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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아기그림책
까만고양이 하얀고양이
최군맘은 검색..이런거 정말 못해요.. 그래서 인터넷 쇼핑도 잘 안하죠... 누군가 URL를 올려주면,,냉큼가서 지르기는 하지만,,
그래서 단행본 또한,,처음 최군이 어렸을적 단행본 몇권사는데..정말 몇날며칠이 걸렸다는,, 하나씩 검색다 해보고,, 후기들 찾아보고,,, 어떤류의 책인가 아이들 반응보고,, 이러다 시간 다르고 엄마는 지치고,,
무튼,,, 그래서 단행본을 사는 맘들 보면,,정말 훌륭하게 느껴질 정도예요.. 전 언제부턴가,,그냥,, 전집만 지르고 있다는,, ㅠㅠ
하지만,,, 예전 최군맘에 도서관련업무를 할때도 그랬고,,비룡소 도서는 참 인상이 괜찮았어요.. 비룡소 뿐 아니라 몇몇 출판사 책은 염두해 두고 있었더랬죠...^^
이번에는 비룡소 까만고양이 하얀고양이예요
반대말을 알려주는 그림책이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를 소재로 높다/낮다, 멀다/가깝다, 안/밖 등 반대말을 그린 그림책 보통 전집에 한권씩 들어있지만,,단행본에선 찾기 힘들죠.. 일부러 검색해서 찾아야 하니 말이예요..
비룡소 까만고양이 하얀고양이는 전 페이지가 팝업북과 조작북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나름 실감나게 만들어놨어요..,^^
ㅎㅎㅎ 저 요거 보고 한참 웃었다는,,ㅋㅋㅋ 뚱뚱한 고양이랑 날씬한 고양이..ㅋㅋㅋ
그리고,, 또,,웃긴것도 있지요.. 어린고양이,늙은고양이.. ㅎㅎㅎㅎㅎㅎㅎ
아이들은 좋아하는 고양이로 여러가지 반대말을 배워볼 수 있어요
앞에있는 고양이 뒤에있는고양이... 최군도 이렇게 재미있는 책은 처음보는듯,,ㅎㅎㅎ
신기해하더라구요.. 고양이가 책속에서 튀어나올거 같은 그림들
높은고양이 낮은고양이 이건 뭐,,하나의 놀이를 보는것 같은 책이예요
최군도 날씬쟁이 고양이랑 뚱뚱보 고양이 페이지와 이 페이지를 가장 좋아하더라구요..^^
뚱뚱한 고양이 좋아라하는 최군..ㅋㅋㅋㅋ
ㅎㅎㅎ 날씬한 고양이 뚱뚱한 고양이를 표현해 주었어요.. 날씬한 고양이 표현에..최군은 몸을 움츠리네요... ^^ ㅎㅎ
하얀고양이 까만 고양이 색깔 구분해 보아요... ^^
하얀고양이가 빨간색 공을 가지고 있어요.. ^^
최군의 놀잇감이 하나 생긴거 같은 느낌의 책이예요..
한장한장 펼치며 일어나는 고양이들을 보면서 웃음과 재미가 함께 있는 그림책이예요 아이의 관심도 유발하며,,어찌보면,,좀 조잡스럽나??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아이는 또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어른의 시선과 아이의 시선은 다르니깐요...
단행본으로 반대책, 팝업북을 찾는다면,,, 비룡소 까만고양이 하얀고양이 괜찮은거 같아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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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귀여운 아기 그림책이예요~!!^^ 펼쳐보고 들춰보면서~~ 다양한 고양이들을 만날 수 있답니다.
정사각형의 작은 사이즈의 책이예요. 표지에서 느껴지는 이미지처럼... <까만/하얀>... 고양이를 통해 반대말까지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요즘 한참~~ 말이 늘고 있는 3살 둘째랑 재미있게 보았어요. 플랩이나 팝업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가 정말 좋아하네요. 5살 형이랑 서로 보려고~~ 하는 책이예요. 엄마가 보기에도 신기한 책이라~~ 큰아이도 참 좋아하네요.^^ 반대말을 참 재미있게 표현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낮/밤, 안/밖, 뚱뚱하다/날씬하다, 높다/낮다, 예/아니오, 앞/ 뒤, 멀다/가깝다, 덥다/춥다, 어리다/늙다
한 권의 책으로 다양한 반대말을 만날 수가 있어요. 기발한 상상이 적용되어진 정말 멋진책이랍니다.^^ 모빌대신 보여줘도 좋을 것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움켜잡는 특성을 가진 개월수의 아주 어린아이에게는 살짝 멀리서 보여줘야 될 것같아요~~ 신기한 고양이들의 등장에... 책을 뜯을지도 모르거든요...ㅎㅎ 책을 보면서 종알종알 말을 하기도 하고... 하나하나 살펴보는 둘째를 보면서~ 많이 자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팝업북을 모두~~ 뜯어놓고 했거든요...;; 아이들은 사다리 위에 높이 올라가 있는 높은 고양이를 제일 신기해하네요.^^ 쑹~ 튀어나와서 그런것같아요... 엄마가 볼 때 제일 신기한 부분은~~ "먼 고양이 / 가까운 고양이"였어요. 고양이를 크게 그려서~~ 멀리 있는 고양이와 비교하면서 원근감을 느낄 수 있는 점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림책 작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 것같아요....ㅎㅎ
비룡소 아기 그림책... 아이들 생일에 세트로 선물하기에도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명절에 조카들에게 한 권씩 사줘도 인기만점일 것같아요. 크리스마스 선물 구입전이라면... 비룡소 아기 그림책 한 번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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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터 10까지>로 우리 큰 아이 아주 어렸을 때 숫자를 일찍 접했는데요, 아이가 플랩북으로 열어가며 하니 너무 좋아하며 숫자를 금방 알더라구요. 팝업북 작가로 유명한 척 머피의 이번 그림책은 <까만 고양이 하얀 고양이>예요. 척 머피의 책들은 주로 유아들에게 팝업을 통해 개념을 알려주는 데에 주력하는데요, 척 머피의 다른 팝업북에서도 고양이가 많이 등장하는데, 이번에는 아주 고양이들이 모여 있어요. 고양이들을 통해서 반대말의 개념을 알려주는 책이예요.
팝업과 화려한 색채로 아이들을 사로잡아 버리는 척 머피의 다른 팝업북과 마찬가지로, 이번 책도 주제를 뚜렷히 인식시켜 주어 아이들이 넘 좋아하더라구요. 일단, 처음 보면 눈이 휘둥그레질 만한 화려한 팝업에 놀라구요, 다음 단계는 스스로 해 보려고 하구요, 2번 정도 보고나면 혼자서 펼쳐가면서 엄마가 읽어준 말도 혼자 읽더라구요. 단, 혼자서 볼 때는 힘 조절이 약한 유아들이 팝업을 찢지 않도록 조심해야해요. 저희 집에 있는 1부터 10까지는 여기저기 뜯기고, 세 아이들이 모두 좋아하는 책이라서 너덜너덜하지만, 그만큼 가치가 있답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 반대말의 개념은,
<까만색-하얀색, 낮-밤, 뚱뚱한-날씬한, 밖-안, 높은-낮은, 그래-아니, 앞-뒤, 먼-가까운, 더운-추운, 어린-늙은>이예요. 개념도 확실하고 개념에 따라 예전의 책들보다 더욱 화려해진 팝업이 아이들의 기발한 상상력을 자극한답니다. 정말 다음에 나올 척 머피의 책은 어떤 팝업이 들어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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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친근한 동물인 고양이가 주인공인 책을 만나보았어요. 까만색과 하얀색이 대조로 이루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끄는 표지인데요~ 까만색과 하얀색...바로 반대말에 대한 이야기란것 표지로나마 살짝 엿볼수 있답니다.
멋진 까만 고양이 한마리가 있어요~ 까만 고양이 밑에 숨겨진 그림이 또 어떤것일까요? 조심스레 까만 고양이 밑을 들춰보았어요.
하얀 고양이가 쏙 하고 나오네요... 빨간색 공을 가지고 노는 하얀색 고양이~ 빨간색이 유독 눈에 들어오네요. 까만색과 하얀색 고양이가 대조를 이루고 있어요~
낮고양이 한마리... 어슬렁 어슬렁 걸어오는 얼룩무늬를 하고 있는 고양이를 볼수 있지요~ 아랫쪽 조작버튼을 잡아 당기면 어떻게 될까요?
고양이의 뒷 배경이 밤으로 바꾸고 있네요~ 낮과 밤이 반대말이라는 걸 알수 있답니다.
까만 고양이 하얀 고양이 책을 아이들이 직접 들춰보고 조작해봄으로써... 좀더 호기심을 갖고 즐겁게 활동할수 있는 책이랍니다.
뚱뚱한 고양이와 날씬한 고양이~ 팝업 형태로 되어 있어 책장을 넘길때마다 뚝 뛰어나오는 고양이를 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책장을 넘길때마다 달라지는 고양이의 모습에 더욱 기대를 하면서 책장을 넘길것 같아요.
창문틈으로 빼꼼히 안을 들여보고 있는듯한 밖의 고양이~
창문을 열면 안으로 쏙 걸어 들어오는 듯한 안의 고양이~ 겉과 안이 반댓말이라는걸 알수 있어요. 책을 넘기면서 고양이를 관찰하다보면 자연스레 반댓말을 알수 있게 되는 비룡소 팝업책~
높은 고양이와 낮은 고양이~ 책장을 넘기니...높은 사다리에 올라간 고양이와 바닥에 있는 고양이를 볼수 있지요.
조작바를 좌우로 그리고 위아래로 당기면... 고양이 얼굴이 움직이는데요..요건 움직이는 폭이 좁아서 그런지.. 별차이를 느낄수가 없는게 살짝 아쉬웠어요.
책장을 넘길때마다 새로운 고양이들을 만나볼수 있어 더욱 재밌는 그림책~ 앞의 고양이와 뒤의 고양이... 원근감을 살려 앞과 뒤의 고양이의 거리차이를 확연히 느낄수 있답니다. 먼 고양이와 가까운 고양이~
더운 고양이와 추운 고양이~ 어린 고양이에서 조작바를 아래로 내리면 심술이 가득한것 같은 늙은 고양이 얼굴로 변신되어... 간단하게 고양이의 얼굴도 바꿀수 있어요~
책장을 들춰보고 펼쳐보다 보면 귀엽고 멋진 고양이들을 만날수 있어요. 친숙한 동물인 고양이를 통해 다양한 반댓말을 알수 있는 그림책이지요. 지루하지 않도록 책장을 넘길때마다 새로운 고양이의 모습을 볼수 있어요. 다 같은 고양이지만 하나하나 특징을 가지고 있는 예쁘고 멋진 고양이들을 만날수 있지요~
이제 7개월인 울 꼬맹이~ 아직까진 책을 그저 놀잇감으로 인식하는 시기지요...ㅎㅎ 한참 입으로 물고 뜯고 할 시기라... 당연 비룡소 책도 입으로 들어가시네요~ 책을 건네주자마자 아무런 망설임없이 입으로 직행하는 모습 보이시나요??ㅎㅎ 누나가 오기전 열심히 입으로 탐색하는 울 꼬맹이랍니다..^^;;
어린이집에서 오자마자 새로운 책을 발견한 울 딸래미는... 그자리에 앉아 책을 펼쳐보네요~^^ 들춰보고 조작바를 이용해 다양한 모습의 고양이를 만나볼수 있지요~ 직접 만져보고 팝업되어지는 고양이를 볼수 있어 더욱 재밌게 책을 읽었답니다. 4살인 정윤이도 재밌게 읽은 비룡소 아기그림책~ 사진상으로 안보이지만 울 꼬맹이도 옆에서 누나 책 읽는거 유심히 지켜보더라구요. 두아이가 함께 볼수 있어 더욱 좋은 비룡소 그림책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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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나 좋아하는 척 머피 팝업북... 딸래미가 어릴 때 <깜짝깜짝 색깔들>를 사서 정말 책이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보았다죠.. <1부터 10까지>도 넘 멋진 책이고요~
척 머피의 팝업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팝업북이지만.. 말 하고자 하는 바가 단순 명료하여 눈에 쏙쏙 들어 옵니다. 이번 척 머피의 팝업북은 고양이를 내세웠지만 각종 반대말을 익힐 수 있도록 재밌는 팝업으로 엮었어요... 워낙 고양이나 동물을 좋아하는 딸래미라 아주 그냥 하루 종일 보고 앉아있어요... 처음 한 번 읽어줬을 뿐인데.. 한글을 모르는 아이인데도 팝업을 넘기며 까만 고양이 하얀고양이, 낮고양이 밤고양이 등등.. 하루 종일 염불외듯 중얼 중얼 거리며 가지고 놀아요...ㅎㅎ
이 책에 나오는 반대말을 소개해 볼까요??
까만 고양이, 하얀 고양이 낮 고양이, 밤 고양이 뚱뚱한 고양이, 날씬한 고양이 밖의 고양이, 안의 고양이 높은 고양이, 낮은 고양이 아니 고양이, 그래 고양이 (이 부분이 정말 재밌어요.. 고개를 까딱까딱, 도리 도리... 우리 딸은 그래 고양이가 영 헷갈리는지.. 네네 고양이.. 응응 고양이 버전도 다양합니다..ㅋㅋ) 앞의 고양이, 뒤의 고양이 먼 고양이, 가까운 고양이 더운 고양이, 추운 고양이 (이것도 책처럼 생긴 플랩인데.. 딸 아이가 가장 좋아한답니다.) 어린 고양이, 늙은 고양이
딱딱 대비되어 어린 아이도 한 눈에 알 수 있는.. 반대말에 딱 맞는 신기한 그림들.. 역시 척 머피예요...
한가지 흠이 있다면 종이 재질이 조금 약해 너무 어린 아이들은 찢기 쉬워요. 특히 화살표를 당기는 부분의 경우 아이들이 방향을 잘못 택해서 당기면 더욱 손상 받기 쉽답니다. 그래도 이제 네 살 쯤 되었다고 얌전히 잘 보고 있네요...
아이 반대말 공부 시키고 싶으시다면 척 머피의 <까만 고양이 하얀 고양이> 강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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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고양이 하얀 고양이
팝업책 입니다. 너무 너무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반대말을 알려주는 책이군요.^^
까만 고양이, 하얀 고양이 낮 고양이, 밤고양이 높은 고양이, 낮은 고양이 등... 10가지의 반댓말을 팝업을 이용해 너무 재미있게 표현 해둔 책인 것 같아요.^^
그것도 '고양이'라는 너무 귀여운 동물을 이용한데다 나오는 고양이마다 같은 고양이가 없고 각각 다른 고양이들이 나오는군요.
책을 펼치면 고양이 슬쩍 튀어나오기도하고~ 배가 볼록~ 해지기도 하고~ 간단한 조작드로 늙어보이기도하고~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신기하면서 재미있어할 것 같네요.^^
'팝업'의 묘미를 한껏 살려두고있어서 반댓말의 의미도 아이들에게 쉽게 잘 인식 할 수 있을것 같아요.^^
그림으로만 가깝다 멀다, 높다 낮다를 가르쳐 주는 것이아니라 실제로 간단한 조작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라 우리아이도 너무 신나하면서 책을 보더라구요.^^ 특히나 사다리가 올라가는 페이지를 가장 좋아 했는데, 손으로 계단을 올라가는 척도 해보고.. 책읽는 것이 아니라 마치 놀이하는 것철럼 느끼는 것 같았답니다.^^ |
비룡소 아기 그림책9 척 머피 글. 그림 까만고양이 하얀고양이
책 표지의 상반된 두 마리 고양이를 보며 어떤 내용이 담긴 책일지 맘 속으로 떠올려보았어요.
막상 책을 보기 시작했을때는 제가 떠올렸던것보다 훨씬 더 유쾌하고 즐겁게 볼 수 있었어요.
각 장마다 귀여운 고양이들 모습에다, 다양한 팝업과 플랩들 덕에 지루할틈도 없었답니다.
우아한 까만 고양이와 금방이라도 내 품으로 뛰어들것 같은 하얀 고양이를 보여주며 책은 시작합니다.
![]() ![]() 한 장 한 장 넘길때마다 새로운 고양이들의 모습이 슬며시 웃음이 지어지곤했어요.
한 마리 한 마리 고양이들 생김이며 색이며 무늬가 달라 고양이를 보는 재미도 있구요.
추운 고양이, 더운 고양이 먼 고양이, 가까운 고양이 앞의 고양이, 뒤의 고양이 그래 고양이, 아니 고양이 높은 고양이, 낮은 고양이 - 다양하고 재미있는 표현들 덕분에 아이들이 반대말을 익히기에 그만이지요. 말 배우기에, 반대말 배우기에 한 참 빠진 아이들이라면 더 재미있고 즐겁게 볼 수 있는 책 까만 고양이 하얀고양이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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