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이란... '삶'에 대해... 생각한다는 것.... 하루 하루 정신없이 살아가는 일상에서 좀처럼 떠올려지지 않는 영역인지 모르겠다. 어렵게, 복잡하게 무슨 삶을 되짚어본다는 말인가... 그냥 살면 그만이지.. 아니 믿는 사람은 이미 답을 갖고 사는 것 아닌가? 그런데 막상.... 답을 내려니 막막해진다...그리고 이 책... 이렇게도 삶을 풀어갈 수 있다니... 예상치 못한 답을 들려주고
'삶'이란... '삶'에 대해... 생각한다는 것.... 하루 하루 정신없이 살아가는 일상에서 좀처럼 떠올려지지 않는 영역인지 모르겠다. 어렵게, 복잡하게 무슨 삶을 되짚어본다는 말인가... 그냥 살면 그만이지.. 아니 믿는 사람은 이미 답을 갖고 사는 것 아닌가? 그런데 막상.... 답을 내려니 막막해진다... 그리고 이 책... 이렇게도 삶을 풀어갈 수 있다니... 예상치 못한 답을 들려주고 있다. 그냥 살아있는 것과 생명은 다르단다. 은혜와 율법은 같은 말이란다... 말씀을 이렇게 삶과 연결할 수 있다는 게 신기했다. 새로운 발견이다. 책을 덮으며 감사했다. 어제와 다른 오늘, 그리고 진보하는 내일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