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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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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도 손색이 없는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협소한 의미의 경영을 뛰어넘어 인간 사회에서의 "경영"이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접근과 실제적 케이스들을 차례 차례 읽어나가면 스스로 변화하고 있음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아는 교수님의 권유로 이 책을 읽은지 4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그때 나는 경영학도로서의 마인드가 어떤것인가를 조금이나마 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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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도 손색이 없는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협소한 의미의 경영을 뛰어넘어 인간 사회에서의 "경영"이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접근과 실제적 케이스들을 차례 차례 읽어나가면 스스로 변화하고 있음을 느낄수 있을 것이다. 아는 교수님의 권유로 이 책을 읽은지 4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그때 나는 경영학도로서의 마인드가 어떤것인가를 조금이나마 배울수 있었다. 저자는 철학적 의미에서의 접근 방식을 따랐다고 밝혔지만 실질적인 사례가 다양하게 존재하는 분야인만큼 그렇게 어렵다거나 하지 않다. 원론적 의미에서부터 역할, 방법, 결과 도출에 이르기까지 전개가 착실하므로 원론서로도 상당히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c*******0 2003.08.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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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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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소비자와의 관계는 어떤 것일까? 요즘 미디어, 신문을 보면 아마도 우호적인 관계는 아닌가 싶다. 또한 수요와 공급그래프를 봐도 그런 것 같다. 가격이 오르면 생산자는 많아 지는데 소비자는 줄어들고, 소비자가 많아지면 가격이 오르게 된다. 그럼 기업의 입장은 어때야 할까? 기업이 이윤을 취하기 위해선 제품의 원가를 내리거나, 품질을 개선시킬 수밖에 없다. 혹은 대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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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소비자와의 관계는 어떤 것일까? 요즘 미디어, 신문을 보면 아마도 우호적인 관계는 아닌가 싶다. 또한 수요와 공급그래프를 봐도 그런 것 같다. 가격이 오르면 생산자는 많아 지는데 소비자는 줄어들고, 소비자가 많아지면 가격이 오르게 된다. 그럼 기업의 입장은 어때야 할까? 기업이 이윤을 취하기 위해선 제품의 원가를 내리거나, 품질을 개선시킬 수밖에 없다. 혹은 대대적인 마케팅을 하거나. 그러고보면 소비자는 나중 문제일 것 같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한 기업의 매출이 얼만큼인지, 적자인지 흑자인지도 주된 관심사가 아니다. 기업의 매출은 경영자의 관심대상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책은 생산자와 소비자와의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고 있다. 생산자 이윤은 확대재생산(擴大再生産)의 과정을 통해서 소비자에게 더 나은 재화와 서비tm를 공급할 수 있게 하고, 종업원에게 더 나은 대우를 해주며, 국가에 세금을 낼 수 있게 해주는 힘의 원천이 된다. 여기서 그 기업의 종업원이 소비자가 되고, 국가의 세금이 소비자에게 돌아온다는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YES마니아 : 골드 h****2 2003.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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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경영 지침서를 보고 싶다면....
"훌륭한 경영 지침서를 보고 싶다면...." 내용보기
요즈음의 추세는 피상적이고 새로운 형태의 산업에 국한 지어 기술된 경영 서적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영 철학 방면에도 진정한 경영에 대한 성찰이 부족하지 않은가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또 깊은 철학이 드러나는 책은 너무 읽기에 재미가 없지 않은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여기에 재미도 있고 경영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긴 책이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다면 경영
"훌륭한 경영 지침서를 보고 싶다면...." 내용보기
요즈음의 추세는 피상적이고 새로운 형태의 산업에 국한 지어 기술된 경영 서적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경영 철학 방면에도 진정한 경영에 대한 성찰이 부족하지 않은가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또 깊은 철학이 드러나는 책은 너무 읽기에 재미가 없지 않은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여기에 재미도 있고 경영에 대한 깊은 성찰이 담긴 책이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다면 경영의 원리쯤 되나요? 그리고 이책은 대학생들에게서 경영관련 추천 서적으로 자리잡을 만큼 충분한 지지를 얻고 있기도 합니다. 저는 경영에 대해 관심이 많았지만, 과연 한국의 경영이란 어떠하며 무엇을 지향해야 하는지에 대해 막연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고, 과연 경영이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해 감을 조금 잡을 수 있었습니다. 참신한 생각과 협동, 사회에의 헌신, 깨끗하고 효율적인 조직 등 그것이 왜 그래야 하고, 그 기저에는 주고 받는 삶의 원리가 있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어렵지 않아서 곰곰히 생각해가며 읽을 수도 있습니다. 가벼운 처세술이나 피상적인 경영철학 서적보다는 훨씬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c******0 2001.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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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의 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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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랫동안 많은 대학에서 경영학 원론 교재로 사용되어온 책이다. 책 내용에 대한 별다른 업데이트가 없었지만 아직까지도 주교재 혹은 부교재로 사용되고 있을 만큼 책 내용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다른 책에서는 흉내낼 수 없는 저자의 독창성이 돋보인다. 단순히 외국의 이론을 빌려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어 온 경영학적 사고의 틀을 전달하는 데 많은 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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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랫동안 많은 대학에서 경영학 원론 교재로 사용되어온 책이다. 책 내용에 대한 별다른 업데이트가 없었지만 아직까지도 주교재 혹은 부교재로 사용되고 있을 만큼 책 내용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다른 책에서는 흉내낼 수 없는 저자의 독창성이 돋보인다. 단순히 외국의 이론을 빌려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얻어 온 경영학적 사고의 틀을 전달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 책에는 시험에 필요한 단순암기적 개념은 거의 없다. 편안하게 아주 소량의 정신적 긴장을 지불하면 경영학이라는 학문이 어떤 것인가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경영학적 마인드가 어느정도 갖추어질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꼭 경영학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경영학 마인드를 갖추기 위해 한 번쯤은 읽어보어야 할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현대 경영학은 유기적 통일성이 결여된 부분이론의 집합에 불과하다. 경영학 뿐 아니라 대두분의 학무이 역사적 발전과정에서 이런 고통을 겪는다. 경제학도 1947년에 사무엘슨의 Foundation of Economic Analysis가 나오기 전까지는 그러했다. 현대 경영학이 안고있는 이런 학문적 고통을 덜어보고자 10년전부터 이런 책을 구상했다.
y*****e 2003.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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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관점의 경영학 바라보기
"색다른 관점의 경영학 바라보기" 내용보기
책을 처음 접하면 표지 디자인에 조금 실망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목차를 읽어보면 책의 구성이 매우 색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또, 이 책이 출간된 것이 1990년 초이고 이론 구성과 소재 축적에 20년이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출간 이후 10년이 넘게 이 책이 애독되는 이유를 짐작할 수 있다. 책의 핵심은 기업의 '생존부등식'에 있다. 기업은 제품의 원가보다 제품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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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접하면 표지 디자인에 조금 실망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목차를 읽어보면 책의 구성이 매우 색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또, 이 책이 출간된 것이 1990년 초이고 이론 구성과 소재 축적에 20년이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출간 이후 10년이 넘게 이 책이 애독되는 이유를 짐작할 수 있다. 책의 핵심은 기업의 '생존부등식'에 있다. 기업은 제품의 원가보다 제품의 가격이 제품의 가격보다는 제품의 가치가 크도록 만드는 생존부등식을 성립시켜야 살아남는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공간의 양축은 창조성과 생산성이 그려져 있고 기업은 이 두 축을 중심으로 활동해야만 한다. 이어지는 내용들은 창조성과 생산성의 내부구조 및 생존부등식을 성립시키기 위해 필요한 요건들을 정리하고 있다. 이 책의 뛰어난 점은 정말 여러가지 소재를 가지고 저자의 이론을 검증하고 있는 것이다. 기업사례, 역사, 문학작품, 물리학, 일상의 예등 이론을 뒷받침하는 많은 요소들은 그 자체 만으로도 읽을 만하다. 가장 돋보이는 점은 경영학을 '돈벌이'가 아닌 '공동체의 삶'의 방법으로 인식시키기 위해 노력한 점이다. 저자의 경영학에 대한 철학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저자의 다른 책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지만 이 책은 학자의 연륜이 느껴지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경영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물론이고 지도자의 요건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도 책의 일부분이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새해의 국민들의 소망인 '경제회생'도 이 책의 철학처럼 '공동체의 삶'을 추구하기 위한 노력이 있다면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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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을 볼 수 있는 논리적인 구조를 제시하는 책
"경영학을 볼 수 있는 논리적인 구조를 제시하는 책" 내용보기
캠퍼스에 풍경화를 그린다고 가정해 보자. 일단 주변의 풍경을 살펴보고, 적절한 이미지를 찾기 위해 노력하며, 그 다음에 자신이 느낀 심상을 적절하게 표현하기 위한 구도 등을 결정한다. 그 다음에 해야 할 일은? 실제로, 주어진 풍경을 자기만의 언어로 재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스케치를 하고, 색을 칠하고, 마무리를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다
"경영학을 볼 수 있는 논리적인 구조를 제시하는 책" 내용보기
캠퍼스에 풍경화를 그린다고 가정해 보자. 일단 주변의 풍경을 살펴보고, 적절한 이미지를 찾기 위해 노력하며, 그 다음에 자신이 느낀 심상을 적절하게 표현하기 위한 구도 등을 결정한다. 그 다음에 해야 할 일은? 실제로, 주어진 풍경을 자기만의 언어로 재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스케치를 하고, 색을 칠하고, 마무리를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지금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다양한 경영이론은 예술 작업 중에서, 구도나 심상 표현을 위한 technical한 skill과 그 skill의 밑바탕을 이루고 있는 이론적 체계가 아닐까. 즉, 기업의 전략을 구상하고, 구성원들을 조직의 비전에 알맞게 통합 혹은 관리하며, 소비자의 욕구를 파악하여, 적절한 pricing, 유통채널 설계, 제품에 대한 개념 설정 등의 모든 요소들을 그림을 그리기 이전의 밑 그림을 그리는 단계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다양한 구도(-다양한 경영학적 기법 & 이론)를 습득하고 있으면, 구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과 비교했을 때, 완성된 작품을 만들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경영학적 사고의 틀이 잡혀 있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타인에 의해 분석되어진 틀을 통해 현상을 바라보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계적인 틀을 가지고 분석에 임할 수 있고 이는 빠른 의사결정에 큰 힘이 된다. 예를 들어, ‘Digital capital’이라는 책을 보면, 인터넷 business를 4가지 형태로(aggregation, alliance , agora ,value chain) 분류했고, 각각의 특징과 생존 방안에 대해서 언급하였다. Dot. Com 기업들의 수익 창출 여부에 회의적인 지금의 상황과 맞지 않는 책일 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이러한 종류의 책들을 통해서 현재 존재하는 business issue들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는 기회를 갖을 수 있고, 또한 다른 분야에 이 같은 잣대 혹은 우리만을 위해 변형된 잣대를 통해서, 세상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된다. 그리고 그것이 우리가 이런 종류의 책을 읽는 일차적인 이유이다. ‘프린시피아 매니지멘타’ 역시 나에게 경영과 그와 관련된 이슈들에 대한 색다른 견해를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책이었다. 이 책의 전반에 걸쳐 드러나는 화려한 유추와, 당위적인 공리는 차치하고라도, 기업의 생존 부등식에 대해서 명쾌하게 정리하고, 이에 대한 개념을 확장해 나갔던 저자의 논리는 매우 돋보였다. 논리적인 오류가 있기는 했지만, 이에 대한 개념을 확장해 나가고 생각을 정리한다면, 경영에 대한 다양한 견해를 일일이 보고, 음미하는 것보다 훨씬 바람직할 것이라고 생각한다.(실제로 경영학 원론 책 한 번 보면 정말 경영에 대한 너무나도 많아서 어느것도 정의라고 할 수 없는 내용들이 몇 페이지에 걸쳐 서술되어 있다.) technical한 skill과 이를 뒷받침하는 이론적 바탕과 더불어 기업 경영 혹은 경영 구상을 위해, 필요한 것은 creativity다. 구도만 따라가는 그림이 얼마나 재미없고, 따분한지는 다 아는 사실 아닌가? 사진과 당신이 그린 그림을 차별화하는 요소는 당신만의 개성이 담긴 붓터치, 표현하고자 하는 message 이다. 그리고, 이는 오랜 경험과 기발함에서 창출되는 요소가 아닐까?
r****l 2003.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