상하부가 경고신호를 보내지 않고 면역체계가 신이 설계한 치유방식대로 치유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96쪽)
진동수가 바뀌면 병이 낫는다. 스트레스가 생긴 원인을 몸에서 제거 하라. 너무 신기하고 맞는 말 같다.
세 번째 비밀... 심장의 문제가 치유작용을 지배한다. 스트레스는 세포의 기억이 일으킨다고 한다. 즉, 정서문제해결이 중요하다는 것인데... 치유의 열쇠인 내 어린 시절의 잘못 입력된 세포기억의 악몽에서 벗어나는 것이 핵심이다. 장기이식자가 장기기증자의 생각, 꿈, 성격, 음성 까지도 닮는다는 자료가 많다. 기억은 특정부위가 아닌 몸 전체에 저장되는 것이다. 그것이 무의식의 세계라고 한다. 그러니 저장된 나쁜 세포기억들은 파괴적인 에너지 진동수로 공명해 몸에 스트레스를 생성했을 것이다. 이 나쁜 기억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저장된 기억된 것들을 어서 빨리 해결해 내는 것이 관건이라는 거다. 유기체의 세포기억이 망가지면 유기체의 건강도 망가진다. 맞다 맞어.
파괴적인 세포기억을 가진 사람은 억압된 화와 격렬한 분노를 드러내지만 건강한 세포기억을 가진 사람은 사람이 생장하기 힘든 환경에서도 아주 잘 살 수 있다고 한다. 전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상황을 만든다는 건 세포기억을 치유하는 것일까...잘못된 세포기억이란 일종의 무의식의 세계 같은 것이다. 아이들의 만성통증과 질병은 부모의 불안에서 비롯될 수 있으며 부모의 스트레스가 아이에게는 파괴적인 세포기억으로 저장된다는 말이 끔찍하다. 마음의 문제가 신체적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는 거지. 부모의 나쁜 관계가 아이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는 말....정말 공감간다.
네 번째 비밀.... 기억의 90% 이상을 차지하는 무의식의 조각모음을 해야 한다. 다섯 번째 비밀....항바이러스 프로그램이 질병을 유발할 수도 있다. 여섯 째 비밀....의식 할 수 있는 실제로서의 믿음이 필요하다. 일곱 번 째 비밀....머리와 심장이 싸우면 심장이 이긴다.
미래의 의학은 몸의 에너지를 통제하는 데 기반을 둘 것이다. -윌리엄 틸러 인체의 화학작용은 양자세포장에 의해 지배된다. -머레이 겔만 질병은 에너지 장을 평가해서 진단되고 예방되어야 한다. -조지 크라일 경 (132쪽)
인간의 기억에 대한 설명을 들어 보자. 인가늬 세포기억에는 부모나 조상으로부터 유전된 기억, 언어와 논리 이전인 생후 첫 6주 안의 기억, 트라우마 기억들이 있다고 한다. 무의식의 마음이 지배할 때 우리는 스트레스 반응을 보이며 그럴 때의 두려움 감정은 우리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지 못하도록 방해한다. 우리가 인생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과 다르게 말하고 행동하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이들 세 가지 기억의 보호프로그램체계는 탄탄해서 언제라도 활성화 되면서 깊이 암호화 된다. 예를 들어 트라우마 기억이 일어나면 이성적인 논리는 그냥 건너뛰고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뇌가 작동한다고 한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사람은 과거의 트라우마 기억을 지속적으로 재활성화 시키기 때문이라는 점이 설득력 있다.
심장과 머리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 의식적 마음의 대표인 머리와 무의식적 마음의 대표인 심장.....결론은 언제나 심장이 이긴다. 여기에서의 심장은 마음이요, 우리의 세포에 기억된 무의식들의 총체라고 보면 된다. 의식을 압도하는 무의식의 무게감이 느껴진다. 빙산의 일각. 수면 아래 잠긴 빙산의 90%를 무의식으로 본다면 이것은 무의식의 강력함을 말하고 있으니까. 보호기능이 설정된 심장. 심장에 각인된 파괴적인 세포의 기억을 완전히 치유한다면 스트레스문제도 해결되고 건강문제도 해결된다. 아주 희망적인 말이다.
그러니 무엇보다도 심장을 잘 간수해야 겠지. 인생의 모든 문제는 심장에서 비롯된다니까. 동시에 솔로몬의 지혜를 떠올리게 된다.
인생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문제에는 무의식의 의도가 작용한다. 모든 사람은 의식적인 의도만을 얘기한다. 의식적인 의도도 진실이고 중요하지만 모든 것을 말해 주지는 않는다. 무의식적인 의도와 의식적인 의도가 싸우면 무의식이 이긴다. (177쪽)
믿음의 세계.... 무엇이 되었건 믿으면 힘이 방출된다는 사실을 믿는다. 월트 디즈니가 했다던 “스토리 보딩”을 해 보라. 상상력을 구조화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과정이다. 우선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펼쳐 보고 맛보고 느끼고 냄새 맡고 만지고 경험하게 하는 거라는데......
그 다음에 사랑과 진실의 범위 안에서 점검하면서 아닌 것들은 지워 나가라. 믿음의 힘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다. 가짜 약의 플라세보 효과처럼.
양자물리학자들은 보는 방식에 따라 현실이 바뀐다고 말한다. 즉 작은 분자를 보거나 관찰하는 관점에 따라 우리가 정말로 분자의 물리적인 형태와 물리적인 현실을 바꾼다는 것이다. 무엇을 바라보는 관점은 우리가 믿는 바에 의해 결정된다. (197쪽)
힐링코드
5분 안에 배우고 6분안에 할 수 있는 간단한 기법!! 거기에 10초의 즉각 효과 까지.....
힐링코드는 신의 축복으로 최근에야 발견되었지만 치유의 방식은 우리 안에 언제나 존재한 것들이다. 최근에야 발견된 이유는 아마도 몇 년 전 까지 그것의 적용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과학 혹은 비유대상이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의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 덕에 이제야 빛을 본 힐링 코드. 스트레스를 무장해제 시키는 방법은 무엇일까. 파괴적인 진동수를 건강한 진동수로 바꾸는 것!!
치유에너지는 신체에 4개의 치유센터가 여러 방식으로 조합하면서 생성되고 여러 가지 불건강한 믿음과 이미지를 치유하는데 사용한다. (220쪽)
힐링 코드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은 4개의 치유센터의 발견!!
인체의 4개의 치유센터는 인체 내 모든 세포의 대표 통제센터와 상호작용을 한다. 이 치유센터에 스위치가 정확히 켜지면 거의 모든 문제를 치유한다. 즉. 신경면역체계를 활성화 시키는 것이다.
콧대.... 뇌하수체샘(몸의 주요 내분비과정을 통제하므로 대표 샘으로 여겨진다.)과 솔방울 샘을 관장한다. 관자놀이.... 좌우 뇌, 시상하부의 기능을 상위수준에서 관장한다. 턱.... 편도와 해마, 척추와 중추신경계를 포함하는 반응정서 뇌를 관장한다. 후골.... 척추, 중추신경계, 갑상 샘을 관장한다.
힐링 코드로 치유센터를 활성화하는 방법은 뭘까. 대략적인 설명을 하자면.... 몸의 치유센터에서 5~7cm 떨어진 위치에서 양손의 다섯 손가락을 치유센터를 향해 편다. 이 때 손과 손가락이 치유센터에서 에너지가 흐르는 방향으로 안내한다. 건강한 에너지를 보내는 것이다.
순수한 사랑의 에너지 진동수가 강력한 치유력을 발휘하는 것! 힐링 코드는 온 몸에 존재하는 사랑과 건강자원에 접근한 뒤 그곳에서 발산되는 진동수를 손가락을 통해 4개의 힐링 센터로 보내어 파괴적인 이미지로부터 나오는 에너지 진동수를 건강한 것으로 바꾼다. 그러면 고통스런 기억이 녹아내리고 신체증상이 동시에 사라지는 것이다.
힐링코드의 시작은 기도의 언어이다. 기도는 의학에서 가장 많이 연구된 분야. 기도가 치유를 유도했다는 증거들도 많다. 손가락 끝을 몸에서 5-7cm 떨어지게 두는 이유는 손가락이 몸에 직접 닿는 것보다 몇 배의 효과를 낸다. 치유센터 입구에 에너지 장을 형성되어 치유에 필요한 정확한 긍정, 부정의 에너지 진동수를 신체가 자동적으로 만들게끔 한다.
4대 치유센터 콧등: 콧대선과 양 눈썹 중앙이 맞닿는 곳 후골: 후골 바로 위 턱: 양 턱뼈의 뒤쪽 아래 관자놀이: 양쪽 관자놀이의 약 1.3cm 위에서 머리 뒤쪽으로 1.3cm 물러난 곳
힐링 코드를 시작하기 전 자신의 문제들을 보며 그 불편함의 정도를 0에서 10까지 점수를 매겨 놓는다. 10이 가장 큰 고통이다.
불편함의 수준이 0까지 내려가면 호전되었다는 것이다. 문제와 관련된 감정이나 건강하지 못한 믿음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기.... 아주 다른 상황일지라도 지금까지 살면서 같은 감정을 느꼈던 때가 있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기..... 과거의 기억이 떠오르면 우선 그 기억을 치유하는데 집중하라. 과거의 기억을 0~10까지 점수 매겨라. 가장 강렬하거나 가장 오래 된 기억을 먼저 치유하라.
발견한 모든 문제를 언급하며 치유를 위해 기도한다.
알거나 알지 못하는 부정적인 이미지, 건강하지 못한 믿음, 파괴적인 세포기억, 그리고 질병과 관련된 모든 신체문제를 발견하고 드러내서 신의 빛, 생명, 사랑으로 나를 가득 채워 치유하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이 치유의 효과가 100배 이상 확대되기를 기원합니다.
각 자세마다 약 30초 동안 힐링 코드를 시행하면서 , 모든 건강하지 못한 믿음을 반박하며 '진실집중선언' 또는 문제를 치유하는 선언을 반복한다. 4 개의 위치를 모두 확실하게 시행하고 끝내라. 힐링 코드를 마친 후 문제에 대한 점수를 다시 매겨라.
힐링 코드를 마쳤으면 마지막 기도를 하라.
자세한 설명을 직접 읽으면서 해야 한다. 간단하게 그 많은 것을 설명하기가 어렵다.
책에서 설명한 대로 힐링코드를 마치고 나면 어느새 세상을 보는 눈이 편안하고 즐겁다. 제대로 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사랑의 진동수로 치유되는 듯 한 느낌이 든다. 좀 더 시행해 본 뒤에 주변 사람들에게도 소개하고 싶다. 특히 요즘 입맛이 없다는 엄마에게......
세상에는 자신을 전폭적으로 믿고 지지해주는 단 한 사람의 어른만 있어도 잘못되는 아이가 없다는 것도 양자 물리학으로 설명 가능할까....... 어릴 적 아픈 배를 어루 만져주던 약손 같은 엄마 손에도 사랑의 진동수가 작용했기 때문일까...
매일 기도문을 외우고.... 사랑의 그림을 떠올리며 나의 심장을 어루만져 주는 일, 나쁜 세포의 기억들을 지우고 사랑의 기억들로 채우는 사랑의 진동수 보내기, 10초간의 즉각 효과라는 강한 호흡까지 .......하루 6분씩 3번의 시행....어렵지 않다. 단지 순진한 믿음과 꾸준한 실천이 어려울 뿐이다.
우리의 무의식에 남은 나쁜 기억들의 힘을 흩어지게 하고 사랑의 기억들로 온전히 채우는 일 기꺼이 하고 싶다. 치유의 진동수.....양자물리학의 세계가 신기할 따름이다.
이 책을 일고 난 뒤에 생긴 한 가지 습관이라면.....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로 둘러싼 내 모습을 상상하며 즐긴다는 것이다. 그렇게 심장을 따뜻하게 하는 , 사랑을 떠올리게 만드는 사람들로 가득한 그림 속에 앉아 있으면 편안하고 따뜻하고 즐거운 생각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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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코드, 좀 특별한 책을 만났다. 그래서 책을 읽고 나서도 한참을 뜸을 들였다.
바로 올리기에는 무언가 마음에 잔상이 남아서, 그 실체가 무엇인지 좀 더 확인을
해보고 되짚어보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그리고 실제로 진실성이 있는 이야기
인지 스스로 확인을 해보기 위해 진실 확인을 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스트레스라는
말은 이미 너무 많이 들어서 그다지 새롭게 반향을 일으키는 언어가 되지 못한다.
그럼에도 이 책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그 단어가 많이 나온다. 진부한 단어를 너무
많이 언급한다는 생각에 식상한 스토리가 전개되는 것은 아닌지 실망이 되기도
했다. 그리고 결론을 알려주기도 전에 늘어놓는 그 많은 연구 결과들과 전제들은
진이 빠지다 못해 쓰러질 지경까지 이끈다. 도대체 어떤 효과가 있다고 이렇게 설
명들이 장황한지 오기가 발동하고 스트레스가 솟아나기 시작했다.
이 책을 읽다가 없던 스트레스까지 생기는 이 현상은 어떻게 해결해 줄것인가?
드디어 책을 다 읽고 왜 그렇게도 부연 설명이 길었고 필요했는지 알게 되었다.
그 긴 과정들이 생략되었다면 힐링코드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과정이 반감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이 기법을 바로 볼 수 있게 하는 과정이
매우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그렇지 않다면 어떤 이는 이렇게 말할 수 있다. 너무
허무맹랑한 이야기라고 그걸 어떻게 믿느냐고 단정하거나 평가 절하할 수 있다.
동양의 많은 신비한 철학이나 비법들이 바로 이러한 증명의 단계를 생략하거나
중요하게 여기지 않아서 그 전통을 현대까지 잇지 못하고 사장되어 버리는 경우가
지금까지 비일비재했다. 서양의 과학이나 의학들이 잘하는 부분들이 바로 이런
과정들이다. 결과도 중요하지만 원인과 과정을 정확하게 밝혀서 사람들의 객관
적인 공감을 얻어내는 추론의 과정들을 체계적이고 정확하게 제시하고 학문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을 처음 읽겠다고 선택한 이유도 바로 이 부분이었다. 대체의학이나 자연치
유를 표방하는 이론이나 원리들은 효과면에서 저마다 놀라운 결과들을 보여주고
드러내지만, 그것을 어느 누구에게나 인정받을 수 있도록 객관화하고 있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것은 결국 대중으로부터 외면을 당하고 너무 값싸게 매도당해 버린다.
그리고 그들의 단점이 스스로 너무 교만하다는 점이다. 결과만을 가지고 모든 것을
정당화한다는 것도 커다란 위험성을 내포한다. 현대의학이 할 수 있고 해결하고 있는
부분까지도 침범하여, 자신들이 공격을 당했듯이 똑같이 의학의 긍정적인 부분까지
매도하거나 비방한다는 것이다. 그런 과정에서 생존권의 위협을 느끼는 자본주의
사회의 서양 의학과 제도권은 비제도권의 검증받지 않은 그들을 매장시켜 버린다.
그런 제도권과 비제도권의 틈바구니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몸과 마음이 아픈
대중들은 과대광고에 현혹되어 결과를 얻고 싶은 급한 마음에 소탐대실하는 결과를
스스로 초래하기도 한다. 그래서 알고 싶었다. 이들이 말하는 것이 진실이라면 이들
은 어떻게 자신들의 진실을, 대중이 아닌 자본주의 권력층으로부터 안전하게 승인을
받고 그들과의 싸움에서 쓰러지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었는가 하는 점이다. 그리고
그 진실을 처음과 같이 왜곡되지 않고 변질되지 않게 올바르게 지켜서 필요로 하는
대중들에게 전달할 수 있었는가 하는 점이다. 그 핵심은 서로를 인정하는 것이다.
이들이 현명한 것은 자신들의 과업도 중요하지만, 지배층이 쌓아놓은 성을 무너뜨
리지 않고 그들과 공감대를 이루고 그들로부터 그들이 인정하는 방식으로 인정받는
과정을 만들어냈다는 것이다. 뛰어난 많은 학문과 연구 결과들이 세상에 빛을 보지
못하는 많은 이유들이, 바로 이런 기득권과의 이해관계를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성급하게 결과만 발표하고 정작 그 권리나 혜택은 지배자에게 빼앗겨버리고, 자신은
목숨도 부지하지 못하고 소리 없이 스러져버리는 결과를 스스로 초래했다는 것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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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한 권이 당신의 목숨을 구할 수도 있다!’라는 파격적인 문구가 시선을 잡았다. 이 책의 내용은 처음에 출판사의 지원 없이 자비 출판의 성격으로 출간되었다. 이후 힐링 코드의 놀라운 경험이 입소문을 타면서 수십 만 부가 팔려나갔고 올 초에 미국의 한 출판사가 판권을 사들여서 재출간을 함으로써 내 앞에까지 오게 되었다. 모든 것들이 인연의 힘에 영향을 받듯이 이 책 역시 특별한 인연의 힘으로 오게 되었다는 생각을 하면서 읽어갔다. 과연 ‘힐링 코드’가 무엇이기에 세계가 관심을 갖고 열광하는 걸까?
알렉산더 로이드 박사는 매순간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극심한 우울증을 앓는 아내가 있었다. 그녀의 우울증은 유전적인 요소가 강해서 일반적인 치료로는 쉽게 호전되지 않았다. 한 때 이혼을 생각한 적도 있었지만, 그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다. 아내를 위해서 치료법을 찾아 전 세계를 헤매던 그는 2001년 비행기 안에서 지금의 힐링 코드로 불리는 놀라운 발견을 하게 된다. 이 치료법은 어떤 외과적 수술이나 치료, 식이요법이나 운동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힐링 코드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를 소멸시키는 방법이다.
힐링 코드의 발견은 인체의 4개 치유센터를 발견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인체의 4개 치유센터는 인체 내 모든 세포의 대표 통제센터와 상호작용을 한다. 치유센터는 스트레스를 제거하여 인체의 어떤 문제라도 치유하도록 신경면역체계를 활성화시킨다. 건강한 에너지가 인체의 4개 치유센터에 흐를 때 콧대, 관자놀이, 턱, 후골의 인체시스템을 통과한다. 이 인체시스템에 손을 통해서 치유센터를 활성화하는 것이 힐링 코드 치유법이다.
문명과 기술이 발전할수록 인간이 정복한 질병들도 많아졌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 자리를 새로운 질병들이 가득 채웠다. 현대인은 크고 작은 우울증 하나는 누구나 가지고 있을 만큼 정신적인 피폐함도 늘어가고 있다. 그렇기에 힐링 코드의 발견이 더욱 반갑고 다행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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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사는 사람들에게 질병은 항상 같이 동반하는 삶의 연장이다. 여기에 이를 개선하면서 난치병으로 힘들어 하는 환우들에게, 낮설은 방법이지만,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여기의 저자는 '알렉산더 로이드' 라는 목사가 자기의 부인이 스트레스병중의 하나인 우울증으로 수많은 병원을 다녔음에도 치료하지 못했지만, 양자 물리학과 신경계 의학의 공부등으로 새로운 방법인 healing code를 개발하여 부인의 우울증을 치료하였을 뿐만 아니라,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각종 암과 당뇨병등, 우리가 주위에서 안타깝게 지켜보기만 할 뿐, 도움의 손길을 제공하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파동에너지를 이용한 새로운 치료법으로, 그들에게 새로운 삶을 제공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오늘날, 기존의 치료법으로 치료하는 것이 제한적이어서, 새로 개발되는 대체의학의 방법중의 하나를 엿볼 수 잇다. 에너지와 우리 몸의 기억되는 과정과 상태, 심장과의 관계에서, 도움을 받는 방법을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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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아픈 분들이 많아서 그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싶은 마음에 먼저 읽어 본 책입니다. 하루에 6분만 투자하면 평생 병없이 살 수 있고, 불치병마저 씻은 듯이 치료할 수 있는 기적의 치유법이라는 말에 관심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들어가는 글에 소개된 저자의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읽는 동안 기대감은 점점 더 커졌습니다. 저자는 아내의 심각한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 다양한 해법을 찾던 가운데 '하나님의 놀라운 계시'를 통해 이 놀라운 치유의 방법(힐링코드)을 깨닫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그 방법을 아내에게 시험해 보았고 45분만에 아내의 우을증이 씻은 듯이 사라졌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쓸 때까지 8년이 지나도록 아내의 우울증이 재발하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저자가 목회자 출신이라는 사실에다가 자연의학박사요, 심리학박사라는 사실을 생각할 때 사기라고 치부할 수만은 없는 이야기였습니다. 게다가 저자는 자신이 깨달은 방법이 성경적인 방법인지를 확인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또한 이 방법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1년 반이라는 시간을 투자하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이 방법이야말로 성경이 강조하고 있는 것을 치유하는 방법이며, 동시에 과학적으로 증명이 가능한 변화를 가져오는 방법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저자는 심박변이도 검사를 통해 자율신경계의 스트레스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데, 이 방법으로 치유한 다음에 심박변이도 검사를 해 보면 스트레스 지수가 확실하게 내려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이 방법으로 치유한 뒤에 나타나는 효과는 플라시보 효과와는 완연하게 다른 결과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었습니다. 플라시보 효과로는 심박변이도 검사에서 아무런 변화가 나타나지 않지만, 이 방법은 심박변이도 검사에서 분명한 변화를 보여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치유 방법이 너무나 간단하기 때문에 사람들이 잘 믿을 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는지 저자는 이 방법의 이론적 근거를 설명하기 위해 책의 절반 이상을 할애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몸의 모든 질병이 스트레스로 말미암은 면역체계 이상에서 비롯된다면서 스트레스만 제거되면 면역체계가 무엇이든 치료할 수 있게 된다고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저자는 모든 질병과 증상이 세포수준에서 에너지가 충분치 못해 발생한다고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저자는 세포의 기억이 스트레스를 일으킨다고 주장하고 있었습니다. 최근의 연구에 의하면 사람의 기억은 뇌가 아니라 세포에 저장되며, 마음에 고통을 가져다 주는 기억들을 억압하기 위해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면서 스트레스가 생겨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파괴적인 세포기억을 치유함으로써 스트레스를 제거하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저자는 기억의 본질은 에너지 패턴이지만 실제의 기억은 이미지이고, 이미지야 말로 심장(마음)의 언어로써 믿음의 근거가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과거의 고통스러운 기억, 곧 고통스러운 이미지들은 잘못된 믿음으로 굳어져 마음에 새겨지게 되고, 그 결과 파괴적인 스트레스를 유발하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고통스러운 기억(이미지)을 마음에서 지우는 동시에 잘못된 믿음을 제거할 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자가 발견한 힐링코드라는 방법이 잘못된 믿음을 간직한 기억의 파괴적인 에너지 패턴을 치유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 방법이 너무 간단해서 잘 믿어지지 않습니다. 저자는 다섯 손가락 끝을 모은 뒤 손가락 끝에서 에너지가 쏘아진다는 느낌으로 얼굴의 특정 부위 네 곳에 순차적으로 머물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이 때에 총 6분 정도의 시간을 적절하게 배분해서 시행해야 하며, 또한 손가락을 몸에 붙이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의 간격을 두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또 힐링코드라는 이러한 방식 외에도 즉각효과라는 방식의 치유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었는데 힐링코드와 마찬가지로 하루에 세 번씩 시행할 것을 권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자의 이러한 설명을 들으면서 왜 6분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각 부위별로 2분씩 해서 총 8분을 하라고 하던가, 각각 1분씩 하고 중간에 30초 정도씩 쉬어 주라던가 하면 좋을텐데 왜 6분이라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이해되지 않았던 것은 왜 역자가 계속 '마음'을 '심장'으로 번역하고 있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자가 목회자 출신이라서 그런지 성경적인 근거를 든다면서 잠언 4장 23절(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을 언급하고 있었는데, 역자는 이 구절을 '무엇보다도 심장을 잘 간수하라. 심장에서 인생의 문제들이 흘러나온다(176쪽)."라고 번역하고 있더군요. 왜 이렇게 번역한 것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잠언 4장 23절을 시편 4장 23절이라고 잘못 기록하기까지 했더군요. 그리고 책의 다른 곳에서도 '마음'이라 번역했어야 할 구절들을 '심장'이라고 번역함으로써 내용 이해를 어렵게 만들어 놓은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기억'과 '이미지'와 '믿음'에 대해 다루고 있는 3장의 제목을 ('심장'과 관련된 어떤 내용도 나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심장의 문제가 치유작용을 지배한다'라고 번역한 것은 확실한 오역이 아닐까 싶습니다. 또 7장의 제목인 '심장과 머리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도 마찬가지입니다. 여기서도 "마음과 머리가 싸우면 누가 이길까'라고 해야 내용과 맞아떨어집니다. 물론 독자가 스스로 '심장' 대신 '마음'이라 해석해가며 읽으면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힐링코드와 즉각효과의 방법만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면 다른 내용들이야 별로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치유의 이론적 근거(스트레스와 관련해서)는 분명한 반면, 힐링코드를 통해 치유가 일어나는 과정(치유 기전)에 대한 이론적 근거는 전혀 없다는 점이 가장 큰 맹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자는 아직까지 우리의 과학 수준이 에너지의 운용에 대한 충분한 이론적 근거를 제시할 만한 수준이 못된다는 말로 이 부분을 넘어갔습니다만 솔직히 믿음이 잘 가지 않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고 난 다음 저자가 가르쳐 준대로 힐링코드를 실행해 보았지만 제가 기대했던 수준의 효과가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 어쩌면 제가 제대로 실행하지 못한 것이거나 아니면 실행기간이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방법대로 실행해 본 다른 분들의 의견이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신뢰할 만한 한국 의학자들에 의해 이 방법의 효과에 대한 분명한 검증(심박변이도 검사 같은 방식으로)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방법의 분명한 효과가 확실하게 검증된다면 수많은 사람들이 이 방법을 신뢰하게 될 것이고, 이 방법을 통해 많은 유익을 얻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아지까지는 좀 더 지켜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은 마음입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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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sigongbooks/141020937
먼저 대단한 기대를하고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어릴적부터 엄마에게 들어온 말이 있다. "네가 태어날 때 부터 미숙아여서 온갖 질병을 달고 살아야했다." 그렇다. 난 어릴적부터 많이 아팠었고 지금도 자질구레한 병을 지닌채 삶을 살아왔다. 그리고 지금 우리 아가들도 자주 아픈편이다. 그래서 이 책을 정말 열심히 읽었다. 결론은 '이제 시작이다!'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읽었던 시크릿, 호오포노포노 처럼 뭔가가 달라지길 간절히 바라면서 한장 한장을 넘겼다. 거의 끝날 무렵에서야 나타난 힐링코드.. 4개의 힐링코드를 5센티쯤 떨어져서 에너지를 발산하는 것인데 난 당혹스러웠다. 책에서 말하는 부위가 어딘지 알 수가 없었다. 난 그래도 의료계통에 종사했던 사람인데도 책에서 말하는 부위가 어딘지 알 수가 없었다. 그래서 시크릿처럼 이 책에도 영상자료나 이미지자료가 있길 간절히 바랬다. 그것을 책이 아닌 다른 곳에서 찾았다. 시공사에서 만든 블로그에 영상이 있었다. 책에도 그런것을 좀 알려준다면 이런 수고스러움 없이 모두들 따라하기 쉬웠을텐데 그것이 좀 아쉽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나도 책에 등장하는 많은 경험자처럼 스스로 치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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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단 6분 투자로 건강하게 살 수 있다니 건강까지는 아니더라도 알아두어서 손해볼 것은 없겠다 싶어서 선택한 책입니다. 저자는 "힐링 코드"의 효과를 논리적으로 이해시키고자 양자물리학과 요법 수행 후 심박변이도 검사의 결과 이 두가지를 그 근거로 나름의 과학적인 논리를 풀어가는데, 워낙 과학과 임상결과와 억지 논리 사이에서 널뛰기를 하다 보니 무슨 말인지조차 알 수 없는 지경이 됩니다. 저자가 목사이기도 하고 서론에서 한참 뜸을 들이면서 "힐링 코드"라는 것에 대한 확신을 독자에게 열심히 심어주는 것을 보니 흔히 말하는 길거리의 "도"의 개념으로 수행자(독자)의 믿음을 가지고 해야만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겠구나 싶어서 도중에 책을 접고싶은 마음이 여러 번 들었습니다. 하지만 대충 훓어보았던 리뷰에서 평이 좋았고 이런 류의 책에서 말하는게 어떤건가 궁금하기도 하여 끝까지 읽게 되었습니다. 별 한개, 아니 두개짜리 서평이 하나라도 있었으면 이런 소모적인 리뷰를 작성하는 일도 없었을 텐데 제대로 된 서평이라도 남겨야겠다 싶은 사명감에 리뷰를 굳이 적습니다. 일단 책 내용 소개/요점라던지 잘못된 부분/납득할 수 없는 부분은 건너뛰겠습니다. 전자는 다른 분들이 충분히 소개했다고 생각하고, 후자는 단지 리뷰로 적기에는 너무 많고 굳이 그럴 필요를 못 느껴서입니다. 그런 와중에도 저자의 몇 가지 생각은 일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직 논리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지 못하고 보통 사람들은 기억조차 잘 하지 못하는 5살 이전의 기억들이 실제로는 무의식 속에서 한 사람의 행동에 평생에 걸쳐 영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엄마가 사탕을 왜 언니에게는 주면서 나에게는 주지 않았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그저 내가 싫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고, 이러한 갈등이 어른이 된 후에도 어린 시절의 심리 그대로 영향을 끼친다는 것입니다. 트라우마의 경우에도 비슷한 상황이고요. 현대심리학에서는 이런 문제를 치유하기 위해 그 기억을 끄집어내서 마주하게 하고 그때 당시의 심리상태가 아닌 현재의 상태에서 다시 바라보게 함으로써 효과를 보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저자는 의식적인 행동으로 무의식을 치료하는 이런 방식으로는 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 유전이나 장기 이식을 통해서도 한 사람의 기억이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하는데 이를 저자는 "세포 기억"이라고 합니다. 아직 과학적으로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 많기도 하지만 외형적인 특질이 유전되듯이 성격이나 기억과 같은 부분도 유전될 가능성이 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나름 관심을 가지고 보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내용은 엉망이지만 그렇다고 저자가 주장하는 몇가지 요법이 효과가 없다고는 못하겠네요. 책에서 제시하는 기본요법은 일반적인 명상이나 요가 수련과 비슷한 맥락인데 이미 과학적으로도 명상의 효과는 인정이 되었고, 즉각요법인 깊고 강한 호흡법은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한의학에서는 횡격막의 움직임을 통해 내장의 정체된 혈류를 소통시키는 것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법이 저자가 신으로부터 계시받은 독창적인 것이라 하면서 "힐링 코드"라 명명하고 유료 회원을 모집하는 수단으로 사용되는 상황이 못마땅할 뿐입니다. 실제로 270여 페이지에 달하는 내용 중에 실제 요법 수행방법에 관해 설명한 부분은 7페이지 정도입니다. yes24나 알라딘의 서평은 대부분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서 작성된 내용이고, 아마존 서평의 경우는 우리나라처럼 리뷰에 다 밝히지는 않았으나 몇몇 리뷰어들이 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았다는 내용을 적은 것으로 보아 마찬가지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국내 리뷰어들은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정도라지만 아마존에는 하나같이 효과를 보았다는 글들이니 아마존도 믿을 게 못되네요. 책의 내용과는 별개로 제목을 포함한 일부 단락들은 옅은 녹색의 폰트를 사용했는데 어떠한 조명에서도 쉽게 읽을 수가 없습니다. - 본 도서는 구립 도서관을 통해 대여받았음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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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코드라는 용어도 생소 했지만 그동안 뜬구름 잡는듯한 건강서적을 많이 봐왔기에 확신 보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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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혁명, 시크릿의 궤를 잇는 힐링코드는 병의 치유에 관한 이야기이다. 우리 몸의 병들은 한가지 . 부정적인 기억들이 정화되지 않았기에 무의식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한다고 주장하며 몸의 치유하는 코드들을 알려준다. 시크릿은 아니지만 의식혁명에서 많은 감명을 받은 기억이 있기에 이렇게 스트레스를 치유하는 것이 병의 근원을 뿌리 뽑는 것이라는 것에 동의할 수 있었다.(나는 의식혁명과 그 외 데이비드 호킨스 책을 읽은 후 분노와 스트레스가 급격히 줄어서 이전보다 훨씬 건강해졌었다.)
딱히 질병이 없었던 나는 이 책에 100%적합한 인물은 아닐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질병이 없는 대신 사사로운 스트레스가 덕분에 많이 줄어들었고 마음이 편해졌다. 또한 모르겠다. 내 몸의 내면에서 서서히 진행되고 있던 병이 사라지고 있었을지도. 그랬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믿는 이유는 정말로 스트레스는 몸의 무수한 병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현대 의학에서도 인정하다시피 분노는 고혈압과 뇌졸중으로 연결된다. 만일 하루에도 몇번씩 분노하고 있는 사람에게 질병이란 피할 수 없는 운명이게 된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의 뛰어난 점은 충분히 인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의식하면서 살지만 그 의식을 통제하는 것은 무의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정적인 기억이 갑자기 떠올라서 우리의 기분을 망쳐놓기도 하는 것이고 그것이 스트레스가 되고 만연하게되어 질병이 된다. 즉 무의식의 스트레스는 결과적으로 삶을 망쳐놓는다. 다른 것은 아직 병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우울증이 치유되었다는 저자의 말은 충분히 받아들일 수있을 것 같다. 마음이 편해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책의 연장선상에 있는 책들로 데이비드 호킨스의 의식혁명과 나의 눈도 역시 매우 추천할 만하다고 생각된다. 또한 부정적인 기억을 지우는데는 emdr기법도 나에겐 많은 도움이 되었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 처럼 우리가 사랑과 용기, 기쁨과 평화 안에 있을 때, 그리고 코드를 통해 그것을 확장해나갈 수 있을 때 부정적인 기억이 치유될 것이다. 좀 더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일독을 권해본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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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코드』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평생 병 걱정 없이 살수만 있다면 이 세상 어떤 누구도 싫어할 사람이 없으리라 믿는다. 그 만큼 건강은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순위이기 때문이다. 우리 주변에서 들려오는 끊임없는 사망 소식은 참으로 안타깝게 하고 있다. 얼마 전 고등학교 친구가 부음을 전해왔고, 내 자신하고 나이가 같은 스티브 잡스도 저 세상으로 갔다. 이런 소식을 접할 때마다 내 자신 긴장을 해보지만 그 긴장이 오래 가지 않는 다는 것이 문제이다. 닥칠 때는 노력을 해보려 하지만 일정 기간이 지나면 다시 원위치 되는 경우가 일반적으로 많은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다면서 말이다. 소득이 높아지면서 생활력의 향상으로 인하여 평균 수명이 많이 늘어났다. 그러나 오래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건강한 모습으로 장수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병이 들면 결국 주변 사람들에게 많은 폐를 끼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지키기 위한 나름대로 노력을 열심히 행하고 있다. 이 책도 저자가 12년간 극도의 우울증에 시달리던 아내의 치료법을 찾아 전 세계를 헤매던 중, 모든 질병과 증상의 최대 원인으로 불리는 ‘스트레스’를 소멸시키는 방법을 알아내고, 검증절차까지 거쳐서 ‘힐링 코드’라는 치유법을 발견해내고 몸과 마음이 아픈 전 세계 사람들에게 이 ‘힐링 코드’ 치유법을 전파하고 있다고 한다. 이 책도 바로 그런 일환으로 우리들에게 소개하고 있다니 그 신빙성은 거의 확실하다고 본다. 다만 우리들이 이 비법들을 얼마만큼 실천을 통해서 받아들일 것인가는 순전히 본인들의 몫이라고 할 수 있다. 정말 이 세상에는 수많은 질병들이 도사리고 있다. 순간의 방심들이 이런 병들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지금 이 시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각종 암이나 우울증, 뇌졸중, 고혈압, 당뇨병 등에 시달리면서 병원 시술이나 민간요법이나 많은 약에 의존하고 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 그러나 많은 경우 결코 쉽지 않은 경우이다. 바로 이런 모든 병의 근원은 하나라고 하면서 그 처방 법을 제시하고 있다. 불치병마저 씻은 듯이 치료한 기적으로 힐링 코드 치유법이겠지만 이것 역시 받아들이는 사람에게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그 어떤 것이든지 결국은 사람들의 마음먹기에 달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온갖 수단을 써보아도 별 효과가 없었던 사람들은 한 번 도전하여서 기적을 이루어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다. 평생 동안 병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하루하루를 책에서 제시한 비밀들을 실천해감으로써 계획하는 모든 일들을 이뤄가면서 건강함 속에서 최고 행복한 생활의 나날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