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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위무사의 남자 외전편. 휘윤이 맡긴 임무를 마치고 선빈관으로 돌아가던 무현의 모습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버지의 장례비를 마련하기 위해 자기를 던지는 한 여인을 본 무현은 안타까운 마음에 은자를 꺼내려 하는데, 그보다 먼저 수안이 나서 은자를 내밀고 여인을 구해줍니다. 수안은 바쁜 걸음으로 황태자를 만나기 위해 선빈관으로 향하고, 여인을 팔려 했던 사내들은 수안의 뒤를 밟습니다. 무현이 나서서 동료를 해치려 한 자들을 물리치지만, 누구보다 침착해 호위무사로서의 자질이 뛰어난 수안 역시 멋있네요. |
| 호위무사의 남자 (외전)....호위무사의 남자 본편을 재미있게 봐서 구매 했어요. 그런데 말입니다... 외전이라길래 좀 다른걸 기대했는데 이건 본편에서 잠깐 볼 수 있는 외전 같은데 왜 따로 외전책으로 분리했는지좀 의하합니다. 차라리 본편에서 읽다가 외전으로 넘어가는게 자연스러운거같아요... 이거는 뭐 따로 떼어낸거같아서 많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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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가련한 한 여인이 있다. 그녀는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기 위해 기꺼이 자신의 육체마저 저잣거리에 내놓은 그런 여자였다. 너무나도 큰 효심에 그녀가 가엾게만 느껴졌다. 어떻게 이럴수 있단 말인가? 누가 그녀를 이런 곤경으로 몰아버렸단 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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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작가님의 호위무사의 남자 외전 리뷰입니다. 본편에서 나왔던 여자주인공 수안의 모국을 방문했을 때의 에피소드를 그리고 있습니다. 두 주인공의 후일담이 궁금해서 그 내용도 같이 들어갔다면 더 좋았을 것 같지만 짧은 외전에 다 담기진 못했네요. 짧은 에피소드에서도 수안을 향한 황태자의 집착+소유욕이 잘 보여서 재미있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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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이라고 해서 수안과 휘윤 황태자의 그 후의 이야기 일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네요 보통 외전은 독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서 그 후의 알콩달콩한 이야기들이 많은데 이건 그냥 책 중간에 넣어도 무방할 에피소드 정도? 이게 왜 외전으로 따로 나왔을까 싶기도 한... 작가님이 본편에서 제외 했는데 그냥 버리긴 아깝다 싶어서 외전으로 낸 건가 싶기도 한데 그럼 그 후에 이야기도 함께 외전에 넣어주시지.. 이것만 달랑 있으니 아쉬움이 더해요 다들 외전이 이런 내용일꺼라 생각 안했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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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여자고 강한 여주가 황태자의 호위무사가 되는 것을 내용으로 한 소설입니다. 남장여자인 부분은 그리 좋아하는 소재가 아니지만 소설 자체가 재밌어서 외전도 구매했어요. 보통 외전에는 에프터 이야기로 달달한 이야기 위주로 나오는데 이 외전은 사건이 이어져서 소설의 연장선임을 확실히 알 수 있어서 그 점이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애 낳고 내용없이 달달하게만 외전이 나오는 건 취향이 아니라서 만족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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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저자의 로맨스물이 괜찮다기에 구매해봤던 책인데요 비밀을 가졌다고 하는 황태자의 호위무사 수안과 무슨 비밀인지는 본편을 봐야 알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녀의 모든 것을 갖고자 하는 욕심이 많은 휘윤 이 등장하는데요 전편에 이어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전개되는 점이 마음에 들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본편도 꼭 구매해서 보시라고 추천하고 싶네요 역사 시대물을 싫어하는분한테는 별루일수도 있을거 같긴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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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 작가님의 호위무사의 남자 외전입니다. 예수안이 연국 황태자의 휘윤의 호위무사가 되고난 후의 에피소드네요. 외전이라서 예수안과 휘윤의 달달한 연정이 묘사된 글이 로맨틱해요. 휘윤은 오로지 수안바라기네요. 휘윤은 수안에게 맹세합니다... 맹세하지, 앞으로 내 몸에 다른 여인의 손길이 닿는 일은 없다... 그 말을 듣는 수안은 얼마나 기뻤을까...현실세계에선 이런 일이 불가능하니, 현실도피하는 마음을로 로맨틱소설을 읽습니다. 현실에선 가능하든, 가능하지 않는 일이든, 소설속에서만은 두 주인공들이 영원한 사랑을 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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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현작가님 책 호위무사의 남자(외전)(스포포함) 류재현 작가님의 시대물책을 좋아해서 출간작은 거의 다 소장하고 있다. 스토리가 심플하고 내용이 어딘지 모르게 엇비슷하지만 작가님 특유의 필력으로 쉽고 잘 읽히고 재미도 있어서 개인적으로 애정하는 작가님이다~이 호위무사의 남자도 본편은 예~~전에 읽었는데 외전이 출간되었기에 구매했고 외전을 읽기전에 오랜만에 본편도 재탕을 해봤는데 난 다시 읽어도 가볍고 쉽고 잼나게 읽었다 물론 살~짝 오글거리고 유치한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래도 좋다~ㅎㅎ 간만에 보는 우리 휘윤 황태자도, 여리여리하고 예쁘지만 강단있고 똑똑하고 실력있는 수안도, 수안의 동료인 호위무사들인 록주, 무한,무현,산해도 너무너무 반갑더라는~~외전에서는 어리석고 야비한 비휼이 미인계(?)를 써서 휘윤을 무너뜨리고 수안을 가지려고 했지만 어딜 감히 니까짓게~~~~미인계로 이용하려던 여자는 오히려 수안에게 반하고 만~ㅋㅋ 그 여자의 인생도 기구하고 안타깝긴 했다만 어찌됐든 눈치빠른 여자는 수안이 여자라는 것과 황태자와의 관계도 나중에 눈치채고 입 닫고 깔끔하게 물러남~ 간만에 작가님 책 재탕도하고 외전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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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위무사의 남자 외전은 수안이 위기에 처한 홍설이라는 여인을 구해주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홍설이 오갈데가 없자 자신과 황태자 일행이 머무르는곳에 임시로 같이 기거하게 되고..알고 보니 이 홍설은 반전의인물. 홍설은 이황자의 사주로 황태자를 꼬이기로 한 인물로 수안이 여자임을 눈치채고, 황태자 역시 쉽게 넘어가지 않음. 번외로 이런 스토리 좋음. |