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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의 "한권으로 보는~" 시리즈는 이제 뭐 너무나 유명하지요. 이번에는 드디어 교과 상식 백과가 나왔습니다. 초등학생이라면 알고 있어야 할 알고 있으면 좋을 그런 교과 상식들 그리고 학생들이 개인적으로 좋아할만한 과학과 우주, 직업 역사등 그 모든 상식들이 망라되어 있습니다. 책의 판형도 아주 큽니다. 다만 살짝 아쉬운 것은 이 가격이고 이만큼 큰 판형이면 겉이 딱딱한 하드커버로 되어있었으면 훨씬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책이 커서 늘어지는데 표지까지 가벼우니 감당이 안될 것 같고 나중에는 금방 찢어지거나 분리될 것 같네요. 그것만 빼면 삽화도 내용도 너무 훌륭합니다. 특히 5학년 누나도 기존에 알고 있었던 것들 그리고 백과을 읽듯이 새로운 호기심을 채워줄 내용들을 골몰해서 읽지만 일곱살 아들내미도 너무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우주나 기계, 인체에 대한 부분만 쏙쏙 읽고 토막토막으로 이어지는 상식들이 학습만화를 읽는 듯하기도 하는지 오히려 누나보다 더 자주 끼고 있을 때가 많습니다.
어른인 엄마가 읽어도 어느새 빠져들어 이것저것 물음과 답변을 챙겨보기도 하고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고 있습니다. 달에 대해서 알아볼까요? 일단 달의 공전과 자전을 알기 쉬운 만화체 삽화로 재미있게 설명해 주는데 너무 난삽하지도 않고 적절하게 도움을 줍니다. 일식과 월식도 같이 설명되어 있구요. 그리고 옆 페이지에서는 본격적으로 토막상식들이 나오는데 정말로 달에 토끼가 살고 있을까? 달은 왜 우리를 졸졸 따라다닐까? 달에 가면 정말로 몸무게가 줄어들까? 달무리는 왜 생기는 걸까? 저 역시 어린 시절 갖고 있었던 의문점을 풀 수 있는 기회였네요. 상식퀴즈가 하단에 2페이지마다 한번씩 나오는데 정답이 거꾸로 적혀 있어서 푸는 재미가 상당합니다. 아이와 대화거리가 풍부해지고 정말 재미있게 교과 상식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입니다. 주변에도 꼭 추천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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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들어간 우리 아이~ 이제 물어보는 수준이 달라졌다. 하지만 엄마의 지식수준은 제자리 걸음이니 어찌할까나? 이럴때 책의 도움이 많이 필요한데 그렇다고 다양한 지식의 보고인 백과사전을 들이기에는 아이도 부담스럽고 엄마도 부담스럽다. 쉽게 옆에 두고 찾아볼 수 있으면 다양한 분야의 상식을 담고 있는 책이 있으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한권으로 보는 그림 교과 상식 백과>가 드디어 나왔다.
학교 수업 전,후 또는 궁금한 것이 있으면 아이가 직접 찾아서 읽어보면 되니 참 편하다. 내용 또한 너무 쉽지도 않고 어렵지 않으면서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있다.
가끔 하던 질문이 생각나서 곧바로 찾아보았다. 질문은 바로 자동차는 언제부터 생겼나는 것이다. 목차를 쭉 훑어보고나니 2장 발명과 발견 부분에 바퀴와 교통수단 부분에 내용이 있을 듯하네요. 바로 펼치니 궁금한 내용이 나오네요. 열심히 읽고 기억해두었다 다음에 물었을 때는 같이 읽어보면서 함께 이야기 해 봐야겠어요. 엄마가 질문을 했을 때 그냥 넘어가지 않고 같이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함께 하는 것이 참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언젠가 아이가 스스로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갈 수 있겠지요. 그날까지 <한권으로 보는 그림 교과 상식 백과>가 많은 도움을 주리라고 생각합니다.
단풍구경하러 북한산에 가는데 지나가면서 있는 서울시장 선거 이야기를 하면서 '아무개 아빠가 정치에 관심이 많다고 이야기 했는데~" 곧바로 아이의 질문이 날아드네요. 정치가 뭐냐고? 정치라?? 늘 정치 라는 말을 하지만 정작 설명하려고 하니 막히네요. 차에 넣어둔 <한권으로 보는 그림 교과 상식 백과> 책을 꺼내어서 정치를 설명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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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은 많은 호기심을 가지고 있는데, 오늘날 부모 세대의 학창시절과는 달리 좋은 책들이 많이 출간되면서 아이들의 이 호기심을 충족시켜준다는 점은 참으로 바람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이렇게 쏟아지는 책 중에서 우리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고, 그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새로운 호기심을 찾아내어 줄 수 있는 좋은 책을 선택하기란 너무 어렵다. 몇 달전 입소문으로 알게된 <한 권으로 보는 그림백과>시리즈를 처음 접해 본 뒤, 재미있는 그림을 통한 딱딱하고 건조하지 않은 설명이 마음에 들어, 새로운 책이 출간되면 관심을 갖고 챙겨보게 되었는데, 이번에 출간된 <<그림 교과상식 백과>>는 어린이들의 호기심 충족은 물론, 초등학교 교과학습과 연계된 주제가 수록되어 그 활용도가 더욱 높을 듯 싶다.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과목인 과학, 사회는 단어의 어려움 뿐만 아니라 사회 현상과 자연 현상에 대한 이해의 부족에서 시작된다. 생활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은 사회,과학 과목과 연계되는데, 사칙연산이나 문법 등에만 치중하는 요즘의 학습 형태로 인해 주변의 현상에 호기심과 관심을 갖고, 그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활동을 하기에는 역부족이기 때문이다. <<그림 교과상식 백과>>에서는 우리 어린이들이 생활 주변의 사회 현상과 자연 현상을 둘러보며, 그 현상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그 호기심에서 비롯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은 현재 초등학교 전 학년의 교과 과정을 바탕으로 구성되었는데,
1장 인체, 생명 2장 발명, 발견 3장 지구, 우주 4장 날씨, 환경 5장 동물, 식물 6장 정치, 사회 7장 경제 8장 문화,예술,스포츠
를 통해서 교과와 관련된 이론을 정리하고, 주제와 관련된 흥미로운 질문을 쉽고 재미있게 수록하여, 개념이해와 생활 속 상식까지 세밀한 그림과 만화 등을 통해서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잘 담아냈다.
이 책에 수록된 질문들은 어린이들에게 호기심을 느낄 수 있도록 흥미로운 내용들로 이루어져있다. 예를 들면, 왼손잡이 중에는 천재가 많을까? 잠꼬대는 왜 할까? 키가 쑥숙 크는 방법이 있을까? 많이 웃으면 정말 예뻐질까? 코딱지는 왜 생기는 걸까? 라면을 먹으면 왜 콧물이 나올까? 여드름은 왜 생길까? 머리카락을 자를 때 왜 아프지 않을까? 때를 없애 주는 비누는 언제부터 사용했을까? 구름 사진은 어떻게 찍는 걸까? 북한은 왜 늘 식량이 부족할까? 등 궁금했던 내용들을 토대로 한 문답식 구성은 과학,사회,문화,경제 등등 다양한 교과와 연결시켜 학습에도 큰 도움을 준다. 특히, 이 책은 호기심을 충족시킴으로써 새로운 호기심을 찾아내어 어린이들 스스로 폭넓은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어, 사고력을 키우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한 권으로 보는 그림 교과상식 백과>>는 처음부터 끝까지 순서대로 읽어야하는 책이 결코 아니다. 일상 생활이나 교과 학습 중에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해당하는 부분을 찾아 읽어보는 것도 좋은 학습 습관이 될 수 있다. 또한 좋아하는 분야를 읽어봄으로써 새로운 호기심을 갖고, 좀더 심도있는 내용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 독서 방법 중의 하나이다. 인터넷의 발달로 인해 키보드로 단어를 입력하면 아주 자세한 내용들이 나오는 세상이지만, 궁금한 내용을 책을 찾아보는 과정 역시 좋은 학습이 된다. 이 책은 초등학생인 작은 아이 뿐만 아니라, 중학생이 큰 아이에게도 활용할 수 있을만큼 알찬 내용을 수록하고 있어, 교과서 옆에 함께 두어 두고두고 오랫동안 활용할 수 있을 듯 싶다.
(사진출처: '한 권으로 보는 그림 교과상식 백과' 본문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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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한 권 시리즈 중에 '한 권으로 보는 세계지리 백과'가 있거든요. 참 괜찮은 책이다 느끼고 있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또 하나의 한 권 시리즈를 만나게 되었네요^^ '한권으로 보는 교과상식백과'라는 제목이 딱이더라구요~ 이 책 한 권 안에 인체와 생명, 각종 발명과 발견, 지구와 우주, 기후와 환경, 동식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스포츠까지 알기쉬운 설명과 삽화가 곁들여져 아이들의 궁금증을 알맞게 잘 해결해 주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어른들도 배웠지만 잊었던 부분, 잘 몰랐던 부분까지도 새삼 알게해 주는 매력까지 ㅋㅋ 알고보니 한 권 시리즈가 꽤 많더라구요~ 하나씩 띄엄띄엄 구입해 보는 것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흥미있어하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니까요~ 엄마는 다 배웠으니까 알거라며 기습 퀴즈를 곧잘 내는 아들녀석 때문에 가끔 당황스럽기도 하지만요 ㅎㅎ 덕분에 하나씩 또 알아가고 기억해내고 하죠^^ 좋은 책임에는 의심할 여지가 없고, 자신이 어느 분야에 특히 관심이 가고 호기심이 생기는지 알아볼 수도 있는 중요한 계기가 만들어 질 수도 있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지루하지 않도록 짜임새있게 컬러도 다양하게 아이들 책이니만큼 더욱 알차게 많이 신경쓴 흔적이 보이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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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 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교과서 속의 과학, 사회, 체육 등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들을 재미있게 그림과 만화 등으로 쉽게 설명을 해 놓았을 뿐 아니라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궁금해하던 내용과 그리고 잘 모르는 내용까지 다루고 있어서 활용하기 매우 유익했다.
무엇보다 "~하는 걸까?" 하는 질문을 던지면서 아이가 그 질문에 대해 생각을 해보고 정말 왜 그러는지에 대해 답을 보면서 궁금했던 것에 대한 해답을 얻는 방법이라 지루하지 않게 책을 볼 수 있었고, 퀴즈를 풀어보는 것처럼 볼 수 있었다. 어른인 나 역시도 [라면을 먹으면 왜 콧물이 나올까?] 하는 문제들처럼 일상생활에서 겪는 여러가지 상황들에 대해 왜 그러는지 다시 한번 접할 수 있어 좋았다. 어떤 일이 있어도 아침을 거르지 말라고 하면서도 그 이유에 대해서는 아이들에게 명확하게 이야기 해주지 못 했는데 마침 [아침밥을 먹으면 머리가 좋아질까' 하는 질문에 이 책을 답을 확인하면서 '아하, 그렇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이게 되고 아이도 아침밥을 거르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니 뿌듯해지기도 한다.
아이가 어리다보니 아이가 궁금해 하는 내용을 어떻게 설명을 해 줘야 할지 어려웠는데 이 책을 보니 그 방법을 알게 되는 것 같아 흥미로웠다. 아이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한꺼번에 만족시킬 수 있는 이 책으로 좀더 재미있게 상식을 알고 접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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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생명, 발명․발견, 지구․우주, 날씨․환경, 동물․식물 등 각 분야별 내용이 나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지만 정작 자신이 찾는 정보가 옳은 지에 대해서는 판단할 능력이 되지 않습니다. 초등학교의 3학년이 되면 아이들은 사회라는 과목을 처음 접하게 됩니다. 그리 쉬운 과목은 아니죠..아이들이 사회의 여러 현상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어렵지 않은 어휘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각 장별 세부항목 등을 설명한 후에 아이들이 궁금해서 던질만한 질문들을 모아 질문과 답 형식으로 풀이도 하고 있어요. 물론 다른 책을 통해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있어 책을 보며 아이는 ‘아, 나 이거 알아!’라면 좋아하기도 합니다. 자신이 뭔가를 이미 알고 있다는 것에 뿌듯해 하면서 다시 그 내용을 읽는 것도 좋은 복습의 효과 같습니다. 교과서에서 보았던 내용에 상식을 더하니 모르는 것을 하나씩 알아가는 기쁨과 내가 알고 있는 부분이 있어 자신감이 올라가니 이보다 좋을 수 없겠죠? 책을 불빛 아래에서 봐도 반사되지 않아 눈이 편안합니다. 보통 아이들이 책을 보는 시간은 저녁 무렵이어서 눈에 무리가 가지 않아야 좋더라구요. 책 속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표정이 아이의 시선을 끌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주욱 읽어보게도 합니다. 백과사전은 부피면에서 너무 부담스러워 옆에 끼고 다닐 수 없지만, 백과사전의 내용을 한 권으로 정리한 <<한 권으로 보는 그림 교과상식 백과>>은 그 부담감은 좀 덜해요. 그리고 책을 읽으므로 앎의 향한 아이의 호기심은 어느 정도 충족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백과라는 단어가 붙어 있지만 백과사전에서 오는 부담감은 적은 거 같아 아이도 편안하게 책을 접할 수 있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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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보는 그림교과상식백과 * 진선아이
한권 한권 출간될때마다 시리즈로 모으게 되는 책이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해서 이거나, 엄마의 욕심이 작용하는 경우도 있고 꼭 필요해서 이기도 합니다. 우리집엔 그렇게 각기 다양한 이유로 전권을 갖추어가는 몇가지가 있는데 진선아이의 한권으로 보는 그림백과 시리즈도 그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을 모으는 이유는 아이들이 꼭 갖추어야할 기본 상식들을 분야별로 잘 정리해 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림한국사백과로 처음 만난 이래 벌써 9번째 이야기가 되고있는 한권으로 보는 그림교과서상식백과는 책을 통해 교과내용을 보완하고 지식의 폭을 넓혀가면서 교과내용을 한꺼번에 정리해놓은 책이 나왔으면 하고 소망했던 바램이 이루어지고 있어 더욱 특별했답니다. 머리말의 글을 인용하자면 현재 초등학교 전 학년의 모든 교과과정을 바탕으로 구성했다고 합니다. 초등사회, 과학 교과의 핵심과 상식이 모두 한꺼번에, 갈래별 큰 항목을 살펴보자면 아래 목차에서 확인할 수있듯 인체, 생명, 발명, 발견 ,지구, 우주, 날씨, 환경, 동물, 식물,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예술,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었습니다 ![]() 그러한 교과와 관련된 이론을 정리하는데있어 이야기는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개념은 물론이요 생활 속에서 알고있어야할 상식들을 때론 설명으로 때론 질문형식으로 풀어내는 등 다각적인 시선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잡아끔니다. 1장 인체 생명의 첫번째 이야기는 바로 뇌, 다소 복잡한 뇌의 구조로 시작하는가 싶어 긴장하게 될쯤, 바로 지능 지수가 높으면 공부도 잘할까 ? 잠꼬대는 왜 할까 ? 와 같은 호기심 어린 질문으로 아이들을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 그 다음으로 이어지는 페이지입니다. 머리가 좋아지는 비법이 있다고 하는군요. 또한 머리를 좋아지게 하는 차와 영양소도 보입니다. 이어 사람의 뇌와 컴퓨터 중 누가 더 똑똑할까 라는 질문에 답을 찾아가야합니다. 공부라기 보단 수수께끼 책을 보는 듯 아이들은 재미있을수밖에 없습니다. ![]() 그러한 이야기를 하나의 주제당 각각 2페이지씩 총 68 가지의 주제로 만납니다. 교과서에 수록된 주제들을 발췌했지만 딱딱한 주입식이 아닌 아이들의 흥미를 찾아주는 구성이요, 스스로 조사하고 답을 찾아가게 만드는 방식입니다 한 문장으로 표현해보자면. 웃음거리들과 지식이 하나가 된 재미있는 공부이자 놀이였습니다. ![]() 진지한가 싶으면 어느새 호기심을 유발하고, 너무 가벼운건가 싶은 순간 깨닫게 되는 지식은, 아이들의 심리를 잘 활용하고 있구나 싶어집니다. 다양한 상식의 폭을 넓혀가는 저학년에게도 전체적인 지식을 아우러 보는 고학년에게도 참 좋아보였지만 가장 적기는 아마도 사회와 과학과목의 전반적인 분야를 모두 아우르고있던 초등 3-4학년의 중학년이지 싶습니다. ![]() 주제에 따라 고대부터 중세 근대의 역사를 모두 아우르고 있는 분야가 있는가하면, 식물의 구조, 줄기의 구조등 전문적인 지식에 이어 꽃향기는 어떻게 만들어질까?. 다시마에도 꽃이 필까와 같은 질문으로 아이들의 사고력을 높여주는 지식도 있습니다. 개념의 기본을 정리해주고, 다양한 삽화속에서 폭넓은 이해를 구하기도하며,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동시에, 아이들 지식의 기본틀인 교과서의 알찬 정보들을 한층 더 보완하여 교과공부를 도와주는 책, 그 책을 통해 아이는 학년별로 분산되었던 교과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보는 기회를 가질수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설명을 하기보단 핵심을 짚어주며 아이들 스스로 생각할 여지를 남겨두고 있어 더욱 좋았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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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에서 나온 한권으로 보는 그림 교과 상식 백과 글/함윤미 그림/유남영 김재영(서울교육대학교 과학교육과 교수)추천
한권에 다 들어있는 교과 상식이에요... 감각기관을 다룬 부분인데 그림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기관의 부분부분을 다 설명되어 있어요... 일기예보도 나와있어요... 날씨에 대해 나왔있고 설명만으로 풀어져있지않고 문답식으로 되어있어 평소에 궁금했던걸 찾아 볼수 있어서 좋은것같아요...
중간중간에 상식퀴즈도 있어 책볼때 지루할 틈이 없어요...
그림도 많이 그려져 있어 어린아이들도 잘 볼것같아요... 다른책에서 첼로와 콘트라베이스를 봤는데 똑같다고 우기는 아이에게 이 그림을 보여주면서 알려주었어요... 콘트라베이스를 몰랐는데 새로운것 알게 되었어요...ㅋㅋ
책받자마자 자기 책이라고 좋아하더라구요.... 한권으로 보는 그림 교과 상식 백과라서 새로운게 많다고 하면서 열심히 보더라구요.... 요즘 우리몸에 관심이 많은 딸아이 우리몸의 뼈를 찾아 보고 있어요.... 뼈의 명칭도 손으로 짚어가면서 하나씩 읽어보고 있어요.... 어찌나 좋아하던지 계속 책을 보고 있더라구요... 자기가 관심있는거 찾아가면서 열심히 보고 있어요...
우리나라 악기는 장구만 알고 있는 아이에게 새로운 악기가 나타나서 눈이 빠지게 보고 있네요.... 악기를 좋아하는데 쉽게 접하지 못하는 우리나라 악기를 책으로 접했어요... 한복입고 판소리랑 민요하니 전래동화로 생각했나봐요....ㅋㅋ
글로 빽빽히 쓰여져 있지 않고 그림으로도 많은걸 볼수있는 백과 인것같아요... 유아백과랑 다르게 자세히 나와있고 더 넓은 분야를 다루고 있어서 좋은것같아요... 지금도 캐릭터중 백과사전들고 다니는 아이가 있는데요... 그 캐릭터처럼 척척박사라고 하면서 들고 다니면서 알려주네요... 좀 더 크면 모르는거 스스로 찾아볼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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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책은 아이도 엄마도 모두,,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이번에 ,, 그림교과상식 백과가 나왔다기에,,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질지 궁금하더군요~~ 그래서 만나게 된,, 책입니다,,
총 8장으의 분야로 이루어진 책 인체 와생명 , 발견과 발명, 지구와우주,날씨와 환경,동물과 식물 ,정치와 사회,경제, 문화와 예술 스포츠, 분야별로,, 아이의 궁금증에 따라 ,, 골라 볼수 있는 백과라고 하면 맞을것같아요~~ 물론,, 심도있게 들어간다면,, 물론 부족한 부분도 있는 백과이지만,, 교과과정에 맞게 알아야 할 내용들이,, 중요한 설명만으로 간단하게 되어있어,,, 아이의 질문에 맞게 찾아 볼수있을정도로,, 볼수있는 교과상식백과입니다,,
책을 읽다가,,,,, 더 알고 싶다거나,, 숙제를 할때,, 분야별로 찾아서,, 알아볼수있는,, 재미난 책인것같네요~ 오자마자,, 한번 훝어보더니,, 학교 숙제할때,, 많은 도움이 될것같다며 좋아하는 딸아이입니다,, 아이 학교에서는 자율학습장이 있는데,, 매일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라거나,, 더 알고 싶은 내용,, 궁금한 것들을 찾아 스스로 하는 숙제장입니다,,, 자주장할때,, 도움말을 찾거나, 내용정리할때 쓰면 좋을 책이라며 좋아하네요~
적절한 그림과,, 길지 않은 설명으로,, 재미나게 읽어내려갈수있는,,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있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 딱인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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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보는 그림 교과서 상식 백과 두툼하고 크기도 큰 이 책은 손에 들면서부터 흐뭇합니다. 왠지 손을 들고 표지를 바라만 보고 있어도 상식이 쭈욱 올라와 머리 속에 쏘옥 채워 질 것 같은 느낌 때문입니다. 책의 면면이 주옥 같은 상식이 그림 혹은 사진과 함께 아주 잘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그 분야도 아주 다양해서 여느 대학 생물학과에서 다루어도 부족함이 없는 수준의 뇌이야기며 달의 모양과 지구의 자전을 설명해 주고 심지어 달무리가 생기는 이유까지 알려주는 천체이야기, 지구의 역사와 함께 지구 위의 생명체의 연대를 알아보는 지구이야기 동물들이 때로는 초음파로 때로는 소리로 때로는 움직임으로 때로는 호르몬 분비로 서로 의사소통을 하는 동물이야기도 있고 외떡잎 식물과 쌍떡잎 식물의 분류가 있는 식물이야기가 잇습니다. 이런 과학상식뿐만이 아니라 민주주의에 대해서도 그리고 남한과 북한으로 나누어진 한반도의 정치이갸기 화폐가 생겨나고 사용되는 역사와 필요성을 알려주는 경제이야기도 있고 심지어 월드컵과 올림픽에 대한 이야기도 나옵니다. 다양한 분야에 걸쳐 아주 다양한 건들이 다루어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각의 건들이 소홀함이 없이 다루어졌습니다. 예를 들어, 쌍떡잎 식물과 외떡잎 식물의 분류에 있어서도 줄기, 잎, 뿌리의 차이도 사진으로 보여주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단해살이, 두해살이, 여러해살이 풀과 나무와 풀의 차이도 알려주고 있어 정말 폭넓게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알려줍니다. 책은 한번도 책장에 꽂히지 않고 식탁에 놓여있습니다. 저녁식사는 되도록 같이 하지만 사정상 아침식사 시간이 전부 다른 우리 식구들이 아침식사하면서 책을 이쪽 저쪽 살피며 ‘재미있다’를 연발하며 보고 있거든요. 심지어 과학분야 전공 아이아빠도 ‘재미있네’하면서 열심히 들쳐본답니다. 우리 어릴 적에 이런 책이 있었으면 교과서 공부하는 것이 정말 신나고 재미있었을 텐데.. 하면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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