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앞에 펼쳐지는 것 같다책 자체는 그리 크다거 말할 수 없지만 펼치는 순간가로로 긴 프레임으로 여백없이 꽉 찬 그림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화가가 이동하는 동선 그대로 풍경 앞에 나를 내려다놓는 것 같다푸른 톤으로 시작한 그림에서 다른 색깔이 더해진 그림이 나타나면서 또한번 숨을 들이키게된다호크니 그림은 유화보다 수채화가 훨씬 좋은 것 같다는 나
눈 앞에 펼쳐지는 것 같다 책 자체는 그리 크다거 말할 수 없지만 펼치는 순간 가로로 긴 프레임으로 여백없이 꽉 찬 그림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장한장 넘길 때마다 화가가 이동하는 동선 그대로 풍경 앞에 나를 내려다놓는 것 같다 푸른 톤으로 시작한 그림에서 다른 색깔이 더해진 그림이 나타나면서 또한번 숨을 들이키게된다 호크니 그림은 유화보다 수채화가 훨씬 좋은 것 같다는 나의 취향...ㅠㅠ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