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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990 한권으로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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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990 정말 꿈의 단어이지 않는가? 나또한 그런사람중에 하나이다. 정확히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열심히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아니 열심히는 아니지만..그래도 그 어린나이에 알파벳 외워보겠다고 학원에서 늦게까지 남아 열심히 외웠던 기억이 난다.. 이제와 생각해보면 방식이 잘못되지 않았었나 하는생각도 많이 든다. 우리 중학교 고등학교때를 생각해 보면 정말 말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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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990

정말 꿈의 단어이지 않는가?

나또한 그런사람중에 하나이다.

정확히 초등학교 5학년때부터 열심히 영어 공부를 시작했다.

아니 열심히는 아니지만..그래도 그 어린나이에 알파벳 외워보겠다고 학원에서 늦게까지

남아 열심히 외웠던 기억이 난다..

이제와 생각해보면 방식이 잘못되지 않았었나 하는생각도 많이 든다.

우리 중학교 고등학교때를 생각해 보면 정말 말그대로 문법만 문법만 공부하고

시험쳤던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처음 받았을때 '어? 생각보다 얇고 작네?' 이런생각이 들었던 책이다.

이런 책이 얼마나 도움이 될까? 이런생각도 들었지만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인것이 틀림없다!

 

영어 상급자들도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충실한 내용으로 어휘, 청해, 문법, 독해에 대한 완벽한 훈련법을 수록하고 있다.

영어 중상급자들도 만족하는 충실한 내용으로 TOEIC 고득점을 위한 필독서라 자부한다.

어휘부터 청해, 문법, 독해까지, 이 책 한 권으로 완벽하게 훈련할 수 있다.

파트별로 다 나눠져있어 자기한테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에 대해

더 열심히 하고 먼저 파고들어도 괜찮을거란 생각이 들었다.

 

난 어휘력이 좀 딸려 우선 그쪽을 열심히 하고 있는 중이다^^

 

지금 당장은 모르겠지만 공부하다보면 자연히 토익점수가 오를 거라는 생각이든다.

 

열심히 토익공부하는 학생들, 직장인들에게 희망을 줬으면 하는..

물론 나에게도...

i***o 2011.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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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990 한권으로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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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충실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많은 토익책을 본 경우는 아니지만, 정말 파트 별로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시중의 영어책중에 양은 많은데 특별한 차이가 없는 일관된 구성의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어휘별로, 그리고 청해, 문법, 독해 등 990 점을 목표로 공부를 하는 토익 학습자들에게 딱 맞는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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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충실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제가 많은 토익책을 본 경우는 아니지만, 정말 파트 별로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이 책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시중의 영어책중에 양은 많은데 특별한 차이가 없는 일관된 구성의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어휘별로, 그리고 청해, 문법, 독해 등 990 점을 목표로 공부를 하는 토익 학습자들에게 딱 맞는 책이라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의 특징의 두번째로는 처음부터 영어공부에 대한 설명 또는 이론서처럼 보이기 보다는 문제가 계속 이어져 있다는 점입니다. 그 점이 참 마음에 든다고 생각되는 것이, 단어를 외우거나 또는 어떤 파트를 공략하거나 그 목적에 맞도록 훈련을 통해 실력을 기를 수 있도록 각각 다른 방식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LC 훈련하기 위한 첨부된 CD 또한 미국, 호주, 영국 등 다른 발음으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난이도 면에서 990점을 목표로 공부하는 책이기 때문에, 어려운 내용이 위주입니다. 이 책을 보려는 사람은 기초적인 영어감각을 갖고 있는 상태에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중에 잘 할 수 있었던 파트는 문법이 그나마 따라갈 수 있었고, 어휘 등은 어려운 편이라 생각했습니다. 저에게 공부 좀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은 참 많이 하게 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책을 계속 꾸준히 두고 공부할 생각입니다.

h*****g 2011.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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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영어의 달인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의 학장을 역임한 우에다 이치조이다.
"저자는 영어의 달인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의 학장을 역임한 우에다 이치조이다." 내용보기
저자는 영어의 달인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의 학장을 역임한 우에다 이치조이다. 그는 26년간 영어의 달인을 다수 키워냈다.   해커스 퍼렁이 뻘겅이처럼 그렇게 두꺼운 책을 봐도 점수 올리기가 쉽지 않은데, 정말 이 책 제목대로 한 권만으로 900점도 아니고 990점에 어떻게 도달할 수 있을지 반신반의하면서 책을 들었다.   책은 300페이지 분량의 얇은 일반 책 사이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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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영어의 달인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의 학장을 역임한 우에다 이치조이다.

그는 26년간 영어의 달인을 다수 키워냈다.

 

해커스 퍼렁이 뻘겅이처럼 그렇게 두꺼운 책을 봐도 점수 올리기가 쉽지 않은데, 정말 이 책 제목대로 한 권만으로 900점도 아니고 990점에 어떻게 도달할 수 있을지 반신반의하면서 책을 들었다.

 

책은 300페이지 분량의 얇은 일반 책 사이즈이다.

일단 평소에 가지고 다니는데 부담이 없는 크기로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다.

 

책의 내용은 기초부터 문법 전체를 망라하지 않았다.

어느 정도 점수가 있는 사람들에게 요령과 마지막 정리를 도와주는 책이다.

 

전에 김대균의 답이 보이는 토익이라는 책이 생각난다.

그 책보다는 오히려 얇지만 점수대별로 수준별 문제 난이도를 조정해 문제를 풀어보며 자신이 어느 정도 점수대인지 대략 파악이 가능하다.

 

점수 향상 비법과 분야별 어휘력 향상을 위해 분야별, 파생어별 퀴즈로 시작하는 이 책은 이후 바로 Part1부터 Part7까지 각 Part별 만점 공략법과 연습문제들로 이루어져 있고, 각 연습문제마다 토익점수대로 난이도도 같이 알려준다.

물론 CD도 같이 제공되어 L/C문제도 실제와 같이 풀 수 있었고, 본 시험보다는 조금 빠른 속도로 녹음되어 있었다.

 

일반적인 토익책이 그 큰 사이즈로 일단 부담을 느끼게 하는데, 이 책은 작은 사이즈로 편하게 다가와 그런 점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우리나라 저자들도 보다 다양한 내용보다 다양한 사이즈의 교재를 만들어 보다 편하게 공부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다. 현재 시중에는 단어집 말고는 이런 크기의 책은 없는 것 같다.

 

출장길에 들고 나가 천천히 보다 올 생각이다.

g***o 2011.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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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990 한권으로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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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익 점수가 몇 점이냐는 어디서나 중요하기 때문에 누구나 한번 쯤 꿈꿔 보는 꿈의 점수 토익 990점 만점. 물론 이 점수를 가볍게 받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여전히 나에게는 너무나 먼 점수~사실 내 실력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 만점을 목표로 해 본 적도 없지만 조금 더 나은 토익 점수와 영어공부를 위해서 보게 된 <TOEIC 990 한권으로 끝내자>.   기존의 토익책 처럼 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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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토익 점수가 몇 점이냐는 어디서나 중요하기 때문에 누구나 한번 쯤 꿈꿔 보는 꿈의 점수 토익 990점 만점. 물론 이 점수를 가볍게 받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여전히 나에게는 너무나 먼 점수~사실 내 실력을 너무나 잘 알고 있어 만점을 목표로 해 본 적도 없지만 조금 더 나은 토익 점수와 영어공부를 위해서 보게 된 <TOEIC 990 한권으로 끝내자>.

 

기존의 토익책 처럼 문법설명과 문제들이 들어있는 책이 아니라 토익 문제들을 분석하고 만점을 위해 어떻게 공략하고 훈련할 것인가를 다루고 있는 해설서라고 생각하면 된다. 토익 파트별 공략과 훈련에 앞서 전반적인 토익 점수 향상 비법과 어휘력 특별훈련이 실려있다. 특히나 나는 어휘력이 많이 약한 편인라 이 전반적인 어휘력 훈련파트가 좋았다. 비지니스, 회사, 미디어, 건물, 일상생활 등의 어휘들이 간단히 나와있고, 필수 적으로 외어야 하는 파생어, 다이어들과 함께 퀴즈들과 함께 나와있기 때문에 어휘력 향상을 위해 열심히 보고 있는 부분이다.

 

본격적으로 리스닝 파트1인 사진 묘사문제들부터 마지막 리딩 파트7까지 만점 공략법과 함께 문제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수준 별 문제 유형들의 해설과 함께 실제로 훈련을 할 수 있는 문제들도 함께 실려있다. 어떻게 토익 문제들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어떤 접근을 통해 문제를 풀어나가야 하는지를 잘 알려주는 책으로 점수가 높든 낮든 더 높은 점수를 원한다면 한번 보면 좋을 책이다. 해설서이고 문제들이 실려있긴 하지만,더 많은 연습을 해 볼 수 있는 문제가 따로 더 많이 실려있었으면 어땠을 까 하는 작은 아쉬움이 남는다.

 

토익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 책에 나와있는 여러가지 파트별 해설들을 통해 부족한 파트는 더 보강하고 자신있는 파트는 만점 공략법과 함께 더 점수를 올릴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

t******m 2011.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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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토익 990 한권으로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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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점수에 골머리를 앓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의 제목을 보는순간 혹하기 마련일 것이다.그동안 우리를 그렇게나 힘들게 했던 토익이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하다니....그렇다고 책이 사전처럼 두껍고 무거운것도 아니다.일반 소설 책만한 크기에 내용 또한 보기도 편하게 이루어져있다.   이 책은 파트별로 어휘, 사진묘사, 회화, 설명문, 단문과 장문 빈칸, 독해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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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점수에 골머리를 앓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의 제목을 보는순간 혹하기 마련일 것이다.
그동안 우리를 그렇게나 힘들게 했던 토익이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하다니....
그렇다고 책이 사전처럼 두껍고 무거운것도 아니다.
일반 소설 책만한 크기에 내용 또한 보기도 편하게 이루어져있다.

 

이 책은 파트별로 어휘, 사진묘사, 회화, 설명문, 단문과 장문 빈칸, 독해로 구성되어 있다.
보통 토익책은 리스닝, 리딩 등 따로 구성이 되어있다면 이 책은 한권에 압축해놨다고 생각하면 될것 같다.

특히, 어휘부분은 비즈니스 등 분야별 어휘와 일반어휘 들로 이루어져서 비교해보기 쉽고, 다의어가 잘 정리되어 있는것 같다.

 

또한, CD가 함께 수록되어있어서 직장인들은 출근길이나 퇴근길, 학생들은 등하교길이나 쉬는시간에 간편하게 들으면서 다녀도 좋을 것 같다.
실제 일상대화의 속도로 원어민이 발음하므로 점차 익혀나가기에 좋을것 같다.

 

사실 어떤 책을 보든 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노력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영어 백과사전을 10번 이상 독파하고 사전 수십권을 암기하며 외화 100편 이상의 대사들을 전부 듣고 받아 적을 만큼 초인적인 노력가라고 한다.
저만큼의 노력을 한 저자의 책인 만큼 반복하여 듣고 보면 우리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 토익 990점을 위해!!!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t****0 2011.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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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TOEIC 990 한권으로 끝내자
"[서평] TOEIC 990 한권으로 끝내자" 내용보기
평생 해결이 쉽지 않은 과제 중 하나 토익, 특히 취업을 앞둔 사람이라면 공감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900을 넘기 위해 학원과 교재에 얼마나 많은 돈을 쏟아부은지 셀 수가 없다. 그런데 만점인 990점을 한권으로 끝낼 수 있다는 제목에 솔깃해졌다. 물론 반신반의하면서 읽기 시작했다. 어학시험이라는게 단기간에 쉽게 되지 않을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전철에서 서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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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해결이 쉽지 않은 과제 중 하나 토익, 특히 취업을 앞둔 사람이라면 공감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900을 넘기 위해 학원과 교재에 얼마나 많은 돈을 쏟아부은지 셀 수가 없다. 그런데 만점인 990점을 한권으로 끝낼 수 있다는 제목에 솔깃해졌다. 물론 반신반의하면서 읽기 시작했다. 어학시험이라는게 단기간에 쉽게 되지 않을 걸 알고 있기 때문이다.

  우선 전철에서 서서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 정도의 두께에 눈으로 보기 편하게 디자인이 되어 있다. 표지는 눈의 피로를 덜어준다는 초록색이라 뭔가 더 느낌이 산뜻한 것 같다.

  가장 처음은 현재 자신이 보유한 토익 성적에 따라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990점에 도달할 수 있는지 간단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우선 나 또한 그 방식을 따라하기로 마음먹고 계속해서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그 다음부터는 대략 파트별로 공략하는 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Listening에서도 총 4파트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자신이 특히 힘든 파트 부분을 읽으면 된다. 나는 개인적으로 묻고 답하는 질문에서 오답률이 높은 만큼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읽었다. 책에 들어있는 문제에는 대략 몇점짜리 수준의 문제인지 코멘트도 달려있어 나의 실력을 중간점검해 볼 수 있다. Reading 파트에서도 Listening과 마찬가지로 비슷한 구성을 가지고 있다.

 책의 두께에 비해 안에 내용은 굉장히 충실하다. 문제도 꽤 들어있는 편이고, 문제푸는 스킬 또한 들어있다. 물론 진짜 고실력자인 최상급자들은 이 책이 그닥 실용적일 것 같지 않다. 그들에게는 많은 양의 실전문제가 필요하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들보다는 850점 대에서 정체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줄 수 있는 책일 듯 하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s 201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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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990 한 권으로 끝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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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이라는 큰 산은 오르기가 너무나 힘들다. 많은 책들이 나와 있고 거기에서 나에게 맞는 걸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라 생각한다. 이 책을 읽는 중간에 서점에 갈 일이 있었다. 그래서 영어 관련 책을 찾아보게 되었다. 여러 토익, 토플, 테솔이라는 것도 있었다. 너무나 많은 영어 관련 서적에 적잖게 놀라기도 했다. 영어에 찌든 사회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지금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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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이라는 큰 산은 오르기가 너무나 힘들다. 많은 책들이 나와 있고 거기에서 나에게 맞는 걸 찾기란 하늘의 별따기라 생각한다. 이 책을 읽는 중간에 서점에 갈 일이 있었다. 그래서 영어 관련 책을 찾아보게 되었다. 여러 토익, 토플, 테솔이라는 것도 있었다. 너무나 많은 영어 관련 서적에 적잖게 놀라기도 했다. 영어에 찌든 사회라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지금은 영어를 못하면 회사에도 지원하지 못한다. 대학 때는 느끼지 못했던 게 토익, 토플이었는데 지금 토익, 토플 점수는 필수 불가결의 요소가 되었다. 힘이 막강해진데다 달랑 2년의 유효기간 밖에 안 되는 3만 원 짜리 응시료를 내야 하는 남의 나라 시험. 사람들이 나에게도 한 번씩 묻는다. ‘토익 점수가 얼마나 나오냐?’ 그러면 나는 토익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면 다른 이들이 대학 다닐 때 뭐했냐는 우스갯소리도 들었었다. 나는 대학 다닐 때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이야기를 했었다. 사실이니까. 아르바이트 한 게 나쁘다는 생각은 안 한다. 엄마, 아빠에게 용돈을 받을 수 있으면 받는 것이고 받을 수 없다면 벌어야 하는 건 맞는 이야기이니까.

영어에 미친 사람들을 충족 시켜 주고 싶었다. 그래서 영어를 다시 공부하기 위해 손에 쥐게 되었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영어를 위해 다시 시간 투자를 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그래서 여러 가지 책을 찾아보고 오프라인에서 들춰보면서 고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이 책을 집어 보게 되었다.

오디오 시디가 동봉되어 있고 책은 그리 크지 않아 휴대하기 간편했다. 책은 초록색으로 되어 있어 눈에 잘 띈다. 책 안은 단순하지만 적절한 설명과 예시로 채워져 있다. 어떤 것이 중요한지 어떤 것을 신경 써야 하는지 알 수 있었다. 읽으면서 느낀 건 모든 문제 하나, 하나에 신경을 써야 한다는 것이다. 빨리,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문제도 들어 있어 개념의 이해 여부를 체크할 수 있었다. 마냥 글과 예시만 있었다면 ‘내가 이해하고 있나?’하며 고개를 갸웃거렸을 것이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막간의 문제를 이용해 점검할 수 있었다.

이 책을 만든 사람들의 고민과 작가의 고민 또한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소설만이 그들의 혼을 담은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사람이 만드는 모든 것에는 그들의 혼이 조금씩 들어있다고 생각한다. 손을 거치는 만큼, 내가 피곤해 지는 만큼 얻어낸 결과물에 뿌듯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공부해 토익 점수가 올랐다면 아마 편집, 작가는 더욱 뿌듯해하지 않을까? 피곤으로 후덜 대던 기력이 조금이나마 충족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해 본다.

모든 사람들, 그리고 나도 이 죽일 놈의 영어를 뛰어넘을 수 있도록, 조각 시간을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d*********2 2011.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